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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7일 재단 본점에서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김상섭 서구 부구청장과 소상공인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의 총 사업비 약 680억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 됐으며 3월 말부터 업무를 시작했다.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했으며 향후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 공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부현 이사장은 “오늘의 준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확신 아래,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중소중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참여기업을 3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 이후 3고로 인한 고용시장 한파와 함께 중소기업의 구직·구인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 내 시설 노후화 및 열악한 근무환경 등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취업지원의 주요 기피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시는 청년들의 불만족을 해소하고 청년들을 중소 제조기업으로 유입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업에 근로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근로환경 개선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4일부터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인 인천비즈오케이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의 인천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최근 1년동안 인천 청년을 중소기업은 2명 이상, 중견기업은 8명을 초과 채용한 기업이어야 한다. 올해는 약 44개 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기업은 청년 신규고용 인원수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화장실, 휴게실, 샤워실 등의 시설 개보수 비용 및 냉·난방기, 세탁기 등 환경개선 물품구매 비용 등을 지원받아 청년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신종은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인천 청년들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내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청년 채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에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264개사가 지원을 받아 청년 약 1,58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전반적인 사업 만족도가 90%를 상회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K-청소년’‘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여성가족부와 인천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다. 인천에는 2013년도에 이어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개막식, 체험활동, 참여활동, 강연, 폐막식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부스의 경우 각 시·도 참가기관의 다양한 주제관과 인천지역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인천존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오는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체험부스 운영단체를 모집 중이다. 인천 소재 기관일 경우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되찾기를 기대하면서 10년만에 찾아온 전국 단위의 청소년 행사가 인천 청소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도록 유관기관과 협업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인천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인 만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와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인천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원 정책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혁신창업 모델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3년 창업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는 총사업비 2,537억원을 투입해, 5대 전략 15개 세부과제, 65개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지난해 말 시는 창업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까지 창업기업 1만 6천개사, 2조원의 펀드 및 창업거점 3개소 조성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시는 매년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인데, 인천형 창업인프라 조성, 대학의 기술·자원을 활용한 융합형 창업인재 육성, 성장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및 글로벌 고성장 지원 강화, 창업플랫폼 구축 등 정책들간 유기적 실행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시행계획을 수립한 것이다. 이 실행계획에 따르면, 우선 시는 인천형 창업인프라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K-바이오 랩허브를 중심으로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환경분야 연구개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육성, 원도심 개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제물포역 일원, 인천 내항 창업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전략산업인 4차 산업혁명 관련분야와 환경, 에너지 등의 친환경 산업 분야에 지역기반 인천형 창업 인프라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성장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을 강화한다. 창업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예비, 초기부터 성장, 도약까지’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제공해, 앞으로 160개사를 발굴·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청년들의 창업도전과 성장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12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창업기업 100개사를 육성·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혁신 스타트업 고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생태계 조성도 확대한다. 유니콘 도약을 꿈꾸는 혁신 스타트업의 고성장을 뒷받침할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천혁신모펀드로 1,500억원 이상의 신규펀드를 조성하고 투자유치플랫폼 운영,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등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기업간 교류 협력을 통해 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온라인 창업플랫폼 단계적 고도화 및 인천스타트업위크를 개최해 창업의 문턱을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도시 인천의 모든 것을 담은 온라인 창업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지역의 창업기업, 투자정보 등을 한 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관련 기관들의 시스템을 연계해 창업을 꿈꾸는 시민들이 창업에 좀 더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에 개최 예정인 인천스타트업위크는 스타트업 교류·협력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 간 정보 공유·협업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지난해 경기둔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창업여건이 어려웠음에도 인천의 창업 증가율 ‘22.1~9월, 부동산업제외 / 전년동기대비은 전국 대비 4배이상 높았다”며 “올해도 이러한 증가 추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창업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을 적극 추진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창업도시 인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 사이에 상호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을 위한 것이다. 예방접종 대상은 국내 발생 우려가 있는 소, 돼지, 개, 닭의 주요 가축전염병 12종이며 시는 총 376만여 마리분의 백신을 준비했다. 접종 시기는 군·구별 상황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나, 소 아까바네병, 돼지 일본뇌염 등 모기가 매개하는 전염병에 대해서는 모기가 본격적으로 출현하기 전에 우선 접종할 예정이다. 접종은 군·구별로 위촉된 공수의를 통하거나, 자가 접종으로 실시한다. 소 탄저·기종저, 돼지 일본뇌염과 같이 수의사 처방 대상 동물약품은 공수의 15명을 동원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접종하고 돼지열병과 닭 뉴캐슬병 등 수의사 처방제 제외 대상 백신은 축산농가에 약품을 공급해 자가 접종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광견병 백신은 수의사 처방 대상으로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에서 접종 비용 5,000원을 부담하면 접종받을 수 있으며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한 3개월령 이상의 개에 한해 접종을 지원한다. 광견병 예방접종 동물병원 현황은 군·구청 홈페이지 또는 군·구 경제부서에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자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다. 다만,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매년 1회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시는 가축전염병 전파 위험을 고려해 이번 예방접종 기간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예방접종 요원과 축주에 대해 철저한 개인위생을 당부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필요성을 집중지도할 예정이다. 강승유 시 농축산과장은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축종별로 제때 예방접종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적기에 실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구직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드림체크카드 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취업 활동을 돕기 위해 인천시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최종학교를 졸업한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또, 현재 타 기관의 유사 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주당 30시간 이상 근로 중인 청년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3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인천청년사회진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인천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670명 내외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청년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지원 대상은 4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간접비용을 매달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급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지원금은 인천사랑상품권 소비 쿠폰으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취업에 필요한 교육비, 도서구입비, 자격증 시험 응시료뿐만 아니라 면접 준비비, 교통비, 의료비 등으로 쓸 수 있다. 신종은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경기침체로 고용상황이 악화되면서 청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천 드림체크카드 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 기반 조성과 디지털 경제 산업 선도를 위한 기본 구상을 그린다. 인천광역시는 3월 13일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4개년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은 유정복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경제특구 조성 등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이를 위해 4개년간 단계별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해 인천시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자 이번 연구용역을 실시하게 됐다. 용역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를 마감한 후 제안서 평가를 통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사업자를 선정해 6개월 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국내·외 현황조사 및 분석을 통한 단계별 로드맵 수립, ▵디지털 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인천시 특화 서비스 모델 발굴, ▵인재 양성, 기업 유치 등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향상 방안 등의 전략을 수립한다. 한편 블록체인은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기를 맞아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인터넷으로 진화 중이며 Web3.0, NFT 등 기술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향후 4개년 간 140여억원을 투입해 마스터플랜에서 수립된 블록체인 전략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블록체인 산업 선도 도시 구축을 위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를 통한 실증·사업화 확대, 블록체인 칼리지 개설, 블록체인 기술 서밋 포럼 개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혜영 시 데이터산업과장은 “국내·외 블록체인 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분석해 인천만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을 발굴하고 성공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겠다”며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기업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현대시장 화재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인근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피해복구 및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우선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피해기업으로부터 보증신청이 접수될 경우 일반보증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해 재해기업이 신속하게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화재에 직접 피해를 받은 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소상공인정책자금과 연계한‘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해, 피해기업에게 연 2.0%의 저리 융자를 지원하고 보증료 경감 및 보증비율확대적용 예정이다.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재해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중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해중소기업확인증”을 발급 받은 기업이며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고 7천만원으로 재해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료를 0.5% 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직접 화재 피해를 입지 않았더라도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화재피해 주변 소상공인들을 위해서도 지자체 및 금융회사와 적극 협력해 동구청 특례보증과 금융회사 협약보증 등의 시행으로 인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돕기로 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전무수 이사장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화재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피해기업이 조기에 경영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대학공공기관민간기관 27개 기관 - 27개 캠퍼스 선정을 마치고 2023년 신학기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도 시민대학 캠퍼스로 선정된 27개 기관은 대학공공기관민간기관 캠퍼스별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시민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캠퍼스는 인천지역과 관련된 역사·문화 등의 인천 지역 특화 강좌로 구성된 공통과정과 더불어 시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강좌와 캠퍼스 특성에 맞는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온시민캠퍼스 청년시민캠퍼스 선배시민캠퍼스 처음시민캠퍼스 가족시민캠퍼스 세계시민캠퍼스 로 총 8개 기관이 선정됐다. 공공기관캠퍼스는 중구, 옹진, 강화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동구캠퍼스 미추홀구캠퍼스 연수구캠퍼스 남동구캠퍼스 계양구캠퍼스 서구캠퍼스 부평구캠퍼스 미래시민캠퍼스 인천시청자디미어캠퍼스 인천재능대캠퍼스 로 총 10개 기관이 선정됐다. 민간기관캠퍼스는 ESG 가치 실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노틀담복지관 인천광역시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송암점자도서관 연수문화원 인천섬유산연구소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인천언론인클럽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자연의벗연구소 인천지부로 총 9개 기관이 선정됐다. 수강대상은 연령·학력·경력에 상관없이 인천시민 또는 인천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원하는 캠퍼스의 강의를 학비부담 없이 들을 수 있으며 대학 등 캠퍼스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00시간 이상 강좌를 수료한 학습자에게는 인천 명예시민 학사 학위가 수여될 예정이다. 시민대학을 이용하는 학습자에게는 유명강사 특강 초청, 시민학생증 발급, 시민 음악회 초청, 대학원 진학 시 수업료 감면, 대학 내 편의시설 이용, 시민대학 축제 등 각 대학에서 마련한 다양한 학습자 혜택도 주어진다. 아울러 새로 추가된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캠퍼스는 인천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학습 기회와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민대학은 작년 4월 진흥원 본부캠퍼스와 틍성화된 6개 대학 캠퍼스를 시작으로 교육청, 민관기관을 활용한 플랫폼을 구축해 독립건물 없이 세상에서 가장 큰대학으로 시민들에게 생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높은 모집률과 만족도와 함께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사업에 선정되는 등 그 성과를 입증했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최정학 사무처장은 “인천시민대학은 인천 곳곳이 시민을 위한 학습장으로 이미 인천시민들의 마음에 깊게 자리잡았다”며 “올해 관내 대학교, 공공기관, 민간기관과 함께 평생교육 생태계를 확대 조성해 더욱 다양화된 내용으로 시민 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인근에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도서 및 오지 마을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구 무의동 등 도서 지역과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오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기계 고장 수리와 함께 농기계 안전 사용 및 관리요령 등의 교육을 통해, 매년 차질없는 영농철 대비를 돕고 있다. 올해는 3월 13일부터 4월 4일까지 13회에 걸쳐 400여 대를 순회 수리하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순회수리교육이 없는 지역에서는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정한 농기계수리점에서 수리하면 된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 농사 시작을 맞아 농기계의 정기 점검과 수리는 필수다”며 “적기에 농기계를 관리하면 농기계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고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순회수리교육에 참여해 더욱 효율적인 농작업과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도심 가로수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가로수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오는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자원봉사 활동은 도심 가로수 환경보호와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가로수 기능, 효과 등의 인식과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시정참여로 녹색도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가로수지킴이 자원봉사활동은 2018년부터 시작해 2022년까지 총 412단체, 3,733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가로수 피해 및 병충해 발생신고 불법광고물 제거, 가로녹지 내 쓰레기 제거 등 다양한 가로수 예찰 및 관리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나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군·구 공원녹지부서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지킴이별 활동지역이 중복되지 않게 노선을 최종 선정해 알려준다. 또한 1365자원봉사포털에 회원가입한 시민에 한해 봉사활동시간 1일 2시간이 인정되며 봉사활동 중 타인의 신체나 재물의 손해배상 책임을 위한 상해보험도 자동가입돼 안전하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허홍시 시 녹지정책과장은 “가로수는 우리 생활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요한 녹색자원으로 민·관이 협력해 가로수를 관리한다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며 “2023년 가로수지킴이 자원봉사자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