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에스디티, 미국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 선도기업인 NVIDIA의 기술지원 확약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양자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양자클러스터’유치에 대응해 인천시가 구상한 ‘양자-바이오 융합 클러스터’의 실행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 연산장치와 프로세서가 결합된 복합 컴퓨팅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은다.특히 NVIDIA의 양자-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인 ‘CUDA-Q'기술을 적극 도입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양자기술을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관별로 △인천시는 정책 수립과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SDT는 NVIDIA의 공식 파트너십과 기술확약을 바탕으로 CUDA-Q 기반 조성과 기업의 양자 전환을 지원한다. △Anyon은 SDT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LS증권은 재무적 전략적 투자자로서 투자 환경 조성에 협력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수요기업 발굴과 실증사업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에는 국내 최고의 양자컴퓨터 풀스택 기업인 SDT와 글로벌 양자 프로세서 제조기업인 Anyon과의 합작법인 ’AIQX'의 본사와 제조시설을 인천으로 이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해당 인력과 시설들은 오는 2026년 7월까지 인천 부평으로 이전할 계획이다.SDT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NVIDIA의 양자 생태계에 합류한 기업으로 2017년 인천 송도에서 창업한 후 강남으로 이전했다가, 기업의 성장에 힘입어 인천으로 이전한 대표적인 지역 복귀 기업이다.인천시는 양자컴퓨터 핵심 소재·부품·장비 생산 기반을 지역에 구축하고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관련 산업을 단계적으로 국산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정밀가공, 진공장비, 반도체 패키징 등 지역의 제조 역량을 양자 하드웨어 생산과 연계해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엔비디아의 글로벌 기술 지원과 연계해 인천의 양자-인공지능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양자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견인할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협약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 인천이 글로벌 양자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23일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인천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인천 신항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신항은 수도권 물류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며 “특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또한 중동 사태로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터미널 운영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항만 운영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이어 “인천시는 물류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은 연간 120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로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 등 첨단 장비를 갖춰 인천신항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한편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조성사업과 주변 물류단지 활성화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28일 시의회와 함께 미추홀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인천광역시는‘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운영을 위해 시의회와 함께 미추홀구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인천시 민선 7기는 출범 이후 시의회-집행부가 협업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시민정책 소통의 날’운영을 통해 민생현장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불편을 해소하는 데 노력해왔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주재로 민생현장 시·구 담당공무원, 미추홀구 시의원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이전부지 활용 인하대역 사거리 X자 횡단보도 설치 요청 용현3동 재개발 조속 추진 도화지구대 앞 좌회전 전용차로 설치 요청 등 미추홀구 주요 민원 현장을 찾았다. 먼저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을 찾아 청사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규 시의원은“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주차난이 심각해 해당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일부 공간을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의했다. 이어서 인하대역 사거리 현장에서 수인선 이용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X자 횡단보도 설치 건의에 대해 市 교통정보운영과,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김강래 시의원은“인근 주민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고 강조했다. 또, 용현3동 재개발사업 현장에서는 시 주거재생과와 미추홀구 도시정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재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민경서 시의원은“관계기관 협의 및 검토기간을 단축하고 사후 행정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도화지구대 앞 좌회전 전용차로 설치 요구 현장에서 김성준 시의원은 좌회전 전용차로가 없어 더샵2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겪는 고충에 크게 공감하며“당장은 해결이 어렵겠지만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것이 소통의 첫 걸음이고 단계적인 검토를 거쳐 민원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며 앞으로도 행정이 시민의 곁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과 비르힐리오 파레데스 트라페로 주한 온두라스대사가 인천시와 온두라스 간 상호 우호협력 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주한 온두라스 대사와 면담을 갖고 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모델 교류사업 등 상호 발전 가능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온두라스는 중남미에 위치한 면적 112,490㎡, 한반도의 0.5배이며 인구 약 924만명의 나라로 우리에게는 마야문명과 커피로 잘 알려진 나라다. 한국과 온두라스는 올해 수교 60주년 이지만, 그간 인천시와 온두라스 도시와의 교류는 아직까지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중남미에서도 K-pop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인 증가해 한국에 대한 위상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온두라스는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및 콘텐츠 등 인천과의 교류를 희망했다. 비르힐리오 대사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온두라스는 이번 인천방문을 기회로 한국의 성장을 이끄는 인천시의 강점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인천시와 온두라스 간 우호협력을 위해 주한 온두라스 대사관은 더욱 노력할 것이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비르힐리오 대사에게 “지난 2월 송도로 관저를 이전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이를 계기로 인천시와 온두라스의 보다 긴밀하고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 제3기 인천청년네트워크가 28일 정식 출범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소통 창구가 될‘제3기 인천청년네트워크’발대식을 28일 저녁 7시,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두 차례에 걸쳐 모집된 제 3기 네트워크 위원은 모두 532명이지만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발대식에는 시장, 시의장, 네트워크 위원 20여명 등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 했다.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청년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 개선 방안 모색 청년정책 의제 발굴 청년정책 모니터링 참여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다음 달부터 분과위원회 개최, 정책제안 방법 교육, 강연 및 포럼, 토론회, 연찬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청년 네트워크 위원을 추가 모집해 1,0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네트워크 위원의 대규모 확대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소통창구로서의 대표성을 높이고 구석구석 보다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인천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취업, 창업, 문화·예술, 주거·생활안정, 참여·권리 등 5개의 분과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정책를 제안하고 청년의 활동과 참여 확산을 위한 활동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3기 인천 청년네트워크 출범을 축하하면서 “4년 전, 취임 후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가 마땅치 않아 구성한 인천 청년네트워크가 어느덧 3기 위원들을 맞게 됐다”며 “조직 규모도 1,000명으로 확대 운영되는 만큼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창업 지원을 비롯해 매년 악화되는 청년 주거문제 해결,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청년정책 발굴과 수립을 위한 청년의 시정참여 제도화 등 청년들이 당면한 다양한 청년문제에 대한 많은 정책들을 제안해 왔다.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인천 청년네트워크 1기는 2018년부터 2년간‘인천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등에 참여했고 2020년 8월부터 2021년 말까지 활동한 2기 47명 위원은 ‘청년의 날 행사’를 직접 주관해 참여형 행사로 개최하고 ‘청년정책발굴 TF’에 참여해 청년정책 신규 발굴에 기여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청년정책 발굴 TF’를 통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정했다. 청년정책 추진과제를 당초 54개에서 80개로 확대했으며 5년간 사업비도 3,710억원에서 7,678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주거·문화·교육 등 전 분야를 지원하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의 정책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제도화하기로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2025년 제3연륙교 개통에 맞춰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국제도시를 관광명소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중구 제2청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원재 청장, IFEZ 글로벌 시민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국제도시 관광명소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제3연륙교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파사드 연출과 짚라인, 엣지워크, 씨사이드파크 송산을 중심으로 하는 야간경관, 파크골프장 등 체험형 관광명소화 사업 개발에 대해 설명하고 IFEZ 글로벌 시민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각각 오는 2023년과 2025년 씨사이드파크 송산과 제3연륙교의 관광명소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바다를 조망하며 하늘을 가로지르는 다양한 짚라인 체험, 스릴 넘치는 엣지워크, 파크골프장 등 체험형 관광시설을 관련 법령, 구조 안전성 등의 검토를 거쳐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180m 전망대,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야간경관을 통해 영종이 관광레저 복합도시로 거듭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시장은 “손실보전금 문제로 제자리 걸음을 했던 제3연륙교, 주민들께서 간절히 바랐던 공항철도 수도권 통합요금제 적용 등 오래 묵혀있던 현안들이 하나둘씩 풀려가며 이제 영종국제도시는 공항경제권 조성과 우리나라 MRO 산업의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영종의 관광자원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 바로 영종 관광명소화 사업이라며 해상교량 세계 최고 높이인 180m 전망대와 더불어 미디어파사드, 짚라인 등 역동적인 관광시설을 설치, 제3연륙교를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고 씨사이드파크 송산에도 다양한 체험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영종을 교통부터 문화·관광·휴양이 다채롭게 융합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동구 화수화평재개발사업 구역 내 도시산업선교회 문제와 관련해 조합 및 교회 측과 오는 4월 전문가 토론회를 열어 갈등을 매듭짓고 상생 방안 합의안을 도출해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23일 열린 시와 조합, 교회 3자 협의체 간 5차 조정회의에서는 그동안 팽팽했던 조합과 교회 양측의 분위기와는 달리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논의에 다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조택상 시 균형발전정부시장은 “그동안 난항을 겪던 논의가 조합 측에서 구조안전이 가능한 범위에서 건물의 원형 이전 등 진일보한 대안을 제시했고 교회 측에서도 제시된 대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으로써 앞으로 상생 방안 등의 논의 일정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 4월에 양측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고 양측에서 시의 적극적인 조정 노력도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었다”며 “구체적인 대안 제시와 논의 일정에 합의가 이루어진 만큼 합의안 도출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고 시도 합의안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수화평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동구 화평동 1-1번지 일원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돼 있어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2009년 9월 도시계획상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으나, 부동산 경기침체와 낮은 사업성 등의 이유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돼 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시공사가 선정되고 일대 지역 18만㎡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183세대를 짓는다는 계획을 제시하면서 10여 년 만에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재개발사업 부지 내에 위치한 도시산업선교회 측이 교회의 역사적 가치를 이어나가기 위해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지역 현안으로 부각됐다. 1961년 미국 감리교의 조지오글 목사에 의해 설립된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그동안 빈민과 노동자 운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돼 왔고 특히 1978년 이른바 ‘동일방직 사건’때 여성노동자들이 피신하는 등 우리나라 산업화 과정에서 뜻깊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3월29일~4월28일‘50+ 행복한 인생2막 슬로건·손글씨 공모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2건까지다. 중복 수상은 안된다. 인생2막을 주제로 희망과 응원, 세대 공감을 담거나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 행복한 노년상 등을 슬로건에 표현하면 된다. ‘가슴 뛰는 50+, Restart your life’ ‘가치 있는 삶, 나를 위한 삶으로 인생 절반은 나답게’와 같이 짧으면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작성해야 한다. 국·영문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띄어쓰기를 포함해 50자 내외를 권장한다. 작성 도구는 연필, 펜, 물감 등 어느 것이든 가능하다. 작품에 따라 그림을 그려 넣어도 된다. 이렇게 탄생한 슬로건은 손글씨로 써서 원본 혹은 스캔본, 컴퓨터 파일 형태로 공모신청서와 함께 4월2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접수·신청해야 한다. 공모신청서는 고령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우수작은 오는 5월20일 고령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로 알린다. 창의성, 공감성,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금, 은, 동상으로 각각 1명씩 뽑고 시상금은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이다. 장려상은 2명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5만원씩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해양·항공 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듣는다. 인천광역시는 2023년도 해양·항공분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재정법과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 관계법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인천시는 지난 2019년부터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대폭 확대 운영 해오고 있다. 특히 해양·항공분야는 2022년도에 주민참여예산으로 바다역 야간 경관등 설치 해양쓰레기 정화사업등 총 6건의 사업을 13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추진한 바 있다. 4월30일까지 2023년도 해양·항공 분야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접수된 제안은 2024년 예산으로 심의한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인천의 해양·항공·섬·수산 등과 관련된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혹은 우편·방문·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 해양·항공 분과위원회는 접수된 제안사업에 대해 관련 사업부서의 실무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6∼8월경 2회에 걸친 사업 선정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9월 온라인 주민투표와 의회 의결을 통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인천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항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에서 제58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전시, 작가와의 만남, 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층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도서관 개관 100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근대소설 속 인천의 모습을 살피다’를 개최하며 4월 16일 ‘Why? 시리즈 조영선 작가의 과학수사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라호수도서관에서는 4월 16일 김성준 작가와의 만남 ‘울려라 골든벨 탄소 제로를 찾아서’가 준비돼 있으며 청라국제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출 베스트 목록 30’리플릿을 배부하는 한편 4월 16일 ‘콩닥콩닥, 함박꽃’의 신원미 작가와의 만남 ‘응답하라 1976’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서관에서는 4월 10일과 17일에 운영되는 김혜진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이 보인다’, 마전도서관에서는 4월 17일 운영되는 2022 미추홀북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소리극 낭독이 준비되어 있다. 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 4월 16일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를 초청해 진행하는 ‘세계를 바꿀 혁신적 메가트렌드’를 비롯해, 미추홀도서관과 분관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특강과 이벤트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제58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준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고 책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 지식을 꽃피우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건축기획 심의를 전담할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원을 다음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축계획·건축기획·도시계획·조경 등 4개 분야 18명의 위원을 모집하며 해당 분야의 박사·교수 또는 기술사·건축사를 보유한 전문가라면 응시 가능하다. 위원회는 공공건축물의 공공적 가치 구현과 도시의 품격 및 디자인 향상을 목적으로 건축기획의 적정성, 설계지침서 및 과업지시서의 적절 여부에 대한 심의·자문을 수행하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응시를 원하는 경우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서류를 시 도시경관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 “공공건축심의를 통해 공공건축물 전문성을 더해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효율성, 편의성, 안정성을 갖춘 최적의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공공건축물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 초기단계부터 전문가가 참여해 공공건축물의 내실을 높이고 기획단계에서부터 적정성을 검토해 부실공사 사전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는 공공건축심의위원회와 더불어 한종률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55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해 공공건축물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중심의 건축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30일과 31일 시청 중앙홀에서‘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시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보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지원 대상 감량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살펴보며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사업의 대상이 되는 가정용 감량기 제조·판매업체가 직접 참여해 감량기의 감량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작동 방식을 시연하며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는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인천시는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실현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8,000대의 가정용 감량기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식물감량기 보급지원 사업은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 구매 시 최대 30만원까지 시비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시는 올해 지난해 이월분 733대를 포함해 총 4,233대의 감량기 보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유진 시 자원순환에너지본부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식물 원천감량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시민과 함께 환경특별도시 인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순환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인천시에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는 1일 기준 약 626톤에 달하며 처리에도 많은 경제적 비용과 온실가스 등 환경 부담이 발생하고 있어, 음식물쓰레기의 원천감량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음식물 감량기는 건조·발효 등의 방식으로 수분을 제거해 투입량 대비 70~80% 정도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