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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일 계족산 장동문화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단체 등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홍가시와 산수유 등 11종 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참가자들은 ‘오늘 심는 한 그루의 나무는 작지만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 이라는 의미를 함께 나누며 행사에 동참했다.현장에서는 산세베리아 등 실내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8종 7천여 본의 식물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행사 장소인 장동문화공원은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으로 사람과 동식물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향후 계족산 황톳길 및 맨발축제와 연계한 힐링센터 조성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휴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미래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건강한 생태계 유지와 보호에 시민 모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고물가 고환율 지속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지난 3월 5일 출범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자치구 단위까지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선다.시는 4월 2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전시-자치구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외 경제여건 악화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수출기업 피해 현황 및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유가 안정을 위한 주유소 특별점검 및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물가동향 모니터링 강화 대금 지급 주기 단축 등 재정 신속집행 대중교통 혼잡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아울러 자원안보 위기 ‘주의’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승용차 5부제 시행, 민간 자발적 참여 유도 방안, 종량제 봉투 재고 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대전시는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른 행정절차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945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주역"이라며, 금융자금․고정비․소비촉진 전 분야에 걸친 3대 핵심 지원책을 발표했다.먼저, 경영 위기 극복과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대전형 초저금리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개선․지원한다.'24년 4000억 원 규모로 처음 도입한 초저금리 자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00억 원을 운영하며, 업체당 최대 7000만 원 한도 내에서 2년간 연 2.7% 이자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만 7909개소에 업체당 평균 약 3250만 원의 자금이 공급됐으며, '22~'25년 자금 지원업체에 대해 지난해에만 315억 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다.올해 역시 약 1만 8000개소의 업체가 융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3150억 원은 시와 6대 금융기관이 공동 출연한 210억 원을 기반으로 1월 6일 전면 시행된다. 이와 함께 신규․대환 자금으로 구성된 초저금리 특별자금 2850억 원을 13개 시중은행과 함께 연중 균형 있게 공급하고,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성실상환 소상공인 특별보증도 지속 추진한다.이장우 시장은 "소상공인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은 적기에 제공되는 경영자금"이라며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는 내수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고정비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회복 지원과 고정비용 지원 정책도 병행한다.지난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시행했던 경영회복지원금을 올해 설 명절 전 조기에 시행하여 전년도 매출액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3월 말까지 지원한다.연매출 8천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는 임대료 30만 원,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근로자 1인당 150만 원의 인건비 지원을 지속한다.마지막으로 명절 기간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도 시 차원에서 대폭 확대한다. 기존 정부 환급행사가 대형시장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인근 전통시장은 오히려 매출이 감소하는 역효과가 발생하고,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1차 가공식품도 환급 대상에 포함할 것을 요구하는 상인들의 민원도 지속되었다.이에 대전시는 시비 13억 원을 추가 투입해 인근 전통시장과 1차 가공식품을 포함한 자체 환급행사를 정부 행사와 병행하여 추진한다.오는 설 명절부터 전통시장 19개소에서 농축수산물과 1차 가공식품에 대해 1인당 최대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환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도 강화한다. 창업․경영개선 교육 인원을 200명 → 1000명 내외로 확대하고, 수료자 대상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을 연계한 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또한, 자영업닥터제를 통해 철거 및 원상복구에 필요한 폐업정리 비용을 현실화하여 최대 5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아울러, 유급병가 최대 11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최대 36만 원, 고용․산재보험료 지원도 지속한다.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아케이드 청소․환경정비 사업을 신규 추진하며,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냉풍기 임차 지원을 '25년 2개소, 4억 원규모에서 올해 5~8개소, 10억 원으로 확대 설치한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시설․주차환경 개선, 상권 마케팅, 판로 개척, 전담인력 지원과 야시장, 페이백 등 소비촉진 행사도 지속 추진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신속한 지원, 신청 편의성, 현장 체감도를 핵심으로 추진하겠다"며 "신청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해 소상공인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이 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의 지난 3년간 시정 운영 최대 성과로 인구 증가 전환을 꼽으며, 2026년은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유출 흐름을 반전시키고, 지난해 순증을 기록한 것은 대전시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특히 전입 인구의 60%가 39세 미만 청년층이라는 점은 대전의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대전 인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1,572명 증가했다. 전국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지난해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도 대전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이 시장은“인구 증가는 지난 3년간 대전의 경제, 문화, 복지, 과학, 환경 등 모든 행정 성과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국가적 위기로 진단하며“청년들의 결혼·출산율 저하의 핵심 원인은 수도권 주거·교통 부담”이라며“대전과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있어‘형식이 아닌 권한’을 강조하는 배경과 맞닿는다.이 시장은“통합의 본질은 자치분권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자적 권한 확보에 있다”며“권한이 훼손된 통합안이라면 시민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어 “미국 주 정부 수준에 준하는 권한 확보가 목표”라며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원칙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충남의 금산, 논산, 계룡, 부여, 서천, 공주, 청양까지 아우르는 광역권을 형성해 교통·산업·주택 정책 등에 있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먼저 소상공인·경제 활성화 대책에 있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1월부터 초저금리 금융지원과 지원금 신속 집행에 나설 계획이다.여기에 대전 지역 상장기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대전 상장기업 지수’를 추진하고, 정기적으로 언론과 협력해 공개할 방침이다.‘대전 상장기업 지수’는 지역 경제 체감도와 기업 가치를 시민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경제지표로, 지역 산업 생태계의 건전성과 성장성을 드러내는 바로미터로서 기능할 예정이다.문화·관광·청년 정책 연계도 강화한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0시 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완성해 원도심을 넘어 대전 전역으로의 효과 확산을 목표로 설정했다.유성복합터미널은 1월 말 공식 개장으로 대중교통 연계를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결혼, 출산, 보육, 교육, 일자리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청년의 시각에서 실질적인 체감 정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여기에 도시철도, 교통체계 개편,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시민 중심 행정 원칙’을 재확인하며 관련해 시민 이용 확대를 위한 혁신안 마련을 지시했다.이 시장은“2026년은 지방선거와 행정 통합 등 주요 현안이 많은 해인 만큼, 지난 3년의 성과를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기 위해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천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시장은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년의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 총액 광역시 2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조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억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조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위,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에서 가장 많고 아동안전사고는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또한 고용부 통계 중대재해 발생이 전국 최저이고, 국가화재정보시스템상 산불 건수도 광역시 최저, 화재감소율은 전국 1위, 통계청에 의한 녹지율이 특․광역시 1위, 산림청 통계 자연휴양림 지정 특․광역시 최다, 이용자 수도 만인산과 장태산이 전국 1, 2위를 차지했다.아울러, 환경부 통계에서 대전의 수도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사회가 인정한 성과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평가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에서 5개월 연속 17개 시도 1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한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46% 증가,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분석한 지역축제 참가율 증가가 전국 1위, 외부 방문객 평균 관광소비액 증가율이 전국 2위로 나타났다.그리고 여행플랫폼 아고다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국내 유일 9위,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 17개 시도 1위, 유명음식점 디저트류 추천율 전국 1위, 여름휴가만족도는 만년 최하위에서 9위로 오르고 물가와 상도의 항목에선 1위로 선정됐다.다음으로 시민이 느끼는 성과로, 리얼미터 조사 결과 주민생활만족도 9개월 전국 1위, 통계청 사회조사 삶의 만족도 전국 1위, 국회미래연구원 조사 결과 청년 삶의 만족도에서도 특․광역시 행복감 2위, 삶의 만족도 2위, 고용부가 조사한 일과 생활의 균형지수도 전국 3위에 올랐다.마지막으로 정부가 평가한 성과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의한 지역과학기술 혁신 역량평가에서 비수도권 1위 및 전국 3위, 세계지식재산기구가 평가한 과학기술 집약도 아시아 1위, 과기부가 집계한 연구개발비 투자액과 상근 연구원 수 모두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또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7% 감소하는 등 국토부 평가 교통안전 우수도시 전국 3위, 문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성심당과 꿈씨패밀리가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물론 한국관광 100선에 장태산이 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이 시장은 지표 등에서 나타난 성과와 함께 민선 8기의 대전 시정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해묵은 숙원사업의 해결이라는 평가가 많다고 말했다.11년 만에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12년 만에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지정, 14년 만에 외삼~유성 BRT 도로 임시 개통, 15년 만에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17년 만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예타 통과, 20년 만에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20년 만에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 23년 만에 제2매립장 1단계 준공 예정, 24년 만에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가 예타 사업으로 선정됐다.이어서 25년 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행정절차 마무리, 28년 만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전 구간 착공, 30년 만에 장기택지지구 재정비 및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35년 만에 동대전도서관 개관, 36년 만에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착공, 50년 만에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통합개발 지정, 50년 만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시작, 50년 만에 대덕특구 토지이용 효율화 법령 개정, 56년 만에 대전육교 관광 명품화 추진, 61년 만에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 등의 성과가 있었다.이 시장은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대외적으로 금융 시장 등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심의 관세 질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험이 상존해 있고, 대내적으로는 고물가와 고환율 유지로 민생 경기가 불안정하고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특히, 지방은 수도권 일극체제가 심화하면서 경제와 인재의 편중으로 지역산업 기반 약화와 인구구조 변화의 악영향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따라서 향후 정책 방향은 미래, 산업, 민생, 공간, 문화, 생태의 큰 방향을 가지고 연도별 목표에 맞춰, 단 하루라도 빨리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일이라는 원칙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먼저, 2026년은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으로 독자적인 재정과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 시대를 위한 특별법 관철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로봇드론지원센터 완료 △대전 D-도약 펀드 운영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및 초저금리 경영자금 지원 △전통시장 시설 개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등 양육지원 △청년 만남 및 결혼장려금 지원 등 △첫 대전시청사 복원 △0시 축제, 경제 활성화형 대표 축제 육성 △동구 생활체육시설 조성 △3대 하천 준설 우기 전 완료 △제2매립장 조성 △타슈 확대 △유성복합터미널~외삼 BRT 연결도로 신설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 도입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 등을 마무리한다고 말했다.2027년은 △바이오창업원 및 카이스트 디지털 의과학원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대전형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뷰티산업진흥원 완공 △원도심 상생주차장 조성 △이종수도예관 건립 △소제동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대전학발전소 조성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완료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역세권 통합 기반시설 구축 △보문산 휴양단지 조성 △수소 에너지 교통인프라 구축 △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성 등을 완료하겠다고 설명했다.2028년에는 △대덕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안산 첨단 국방산업단지 조성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조성 △노인회관 건립 △중부소방서 건립 △야구 특화거리 조성 △대전육교 관광 자원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유등교 완공 △보문산수목원 조성 △대청호 장미공원 조성 △하수처리장 현대화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등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2029년까지는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구축 △하기지구 특구개발사업 완료 △사회복지회관 건립 △대전의료원 설립 △제3, 4시립도서관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펜싱 전용경기장 건립 △나라사랑공원 조성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완료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조성 △한밭수목원 명품화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건립 등을 완료하겠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2030년 이후는 △대덕 양자클러스터 조성 △나노종합기술원 첨단 반도체 신규 팹 구축 △첨단 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 조성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대전산업단지 재생 완료 △도심융합특구 조성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노후발전소 현대화 △청년주택 2만호 공급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보물산 프로젝트 완료 △도심구간 철도 입체화 통합개발 △충청권 교통망 구축 △도시철도 3, 4, 5호선 추진 △대전교도소 이전 △자운대 공간 재창조 △동구 공공주택개발 △노루벌 정원 조성 등을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브리핑을 마무리하면서, “대전은 개척자들의 도시로서 1905년 대전역 개통이래 120년의 역사 동안, 충청의 수부도시이자 대한민국 과학수도가 되었다”라며, “민선 8기 대전 시정은 열정과 의지로 일류경제도시라는 목표에 다다랐고, 이제는 위대한 도시로서 일류도시라는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가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농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농업 이해 증진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24회에 거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강당 및 지역 현장에서 추진한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인뿐 아니라 귀농․귀촌 희망자,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도 자유롭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실제 수요를 적극 반영한 ‘꼭 필요한 교육’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내용은 △농업분야 AI를 활용교육 △스마트농업교육 △품목별 전문교육△농작업안전교육 및 농정현안 교육 등으로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부터 미래농업 대응 역량강화 교육가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AI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등 미래 농업 변화에 대비하고,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이 될 것”이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과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대전광역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 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대전 농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교육일정과 세부 내용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대전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다.대전시는 2019년부터 시행해 온 시민안전보험의 운영 현황과 지급 실적 등을 분석하여, 시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개선했다.올해 새롭게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익사 사고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개부딪힘 사고 진단비로 3종이다.기존에 운영하던 △자연재해 사망․후유장해 △사회재난 사망․후유장해 △화재․폭발․붕괴 사망․후유장해 △가스상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그대로 유지되어 시민안전망을 제공한다.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국내 어디든 사고 발생 지역에 관계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보험금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피해를 본 시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상담을 통해 안내받은 서류를 제출하면 보험사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시민안전보험 보장 개선이 예측하지 못한 다양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민안전보험 관련 사고 접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월 12일부터 시내버스 신규 노선과 일부 대단위 주거 단지 연계 노선 강화를 위한 조정 운행에 들어간다.먼저 신설되는 노선 302번은 오월드에서 계룡시 신도안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복수동 지역 주민들의 상권 접근성 강화 △행정복지센터 방문 편의성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성복합터미널 준공에 따른 연계 노선 강화와 유성 학하 지역 대단위 주거단지 입주에 맞춰 시내버스 4개 노선을 조정하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정류장 정차에 따른 첨단 2번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먼저, 103번은 수통골에서 동춘당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이번 조정을 통해 구암역에서 신대동공영차고지까지 운행한다.211번은 대정동화물터미널에서 대전정부청사까지 운행하던 노선으로 이번 조정을 통해 구암역에서 대전정부청사까지로 연장된다.212번은 대정동화물터미널에서 가수원역까지 운행하던 노선으로 학하리슈빌포레, 한밭대학교를 경유하며 구암역까지 운행한다.704번은 704번과 708번으로 조정 및 신설 운영한다.704번은 원내동에서 죽동산업단지까지 운행되며, 대전보훈요양원죽동, 죽동푸르지오, 죽동천년나무 정류장을 신설한다.신설되는 708번은 구암역에서 보훈병원까지 운행된다.2026년 1월 1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정류장 정차가 가능해짐에 따라 첨단 2번은 신구교를 경유하지 않고 봉산동기점지로 노선을 조정한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유성복합터미널과 연계한 시내버스 노선 투입으로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체계를 갖춰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노선 신설 및 조정의 정확한 경로와 운행 시간표는 대전시 교통정보센터 및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 2025년은 인구 증가 원년으로 기록된다.2013년부터 12년 동안 인구 감소의 흐름이 2025년을 기점으로 상승 곡선으로 바뀌며 인구의 V자 반등이 실현됐다.대전시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144만 72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말 대비 1572명이 증가한 수치다.시․도간 전입․전출 통계에서는 타 지역에서 8만 173명이 전입하고 7만 7339명이 전출하며 총 2834명의 순유입을 기록했다.2025년의 인구 반등 핵심 동력은 역시 ‘청년’이었다.12월까지의 연령별 전입 현황을 보면 20대와 30대가 전체 전입자의 약 60%를 차지했다.전입 사유로는 취업 및 사업 등 ‘직업’요인이 36.9%로 가장 높았으며, 결혼․분가․합가, 교육, 주택 순으로 나타났다.대전시는 2026년도에도 청년이 머물기 좋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주거 환경, 교육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인구 정책을 통해 도시 매력도를 높여 생활인구 유입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년 만의 인구 증가세 전환은 단순한 수치 변화를 넘어 대전의 미래세대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 대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성장하는 도시로 확실하게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