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시 전역의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한 해 누적 240만명이 방문한 들락날락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특히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해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행사는 들락날락 곳곳에서한 달간 공연·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책, 문화, 놀이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청 1층 들락날락에서는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마술 콘서트, 창작 체험 프로그램, 캐리커처 이벤트 등 특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부산119안전체험관 들락날락에서는 5일 어린이날과 함께 안전체험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마술공연, 어린이날 특별체험, 10주년 이벤트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행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또한, 쿠키만들기 체험과 한국교육방송공사 캐릭터와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을숙도 들락날락, 구연동화 퍼즐아트와 엠비티아이키링만들기 등 색다른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영도구 새모 들락날락 등 부산시내 곳곳의 들락날락에서 5월한 달간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을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들락날락 누리집 들락날락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각 들락날락마다 사전신청,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므로 희망하는 행사 및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신청 혹은 현장접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한편 들락날락은 도시 곳곳의 유휴공간을 새단장해 집 가까이에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시 전역에 110곳이 조성됐으며 그중 99곳이 운영 중이다.들락날락은 어린이 원어민 영어, 창의메이커 교육, 신체놀이, 인문교육 등 학습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주관의 ‘SDG 시티 어워즈’에서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우수사례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집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친화공간으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민순기 시 미래공간전략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들락날락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문화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경험하며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은 한국전쟁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부산의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인류 역사상 중요 식량이자 세계 3대 작물인 밀로 만든 음식을 다양하고 깊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지난해 행사에는 2일간 3만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서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올해는 ‘밀토피아 왕국’ 이라는 세계관을 도입해 화명오토캠핑장 ‘푸드라운지’ 와 연꽃단지 내 세계관 기반 ‘컨셉형 체험존’ 으로 구성된다.[푸드라운지] 화명오토캠핑장에 밀·비밀 테마의 다채로운 음식이 어우러지는 ‘미식협정구역’을 선보인다.‘미식협정구역’은 평양집, 울트라바이트, 타코사운즈클럽, 초필살돼지구이, 미분당, 앙시앙 등 미쉐린 맛집, 부산 지역 맛집, 대기 맛집 등 총 25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칼국수·파스타·피자 등 밀 대표 메뉴와 쌀국수·녹두전·반미 등 글루텐 미함유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 식음료 라운지로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 ‘페어링 나이트’를 신설해 축제 현장의 다양한 음식과 맥주·보드카·위스키 등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미식 콘텐츠를 운영하고 관객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도 진행해 성인 관람객의 야간 체류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취식 공간은 2천 석 규모의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우천에도 쾌적한 미식 환경을 제공하며 라운지 내 모든 부스에서 친환경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다회용기 반납 시스템 등 순환형 운영 체계를 도입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컨셉형 체험존]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는 ‘밀토피아 왕국’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밀 수호단 구역’에서는 밀 가공품 벼룩시장, 밀짚모자 만들기·밀 키캡 키링 만들기·나만의 피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비밀 결사단 구역’에서는 비건·글루텐 미함유 벼룩시장과 쌀카롱·구황작물 컵케이크 만들기 등 대체 작물 체험을 진행한다.‘중립구역’에서는 양 진영 관람객이 경계 없이 교류하며 진영 대항전, 미니게임, 엔피씨 행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진영 간 대항전 결과에 따라 승리 진영 메뉴 타임 세일도 실시된다.아울러 지역 연계프로그램으로 화명선착장과 구포역 일대를 운행하는 낙동강 생태탐방선과 김밥, 분식 등의 구포시장 반짝 매장도 운영한다.또한,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업해 ‘비밀 결사단 구역’내 ‘우리 곡물 동행마켓’을 운영해 쌀·보리·잡곡 등 우리 곡물과 연관된 부산 소재 소상공인 10개사 내외가 참여하는 우수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 부산 밀 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푸드라운지’ 참가 업체 및 메뉴 등은 추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며 ‘푸드라운지’는 수용인원을 고려해 입장 대기가 있을 수 있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부산 밀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밀토피아 왕국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관람객이 직접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몰입형 미식 축제로 기획했다”며 “낮에는 가족 단위 체험을, 밤에는 성인 대상 야간 미식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제2회 부산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 꽃으로 희망을 담다’라는 주제로 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 기간 관람객들은 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주제별 연출과 화훼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생활 속의 꽃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화훼작품들로 쉼과 여유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훼 창작 경진대회도 개최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들이 모두 함께 찾을 수 있는 전시회로 구성했다. 아울러 전시회에 사용되는 초화 10만 본을 모두 지역 꽃으로 선정하고 산지 가격으로 할인하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꽃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의 화훼산업 활성화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생활 속 꽃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봄꽃 전시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참여형 생활화훼프로그램을 개발해 건전한 화훼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화훼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의 숨은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청년 인재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는 큰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숨은 인재를 발굴,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갖추게 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해 지역의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 출생지가 부산시이며 12년 이상 부산시에 거주 이력이 있는 자 공고일 기준 부산지역에 주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로 이 중 최소 1가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 분야는 전문가 분야 문화·예술 분야 이슈 리더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국제 및 전국 단위의 대회 수상실적이나 그 외 대외적인 활동 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통해 1차로 청년을 선정하고 부산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과 전문가 심사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개평가를 거쳐 최종 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에게는 3년간 최대 1억원의 역량개발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누리집과 부산청년플랫폼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치열한 경합 끝에 세계적인 인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큰 청년으로 사진작가 김효연 씨 환경복원가 박재홍 씨 패션디자이너 윤석운 씨가 선정된 바 있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부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신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2년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은 대학의 인프라와 연구성과를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조성하고 기업의 기술혁신과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등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첫 번째 사업 주관기관에 동명대가 선정된 바 있다. 오늘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조성하게 되는 신라대는 지난 4월 대학혁신연구단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고 5년간 시비 40억원을 포함한 총 163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산업 육성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실증을 위한 야외 테스트베드가 올해 내 조성될 계획으로 테스트베드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각종 훈련 시설과 더불어 신라대 반려동물학과와 연계한 행동교정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테스트베드는 부산시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개방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신라대 김충석 총장, 동명대 전호환 총장,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서용철 원장, 반려동물 관련 기업 대표,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대학의 강점을 특화해 지역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지산학 협력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앞으로 신라대가 반려동물분야 혁신 거점이 되어 반려동물산업 육성에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5월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시민참여형 응원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이벤트는 ‘댄스챌린지’와 ‘보물찾기’로 특히 MZ세대가 공감하고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MZ세대를 겨냥해 기획했다. 먼저, ‘댄스챌린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댄스 영상을 이벤트 누리소통망을 통해 공개하고 참가자들이 댄스를 따라 한 영상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는 이벤트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오는 25일 범시민유치위원회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되고 1차 핑거댄스, 솔로댄스와 2차 그룹댄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대표곡 ‘밤’으로 유명한 케이-팝 메이커 ‘이원종 작곡가’와 ‘스·걸·파’로 유명해진 부산 출신의 댄스그룹 ‘팀에이치’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인기몰이가 기대된다. 그리고 ‘보물찾기’는 부산시 전역 관광지, 명소, 지역 기업 매장의 그림, 벽화 등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관련된 문자를 숨겨 놓고 이를 찾은 참가자가 ‘인증샷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는 이벤트이다. ‘보물찾기’ 이벤트는 부산 곳곳을 다니며 문자를 찾고 이를 통해 상품을 획득할 수도 있어 부산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7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근록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장은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2030년의 주역이 될 MZ세대에 세계박람회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고 유치 공감대를 형성해갈 계획”이라며 “동시에 부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금까지 닫혀있던 북항이 146년 만에 부산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부산시는 오는 5월 4일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이 전면 개방된다고 밝혔다. 북항 1단계 재개발은 지난 2006년 부산신항이 개장하면서 유휴화된 북항을 시민들에게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고자 2008년부터 시작됐다. 전체면적 153만㎡ 공간에 약 2조 4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국내 1호의 대규모 항만재개발사업이다. 북항 1단계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2만 6천㎡ 면적의 문화공원 부지를 개방한 데 이어 오는 5월 4일부터는 근린공원과 경관수로 보행데크 등의 나머지 공공시설도 전면 개방한다. 대표적인 주요시설로는 원도심 통합개발과 연계한 폭 60m 규모의 보행데크와 축구장 면적의 약 17배 규모의 근린공원, 그리고 바다와 연결되어 부산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약 1.3km의 경관수로가 있다. 또한, 랜드마크 부지는 사업자공모 및 토지사용 전까지 국내 최대규모인 8만9천㎡ 면적의 도심 야생화단지로 조성돼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부산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민의 관심과 격려로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의 공공시설이 적기에 준공됐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 2단계 재개발도 BIE 현장 실사 전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해 박람회 유치에 총력을 다 하겠다”며 “북항 재개발 사업의 성공 추진에 부산시와 정부가 합심해 전력 질주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럽 최대의 기술 해커톤 ‘정션’이 오는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유럽 최대의 기술 해커톤 ‘정션’의 아시아 버전인 ‘2022 정션 아시아’를 8월 19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인터넷 해킹의 부정적 의미와 달리 어떤 특정 문제에 대해 팀을 구성해 순수한 즐거움으로 쉼 없이 파헤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웹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 등 혁신적인 새로운 신기술 등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정션’은 세계 최대 규모의 창업생태계 이벤트인 핀란드 슬러시를 출범시킨 헬싱키 알토대 창업동아리의 해커톤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유럽 최대의 해커톤이다. 이러한 ‘정션’ 해커톤은 ‘정션엑스’라는 이름으로 서울 등 10여 개 도시에서 개최된 적은 있지만, 특정 대륙을 포괄하는 해커톤 행사는 이번에 부산시에서 개최하는 ‘정션 아시아’가 최초이다. ‘2022 정션아시아 부산’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해커톤 발제 문제에 대한 주제별 워크숍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통한 팀빌딩 아이디어 발굴 및 기술개발을 위한 해커톤 발제기관 스피드 멘토링 및 창업 멘토링 등이 있으며 ‘정션’ 참가 접수는 7월경에 있을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오늘 오후 핀란드 정션, 정션의 한국 운영진인 쉬프트와 ‘2022 정션 아시아 부산’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핀란드 정션 대표 악셀리 아호 그리고 쉬프트 이현세 리더 등이 참석하며 ‘2022 정션 아시아 부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학생 및 기업참여 홍보, 아시아 대학생 간 기술 경연 및 교류 활성화 등에 공동 협력을 다짐한다. 오늘 업무협약에서는 기존 업무협약과 달리 전자서명으로 진행하는데, 정션의 기본 의미를 살려 부산에서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벤처기업으로 성장한 전자서명 업체 ‘모두싸인’의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악셀리 아호 핀란드 정션 대표는 “정션은 이미 한국과 강한 유대관계가 있으며 정션 아시아를 통해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히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큰 행사 중 하나이며 부산이 세계적으로 해커톤 개최도시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커톤 행사를 통해 개발자와 기업가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가 공동으로 함께 노력해 동반자 관계를 맺는다면 더 크고 더 나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이현세 쉬프트 리더는 “2018년 쉬프트가 청년 풀뿌리 조직으로 결성된 이후 특정 학교나 지역을 넘어서는 글로벌 기업가 정신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행사 이름 그대로 부산이 세계의 인재와 기술이 교차하는 교차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션 아시아에서 선보이는 창의적인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상용화한다면 부산은 퀀텀 점핑의 기회를 맞을 수 있을 것이며 아시아 지역 대학생과 젊은 창업가들도 부산의 가능성을 알아볼 것”이라며 “행사 성공은 물론, 개발자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거나 기술을 가진 창업가가 부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기업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가 지역 기업의 매출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를 이용한 지역 기업은 900여 개사가 넘으며 입찰 참여로 총 2,32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 중 1,592억원은 전국 단위 공고에서 거둔 성과이다.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으로 지난해까지 발주량이 코로나 발생 이전보다 축소되어 지역 기업의 낙찰금액은 줄어들었지만, 2020년 2,464억원, 2021년 2,326억원 등 지난 2년간 4,790억원의 기업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 지원을 통한 신규 판로개척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부산시 소재 기업이면 공식 누리집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에 가입한 기업에는 나라장터뿐만 아니라 한전, 도로공사, 아파트 등의 국내 33개 발주처의 입찰공고를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며 기업의 낙찰률을 높이기 위해 각 발주처의 사정률 분석 및 예가 산출 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공공입찰 경험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입찰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콜센터 운영을 통해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도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기업의 판로를 확대해 매출이 증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는 ‘제65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5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과학, 문학, 미술, 음악, 사진·공예, 체육 등 각 분야에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문화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1957년부터 시작됐다. 현재까지 39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부산지역 최고 권위의 문화상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시상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 총 10개 부문이며 분야별 1명씩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오는 7월 15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9월 중 실무심사와 최종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중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에게 부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문화상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되며 부문별 관련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및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특히 개인 추천은 문화상에 대한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자 올해부터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만 18세 이상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로 제65회를 맞는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인들의 자부심을 북돋는 권위와 역사가 있는 상"이라며 "이에 걸맞은 수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7월 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부산시 창업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의 지역 예선의 의미를 지닌다. 올해부터 시는 창업경진대회 참가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챌린지 사업’이나 디지털 전환·사업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융복합 사업’ 등과 연계해 대회 참가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이러한 아이디어나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월 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부문별 4개 팀씩 총 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받은 상위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통합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본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를 위한 스타트업 기업설명, 전문가 멘토링, 시민참여 서비스 체험 실증 등도 지원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대회 참가를 넘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 추진사업과 의미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16회 부산가족축제’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이 같이, 다양한 가족의 가치’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 12곳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가족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제16회 부산가족축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시 전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가치’ 영상 시청 후 생각댓글을 남겨보는 가족토크, 온라인을 통해 가족협동 미션과 퀴즈를 풀어보는 가족대회, ‘부산+가족+축제’ 3가지 테마별 22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족체험, 축제 소문내기, 참여후기 인증하기 이벤트가 있으며 전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부산시민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나, 체험꾸러미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 오전10시부터 부산가족축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자에게는 프로그램에 따라 체험꾸러미가 무료로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부산가족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의 활기를 되찾고 가족의 소중함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