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20일 저녁 7시,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소소음악회는 대표적인 시민 밀착형 공연이다.이름처럼 작지만 밝게 빛나는 무대를 표방하며 거창한 공연장이 아닌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주차장을 무대로 활용해 누구나 문턱 없이 자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타악 퍼포먼스, 팝페라, 어쿠스틱 기타 등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축제의 서막은 ‘한울소리’ 가 연다.대북과 모둠북, 버켓 드러밍이 어우러진 웅장한 타악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이어 예술인 협동조합 ‘Bohemian'이 팝페라 무대를 통해 ’아름다운 나라 ‘등 친숙한 곡들을 새로운 감성으로 들려주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사한다. 어쿠스틱 보컬 팀 ’괜찮아, 알파카야‘는 기타와 멀티 악기 연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인 ’나는 반딧불‘, ’걱정말아요 그대‘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신다.여기에 미추홀 댄스단과 미추홀 성악 아카데미의 찬조 출연이 더해져 무대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현장에는 아로마 DIY 비누 만들기, 캘리그라피 부채 제작, 요술풍선 체험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공연 전후로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박경용 시 문화정책과장은“이번 소소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음악회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접수 문의는 미추홀문화회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대공원이 울창한 숲과 신록의 생명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산림복지 공간으로 거듭난다.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계절적 특성과 공원의 생태 자원을 활용해 태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인천대공원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자연생태공원으로 넓은 녹지와 다양한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사계절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5월 가정의 달에는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와 짙어진 신록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인천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걸으며 나무의 성장 과정, 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숲속 생물들의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는 체험형 활동이다.나무와 곤충, 새 등 숲을 이루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다.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의 기회가 되고 성인들에게는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변화를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된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숲 전체를 배움의 공간으로 삼아 흙을 만지고 자연물을 이용해 감각을 발달시킨다.이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숲속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목공체험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를 활용해 진행되는 친환경 체험활동으로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도마, 수납선반, 스툴 같은 생활소품에서부터 식탁, 수납장 같은 가구도 제작한다.이 과정에서 나무의 결, 향, 무게 등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국산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산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또한 가족이 함께 협동하며 가구를 만드는 경험은 성취감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조성돼 정식 개관을 앞둔 ‘인천 치유의 숲’에서 운영한다.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호흡을 가다듬고 나무에 기대거나 숲의 소리를 들으며 감각을 깨우는 활동은 긴장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특히 자연 속에서의 규칙적인 호흡과 움직임은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인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이처럼 인천대공원의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교육과 체험, 치유 기능이 어우러진 통합형 산림복지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세대 구분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삶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인천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산림복지서비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숲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인천의 공원’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아동의 평생 구강 건강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신청자는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방사선 검사 등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주치의 소견에 따라 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덴티아이’를 다운로드해 회원가입 및 문진표 등을 작성한 후 애플리케이션에 안내된 연계치과로 예약해 받을 수 있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은“관내 초등학교 5학년생이면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 아동 치과주치의의 전문적인 구강관리서비스를 통해 평생 구강 건강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소재지 관할보건소로 문의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강화군·옹진군·서구 일대 지역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이어가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이후 4회째를 맞는 이어가게 선정 사업은 관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고유한 특색을 지닌 30년 이상의 오래된 점포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마지막 권역인 강화군·옹진군·서구 지역에서 10곳을 선정한다. 중구·동구 부평·계양, 미추홀·연수·남동, 강화·옹진·서구이어가게로 선정되면 시에서는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돕는다. 또한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시설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지난 해에는‘문학이발관’, ‘송도식당’, ‘이화한복’ 등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일대의 이어가게 10곳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알려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어가게라는 명칭은 시민공모를 통해 정한 이름이다. 대대로 물려받아서 이어가는 가게가 그 역사와 전통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오래된 가게를 뜻하는 인천만의 고유 명칭이다. 신청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각각의 매력과 이야기가 있는 인천의 오래된 가게들을 이어가게로 선정해 오랫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8일까지 26일간 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인천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며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및 주민신고센터에서 적발된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기타 단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계도, 가맹점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며 위반행위의 심각성에 따라 수사의뢰까지도 이루어질 수 있다. 시는 군·구와 인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함께 부정유통 단속체계를 구축해 부정유통 단속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단속에 앞서 군·구 담당자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군·구에서는 자체 추진계획에 따른 현장단속을, 운영대행사에서는 자체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 발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 일정금액 이상 결제 또는 반복 결제 등의 이상거래 유형을 면밀히 감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인천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만큼 건전한 유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부정유통 발견 시 상시 신고할 수 있도록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다. 인천광역시는 4월 3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및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에너지진단 및 에너지고효율설비 교체를 지원해 지역의 에너지이용 합리화를 돕는 것으로 시는 올해 중소기업 중 10개 기업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인천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이 2,000 toe 미만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효과가 높은 기업과 사업자의 시설 투자비율이 높은 기업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에너지진단 전문기관이 선정된 중소기업의 설비, 공정별 에너지 시설투자 경제성 분석 등 에너지 진단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효율기기인증제품을 활용해 시설을 개선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억5천만원으로 중소기업 에너지진단비용은 시에서 에너지전문기관에 위탁·지원하며 시설개선비용은 기업당 개선공사비의 80%이내에서 최대 1천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사업자등록증·중소기업증명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인천시 에너지산업과로 우편 혹은 방문접수 하면된다. 그밖에 중소기업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혹은 시 에너지산업과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광근 시 에너지산업과장은“기술인력 부족과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에너지전문기관의 진단과 시설개선비용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 중소기업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에 많은 중소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ICP-AGIR 유럽-아시아 최종 컨퍼런스가 3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ICP-AGIR : International City Partnerships-Acting for Green and Inclusive RecoveryICP-AGIR 프로그램은 유럽연합 위원회가 국제연합의 지속가능한 발전 의제 이행을 위해 “순환 경제, 에너지 전환, 대기질 개선”이라는 주제 하에 유럽연합 도시와 비유럽연합 도시들 간 교류협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2년부터 총 27개 도시가 참여해 왔다. 인천시가 지원하고 유럽연합 및 국제기구 시티넷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와 장제학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 각 도시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는 그간 페어링 도시로서 교류해 온 8개 아시아 권역 도시와 6개 유럽 도시가 참가해 도시별 협력 실행계획 발표 순환경제, 에너지 전환, 대기질 관련 분야별 전문가 토론 문화탐방 및 시정견학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지난 1년 동안 베를린과 알메리아와 순환경제,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교류해 왔으며 유럽연합 주관 ‘ICP-AGIR 프로그램 참가 도시별 협력 종합평가’에서 아시아 권역의 유일한 우수사례로 선정돼 협력 지원금 5,000유로를 수상했다. 시상금은 향후 인천, 베를린, 알메리아 교류 협력 내용을 담은 홍보 영상 제작과 책자 발간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제학 시 국제관계대사는 이 날 환영사에서“코로나19가 완화되고 유럽연합 도시와 비유럽연합 도시들 간의 교류의 장이 다시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최종 컨퍼런스 이후에도 도시 간 협력이 증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자로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에 대해 민간주도의 복합용지 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공모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복합용지란 산업시설과 지원시설, 공공시설이 복합적으로 함께 들어설 수 있는 용지를 말한다. 1969년과 1974년에 각각 조성된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용지별로 입주가능 시설이 제한되어 있고 공장 위주로 토지가 활용되어 왔다. 특히 근로자의 작업장과 각종 편의·주거시설들이 격리되어 있는 근무환경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산업단지 주변으로 도심화가 진행되면서 비공해 업종, 첨단산업 전환, 문화산단 조성 등 인근 지역과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복합용지제도 도입 취지와 산업 트렌드 변화 흐름에 맞춰 산업단지 내에 산업시설과 판매, 주거, 공공시설 등을 한 곳에 입주시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자가 생활하기에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목적이다. 이번 공모에서 복합용지의 총량은 부평·주안 산업단지 각각 22천㎡, 68천㎡으로 복합용지 전환 가능 지역은 산업단지 전 지역으로 하되, 주간선도로 100m 이내 지역, 역세권 반경 250m 이내 지역, 인천교공원 및 가좌로 12번길 변 녹지 100m이내 지역, 또한 인천광역시산업단지재생추진협의회가 인정하는 지역이다. 최소 개발규모는 부지 면적 1만㎡ 이상이고 복합용지의 50% 이상을 산업시설로 확보해야 한다. 향후 공모에 선정된 토지는 도입시설에 따라 준공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이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2023년 4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 있는 공모지침서를 참고해 작성하면 된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부평·주안산업단지를 첨단업종 유치가 가능한 산업구조로 변화시킴과 동시에, 부족한 지원·편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목적이며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와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인 아마존이 인천형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과 5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한 협력을 계속 이어간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31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와 업무협약 기간을 3년 연장하기로 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 설립된 AWS는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의 자회사로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 : AWS 33%, MS Azure 22%, Goole GCP 10% [’22.1분기 시너지리서치] 국내 : AWS 70% , MS Azure 9.4%, 네이버 클라우드 7% [’22.12.28 공정위 발표]인천시는 지난 2021년 3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AWS와 ‘AI 미래기술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혁신센터-Powered by AWS 구축·운영에 관한 사항’ 및 ‘인공지능 기술 활용 협력사업 추진’ 등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년간 인공지능기업 육성과 미래기술 기반의 혁신 솔루션 개발에 대한 AWS의 선진기술 및 전문성을 활용해 인천형 인공지능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AWS와의 재협약을 통해 기존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5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데이터 경제 활성화’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AWS 서비스 및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을 활용한 AWS 공인 교육 및 인증사업, 소프트웨어 융합 상품 상용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연례 사업들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와 AWS는 지난 2년간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협력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 2021년 12월 송도국제도시에 개소한 ‘인공지능혁신센터-Powered by AWS’는 AWS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업계 구직자 등 253명이 AWS Cloud Practitioner, 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러 과정, 인공지능 데이터 전처리 과정 등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또, ‘AWS 마켓플레이스 컨설팅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융합 스타트업들이 AWS로부터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 및 AWS 플랫폼 사용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여기서 만들어진 솔루션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한국 출시와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 판매 및 국제 공공 조달 참여기회를 얻고 있다. 협약체결 이후 매년 하반기에는 ‘AWS DeepRacer 경진대회’를 인천시와 AWS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는 실제 크기의 18분의 1인 인공지능 강화학습을 한 경주용 자동차의 트랙 내 자율주행 시간을 측정하고 순위를 기록하는 대회다. 그동안 57개 팀이 참여하며 미래 자동차 분야의 전문인 양성 환경조성에 이바지했다. 이외에 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에는 시민 1,147명이 인공지능혁신센터를 방문했다. 센터에는 인공지능 작곡 전자키보드, 딥러닝 기반 카메라, 데이터 분석 등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국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해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지원사업도 추진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재협약을 통해 인천시 소프트웨어 기술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과의 기술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5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첨단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3년 시정업무평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평가체계를 성과와 업무혁신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시의 주요 정책을 성과 중심으로 평가·관리해 조직의 능률성, 정책의 효과성, 업무의 책임성 제고를 통해 민선 8기 시정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2월 6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2개 팀이 증설되고 인력이 6명 증원된 평가담당관실은 평가대상을 기존 4급 이상에서 5급 이하까지 확대하고 평가 부문도 9개 부문으로 신설·개선해 추진한다. 5급이하 평가, 지시사항, 정책현안, 건설사업 기술부문 부서평가, 4급이상 평가, 공약, 공공기관, 국정시책이번 평가체계 개편은 그동안 성과평가 및 보상체계 미진으로 침체된 조직의 업무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민선 8기 새로운 행정수요와 정책환경 변화에 선제적, 혁신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했다. ‘부서평가’는 공약, 역점사업 등을 의무지표로 선정해 주요 정책 중심의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4급 이상 직무평가’는 관리자의 현안업무 해결 노력 및 대응관리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특히 ‘5급 이하 혁신업무 평가’는 탁월한 직무 전문성과 창의성으로 혁신업무를 추진한 실무공무원을 발굴, 포상해 적극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자 신설된 평가제도다. 한편 공약, 시장지시사항, 정책현안, 건설사업 기술부문, 공공기관 혁신, 국정시책 등 주요정책 부문은 사업의 진행사항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중간점검·평가를 통해 지연우려 및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분석과 문제점의 개선방안을 찾아 정책의 표류와 실기가 없도록 집행과정부터 결과 모두를 체계적으로 평정하게 된다. 이번 평가체계 개편을 통해 시정철학 공유, 시민 관심도 높은 정책에 대한 분석·평가로 신속한 개선방안 마련, 주요 건설사업 및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 도모,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 성과평가 강화, 대외 평가 우수등급 획득 등 각 부문별 정책을 점검 및 평가함으로써 민선 8기 시정성과 극대화 및 정책의 성공적인 완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규 시 평가담당관은 “성과평가 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 적극행정 유도로 창의·혁신의 공직사회가 구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민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실질적인 시정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평가제도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도시철도 순환 3호선과 북부권 종합발전계획에 따른 제안노선 등 새로 추진하는 노선에 대한 타당성 분석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제1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2025년에 만료됨에 따라 제2차 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것으로 9억 7천만원을 들여 인천연구원 등이 오는 2025년 10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검토 노선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제1차 계획에 반영된 노선 중 미추진된 사업, 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안한 노선, 북부권 종합발전계획에서 제안한 노선, 그리고 기타 노선 등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검토 노선들에 대한 교통 현황분석, 장래 교통수요 예측, 중장기 건설계획, 다른 교통수단과 연계한 교통체계 구축, 자금조달 방안과 투자 우선순위 분석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 노선의 경제성 분석을 통해 반영기준을 만족한 노선에 대해서는 가용재원과 투자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상 노선으로 선정·반영할 예정이다. 경제성 0.7 이상이거나 종합평가 0.5 이상특히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인천 순환 3호선은 경제성이 부족한 기존노선을 재기획하고 제물포르네상스와의 연계 및 단계별 추진 등을 집중 검토해 사업 실현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계획안이 마련되면 국토교통부와의 사전협의, 시민 공람 및 공청회, 시의회 의견수렴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후 2025년 하반기까지 승인받을 예정이다. 함동근 시 철도과장은 “제물포르네상스 및 뉴홍콩 프로젝트 등 민선 8기 주요 개발사업과의 연계, 원도심-신도시 간 균형발전을 기조로 해 시민·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시정 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난해 민선 8기 시정혁신 정책 자문역할을 위해 구성된 ‘인천시 시정혁신단’ 위원 14명과 인천시 실·국·본부장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는 시정혁신단에서 발굴·제안한 36개 혁신과제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 발전방안을 논의해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보고회 1부는 시정혁신단 4개 분과 중 인사홍보분과 소관 6개 과제와 복지문화분과 소관 10개 과제에 대한 보고 및 질의·토론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균형발전정책분과 소관 11개 과제와 재정경제분과 소관 9개 과제에 대한 보고 및 질의·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론은 혁신과제별로 추진상 장애요인 등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해 실·국·본부장들과 시정혁신단 위원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함으로써 상호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동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과제 제안 위원과 소관부서 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검토·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향후 시정혁신단장이 주재하는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 시장이 주재하는 반기별 보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시정 혁신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이상범 시 시정혁신관은 “민선 8기 3대 시정 핵심 가치인 균형, 창조, 소통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혁신이 필요한데, 시정혁신단에서 제안한 36개 혁신과제는 인천시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정신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