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시 전역의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한 해 누적 240만명이 방문한 들락날락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특히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해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행사는 들락날락 곳곳에서한 달간 공연·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책, 문화, 놀이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청 1층 들락날락에서는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마술 콘서트, 창작 체험 프로그램, 캐리커처 이벤트 등 특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부산119안전체험관 들락날락에서는 5일 어린이날과 함께 안전체험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마술공연, 어린이날 특별체험, 10주년 이벤트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행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또한, 쿠키만들기 체험과 한국교육방송공사 캐릭터와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을숙도 들락날락, 구연동화 퍼즐아트와 엠비티아이키링만들기 등 색다른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영도구 새모 들락날락 등 부산시내 곳곳의 들락날락에서 5월한 달간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을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들락날락 누리집 들락날락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각 들락날락마다 사전신청,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므로 희망하는 행사 및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신청 혹은 현장접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한편 들락날락은 도시 곳곳의 유휴공간을 새단장해 집 가까이에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시 전역에 110곳이 조성됐으며 그중 99곳이 운영 중이다.들락날락은 어린이 원어민 영어, 창의메이커 교육, 신체놀이, 인문교육 등 학습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주관의 ‘SDG 시티 어워즈’에서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우수사례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집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친화공간으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민순기 시 미래공간전략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들락날락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문화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경험하며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은 한국전쟁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부산의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인류 역사상 중요 식량이자 세계 3대 작물인 밀로 만든 음식을 다양하고 깊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지난해 행사에는 2일간 3만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서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올해는 ‘밀토피아 왕국’ 이라는 세계관을 도입해 화명오토캠핑장 ‘푸드라운지’ 와 연꽃단지 내 세계관 기반 ‘컨셉형 체험존’ 으로 구성된다.[푸드라운지] 화명오토캠핑장에 밀·비밀 테마의 다채로운 음식이 어우러지는 ‘미식협정구역’을 선보인다.‘미식협정구역’은 평양집, 울트라바이트, 타코사운즈클럽, 초필살돼지구이, 미분당, 앙시앙 등 미쉐린 맛집, 부산 지역 맛집, 대기 맛집 등 총 25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칼국수·파스타·피자 등 밀 대표 메뉴와 쌀국수·녹두전·반미 등 글루텐 미함유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 식음료 라운지로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 ‘페어링 나이트’를 신설해 축제 현장의 다양한 음식과 맥주·보드카·위스키 등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미식 콘텐츠를 운영하고 관객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도 진행해 성인 관람객의 야간 체류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취식 공간은 2천 석 규모의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우천에도 쾌적한 미식 환경을 제공하며 라운지 내 모든 부스에서 친환경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다회용기 반납 시스템 등 순환형 운영 체계를 도입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컨셉형 체험존]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는 ‘밀토피아 왕국’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밀 수호단 구역’에서는 밀 가공품 벼룩시장, 밀짚모자 만들기·밀 키캡 키링 만들기·나만의 피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비밀 결사단 구역’에서는 비건·글루텐 미함유 벼룩시장과 쌀카롱·구황작물 컵케이크 만들기 등 대체 작물 체험을 진행한다.‘중립구역’에서는 양 진영 관람객이 경계 없이 교류하며 진영 대항전, 미니게임, 엔피씨 행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진영 간 대항전 결과에 따라 승리 진영 메뉴 타임 세일도 실시된다.아울러 지역 연계프로그램으로 화명선착장과 구포역 일대를 운행하는 낙동강 생태탐방선과 김밥, 분식 등의 구포시장 반짝 매장도 운영한다.또한,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업해 ‘비밀 결사단 구역’내 ‘우리 곡물 동행마켓’을 운영해 쌀·보리·잡곡 등 우리 곡물과 연관된 부산 소재 소상공인 10개사 내외가 참여하는 우수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 부산 밀 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푸드라운지’ 참가 업체 및 메뉴 등은 추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며 ‘푸드라운지’는 수용인원을 고려해 입장 대기가 있을 수 있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부산 밀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밀토피아 왕국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관람객이 직접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몰입형 미식 축제로 기획했다”며 “낮에는 가족 단위 체험을, 밤에는 성인 대상 야간 미식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 감사위원회에서 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초과근무수당, 출장비 등 부정수급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공공기관의 수당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직원들의 부정수급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우고 공직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부정수급 개선대책을 마련했으며 ‘복무감찰’과 ‘인식개선’으로 나눠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복무감찰’ 분야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그간 종합감사의 일환으로 시행해 왔던 기초복무 점검에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감사위원회 직원 및 타 공공기관 감사담당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감사반을 운영해 종합감사 미수감·기초복무 취약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합동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의 경우는 시 감사위원회에서 올해 상반기부터 정기적·예방적 복무감찰을 시행 중이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 집중 홍보를 통해 직원의 기초복무 관련 ‘인식개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시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해피 로고젝트 설치로 기초복무 준수 경각심 고취 청렴소리함 접근성 개선을 통한 제보시스템 실효성 강화 내부 행정망 ‘청렴감사’ 게시판 공유 플랫폼 신설로 감사 패러다임 전환 화면보호기 표출 내부 행정망 ‘팝업창’ 신설로 자긍심 고취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비위행위 예방 홍보를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시 산하 공공기관도 함께할 수 있는 엠제트세대인 청렴갈매기와 연계한 ‘Let’s Change Together’ 캠페인 전개 공무원 비위행위 사례집 제작·배부 맞춤형 3대 비위행위 예방 교육 추진 등 부드러운 문구·수단 등을 사용해 넛지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직원들의 복무감찰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자연스럽게 복무인식을 개선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한상우 부산시 감사위원장은 “늘 공직사회에 꼬리표처럼 붙어 다니는 초과근무수당 부정수급 사례가 더 이상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 복무 감찰 시스템과 직원 인식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청렴도 1등급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마이스업 재도약을 대비해 선제적인 일자리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4월에 벡스코 제1전시장에 문을 연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를 활용해 향후 관광·마이스업 붐으로 인한 구인·구직난 등에 먼저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는 부산시 일자리종합센터와 연계한 관광·마이스업의 일자리 매칭과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며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동부산권 오시리아 관광 단지 내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스카이라인루지의 대규모 채용을 도맡아 관광 단지 정상 개장에 큰 기여를 했고 부·울·경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에도 관광·마이스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등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직무특강, 현직자 멘토링 및 면접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구직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을 통해 관광·마이스 기업들의 인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관광·마이스 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관광·마이스 기업에 브랜딩, 디지털화 등 5개 분야에 걸쳐 고용약정형 기업지원을 통해 채용과 연계한 기업 성장을 도모한다. 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가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맞춰 관광·마이스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광·마이스업이 부산의 전략산업으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 영남대학교, 동양이엔피, 그랜드썬기술단과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신 사회공헌 협업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신 사회공헌 협업사업’은 KS인증을 위해 시험용 시료로 사용된 태양광 패널이 활용처가 없어 폐기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된 사업으로 민·관·연이 이 태양광 패널을 재활용해 사회복지시설 2곳에 4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주는 것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6곳의 협약기관은 에너지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과 태양광설비 재활용 등을 위한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新 사회공헌 협업사업’에 동참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관별 주요 협력사항으로 부산시는 지원대상 사회복지시설 추천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는 협업사업 총괄 운영 및 관리 영남대학교 태양광공인시험센터는 KS인증시험이 종료된 태양광 패널 자재 보관 한화큐셀은 태양광 모듈 제공 동양이앤피는 인버터 제공 그랜드썬기술단은 태양광발전소 시공을 맡는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오늘 협약식은 전국단위의 협약으로 고유가 시대 에너지취약계층을 되돌아보고 환경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ESG 신 사회공헌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활성화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기업문화 기반의 선순환 고리가 계속 이어져 부산이 지속성장 가능 미래도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의 첫 성과로 금빛노을브릿지가 포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는 ‘금빛노을브릿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전재수 국회의원과 북구청장 권한대행, 북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로 추가적인 행정절차 등을 마무리한 다음 오는 5월 말 개통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금빛노을브릿지’ 준공에 이어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도 2024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두 개의 보행교가 완공되면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이 완성돼 15분 도시 구현과 보행중심 생활권 조성을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우리시는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인 사상리버프런트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기대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용호부두 재개발사업을 통한 드래곤브릿지 조성사업도 구상하고 있다”며 “아울러 수영구와 해운대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수영강 휴먼브릿지는 올 연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시의 보행교 조성계획을 밝혔다. 또한, 김광회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금빛노을브릿지’와 같은 문화·여가·복지가 함께하는 15분 생활권 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스마일에프앤디㈜와 본사 이전과 공장 신설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마일에프앤디㈜는 2024년까지 부산 기장군 산업단지로 양산 본사를 이전하고 원료의약품 제조공장 신설 투자에 18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신규 고용 117명 등 총 150여명의 인력을 고용하는 등 지역 인재 우선 채용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등 지역 연관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스마일에프앤디㈜는 2016년 양산에서 설립된 식육가공업, 식품제조업 전문회사로 식문화의 트렌드를 선도해 왔고 지난해에는 기장군 정관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바이오식품 산업에 진출해 건강기능식품인 식물성·동물성 알티지 오메가3를 생산하고 있다. 스마일에프앤디㈜는 이번 부산 투자를 통해 분리되어 있던 양산과 정관 공장을 동시에 이전 통합한 최신 대규모 바이오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신규사업으로 오메가3 원료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해 부산을 대표하는 제약바이오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내세웠다. 한편 식육가공·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국내 및 수출시장 구매 수요 물량의 폭발적 증가세에 따라 신규 사업장으로 이전 시 공급량 증가와 폭발적인 매출 증가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오메가3 원료의약품 시장은 국내 생산 물량이 부족한 상황으로 신설 투자로 생산이 시작되면 물량 안정화 및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국내외시장 성장과 더불어 꾸준한 수요가 예상됨으로 향후 매출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평가된다. 스마일에프앤디㈜는 해외에서 저순도의 생선 압착 유지를 구매해 고순도 알티지 건강기능식품 및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술과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전문 업력 10년 이상의 우수한 연구진을 가진 기업부설 연구소를 기반으로 사업 시작 후 빠른 실적이 기대되는 우수 기업이다.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은 부산시가 7대 전략산업에 포함해 역점을 두어 육성하는 산업으로 최근 인구증가, 고령화 등 글로벌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스마일에프앤디㈜의 본사 이전 및 신설 투자 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은 부산시 7대 전략산업이며 부산의 산업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향후 스마일에프앤디㈜가 부산을 대표하는 제약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1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미술관 야외무대에서 부산시립미술관 로비콘서트 ‘2022 얼마만에 로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립미술관 로비콘서트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관을 다채롭게 즐겨볼 수 있도록 매년 개최돼왔지만,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개최되지 못했다. 이번 ‘2022 얼마만에 로비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초청 공연팀은 ‘겟 올 라잇’ 엔터테인먼트의 ‘골든에이지 밴드’와 ‘하우지’ 두 팀이다. 이들은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명곡으로 공연하며 탭댄스 등의 흥겨운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공연 관람객들에게는 주류 제조업체인 ‘복순도가’에서 막걸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공연이 끝나는 오후 8시까지는 미술관 전시실도 개방돼 로비콘서트와 함께 야간까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연장개관 시 관람할 수 있는 전시는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Ⅳ-이형구’,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이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이번 로비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오늘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건설안전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중대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설분야에서 효과적인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와 대한토목학회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강연은 대승안전 정기수 대표이사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범위 및 대상’ 한국안전노무전문컨설팅 백진기 대표의 ‘안전보건확보 의무의 이행방안’ 등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된 내용으로 2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광주광역시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와‘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참석대상을 산·학·관 등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대해, 건설안전 역량강화를 통한 시민안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덕영 부산시 기술심사과장은 “중대재해 발생빈도가 매우 높은 건설산업의 특성상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건설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이 다른 어떤 산업분야보다 뜨거운 상황”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학·관계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9회 부산 청소년 열린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과 끼를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청소년 열린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 “Let’s 끼리”를 주제로 4월부터는 사회관계망서비스 퀴즈와 감사메시지 이벤트 등 사전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Let’s 끼리 : ‘Let’s get it‘ + ‘끼리’의 합성어로 멋진 청소년들 끼리끼리 한번 가보자라는 의미 ‘제9회 부산 청소년 열린축제’는 5월 한달간 노래 경연대회, 이스포츠대회, 인물 맞추기, 노래 맞추기 최강 선발대회, 언텍트 레이스 플로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학교·기관 대항전으로 치러질 e스포츠대회와 최강 인물 맞추기, 최강 노래 맞추기 이벤트는 지역 내 모든 학교와 학교 밖, 다문화, 대안학교 등 청소년 관련 기관 및 시설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뜨거운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래 경연대회는 예선 및 본선 심사로 나눠 진행되며 본선 심사 진출자들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는 부산시장상, 부산교육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대회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활기를 되찾고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환경보전에 공헌이 많은 시민·단체·기업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려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제23회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해 지역의 환경보전과 녹색생활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기업을 발굴해왔다. 녹색환경상은 그동안 총 82개 단체의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지역 내 최고 권위의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한국남부발전㈜부산빛드림본부가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본상에는 녹색가족 부문 김추종 자원순환시민센터 대표 녹색단체 부문 청년단체 ‘부티풀’ 녹색기업 부문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선정됐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은 지난해 국내 발전사 최초로 액상직분사 저온탈질설비를 도입해 가동 초기 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환경설비 구현에 노력했다. 또한, 탄소포집·활용, 연료전지, 태양광 발전시설 등 다양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빗물과 폐수 재이용을 통한 발전용수 자급 활동, 전 임직원의 녹색생활 실천 운동 등이 심사위원의 호응을 받았다. 녹색가족 부문은 자원순환분야 민간 전문가이면서 부울경지역과 환경부 등과의 민간 거버넌스 구축, 자원순환교육 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김추종 자원순환시민센터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색단체 부문은 부산을 아름답게 하는 일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설립된 부산지역 청년단체인 ‘부티플’이 선정됐다. 부티플은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을 거점으로 플로깅 프로그램인 ‘줍줍레이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환경영화제, 비건 클래스 등 다양한 환경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녹색기업 부문은 지역의 공원녹지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친환경 녹색도시 부산, 탄소중립 가치실현에 노력하고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UN평화공원, 해운대공원, 해운대수목원 기부의 숲을 조성했으며 노후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 제로에너지 친한경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6월 3일 ‘제27회 환경의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내년도 녹색환경 활동비가 지원된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건강한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한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산녹색환경상이 지역 환경 분야의 최고 영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수도권 버스, 도시철도를 활용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 부산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수도권 집중 홍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붐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만의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축제이고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므로 이번에 부산시가 수도권 집중 홍보에 나서게 됐다. 수도권 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대형광고 시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각인을 시키는 홍보 효과를 거두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코엑스 광장 옥외 전광판에 미디어아트 형식의 홍보영상과 유치 응원 메시지를 초고화질로 노출해 월평균 500만명의 삼성역 유동 인구와 전시회 방문객을 상대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코엑스 전광판 메시지는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 무수한 사람들과의 융합을 고래의 웅장하고 유연한 움직임을 통해 표현하고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항해’라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를 이색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수도권 주요 거점인 광화문과 여의도 버스쉘터, 도시철도 스크린도어 및 조명광고 등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1호 홍보대사 이정재 씨를 앞세워 출퇴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와 경기도를 오가는 버스에 ‘대한민국의 첫 번째 월드엑스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다 함께 응원해주세요’라는 엑스포 슬로건을 랩핑해 엠제트세대를 포함한 젊은 세대들에게 유치 공감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 정부 국정과제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반영되어 앞으로 유치 활동 추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과 부산을 알리고 국내외 유치 공감대를 조성할 수 있도록 범정부 조직과 민간기업간 모든 역량을 집중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중앙 유치위원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유치여건 조성을 위해 올해 2월 종합홍보용역 기획사를 선정하고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위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핵심국가, 킹핀도시를 선정해 단계적이고 전략적인 홍보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해외 주요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등 주요 일정을 분석해 해외 유치지지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미디어를 포함한 뉴미디어, 뉴스레터, 외신기자 등을 통한 미디어 확산 홍보전략도 더불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