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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4개 국가공사가 손잡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가 3단계 환경개선사업 첫해인 지난해, 총 605억 8100만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375.2톤을 감축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는 당초 계획했던 투자액을 40%나 초과 달성한 수치로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한 참여 기관들의 강력한 실행력이 입증된 결과다.이번 사업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자체 예산을 적극 투입해 질소산화물 256.7톤, 황산화물 85.4톤, 먼지 33.1톤을 걷어냈다.특히 이번 수치는 정량적 산출이 가능한 지표만 집계된 것으로 비정량적 저감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제 감축 규모는 확인된 수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분석된다.인천시는 협의회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항공·항만·에너지·폐기물 등 분야별 17개 세부 과제 이행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2~3월에는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했다.이번 3단계 협약은 오는 2029년까지 지속된다.인천시와 4개 공사는 향후 협약 이행 점검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공공기관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시의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내는 ‘그린 거버넌스’를 통해 인천을 청정 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참여 기관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덕분에 실질적인 대기질 개선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의 편리한 신고·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10개 군·구청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납세자는 전자신고 우편신고 방문신고 등 다양한 방식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할 수 있으며 비대면 전자신고를 원하는 경우 위택스를 통해 신고와 납부가 가능하다.특히 ‘모두채움’ 대상자는 군·구청에 마련된 통합신고창구를 방문하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가까운 신고창구 위치는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인천시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액 감소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를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아울러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개월 이내 분할 납부 제도를 활용해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다.한편 올해부터는 그동안 적용되던 가산세 특례가 종료 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5월 말에는 위택스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사전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소규모 사업자 등 대상 납부기한 연장 소규모 사업자 ‘24년 연매출액 10억원 이하로 ’ 25.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 제조, 건설, 도매, 소매, 음식, 숙박, 운수, 서비스업 사업자 전체 단, 부동산임대업, 전문직사업자 제외 유가 민감 업종 유가에 민감한 업종 영위 사업자 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티몬·위메프·인터파크의 대규모 정산 지연사태로 물품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단, 성실신고확인사업자와 금융소득이 2천만원 이상인 납세자는 직권 연장 대상에서 제외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1일부터 인천시 홈페이지에 ‘맞춤형 수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다양한 혜택과 지원정보를 인천시 홈페이지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지만, 이러한 정보들은 여러 경로에 흩어져 있어 시민들이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정보 취약 계층일수록 그 불편은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천시는 ‘맞춤형 수혜서비스’를 구축했다. 이 서비스는 인천시 홈페이지에 분산돼 있는 인천시 혜택·지원 정보와 정부 ‘보조금 24’에 등록된 인천시 혜택·지원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비스는 인천시 혜택·지원 정보를 영유아, 아동, 청소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분야로 세분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사용자가 관심 있는 분야를 설정해 놓으면, 관심 분야 정보가 등록될 때마다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맞춤형 수혜정보 알림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관심 있는 혜택·지원 정보는 로그인 후 ‘나의 관심 정보’에 별도로 저장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에는 현재 500여 건의 혜택과 지원정보가 등록돼 있는데, 인천시는 모든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천시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쉽게 찾고 필요한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황영순 인천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맞춤형 수혜서비스로 인천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과 지원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필요한 혜택을 찾고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맥아더 동상 부조물 정비와 관련한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자유공원 내 맥아더 동상 후면 부조물이 인천상륙작전이 아닌 필리핀 레이테만 상륙작전 사진을 참고해 제작됐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3월 관련 기관·역사전문가·미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맥아더 동상 부조물 검증 자문위원회’ 구성 후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부조물 정비 방향을 논의했다. 그간 4차례에 걸친 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1957년 국민성금으로 설치돼 70여 년간 시민과 함께한 기존 부조물이 보존 가치가 있어 미국 맥아더 기념관을 통해 검증받은 인천상륙작전 사진으로 제작될 새로운 부조물 함께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인천시는 시민에게 부조물 정비계획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한 후 부조물 추가 설치를 위한 사전행정절차 이행과 디자인 제작·설치 공모절차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종근 인천시 보훈정책과장은 “이번 공고를 통해 맥아더 장군 부조물 정비계획을 시민에게 알리고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30일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인천으로의 항해를 시작하다’를 주제로 시민 일상에 적용되는 웹 3.0 기술과 기업이 소통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폴리곤 아시아태평양 대표 마룬 젤레그’, 5G 얼라이언스 위원장 라티프 라디드, 토크나이즈드 최고경영자 제임스 벨딩, 크립토닷컴 한국 대표 패트릭 윤,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 정유신 원장 등 국내·외 블록체인 관계 인사가 참여했다. 이번 개막식은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샌드아트 영상 공연을 시작으로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의 환영사 및 정해권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안철수 국회의원 영상 축사, 기념촬영, 주요 블록체인 전시기업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첫날 기조연설 연사로는 폴리곤 아시아태평양 대표 마룬 젤레그가 폴리곤과 함께 성장하는 웹3 에코시스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블록체인 기술 활용과 미래 금융 서비스’라는 주제로 패트릭 윤 크립토닷컴 대표가, 웹 3.0시대 달라지는 일상과 비즈니스 혁신이라는 주제로 라티프 라디드 5G 얼라이언스 회장이 각각 발표했다. 개막식에 방문한 주요 참석자들은 행사장 내 마련된 블록체인 기업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컨퍼런스 전시 부스에 참여한 기업들은 총 14개 사로 마이스타픽-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투표 플랫폼 옵티로-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콜드체인 모니터링 시스템 위드라이브-블록체인 기반 관광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가자곰’개발 에이오2-환경활동 소셜 어플리케이션 개발 제이앤피메디-임상운영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개발 등이 있다. 특히 개막식 이후에는 인천시가 수립한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발표됐는데, 마스터플랜에는 시민참여도시 지속성장도시 첨단혁신도시 기업친화도시 글로벌 기술선도 도시를 5대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전략이 담겨있다. 박덕수 행정부시장은“우리 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지갑을 구축하고 간편한 본인 인증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하고 편리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 블록체인 기술혁신 지원센터 유치를 통해 관광, 물류, 바이오, 로봇 등 지역특화산업과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시카와 슌 아스타 재단 최고운영책임자의 ‘웹3.0과 도시, 기술은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제임스 벨딩 토크나이즈드 최고경영자의 ‘블록체인과 금융혁신’, 크리스토퍼 라이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지부장의 ‘홍콩의 블록체인 시티 비전과 글로벌 기업의 기회’ 등 다양한 글로벌 연사의 키노트 연설과‘블록체인 비즈니스 적용 사례 및 성공 전략’,‘블록체인과 레귤레이션’등 다양한 국내 전문가의 세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 준비에 돌입해 공연장 문을 닫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이 11월에 동구, 중구, 부평구 등 인천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들을 선보인다. 아트센터인천에서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주요 공연들이 펼쳐진다. 챔버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듬뿍 담아낼 기획연주회 ‘챔버 나이트’는 11월 3일에 만날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협연해 음악의 양극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417회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Ⅳ. 겨울의 문턱에서’도 24일에 열려 차갑게 얼어붙은 감성을 깨운다. 인천시립극단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을 찾는다. 런던 올드 빅 극장에서 매해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최초로 정식 계약을 맺고 대중들 앞에 선보인다. 구두쇠 스크루지가 유령의 도움을 받아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가 연말을 맞이해 더 깊은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밴드음악을 좋아하는 음악팬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2023 밴드데이’는 11월 18일 중구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인천중구문화재단과 협력해 꾸미는 무대로 거친 현실 앞에서도 서로의 온기로 버텨온 청춘들을 응원하는 시간이다. 권진아, 블루파프리카, 이진아 등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탄탄한 완성도로 무장한 3팀이 함께한 모든 이들의 가슴을 온기로 물들인다. 2008년에 시작해 8만여명의 관객들을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커피콘서트’는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무대를 꾸린다. 11월 무대의 주인공은 ‘블루스 디바’ 강허달림이다. 자신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그녀의 음악이 순간적인 만족과 빠름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위로로 다가올 것이다. 22일 오후 2시에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관객을 기다린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리모델링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지역 내 거점 문화공간에서 수준 높은 브랜드 공연들을 선보이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더불어 관내 공공 문화예술기관들과 협력 공연을 추진해 기획 노하우를 공유,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광재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우리 회관의 우수한 공연 컨텐츠를 각 군, 구의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알릴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문화가 일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쉼없는 열정으로 달려갈 우리 회관의 활동에 많은 관심 바라며 새 단장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블록체인 기술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인천광역시가 글로벌 최초로 시도한 도시 주도의 대체불가능토큰 멥버쉽 프로젝트‘인천히어로즈’의 1차 민팅이 1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인천히어로즈는 인천시의 캐릭터인 점박이물범을 작품화해 시민에게 제공하는 대체불가능토큰다. 멸종위기종인 점박이물범들이 해양 수호자, 수질 수호자, 기후변화 해결사 등 슈퍼 히어로가 돼 시민과 함께 지구 환경을 지키는 스토리를 담았다. 앞서 지난 10월 25일에 진행된 1차 민팅에는 7,19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경쟁방식으로 1,000개의 대체불가능토큰이 배정됐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소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수료 대납 기능과 함께 봇 방지 기능 등도 적용해 공정성을 더했다.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민팅에 참여한 이들은 인천유니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지자체가 이런 도전을 하는 것이 신기하고 응원한다” “인천 시민으로 뿌듯하고 기대된다”“다른 지역 시민도 참여할 수 있어서 좋고 우리 시와도 협업하면 좋을 것 같다”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표했다. 이세웅 인천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을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며 “공공의 가치를 향상 시키는 역할을 할 인천유니버스와 인천히어로즈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인천히어로즈 대체불가능토큰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에 부흥하기 위해 2차 민팅을 준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장기미집행공원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주골·연희·검단16호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의 초과이익 전액 환수 방안 등을 반영한 협약서 변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시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은 ‘공원녹지법’에 따라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해 공원면적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민간공원추진자와 협약을 체결해 도시공원 특례사업을 진행하던 중 전국적인 민간개발사업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또한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인천시의회의 요구와 초과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등 처리 방법에 관한 사항을 반영한 지침 개정 등을 반영해 협약 변경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민간공원 추진자와 초과이익 공공기여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기준수익률·환수비율·준공 후 정산 및 배분시기 등을 반영한 협약서 변경을 지속 협의해 마침내 지난 9월 ‘무주골공원’과 ‘검단16호공원’의 협약 변경을 완료했고 최근 ‘연희공원’의 협약 변경도 마무리했다. 최도수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도시공원 특례사업 협약 변경을 통해 초과이익 환수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민간사업자의 과도한 개발이익 발생에 대한 특혜 우려를 해소하고 특례사업 추진에 따른 공원조성에 충분한 개발이익이 투자되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공공시설의 품질 향상을 통한 공공성 강화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인터넷과 모바일로 인천의 명소나 시정 사업 등을 촬영한 드론영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본 인천’은 인천의 아름다운 명소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의 위치와 주변 경관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자체 구현한 드론영상 공개 플랫폼으로 ‘인천시 지도포털 ‘하늘에서 본 인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론영상 공개 플랫폼은 문화관광 시정사업 하천 경인선역사 제물포르네상스 현장,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고 원하는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지도와 풀HDTV의 4배 이상 초고화질 4K영상을 볼 수 있다. 석진규 인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이 인천 시정과 관련된 고해상도 드론영상을 손쉽게 접함으로서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주요 사업 및 홍보할 만한 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해상도 드론영상을 촬영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16회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의 지자체 부문에서는 지역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적인 지방자치단체로 인천시가 선정됐다. 인천시는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이 시행된 지난 5년간, 지역 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해 공공디자인 조례 제정 및 진흥계획 수립, 디자인 조직 확대 및 전문인력 채용 등 인력구조 형성, 공공디자인 사업·교육 시행 및 예산확보 등에 다방면으로 힘써 적극적인 기반을 조성해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시정 방향에 맞게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공공디자인 선도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박덕수 행정부시장이 27일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안전 체험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재난대응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안전교육 실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연속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 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찾아가는 초등학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안전 체험 부스 운영 등 체험형 안전교육에 중점을 두고 시민 안전교육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2021년 10월, 많은 시민들이 재난 안전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열었는데, 체험관은 8개 체험존, 22개 체험실, 48개 체험시설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17만여명의 시민들에게 체험형 교육을 제공해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개관 2주년을 맞이한 국민안전체험관에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체험하기를 바라며 위급한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재난대응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27일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수도권 도시물류정책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물류연구회 주최로 도시물류정책 방향 설정을 위해 기획된 이번 워크숍은 인천·서울·경기 수도권 3개 시도 물류정책 담당 공무원 및 연구원, 인천시 물류연구회 소속 물류 전문가, 도시물류관련 부문별 민간자문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천시와 서울시가 수립한 제4차 지역물류 기본계획과 인천시의 차대차 기반 공동배송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참석자들 간 도시물류정책 추진 방향과 정책과제 토론 및 공동협력과제를 모색했다. 김원연 인천시 물류정책과장은 “최근 디지털 전환으로 전자상거래 급증 및 생활 물류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도시물류정책 개발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수도권 도시물류 관련 정책 및 연구 담당 전문가들 간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