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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최근 세계자원봉사협의회에서 자원봉사 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2024 세계자원봉사대회’ 개최지를 부산으로 최종 결정하고 전 세계에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행사 주최기관인 세계자원봉사협의회에 세계대회 부산 유치를 신청하며 부산시자원봉사센터, 부산관광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국 소재 협의회 사무국과 수차례 화상회의를 통해 부산의 국제행사 수행 능력, 입지적 여건, 관광기반시설 등 부산의 매력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을 펼쳤다. 부산시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사무국 차원에서 지난 3월 초 부산을 2024년 개최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어 시와 협의회는 대회 개최와 관련해 지속해서 논의를 이어 왔으며 지난 6월 중순 세계자원봉사협의회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가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회에서는 6월 22일자로 부산을 제27회 세계 자원봉사대회 개최지로 공식화 한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조체계 구축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대회 홍보 프로그램 구성을 위한 사업계획 정부기관과 기업 협력관계 등에 대해 약속했다. ‘세계자원봉사협의회’는 80여 개 회원국 관계망을 활용해 해외 참가자 인원 확보, 행사 프로그램의 개발과 기조강연 연사과 각종 회의 발표자 선정에 주도적 역할을 하기로 했다.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행사장 개최 장소와 숙소를 확보하고 정부와 지역 파트너 조직과의 관계를 관리하며 자원봉사자 모집과 교육 및 기업 후원금과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확보와 행정적·정책적 역할을 한다. 한편 전 세계 80여 개국 1,400여명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자원봉사대회는 2024년 10월 중 나흘간 “인류의 힘 : 자원봉사를 통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미래” 주제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행사인 세계 자원봉사대회가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으로써는 도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외 자원봉사 협력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나아가 자원봉사 체계 변화에 앞장서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오후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부산혁신도시 13개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 임직원 등과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행사를 열고 일회용 커피잔을 재활용한 공기정화 화분을 제작해 지역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화분 및 제습기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은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서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해 합동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공헌 행사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 소속 13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함께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700만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해 이날 상반기 봉사활동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를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9~10월 중 3일간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행사에서는 일회용 커피컵을 재활용해 제작된 ‘공기정화 화분’ 300여 개 및 제습기를 사하구 소재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협동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여러모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및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는 25건으로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내 발생 건수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절기를 맞아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발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가 높은 하절기에는 세균증식이 활발해져 살모넬라균과 같은 세균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이 크게 증가하므로 이에 대한 주의와 개인 예방수칙 준수, 위생관리가 절실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등이 있다. 부산시는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과 동시에, 관련 방역대응 체계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경남권질병대응센터, 16개 구·군 보건소와 함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살모넬라균 감염증 집단발생에 대응하고자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감염병관리지원단’ 연계 살모넬라균 정규 감시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과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한층 더 강화된 방역대응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지역자원과 연계하는 방안과 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전문가,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는 이동형 초음파, 엑스레이 등 전문검사장비를 탑재한 의료버스를 활용해 전문 의료진이 의료 취약계층을 방문,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2일 지역의료·복지 기관 3곳과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의 지역 의료자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 취약계층을 신속히 발굴하고 지역의료 자원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와 연계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포럼도 이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시와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과 의료버스 운영 4개 기관 관계자와 보건학계 및 복지분야 관계자, 마을건강센터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현황 및 정책방향’, ‘유연의료 프로젝트'를 주제로 하는 강연과 지역자원의 연계 방안 및 계획 의료버스 운영 및 실무 현황 의료취약계층 발굴·연계 방안 및 제언 의료패러다임 변화와 부산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주제로 하는 분야별 의견 청취와 토론, 질의답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제안사항들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지역자원 연계를 위한 실무회의 등을 통해 내실 있게 검토한 다음,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이 ‘돌봄’으로서의 역할뿐만 하니라 ‘헬스케어’로의 성격도 갖추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사업이 첨단 의료기술과 함께 맞춤식 진료, 예방 중심 진료로 의료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부산형 첨단 헬스케어’의 주축이 되도록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사흘간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국제마술대회’ 국내외 최정상급 마술사들 무대인 ‘매직 갈라쇼’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해 논하는 ‘매직토크쇼’ 2018년 세계마술챔피언십 수상자인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강연하는 ‘렉쳐’ 관객들이 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매직라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신예 마술사들의 등용문인 ‘국제마술대회’는 세계로 나아갈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참신하고 새로운 마술 경연대회로 국내 최초로 세계마술연맹의 인증을 받은 ‘FISM QC BIMF’ 이름으로 더욱 특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사전심사로 선별된 총 2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가한다. 세계마술연맹 회장인 이탈리아 안드레아 바이오니 등 세계마술연맹 대표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세계마술챔피언십과 동일한 규칙을 적용해 엄격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첫 시작인 ‘매직갈라쇼’에는 한국마술계의 코믹아이콘 김민형, 정교하고 예술적인 카드 마술을 선보일 이영우, 스트릿 매직 저글링의 절대 강자 오장욱, 독일의 니콜라이, 스페인의 라모&알레그리아, 이탈리아의 다리오 에딜레타가 출연해 뮤지컬과 마술 장르가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 ‘매직토크쇼’에서는 ‘상상력의 기원, 마술’의 저자 백현충 작가가 참여해 마술사의 유래 등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며 ‘렉쳐’는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놀이처럼 게임을 통해 본인만의 상징적이고 독창적인 마술 기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직라운지’는 외발자전거 공연인 웅성웅성쇼, 트럼프 카드로 점을 볼 수 있는 타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인 ‘제5회 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이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는 마술 한류문화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IMF 입장권은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고하거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4월에서 6월까지 ‘매직서커스’에 이어 9월에서 10월 매주 토·일 스포원파크에서 ‘매직서커스’가 열릴 예정이며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매직 판타지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인 부산’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공동 박람회로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부 부처별 사회적경제 정책과 다양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사회적경제 축제이다. ‘부산 사회적경제라서 좋다’라는 표어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폐막식’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판매하고 공공·민간 컨설팅을 위한 ‘상품관’ 중앙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정책 등을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학술·정책·토론 등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을 진행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참여기업 상품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상품·서비스 유형별로 로컬존, 패션뷰티존, 서비스존, 푸드존, 테크존, 에코존 등 6개의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자금 등 상담을 위한 공공·민간 상담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정책홍보관’은 17개 정부 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사회적경제정책관 사례공유관 부산광역시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홍보와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2030엑스포 특별관’을 마련했다. 아울러 친환경·새활용 제품 제작 무료 체험 프로그램 참관객 물품을 기부하고 교환하는 물건 재사용의 상생 공간인 우리동네 상생마켓 사회적경제 혁신과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줄리안 퀸타르트’ 초청강연 퓨전국악, 민요·무용 등 문화공연 사회적 관광 프로그램 도장찍기 여행, 부기를 이겨라 퀴즈, 구매 영수증 이벤트 등 사회적경제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이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 협동조합 통계 국제학술대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 공공구매 설명회, 학술·정책·토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 주요 행사 실시간 유튜브 중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과 우수한 사회적경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스토어 36.5’, ‘비에스 숍’, ‘11번가’, ‘롯데온’, 농협을 통한 상생소비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한편 시는 행사장 내에 운영 지원센터 등 안내·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 등 방역 안전 관리 및 유관기관 긴급연락망 구축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3일간의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다양한 지역·계층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부산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콘텐츠 생태계 조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콘텐츠비즈타운’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해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위탁사업으로 부산진구 양정동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 건물을 임차해 리모델링 한 후 올 연말 ‘부산콘텐츠비즈타운’을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7년까지 국비 약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40억원이 투입된다. 연면적 7,012㎡,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부산콘텐츠비즈타운’은 기업입주실, 복합문화공간, 회의 및 교육실,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업입주실은 5개 층 내 총 25개 실로 기업 규모와 특성을 고려해 평형을 다양하게 조성하고 성장 가능성 있는 미들기업 및 지역 유망 콘텐츠 기업과 역외기업을 유치해 기업 비즈니스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2012년 개관한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를 통해 기업 입주 공간을 지원하는 등 타 산업에 비해 성장 속도가 높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제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 대응하고 과도기를 넘어 강소기업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절실하다는 정책적 판단에 따라 ‘부산콘텐츠비즈타운’을 유치하게 됐다. 시는 부산콘텐츠코리아랩,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 이은 부산콘텐츠비즈타운 조성으로 콘텐츠 기업의 창작-창업-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콘텐츠비즈타운은 콘텐츠 지식 재산권 개발지원, 콘텐츠 개발 인력양성과 유관기관 및 지역대학과 연계한 일자리 지원, 멘토기업 매칭 기업성장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견인할 강소기업 배출과 청년 선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게임 및 영화 도시로서 브랜드가 확립되어있고 이를 기반으로 게임, 웹툰, 드라마, 애니메이션, 출판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며 “부산콘텐츠비즈타운을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 기업을 지원해 케이-콘텐츠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스타기업을 배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동백전의 장기적 자생방안의 주요 핵심사업으로 소상공인 참여형 중층구조 정책 시행을 위한 ‘동백플러스 가맹점’을 오늘부터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동백전 큐아르 가맹점이면서 5% 내외의 가맹점 자체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곳으로 부산시 프랜차이즈나 골목상권, 시장 등 단체형 또는 개별가맹점형으로 구분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참여가맹점에는 이용자 110만명의 동백전 플랫폼을 통한 가맹점 자체 홍보가 가능하도록 홍보 채널을 제공하고 참여가맹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동백전 기본정책 캐시백 외에 시에서 제공하는 추가 2% 특별 캐시백과 가맹점 자체 추가 혜택까지 더해지면 최소 10%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소비자 유인효과로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방법은 개별 사업자별로 부산시 또는 동백전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해 부산은행 온라인창구로 제출하거나, 부산은행 영업점을 통해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등 단체 가맹점은 단체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맹점은 동백전 큐아르가맹점이 아니더라도 동백전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큐아르가맹점으로 등록해 신청할 수 있다. 동백전 큐아르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중층구조 사업 출시 이후 안정화를 거친 후 7월 이후 일반 동백전 가맹점으로 확대해 신청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늘 오후부터 부산시 또는 동백전 누리집이나 동백전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동백전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이번 가맹점 모집과 함께 지역·소상공인 내수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봄빛 동행축제 기간인 5월 한 달간 착한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동백전’이라는 인식 전환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실시한 100만원 비할인 충전한도 확대 시행에 따라 캐시백 혜택이 있는 30만원을 초과해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2,030명을 추첨해 동백전 캐시백 3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충전금, 캐시백, 정책지원금 구분 없이 30만원을 초과해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어 참여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한정된 예산으로 동백전의 장기적 자생방안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소상공인 참여형 중층구조 사업에 많은 가맹점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라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지역·소상공인의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축제 기간에 발맞춰 실시하는 동백전 착한소비 이벤트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소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30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초청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기재부, 행안부, 국토부, 해수부 등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앙정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국제금융 허브 도시 구축 등 부산의 백년대계를 이끌 현안들이 중앙정부의 공감과 지지,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돼야 하는 만큼 이번 설명회 준비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부산시 주요 간부들이 국비 확보 등 시정 주요 현안과 관련한 각 부처의 주요 인사에게 직접 연락하고 찾아가 초청장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설명회 참석을 적극 독려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주요 공무원 1백여명이 이번 설명회에 참석 의사를 밝혔으며 부산시도 이에 화답하고자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필두로 송복철 경제특별보좌관, 주요 실·국·본부장 20여명 및 관련 직원 등이 참석해 시정 현안을 더욱 꼼꼼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시정설명회는 시정 현안 브리핑 부산소재 고등학교 학생의 응원 영상 상영 부산을 위한 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을 더욱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찾아가는 부산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서 변모해 가는 ‘부산’을 알아보는 ‘부기와 함께하는 부산 알기’ 퀴즈 코너도 진행해 설명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날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참석 공무원들에게 “국비 확보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전방위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부산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부산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뛰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가 많은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올해 11월 개최지 선정 투표까지, 부산 유치를 위한 범국가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끝까지 응원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네덜란드 내무왕국관계부 공무원 30명이 부산시청을 방문해 부산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내무왕국관계부 공무원들은 한국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한국의 선진행정 시스템을 배우고자 지난 4월 22일 방한했으며 5월 3일까지 서울과 부산 등을 방문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서유럽권에서 최초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의사를 표명한 이래로 양국 관계 격상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공무원, 관광객 등의 부산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부산을 찾은 내무왕국관계부 공무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그린스마트 시티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부산의 강점을 고려, 부산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서한을 통해 방문목적을 전한 바 있다. 네덜란드 내무왕국관계부 공무원들은 지난 4월 30일 부산에 도착해 에코델타시티 등을 방문했으며 한국과 부산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늘 오전 부산시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네덜란드 정부와 부산시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상호 간 유익한 정책과 경험을 질의·토의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교류하고 다음으로 부산미래도시관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부산을 방문해 주신 네덜란드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탄소중립은 전 지구적인 과제며 특히 해안을 접하고 있는 우리시는 네덜란드와는 해수면 상승이라는 공통과제가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상호간 다양한 정책들을 교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네덜란드가 서유럽권에서 최초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공식 표명해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