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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방위의 핵심이자 시민 안전의 파수꾼인 예비군과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창설을 기념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창설 58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김용수 제17보병사단장, 김동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등 민 관 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예비군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 유공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예비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유정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해 5도와 접경지역을 품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 특수성 속에서 예비군은 단순한 보조 전력이 아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예비군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이어 "예비군이 구축한 튼튼한 안보 기반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또한 유 시장은 "애인의 마음으로 예비군 대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훈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방위작전에 필요한 장비와 물자 지원, 훈련장 시설 개선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인천시청 신관에서 중동상황 관련 수송용 수소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회의는 국내 최대규모 액화수소플랜트 운영사인 SKI E S, 국내 최다 수소충전소 운영사인 SK플러그하이버스, 하이넷 등 수송용 수소 공급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인천시는 회의를 통해 전반적인 수소 생산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부생수소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상황이다.석유화학 공장 가동에 영향을 미치며 공정 부산물로 생산되는 부생수소의 생산량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인천지역 수송용 수소는 하루 10~13톤 수준으로 정상 공급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수소버스와 수소승용차 운행에도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인천지역 수소충전소의 소비자 가격은 kg당 9900원에서 1만2210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시는 최근 중동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수소 수급 상황과 충전가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소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공급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이용배 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송용 수소는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며 "향후 수급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련 기업과 협력해 대체 물량 확보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수소충전소 운영사들도 가격 안정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5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월~목요일마다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유치원 및 유아시설을 대상으로‘어린이농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농업홍보관 관람·실내식물 관찰·식물공장 견학·채소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연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안정 및 순화에 기여코자 계획됐다. 신청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단체 당 15명 이내로 모집해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운영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천농업기술센터는 청사 이전 후 농업홍보관·식물공장·스마트 팜 등 보다 다양한 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체험교실이 농업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아가 미래 도시농업 인재육성의 기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인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 내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해 작물의 생육 촉진을 돕고 병해충을 감소시켜 주며 축사 악취제거 및 가축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적인 농자재이다.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용미생물 중 광합성균·고초균·유산균·효모균·클로렐라를 공급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농업인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배양시설을 확충하고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광합성균은 작물의 성장 촉진에 기여하고 악취 및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고초균은 작물에 질병을 일으키는 다른 미생물의 항생물질을 생성해 병해충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유산균은 작물의 생장을 돕고 효모균은 식물의 잔유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클로렐라는 식물의 생장과 엽록소 형성을 증진해 작물의 품질과 저장성을 높인다. 한편 유용미생물은 사멸방지를 위해 5℃내외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고 소독약·살균제 등 미생물을 죽이는 물질과 섞어 사용하면 안 된다. 또한 건조한 환경에 약하기 때문에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 무렵에 살포하는 것이 좋다. 유용미생물을 작물에 사용할 경우에는 물을 첨가해 200~500배 희석한 후 2주 간격으로 살포하며 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고 생육부진 시 별도 비료를 추가로 사용한다. 악취 제거 및 퇴비화 촉진을 목적으로 축사에 사용할 경우에는 100~200배로 희석해 주 1~2회 살포하면 되고 기타 미생물 분양 및 사용 방법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축산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의 농축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인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의 정신장애인 취업지원 사업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인천광역시는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신장애인 바리스타 카페에서 직업훈련을 마친 청년이 최근 민간기업 취업에 당당하게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서구에 위치한 인천시인재개발원 1층에 첫 정신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열고 바리스타 교육부터 카페에서의 재활 훈련, 민간기업 취업 연계를 지속 추진한 이래 민간기업 취업이 성사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다. 이번에 민간기업 전문기술직 품질보수팀)에 취업한 이00씨는“정신장애인에게 직업은 회복에 있어 큰 의미가 있는데 좋은 기업에서 일하게 돼 기쁘다. 정신장애인도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군은 지난 2019년 시의 정신장애인 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후 시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2년 동안 경험을 쌓은 후, 민간기업 취업을 준비했다. 그를 고용한 플랜에이치 박경오 대표는 “그는 카페에서의 경험 덕분인지 직장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갖고 있었다. 본인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인천시와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단계적 고용모델을 구축해, 관내 정신장애인의 취업을 5단계로 지원하고 있다. 1~2단계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취업동기 강화를 위한 직업체험프로그램 및 바리스타 양성교육 실시, 3단계에서는 인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신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2개소에서 2년 동안 직업재활 훈련의 기회 제공, 4~5단계에서는 바리스타로 2년간 훈련을 받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외부취업을 준비하며 발굴된 취업장으로 연계해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현재 인천시청과 인천인재개발원 2곳에 카페를 운영, 총 10명의 정신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근무 중이다. 또 이번에 이군이 취업한 플랜에이치를 포함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5개 기업을 발굴해 취업 연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직종의 취업기관을 발굴·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훈련 시스템 마련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극복에 앞장서며 다양한 취업장에 연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가족음악회’를 선보인다. “세계의 춤곡들”이라는 부제로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 춤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최정우 지휘자가 ‘가족음악회’의 객원 지휘를 맡는다. 그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국내외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해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인천시립교향악단과의 호흡 또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인천시향은 올 한 해 동안 젊은 지휘자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획, 새로운 빛깔의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봄의 소리’로 문을 연다. 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의 협연으로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과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은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해석력을 겸비한 연주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최고연주자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19년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이후 드보르작의 대표적인 작품인 ‘슬라브 무곡 2번’과 러시아의 드넓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폴로네이즈’가 연주된다. 뒤이어 연주되는 포레의 ‘파반느’는 이탈리아어인 ‘파포네’에서 온 말로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장중하고 위엄 있는 분위기의 춤곡이다. 포레의 우아한 감성이 더해져 함께 온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보로딘의 대표적인 오페라 ‘이고르’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폴레베치안의 춤’이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의 방문이 어려운 요즘, 클래식 춤곡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보시기를 바란다. 더불어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음악회’은 객석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30%인 390여석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공동주택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2021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와‘공동주택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아카데미’교육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로 매주 화요일 총4회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이번 교육은 군·구 공무원, 인천시 아파트 입주민,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등이 참석 대상이다. 각 군·구 공동주택 담당부서에 수강신청 하면 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동주택관련 법령 및 규약 해설, 갈등 다루기와 의사소통의 기술,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례, 마을공동체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공동주택 아카데미’는 코로나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실시되므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공동주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인천시는 6월부터 아파트 5개 단지를 선정,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지쳐있고 공연장에도 갈 수 없는 요즘, 시민들을 찾아가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음악회를 열 계획이며 아파트 광장에서 시립 교향악단과 합창단원들이 공연을 하고 주민은 발코니에서 편하게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아파트 주민들이 한곳에 모여 소통함으로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아파트 내 코고 작은 분쟁을 해소하고자 2011년부터 시작됐으며 많은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작년에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으나, 올해는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입주민들의 마음을 달래는 치유의 시간이 되고 입주민들은 각자 발코니에서 관람함으로써 모두가 마음으로 소통하고 음악으로 위로와 치유를 받는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KBS사회봉사단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자매도시 멕시코 메리다시에 KF-94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국제자매도시의 코로나19 극복과 전 세계적 연대와 협력이라는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된다. 인천시는 2007년부터 멕시코 메리다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 중이다. 메리다시는 유카탄州의 정치·경제중심의 주도로 농수산업·관광·서비스산업이 발달 했으며 마야 문명 유적 소재지로 한인과 관계가 깊은 도시이다. 1905년 1,033명의 한인들은 제물포항을 출발해 멕시코에 도착한 뒤, 메리다시 주변 에네켄 농장에 노동자로 정착했다. 일제강점으로 돌아갈 조국이 없어지자 메리다 한인사회는 메리다지방회를 창립하고 학교를 설립하는 등 민족교육, 독립자금 지원, 독립군 양성 등의 활동을 했다. 2019년 메리다시는 한인들의 이민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제정했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국제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마스크 전달은 인천시와 메리다시간의 우호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인천시-메리다시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현재 전 세계 18개국 37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체결을 맺고 활발한 도시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국제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동북아 평화 국제도시를 실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 첫발을 내딛는다. 인천광역시는 5월 18일 오후 2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대강당에서‘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 발표회는‘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구축에 앞서 시·군·구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지역사회 통합 돌봄 개념과 중앙정부 정책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경기 남양주시, 부평구의 우수한 경험과 실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발표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돼, 관심있는 시민이라면‘인천시사회서비스원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은 커뮤니티케어라고도 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받으며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중심 돌봄 체계를 말한다. 현재 중앙정부에서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관련 시범사업과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6년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실행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4월 인천사서원과 협업해‘인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추진계획’을 수립 완료하고 올해부터 통합돌봄 역량강화 우수사례 발표회 인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개발연구 지역사회 돌봄실행 주체 대상 역량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모델 추진 시민 참여단 발족 등을 순차적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하고 특화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인천사서원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 통합돌봄 모델 개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차별 종합계획을 발표 2022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시범사업 공모 등을 통해 민·관이 상생하며 지역사회 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시민에게 양질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격려와 기대로 탄생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이‘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핵심 플랫폼’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좋은 돌봄’이 확대되고 위기 상황 시 더욱 강화된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반영해 시민들이 더 행복해지는 복지정책을 실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8일 스타트업파크에서 ‘제2기 청년정책위원회’출범식을 갖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향후 2년간 청년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제2기 청년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박남춘 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시의원 1명, 전문가 1명, 청년위원으로 구성된 위촉직 15명 등 총20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및 변경계획 심의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이다. 이날 첫 정기회의에서는‘2021년 인천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행복 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추진과제로 사회진출 지원 및 취업촉진을 위한 일자리 분야청년 주거부담 경감을 위한 주거 분야 일 경험 제공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분야 사회서비스 제공 및 생활 지원을 위한 복지·문화 분야 청년 정책참여 및 청년 공간 확충을 위한 참여·권리 분야 등 5개 분야 45개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년위원들이 나눴다. 박남춘 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인천을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상호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인천시가 청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과정에서 청년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운동이 부족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생활터 기반 시민 건강증진 프로젝트인‘헬스빌리지 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헬스빌리지 사업’은 시와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함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챌린지를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금연 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율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건강생활실천 참여의지가 높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걷기 챌린지를 개최해 목표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건강정보와 운동 프로그램 운영 금연 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시민들은 휴대폰에‘워크온’을 다운받아 설치 후, 본인 거주 아파트의 이웃들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가입해 참여하면 된다. 앞서 2020년 1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주민 호응이 높아, 금년에는 미추홀구와 연수구 소재 아파트 6개를 선정해 확대 추진 중이며 12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걷기 실천율이 전국 2위로 높은 반면 미추홀구와 연수구가 흡연율, 걷기 실천율 등의 건강지표가 낮아 올 상반기 우선 사업대상 지역으로 2곳을 선정해 추진에 들어갔다. 시는 이번 헬스빌리지 조성 사업에는 인천시에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모집으로 채용한 전문 인력 5명을 아파트별 담당자로 지정해 걷기 챌린지를 지원하고 운동 프로그램 운영, 걷기 좋은 길 발굴, 건강콘텐츠 개발, 1:1 맞춤형 상담 등에 활용해 사업 효과를 높일 뿐 아니라 이들을 건강분야 전문가로 양성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천시민이 안전하게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쉽게 건강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헬스빌리지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며“생활터 기반의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간 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건강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와 인천지역 폐수배출시설 환경관리대행업체는 최근 인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고농도 하수 유입으로 인해 시민의 건강이 위협 받고 시민의 불필요한 세금이 투입되고 있음에 인식을 같이 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5월 17일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지역 환경관리대행기관 대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수역 수질개선과 하수처리시설 고농도 유입수 저감 정책’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의 질적인 환경인프라 구축과 환경특별시 인천조성을 위해 분야별로 환경개선 사업을 중점 발굴해 추진 중에 있다. 박남춘 시장은 올해 2월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개최된 공사공단 간담회시 환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중 고농도 폐수 유입을 확인하고 폐수 불법 배출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 등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가좌·승기하수처리구역 폐수배출업소 관리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관련업체 자발적 법규 준수 및 참여의 일환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공공수역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장 고농도 하수 유입에 대한 저감 방안을 제시하고 인천지역 환경관리대행기관 대표들과 환경특별시 인천조성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준법 의식 강화 및 친환경 투명 경영 환경 조성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향후 인천시는 폐수처리시설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 단속반 신설과 24시간 감시 시스템 도입 이동식 수질 모니터링 확대 보급 지하 매설물 탐지 장비 도입 고농도 하수 유입 경보제 및 맨홀 수질 표시제 등을 도입해 그물망식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폐수배출 및 관리업체와의 상생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구축할 방침이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수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하수처리구역 내 불법 폐수 방류행위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관계기관 단속 협업 등을 통해 폐수배출업체를 관리할 예정이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수질개선분야 역점사업으로 폐수배출업체의 불법 행위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악성폐수 불법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점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술지원, 과학적 감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체감환경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