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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올해 처음 시행된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이 부산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신규 모집과 심사 과정을 거쳐 청년 3,494명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꿈을 펼칠 시기에 있는 청년들이 사회 안착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7월 첫 시행된 제도다. 근로 중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시 정부지원금을 일정 금액 매칭해 준다.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 정책대상자별 추가지원금을 지원받게 되어 저축액의 두 배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이전의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청년만을 지원하는 등 그 대상이 한정적이었으나, 올해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접수 결과, 총 11,758명의 청년이 지원 신청해 당초 목표 인원을 넘은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또한 작년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청년이 1,045명에 불과했지만,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의 지원 대상 청년 수가 3,494명으로 대폭 늘어나면서 청년들의 큰 관심이 잇따랐다. 이에 따라 당초 2차 모집까지 예정돼있었지만 부산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가운데 1차 모집으로 마무리됐다. 3년간 쌓은 목돈은 청년 본인의 창업, 교육, 주거 등 자립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어 부산 청년의 희망은 배로 고민은 반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신설된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부산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3년에는 더 많은 부산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고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2022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9년 12월 25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을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에 부산시도 이번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부산여성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등 여성폭력 피해 지원기관과 함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을 펼친다. 특히 11월 2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는 여성폭력피해 예방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여성폭력 피해사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여성폭력 방지 유공자 시장 표창, 2022 대학생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추방주간 동안 부산상시협,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권역별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역 등 권역별 다중집합장소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여성폭력 없는 안심 부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연대해 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해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2 부산-아세안주간’ 기념행사로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2022 부산-아세안주간은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3주년,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부산시와 아세안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주요 기념행사로는 아세안 지역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투게더런 마라톤 대회 한-베 30주년 프렌드십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번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2022 부산-아세안주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게임도시 부산’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이스포츠를 통한 부산-아세안 지역 시민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대항전 형식의 글로벌교류전으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선수단 출정식 배틀그라운드 게임종목 예·결선 등으로 구성되며 아세안 10개국과 부산을 포함해 총 11개국에서 200여명이 참여한다.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인디게임 전시, 부산 이스포츠 토크쇼, 글로벌 게임체험존 도 운영된다. 페스티벌은 별도의 예매없이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게임산업은 전세계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우리 아세안이 함께 선도할 수 있는 분야다”며 “게임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아세안 청년이 연대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동래구, 금정구, 수영구, 강서구 등 4개 구·군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10개의 민간 협회·단체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시는 새정부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규제혁파를 통한 민간 중심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시민의 체감도가 높은 불합리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기업지원기관, 민간 협회·단체로 구성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을 확대해서 운영하기로 계획했으며 이날 토론회를 개최해 기업성장 저해요소와 소상공인 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민생규제 등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과제 발굴로 지역경제 활력 도모와 시민 편의 증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및 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건의과제 추진 합리성 논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 강구’ 등이다. 규제개선 건의과제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옥외광고물 조례 적용기준 개선 경제자유구역 내 각종 민원업무별 소관 행정기관 일원화 여행업 보증보험 피보험자 피해처리 업무 개선 공사 계약체결 후 착공 준비기간 부여 관급공사 하도급 계약금액 적정성 심사기준 개선 건물위생관리업 시설기준 완화 장기요양기관 이동서비스 차량 렌터카 등록 허용 등 8건을 선정했다. 토론과제 8건 중 부산시 소관 3건은 토론회 협의를 걸쳐 해결방안을 확정해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중앙부처 건의과제 5건은 토론을 통해 논리 보강 및 개선안 조정 등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부처 수용률 제고를 위해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규제개선 건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규제혁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해 나감으로써 시민이 중심이 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자리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KNN 시어터에서 부산시, 국제신문, KNN 공동 주최로 2022년 갈맷길 원정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욜로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행사’의 하나인 ‘2022년 갈맷길 원정대’가 두 달간의 장정을 마치고 그간의 활동을 기념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갈맷길 원정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갈맷길 원정대의 활동을 기록한 영상물 상영, 박형준 부산시장의 대표축사, 완보왕, 홍보왕, 공로상, 특별상 시상, 원정대 깃발 반납,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200명의 갈맷길 원정대는 지난 9월 24일 다대포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갈맷길 전 구간을 걷는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 이들 중 시민 25명은 전 구간 완보를 달성했고 청년 및 직장인 37명은 9주 동안 9개의 대표구간을 완보했으며 시민걷기 활성화를 위해 욜로 갈맷길 시민테마 걷기를 병행 진행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두 달 동안 무사히 안전하게 완주하신 갈맷길 원정대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이번 원정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도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갈맷길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두 달 동안 진행한 ‘욜로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 행사’에 갈맷길 원정대뿐만 아니라 ‘욜로 10선’을 걷는 시민참여 테마 걷기 프로그램, 타지역 관광객이 참가한 ‘YOLO TIPKING 팸투어’도 각각 10회, 6회 추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청 7층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주최로 ‘2023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 모금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023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성금’ 모금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가치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표기부자들의 성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긴급구호 등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을 계속해서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회비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특별한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부산의 기업인들이 많이 계셔서 든든한 마음”이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부산의 여론 주도층들을 보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 함께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3년도 적십자회비는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집중 모금 기간 종료 후에는 내년 11월 말까지 상시 모금 방식으로 전환된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예방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 및 의료지원, 보건안전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실천 운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분야 18개 상 중 최우수상 포함 3개 상을, 지방공사공단 분야 9개 상 중 대상 포함 2개 상을 받는 등 전국 최다인 총 5개의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에서 공동으로 주관해 공직문화 혁신의 범정부적 확산과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총 4개 분야별로 성과 우수사례 및 모범 실패사례를 심사·선정하는 대회이다. 부산시는 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안되면 될 때까지 도심외곽 개발소외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 사례로 규제혁신추진단 전혜란 주무관이 국무총리상을, ‘전국최초 쓰레기매립장을 둘러싼 30년 주민갈등 해결, 대화와 소통으로 혐오시설 주변 주민이주 전격 합의’ 사례로 자원순환과 정성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본격 전기차 시대, 전주거치형 충전기 설치를 통한 충전 사각지대 해소’ 사례로 탄소중립정책과 정숙이 사무관이 인사혁신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방공사공단 분야에서는 ‘지하도상가 주차장을 활용해 대도심 상습 정체를 해소하다’ 사례로 부산시설공단 김윤현 과장이 대통령상을, ‘시민이 누비는 도심하천, 침수 예방을 위한 현장민원 해결사 누비GO‘ 사례로 부산환경공단 홍동진 주임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과 시상금 4백만원을 획득했으며 부산시는 입상한 공무원과 공사·공단 직원에게 인사상 혜택을 부여·권고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사고로 창의적인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며 “앞으로도 공직자 우수사례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부전동 이비스앰배서더 부산시티센터에서 ‘2022 부산고용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고용대상’은 민간 주도로 부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또는 개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2009년 민·관이 함께 전국 최초로 제정한 고용대상이다. 수상자는 공모를 통해 접수 또는 추천을 받아 고용 창출, 근로환경 개선, 사회적 책임 및 지역 공헌도 등에 대한 종합적인 공적을 기초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올해는 공로상 수상자로 추천되어 선정된 개인 1인을 제외하고 총 21개 기업이 신청해 7개 기업이 선정됐다. 대상인 부산광역시장상의 영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부산광역시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삼원액트 주식회사가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효성씨오티와 주식회사 태성당, 특별상에 제일전기공업㈜과 주식회사 필립트론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공로상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윤수정 과장이 수상한다. 대상을 받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올해 3월 개장 이후 약 7개월 만에 350여명의 직접 고용을 창출했으며 이들 중 80% 이상이 부산 거주자이자 청년층이라는 점이 부산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한 부산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지역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을 위한 BTS 콘서트 후속 행사도 진행하는 등 대기업으로서의 지역적,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적인 모범을 보였다. 최우수상을 받는 기장군도시관리공단과 삼원액트 주식회사는 우수한 고용 창출 실적과 동시에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보였다.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장애인 근로자 채용 강화를 주요 인력 운영 방향으로 선정해 차별 없는 장애인 고용 문화 형성에 앞장섰으며 삼원액트 주식회사는 출산 장려 복지 제도 적극 시행, 장기 근속자 포상 제도 등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내 제도를 시행했다. 우수상을 받는 ㈜효성씨오티는 70%의 높은 여성 고용 비율 및 장기근속을 유지했으며 주식회사 태성당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부산 청년 고용 창출에 지속해서 기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좋은 기업이 되려는 의지를 보였다. 정년 후 재고용 규정 등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는 제일전기공업㈜과 고교 단계 일학습병행제 추진 등 고용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주식회사 필립트론은 특별상을 받는다. 개인공로상을 받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윤수정 과장은 12년간 장기재직하며 취업취약계층 취업연계 및 직업훈련 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점이 공로로 인정됐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지속되고 있는 경기 둔화와 불확실성으로 여전히 지역 고용 시장은 불안정한 가운데, 부산 지역 고용 안정을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해온 기업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시민과 기업에 힘이 되는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롯데그룹 김장담그기 행사’가 부산의 연말을 물들인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사직야구장 앞 광장에서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주관으로 ‘2030 세계박람회 유치기원 1만 2,030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대석 시의회 부의장, 서정곤 부산롯데호텔 대표, 이석환 자이언츠 대표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건설 등 부산지역 23개의 롯데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롯데자이언츠의 안치홍, 김원중, 박세웅 선수가 직접 두 팔을 걷어 올리고 김장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롯데그룹과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로 12,030포기, 약 1억 4천만원 상당의 규모로 행사를 확대해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부산지역 저소득층 4천여 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2년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롯데그룹에 감사드리며 특히 올해 ‘1만 2,030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는 부산 엑스포 유치와 더불어 우리 김치 문화까지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도 “전 국민의 이슈인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염원을 이번 행사를 통해 기원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함께 뛸 것이며 더불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국제 스페셜티 커피협회 ‘SCA’와 부산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 SCA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서명하며 신경희 SCA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정연정 SCA 한국챕터 매니저,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벡스코 이범철 경영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SCA’는 커피 농부부터 바리스타와 로스터 등 글로벌 커피체인을 구성하는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된 비영리 기관으로 개방성과 포용성, 지식 공유를 통한 스페셜티 커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커피 엑스포’, ‘월드 오브 커피’, ‘월드 커피 챔피언십’, ‘센서리 서밋’ 등 다양한 국제 커피 행사를 매년 주관하고 있다. 특히 ‘월드 커피 챔피언십’은 전 세계 바리스타들의 꿈의 무대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한국 최초로 부산 모모스커피의 전주연 바리스타가 우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와 SCA는 세계적인 커피 행사 개최를 통한 부산 커피산업 기반 조성과 커피도시 브랜드화를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협력 분야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국내외 커피 행사 개최 협약당사자의 사업과 연계한 신규사업 개발 및 추진이다. 전 세계적으로 흔하지 않은 월드 커피 챔피언이 3명이나 있는 도시인 부산의 우수한 커피 기술과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것이다. 한편 시는 올해 처음으로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연구개발 사업으로 커피 맛의 디지털화를 위한 ‘생두 라이브러리 플랫폼’ 구축이 완성을 앞두고 있다. 기존 커피산업은 경험에 의존해 발전해 왔으나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두를 파악하는 등 커피 맛의 디지털화를 통해 커피업계의 최적의 의사결정을 돕겠다는 것이다. 중미경제통합은행의 신탁기금을 활용한 중미 커피 협력사업을 통해 중미 커피 생두 140여 종을 분석, 생산자에게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울러 부산테크노파크는 SCA의 한국지사인 SCA 한국챕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커피 인증 사업과 관련한 실효성 연구를 진행 중이다. 커피도시 브랜드화를 위해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커피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개발하고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기획기사 등을 통해 커피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고 있다. 부산 대표 커피축제 육성을 위해서는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영도 커피축제’와 ‘전포커피축제’에 각각 7천만원, 3천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특히 영도 커피축제는 중미 커피 협력사업과 연계해 중미 6개국 11개 커피업체가 참가해 글로벌 커피축제로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며 참가자가 10만 5천 명으로 추산되는 등 큰 성과를 이루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영도구에 커피전문점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 8명을 선발해 창업을 위한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영도구의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부산의 대표적 커피회사인 ‘모모스커피’와 커피문화복합시설인 영도구의 ‘블루포트 2021’이 위치한 봉래동 물양장 일원을 커피 테마거리로 조성해 커피 관련 시설의 연착륙을 도모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세계적인 커피협회인 SCA와의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커피도시로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더 확신하게 됐다”며 “부산을 찾는 커피 기업과 관광객이 더욱더 많아지도록 체계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세계적인 커피도시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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