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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대전청년내일재단은 14일 오후 오후 4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 소감 발표,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상반기 선발 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대회에서 입상한 재능 장학생 35명 △대전 소재 4년제 대학 자연과학 및 공과계열 신입생으로 과학 장학생 27명 △리더십을 갖추고 자기주도 프로젝트 계획을 마련한 꿈돌이 장학생 5명으로 개인별 지급액은 고등학생 70만원, 대학생 200만원, 대학생 최대 500만원 등 총 67명, 1억 3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이번 선발은 올해 3월부터 장학생 선발 공고를 통해 분야별로 신청받아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67명이 선정됐다.오수근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앞으로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 국내·외 진로탐방, 진로멘토링 캠프, 장학생 교류회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은 오는 9월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와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안내된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건축물 내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거나 피난시설과 대피로를 확보할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의 신고 대상을 오는 9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시행은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에서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않거나 비상구가 폐쇄돼 인명피해가 커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된 조례에 따라 신고 대상 시설은 기존 7개에서 15개로 확대된다.기존 대상은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 △다중이용업소다.여기에 △아파트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오피스텔 △공장 △창고 △관광휴게시설 등 8개 시설이 새로 추가된다.신고 대상 위반행위는 △소화 펌프 고장 상태 방치 △소화 배관 차단 △수신기·경보설비 임의 조작 △비상구 폐쇄 △방화문 훼손 △피난시설 물건 적치 행위 등이다.위반행위가 확인되면 위반 시설 관계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대전소방본부는 이번 확대 시행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민간 안전 감시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과 대피로 확보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며 “신고포상제 확대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과 함께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전지식재산센터와 함께 27일 주식회사 지티사이언에서 ‘2026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식’을 개최했다.‘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식재산 종합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신규 지정된 23개 유망기업이 1차 스펙트럼 진단과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지식재산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선정 기업에는 맞춤형 지식재산 컨설팅을 비롯해 해외권리화, 특허·디자인맵 구축, 브랜드 · 디자인 개발, 특허 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 연간 최대 7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해당 사업은 연차평가를 통해 지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며 지식재산의 창출부터 활용, 보호까지 체계적인 전략 수립을 지원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지원을 받은 지역기업 40개 사는 해외진출 특허전략 18건, 기업 IP 경영진단 구축 3건, 특허기술 홍보영상 6건, 디자인 개발 6건, 브랜드 개발 4건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지원 전 대비 매출은 31.1%, 수출은 50%, 고용은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전시는 지역 우수 인공지능기업인 노타의 해외권리화와 IP 포트폴리오 강화를 지원해 독일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와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이끌어냈다.아울러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에도 힘을 보태며 지역 유망기업의 글로벌 도약 기반 마련에 성과를 내고 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지식재산권은 기술 보호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지역기업이 지식재산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식재산 기반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대전광역시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올해 사업은 기존 디지털 활용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AI 기반 업무·생활 활용, AI 윤리·안전 교육까지 확대된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교육사업으로 추진된다.최근 디지털 서비스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시민 생활의 편의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격차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 차이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또한 개인정보 유출, 딥페이크, 금융사기 등 새로운 디지털 위험도 증가함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하게 AI 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교육은 대전 전역에서 추진되며 ‘AI 디지털배움터’상설교육장 4개소, ‘AI 디지털체험존’4개소, ‘찾아가는 파견강사팀’ 25개 팀을 운영한다.상설교육장은 진잠도서관, 한밭도서관, 서구청 정보화교육장, 가오동우체국 등 4곳에서 운영되며 입문 과정부터 수준별·대상별 맞춤형 교육, 공공서비스 활용 교육, AI 기반 디지털 문제해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산내동, 대청동, 기성동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시민들을 위해 ‘AI·디지털기동대’를 운영하고 요청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교육도 확대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AI 디지털체험존’은 AI 바둑로봇, VR 체험, AI 창작 콘텐츠, 키오스크 실습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시민들이 직접 체험과 상담을 받은 뒤 정규 교육과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인공지능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AI 리빙랩 프로젝트, AI 연구회, 교육생 동아리, AI 경진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일부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생활 기술”이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쉽고 안전하게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신청은 AI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1800-5721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에어컨·선풍기 화재는 총 1439건으로이 가운데 에어컨 화재가 1036건으로 약 72%를 차지했다.선풍기 화재도 40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냉방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18명, 부상 76명의 인명이며 재산피해는 약 9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월별 발생 현황을 보면 냉방기 사용이 본격화되는 6월부터 화재가 급격히 증가해 7월 373건, 8월 45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인명 및 재산피해 역시 7~8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대전 지역에서도 같은 기간 총 44건의 냉방기 화재가 발생했으며이 중 에어컨 26건, 선풍기 18건으로 집계됐다.특히 7월과 8월에 각각 9건, 15건이 발생해 전체의 약 61%가 여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냉방기 화재는 전선 접촉 불량이나 과부하 등 전기적 요인과 장시간 사용에 따른 과열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에어컨은 실외기 주변 통풍 불량과 먼지 축적에 따른 과열, 선풍기는 모터 내부 먼지 축적이나 노후화로 인한 발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대전소방본부는 여름철 냉방기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사용 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제거 및 통풍 확보 △필터·내부 먼지 정기 청소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및 정격용량 준수 △노후 전선·손상 제품 교체 △외출 시 전원 차단 및 플러그 분리 등이 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에어컨과 선풍기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사용만으로도 대부분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금강유역환경청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4개 기업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자발적으로 배출량을 줄이고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은 협약 이행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노원택 금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장을 비롯해 협약에 참여하는 14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참여기업은 △대전열병합발전(주) △대전환경에너지종합타운 △제일사료(주) 대전공장 △(주)케이티앤지 대전공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세원화성(주) △(주)피앤씨테크 △한국앤컴퍼니(주) 대전공장 △(주)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주) 대전공장 △한밭케미칼(주) △씨엔시티에너지(주) △(주)진합 △한온시스템(주) 등이다.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방지시설 교체와 공정개선 등을 통해 2029년까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기준배출량 대비 34톤 이상 감축하고 친환경 설비 개선을 위해 총 18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은 참여기업들의 원활한 협약 이행을 위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는 표창과 현판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협약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업에서도 사회적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확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운행차 저공해 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대기오염경보제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행사개요 참여기업 현황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로 제공한다.협약 주요내용 14개 참여기업이 자발적으로 친환경설비 투자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저감 상호 협력 - 저감목표: ‘29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배출량 17% 저감 기준배출량: 사업장별 2021~2025년 평균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배출량 저감 추진 성과 우수기업 표창, 자가측정 주기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 시간 계획 시 간 내 용 비고 소요 오후 2시 ~ 14:03 7’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대기환경과장 14:03 ~ 14:08 5’인사말씀 부시장님 14:08 ~ 14:15 3’협약 배경 및 내용설명 대기환경과장 14:15 ~ 14:25 10’협약서 서명 부시장님, 대기환경관리단장, 기업대표 14:25 ~ 14:30 5’ 기념촬영 참석자 연번 업 체 명 소 재 지 업 종 1대전열병합발전 대덕구 신일서로 68번길 71 열병합발전 2대전환경에너지종합타운 유성구 불무로 186 폐기물재활용 3 제일사료 대전공장 대덕구 대전로 1331번길 240 음식료품사료제조 4 (주)케이티앤지 대전공장 대덕구 벚꽃길 71 담배제조 5 한국앤컴퍼니(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전로 1331번길 185 축전지 제조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덕대로 1447번길 40 타이어제조 7 세원화성(주) 대덕구 대화로 52번길115기타 플라스틱제조업 8 피앤씨테크 대덕구 신일동로67번길 24 금속제품제조 9 아모레퍼시픽 대덕구 대화로 80 치약, 비누 및 세제 제조업 10 유한킴벌리(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덕대로1277번길 90 위생용 종이제품제조 11 한밭케미칼(주) 대덕대로1284번길295-12기초 무기화학물질 제조업 12 씨엔씨티에너지(주) 학하사업소 유성구 복용동 학하서로 189 발전증기업 13 진합 대덕구 문평서로 42 자동차부품 제조 14 한온시스템(주) 대덕구 신일서로 95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방산 혁신기술 기업 육성과 민·관·군 국방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 (사)한국국방 MICE 연구원이 공동주최하며 국방 산·학·연·관·군 관계자와 기업인 등 2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는 ‘첨단국방산업대전’과 통합 개최하며 기존 ‘로봇융합페스티벌’을 산업 연계형 행사로 재편한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를 함께 운영해 국방과 첨단기술 간 융합 시너지를 한층 강화한다.행사 기간 중 DCC 제2전시장에서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400여 개 부스 규모의 방산 전시회가 운영된다.인공지능, 디지털전환, 국방 MRO, 사이버전,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제품이 전시되며 국내 대표 방산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 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해 두시텍, 시버리솔루션스 등 지역 혁신기업도 대거 참여한다.이와 함께 대전방산포럼을 중심으로 국방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교류와 학술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육군교육사령부 주관 ‘미래 지상전력 기획 심포지엄’에서는 장사정 정밀화력체계와 첨단센서 전자기전, 인공지능 및 양자기술 등 미래 전장환경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국방 우주과학기술 세미나’에서는 미래 육군 우주전력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또한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발전 국제컨퍼런스 △군수융합 민군 협력기반 AAM 산업 발전 세미나 △우주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포럼 △군산학 협력기반 국방 AX 발전전략 세미나 등 30여 개 전문 프로그램이 진행돼 미래 방위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아울러 행사 첫날 개회식 기조연설에는 찰스 롬바르도 주한 미군 2사단장과 피지컬 AI·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제이슨 브라운 총괄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세계적인 기술 흐름을 공유할 예정이다.한편 동시 개최되는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에서는 KAIST 기술가치창출원이 주관하는 ‘로봇 얼라이언스 사업화 유망기술 상담회’ 와 예비·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KAIST 로봇창업경진대회’ 가 열려 투자자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도 지원한다.이 외에도 사족보행 로봇 자율순찰과 반려로봇 시연, 로봇축구, 드론비행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민군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K-방산의 미래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덕특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과 지방정부,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주도형 민관협력 프로젝트다.국비 8억원을 포함해 3년간 총 1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확대·고도화해 실행의제 중심의 민·관·공·산·학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쪽방촌 자생력 강화와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등 시민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발굴하고 참여기관들이 보유한 역량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해결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표준화·체계화해 ‘대전형 지역문제해결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확산도 추진할 방침이다.대전시는 대전사회혁신센터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시민과 지역 내 4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10개 분야의 지역문제를 공동 발굴하고 해결해 오고 있다.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대전의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구성원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밭도서관은 5월 29일 오전 9시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지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와 학부모 코디네이터 등 학교도서관 관계자 및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17회 학교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학교도서관 세미나’는 교육청과 협력해 학교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사례 공유와 독서교육 강연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는 ‘물음표로 가득한 독서 느낌표로 답하는 학교도서관’을 주제로 진행된다.관저초등학교 이지혜 사서교사의 ‘Just Read 덜어내도 충분한 학교도서관’강연과 ‘책읽는시간’ 대표이자 ‘성적의 차이를 만드는 질문독서법’의 저자인 권경옥 강사의 ‘AI 시대, 성적의 차이를 만드는 질문독서법’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학교도서관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천 전략과 학부모 대상 독서지도 방법도 함께 소개해 학교와 가정이 연계된 독서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교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김태훈 약품화학과장이 ‘품질관리의 정석 실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 실무서 ’품질관리의 정석‘을 발간한 데 이은 후속작으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표와 실제 부적합 사례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연구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문판 ’ISO IEC 1만7025:2017 Practical Guide'도 함께 출간했다.‘국제표준’은 시험기관의 품질관리와 시험 결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준으로 실제 현장에서는 기준 해석과 적용에 어려움이 큰 분야로 알려져 있다.이에 이번 책은 실무자가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점검 사항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연구원은 이번 출간이 시험·연구기관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품질관리 체계 운영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보건환경연구원 김태훈 과장은 “첫 책 출간 이후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에 꼭 필요한 심화 내용과 영문판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 책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4년 5월 25일 대 체 공 휴 일 대전광역시 대변인 2026년 5월 24일 보도 가능 건설관리본부 관리과 과장 오광택 팀장 정유미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장다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등 16개소 대상 현장점검 - - 토사 유출·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12일까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 등 건설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침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건설관리본부는 8개 반 2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풍수해 예방 및 대응 실태 △안전관리계획 및 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양수기·배수장비 등 수방자재 확보 여부 △배수시설 및 절·성토면 관리 상태 △전기시설 안전관리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양육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2회 운영한다.교육은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견 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반려견 통합사회화 △반려묘 소양교육 △반려동물 건강강좌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행동교정 교육은 매주 주말 총 10회 운영되며 기초훈련과 짖음 등 공격성 있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상담을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한다.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강아지용 케이크, 쿠키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 진행된다.어질리티 체험은 실내·외 훈련장에서 점핑, 터널 등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반려묘 소양교육은 펫티켓, 건강관리, 놀이법 등 입양 및 양육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새로 개설된 반려동물 건강강좌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상식과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된다.또한 어리거나 소심한 반려견의 사회 적응을 돕는 통합사회화 훈련은 헬퍼견과 함께 운영돼 반려견 사회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든 강좌는 교정 훈련사, 수의사, 펫푸드 전문가 등의 지도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대전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5일 전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 만들기 교육은 재료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동물보호사업소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부터 필수 이론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유익한 정보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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