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16개 구·군 개별 토지 705,43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한 결과, 평균 지가 상승률이 전년대비 평균 -5.38%로 조사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균 지가 상승률보다 5.38% 하향한 것이며 전국 평균 지가 상승률은 –5.73%이며 서울은 5.56%, 대구는 5.67%, 인천은 5.69%, 울산은 6.66%, 경남은 7.06% 하향했으며 부산시는 전반적으로 최근 집값 하락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전년대비 조사 대상의 95%가 하향 조정됐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전년 363조 7,280억원보다 16조 8,305억원 내린 346조 8,975억원으로 조사됐으며 양호한 주거 입지 여건과 재개발, 재건축 등 개발 이슈가 많은 지역인 해운대구, 남구, 기장군, 부산진구, 수영구는 부산시 평균보다 낮게 감소했으며 특별한 개발 호재가 없는 원도심 지역인 중구, 동구, 북구, 영도구는 평균보다 감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개발 이슈 호재가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동부산 관광단지, 시민공원 재정비촉진, 서금사 재정비촉진, 에코델타시티 개발,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은 일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한 개발 호재가 없고 지역 상권이 위축되어 상승 여력이 없는 원도심 지역인 중구, 동구, 북구는 평균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부산시 내 개별공시지가 제일 높은 곳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당 44,600,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개발제한구역인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로 ㎡당 96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해당 구·군 민원실이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늘부터 5월 30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온라인 신청과 해당 구·군 개별공시지가 업무부서에 서면,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기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신청 내용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의 재조정 여부를 결정하며 재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7일 조정 공시 후 이의신청인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의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기구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 및 공동대표 선출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부산네트워크’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주도하기 위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언론·여성계, 경제계 등 72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단체이다.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 부산YMCA 사무총장, 부산YWCA 사무총장,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2022년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에 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기관은 연제구청, 수영구청, 부산관광공사, 부산시설공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주택금융공사이다. 이어 안건심의를 위해 공동대표인 이영활 상공회의소 부회장 주재로 2022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 공동대표와 감사 선출 및 2023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으로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이용실적 조사 정책토론회 개최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 전개 등이 있다.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는 기존 사회서비스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상생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추구와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혁신과 발전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시는 사회적경제가 가진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3.06%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오늘 관내 159,914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으며 올해 부산시 개별주택가격 평균 하락률 3.06%는 전국 평균 하락률 4.93%보다 1.87% 낮으며 최고 하락률을 보인 서울시보다 4.40% 낮은 수치이다. 부산시 16개 구·군에서는 중구의 하락률이 3.86%로 가장 높았고 강서구, 북구, 기장군 순으로 하락률이 높았으며 부산진구가 가장 낮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부산시 개별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이 지난해 8.35% 기록하는 등 계속 상승하다가 올해 하락한 원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주택가격 시세 하락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라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해 1월 25일 결정·공시된 표준주택가격 변동률이 3.43% 하락했으며 개별주택가격도 비슷한 수준에서 하향 조정된 것이다. 올해 부산시 최고가 주택은 부산 서구 암남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53억 4천만원의 공시가격을 기록했으며 최저가 주택은 동구 좌천동 소재 주택으로 공시가격은 145만원이다. 이번에 발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 주택특성조사를 시작으로 구·군의 주택가격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등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주택의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누리집’을 통해 공시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늘부터 5월 30일까지 누리집을 통하거나, 구·군 세무부서 방문 또는 우편이나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 6월 26일까지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도 오늘 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개별주택가격과 동일한 6월 27일에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 및 재산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의 부과 기준 등 조세 및 부담금의 60여 개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 오전 09시 30분, 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관한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셉테드 기법을 활용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0년 3월 창립한 한국셉테드학회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분야에 대한 연구, 교육, 산업 육성,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학회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셉테드 연구사업 개발·수행에 필요한 범죄예방진단·취약지 분석 통계자료 등 정보를 제공하고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는 효율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셉테드 기법 관련 자문, 평가 등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이번 협약으로 위원회, 부산경찰청에서 추진하는 각종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시 셉테드 전문성과 노하우를 지닌 학회 측의 자문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용환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자치경찰의 셉테드 기법 활용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에 활용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자치경찰과 한국셉테드학회가 상호 협력해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4월 18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2개 공공기관 237명 모집에 총 7,97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3.66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56.91대1 부산도시공사 18.36대1 부산시설공단 8.79대1 부산환경공단 17.56대1 부산연구원 18대1 부산테크노파크 9.6대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9.14대1 부산디자인진흥원 77대1 부산경제진흥원 147.33대1 부산문화재단 60대1 영화의전당 6.33대1 부산문화회관 14.43대1이다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다음 달 5월 13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5월 4일 부산시 통합채용 홈페이지 및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5월 24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시험에 많은 응시자가 지원한 만큼 공공기관 직원 채용 통합 필기시험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희망더함아파트’의 1호 사업인 ‘예서 두레라움’이 오늘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산희망더함아파트’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내 건축규제 완화를 통해 부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층에게 양질의 저렴한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이다. 시는 청년들이 편리하게 주거와 업무를 영위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부산시의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의 가치실현을 위해 청년주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역세권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청년층에 공급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에게 용적률 완화와 건축물 높이 규정 배제 등 대폭적인 건축규제 완화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에 입주하는 1호 사업 ‘예서 두레라움’은 지난 2020년 6월 착공 이후 코로나19 및 원자잿값 폭등 등 각종 건설 악재를 거치며 공사비가 당초 예상보다 급증했으나, ㈜은영은 대승적 차원에서 보증금 증액없이 입주를 결정, 오늘 4월 28일 입주가 가능하게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호 희망더함아파트 입주를 축하하며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내실 있는 주택정책을 추진해 청년주택 공급 활성화에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비소상공인과 청년에게 창업 교육, 체험, 운영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복합 창업지원 공간인 ‘소상공인 혁신허브’ 가 부산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3년 소상공인 혁신허브 신규 설치 후보지역 모집’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혁신허브 조성사업’은 자치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의 유휴자산을 활용해 창업 청년·예비소상공인이 일하면서 생활하고 즐길 수 있는 직·주·락형 창업 및 혁신 공간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는 중구 자갈치현대화시장 6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자갈치시장의 특성을 살린 음식료 창업 특화 공유주방 창업가 육성을 위한 공유 오피스 제품 촬영·콘텐츠 생산·송출을 위한 미디어 스튜디오 쉼 공간을 위한 캡슐수면실·샤워실 다목적 세미나·교육실 초기 창업가 판매 체험을 위한 팝업스토어 등 조성과 로컬 크리에이터 및 창업 엑셀러레이터 연계 창업보육 등 부산형 소상공인 혁신허브 구축 내용으로 공모에 신청했다. 이번 공모에는 부산시, 서울시, 대전시, 목포시가 신청해 부산시와 대전시가 최종 선정됐다. 부산시가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중기부는 2023년에 혁신허브 공간 구축을 위한 리모델링, 필요물품 구매 등으로 국비 최대 10억원을, 2024년 개소 이후에는 다양한 창업·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매년 10억원 이상의 운영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혁신허브는 소상공인들에게 창업 인큐베이터 공간뿐만 아니라 생활,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부산형 혁신허브 조성을 통해 지역 청년과 예비소상공인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실현하는 지역 생활창업 거점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부산 시민들은 창업가의 제품을 소비하고 테스트할 수 있고 창업 청년들은 자유롭게 네트워킹하고 소통하며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수도권으로의 청년 유출, 지역대학과 일자리 위기 시점에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의미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청년·소상공인 창업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시그니엘 부산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강철호 부산시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치후원 기부금을 마련한 부산지역 기업 대표들이 함께한다. 이번 기부에 동참한 후원 기업은 넥센그룹 BNK부산은행 성우하이텍 동원개발 동일 골든블루 경동건설 이진종합건설 세운철강 코렌스 화승 선보유니텍 금양 삼정기업 퓨트로닉 은산해운항공 파나시아 동일철강 대원플러스그룹 윈스틸 스타자동차 태광 한국선재 리노공업 국제식품 디더블유국제물류센터 등 26개 사다. 지역기업들의 기부금 전달은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인 2021년부터 시작되었으나, 이번 기부에는 기존에 매년 꾸준히 후원하던 기업들 외에도 새롭게 기부 릴레이에 동참한 기업들도 생겨났다. 이는 실사단 방문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무된 동시에 2030세계박람회 유치가 곧 부산의 미래라는 공감대가 지역사회에 확실하게 뿌리내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기부금 규모 또한 지난해 24억원에 비하면 상당한 수준으로 총 127억 5천만원에 이른다. 특히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은 30억원을, 동원그룹 장복만 회장은 5억원을 개인 명의로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3. 22. 기 전달식 개최 관련 보도자료 배포 오는 11월 개최지 투표를 앞둔 시점에서 원로들을 중심으로 지역 상공계가 자발적으로 다시 한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탬으로써 부산시는 하반기 해외집중 홍보 및 교섭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대한민국 전체가 통합된 힘을 발휘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라는 크나큰 분수령을 성공적으로 넘었고 이제는 개최지 결정까지 남은 7개월간의 마지막 스퍼트만이 남았다”며 “이번에 이렇게 모아주신 지역기업들의 소중한 뜻에 힘입어 끝까지 전력을 다해 유치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박물관은 오는 5월 22일 오후 1시 박물관 전시실에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제20회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 그리기 대회’는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부산박물관 대표 초등생 대상 문화행사로 지난 두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다시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대회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대회 등록 및 사전 설명회 진행 후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은 보호자 없이 전시실에 입장해야 하며 행사 당일은 박물관 휴관일이므로 대회 시작 전 전시실 관람이 불가하니 대회 전날까지 사전 답사를 권장한다. 부산시 거주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정원은 200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평일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참가 신청한 학생들은 학교에 ‘교외 체험 학습 신청서’를 제출해 대회에 참석하면 된다. 출품작은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비롯해 장려상, 입선 등 총 20개 작품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5월 31일 오후 2시 부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박물관은 모든 출품작을 대상으로 6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박물관 동래관 휴게공간에서 영상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지난 3월 1일 공식 개관 이후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5월 5일 오후 4시 어린이날 기념공연인 ‘봄이 오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및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기획한 ‘봄이 오나 봄’은 안데르센 동화 구연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 ‘아기상어’, 애니메이션 OST ‘노는 게 제일 좋아’, 클래식 음악 등을 접목한 공연이다. 부산의 문화단체이자 프로젝트 연주팀인 ‘프라다바코’가 기획과 연주를 맡았으며 어린이 관객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단상 없이 카펫 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람 공간 또한 대부분 의자 대신 카펫으로 대신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거나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즐기도록 했다. 공연 신청은 오늘부터 부산근현대역사관 누리집에서 회당 4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부산근현대역사관 관계자는 “5월 따뜻한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면서 엄숙해야만 할 것 같은 역사관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은 지난 1월 26일 시범운영 개시 이후 약 3개월 동안 2만여명이 찾을 정도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후 별관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체 이용객의 30%를 차지할 만큼 큰 비중을 자치하고 있어, 역사관에서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에 중점을 두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