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도 시의원, 광복회 하남시지회 회원, 시민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하남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역사 계승의 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 됐다.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1919년 3월 27일 하남 지역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은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교산리 이대헌 선생, 망월리 김교영 선생, 풍산리 김홍렬 선생, 감일리 구희서 선생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독립정신의 계승 필요성을 강조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하남시가 존재한다"며 "하남시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지속적인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념식 이후에는 전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한 한시준 박사의 특별 강연이 이어져 하남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했으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기념 음악회에서는 혼성 중창단 '수페리오레'와 청소년 뮤지컬단, 하남시 소년소녀 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해 클래식 성악과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한편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은 2021년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 역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지난 3월 31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앞두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이 커지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재난 대응은‘선제적 과잉대응’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며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이 잦아지는 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주민대피가 필요할 경우 선제적으로 마을 방송과 재난 문자를 활용해 상황을 전파하고 주민대피지원단과 담당공무원을 통해 재해취약계층의 대피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지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범람구역, 지하공간 침수 취약시설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올여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신청 접수를 받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경기도 체육정책이다.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개인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특히 지도자와 심판은 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체육대회 입상 실적이 있는 생활체육인도 신청할 수 있다.접수 방법은 온라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가평군청 문화체육과를 방문하면 된다.가평군은 신청자의 거주지, 지원 자격, 소득 재산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체육인에게 연 150만원을 6월과 11월 두 차례에 나눠 각 75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이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의 조기 복구를 위해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3월 3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미성 부군수 주재로 재해복구사업 관련 부서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태스크포스팀'4차 대책회의를 열었다.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후 김미성 부군수를 팀장으로 하는 조기추진 TF팀을 구성해 재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사 발주 실적과 향후 준공계획, 지연 사업의 부진 사유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하천 개선복구사업 6개소를 제외한 303개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해 올해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매주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피해 규모가 큰 마일천 등 6개 하천 개선복구사업은 토지 보상 인력을 보강하고 행정절차를 단축해 2027년 12월까지 완료하기로 했다.또한 청평면 호명산 진입 보도교는 차도교 변경 민원으로 설계 발주가 지연됐으나, 보도교 철거를 결정하고 설계용역 발주에 착수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 김미성 부군수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완벽한 재해복구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복구가 부진한 사업의 경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조기 준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 기념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2007년부터 기념식을 이어와 올해로 20회를 맞았다.이번 기념식은 지역 복지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어울림 콘서트 등으로 진행해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박현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촘촘한 복지체계의 중심에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있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고 희망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서부권역 권익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처우개선위원회를 통해 휴가제도 개선, 복지포인트 지원, 심리상담과 건강검진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정구에 소재한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도 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했다.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은 정원 90명, 연면적 456.11 규모로 조성됐으며 17명의 운영 인력이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공공성을 기반으로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이번 어린이집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 내 돌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보육과 촘촘한 돌봄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 보육과 돌봄 시설을 지속 확충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에서 음악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과천시립예술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향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사회를 맡아 클래식 음악과 관객 간 거리를 좁히는 역할을 한다.안정감 있는 진행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공연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장소인 호반아트리움에서는 현재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타계 20주기 특별전이 진행 중이다.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보는 예술'과 '듣는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예술적 감흥을 제공한다.과천시립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예술 장르 간 융합으로 공연의 친근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한편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향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젊은 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렴 주니어보드'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청렴 주니어보드는 7급 이하 20~30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소통 협의체로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성원들은 오는 3월 31일부터 1년간 활동하며 온 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예정이다.과천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젊은 직원들의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고 조직 내 자율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청렴 주니어보드를 통해 조직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오는 4월 7일과 9일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2026년 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는 군민이 증가하는 반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인식은 감소하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많은 군민이 찾는 산책로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는 건계정 산책로 내 쉼터 구간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큐알 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 간단한 정신건강 상담 고위험군 대상 전문기관 연계 안내 등이 진행된다.또한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O퀴즈 참여형 이벤트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운영되어 군민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산책로 곳곳에는 "소중한 당신""잘하고 있어"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힐링 포토존이 설치된다.벚꽃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스스로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등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마음 환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운영되며 힐링 포토존 운영과 함께 주요 기념일에 맞춘 홍보체험관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4월부터 보장 항목과 한도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민안전보험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예견되지 않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보험금은 고흥군과 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를 통해 지급되며 수혜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이다.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이 제도는 1년 단위로 갱신되며 올해는 기존 35개 항목에서 4개 보장 항목이 추가돼 총 39개 항목으로 확대된다.확대된 주요 보장 항목은 의사상자 상해 강력범죄 상해 개 물림 부딪힘 사고 진단비 한랭질환 진단비 등으로 이를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입은 군민 또는 법정 상속인이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고객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군민의 주요 사고 유형을 분석해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 고양이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다.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1인 가구 등이 포함된다.올해는 총 20마리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최대 10일 이내 돌봄 위탁비, 7세 이상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비 등이다.신청자는 '의료 돌봄'또는 '종합건강검진'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의료 돌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16만원, '종합건강검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32만원까지 지원된다.2026년 내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또한 경기도 공공 입양기관에서 군견 경찰견 소방견 검역 마약 탐지견 등 국가 봉사동물을 입양한 경우에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이용 방법은 관내 동물병원 또는 동물위탁관리업체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은 뒤 비용을 선결제하고 이후 과천시에 보조금을 청구하는 방식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덜고 동물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64회 안동 예천 경상북도민체육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천군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지난 27일부터 진행된 사전경기는 도내 시 군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31일 골프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특히 예천군은 농구 일반부가 2위, 고등부가 3위를 차지했고 궁도와 골프 역시 노력한 만큼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예천군과 체육회는 이번 사전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본경기를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종합우승을 이루겠다는 각오다.이를 위해 대회 종료 시까지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대회는 최초 공동 개최라는 타이틀로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사전경기부터 선수단 외에도 많은 방문객이 예천을 찾았으며 4월 3일 본격적으로 대회가 개막하면 최소 3만여명이 예천군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대회는 4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진행되며 예천군 관내에서는 배구,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씨름, 육상, 축구, 탁구 등 7개 종목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사전경기가 잘 마무리된 만큼, 본경기에서도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께서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