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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서울가요대상은 음원·음반 성과, 전문가 심사 및 글로벌 팬덤 모바일 투표 등을 종합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50개국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권은비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인천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중심지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규모 국내외 팬 유입은 물론, 인천의 문화관광 기반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중심으로 복합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서울가요대상은 국내외 K-팝 팬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며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가맹점 본사와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 방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본격 강화한다.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영업이익 감소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위약금 청구와 복잡한 소송 절차까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나 홀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생계 현장을 비우고 분쟁 절차를 직접 챙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이에 인천시는 가맹사업 관련 분쟁이 발생한 경우 공무원이 소상공인의 점포를 직접 찾아가 가맹사업거래 분쟁 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입고도 대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생계에 차질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취지다.분쟁조정 신청은 공정거래분쟁조정통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분쟁조정제도는 소송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적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과도한 위약금 부담까지 홀로 짊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두려움 없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 상담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직접 찾아 예산 반영을 요청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다.인천시는 5일 유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간사 및 인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예결위 심사 일정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시는 정부 예산안에 지역 핵심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인천시가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 △인천 블록체인 글로벌 허브 조성 △북 소음방송 피해 지원금 △아암지하차도 건설 △글로벌 규제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 △인천 통합보훈회관 건립 등 총 7건이다.이들 사업의 총 건의 규모는 749억원으로 정부 제출 예산안 대비 726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다.인천시는 감염병 대응력 강화, 산업 경쟁력 제고 지역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또한 중앙협력본부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운영하며 예산 심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국회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지역내총생산 117조 원 달성, 2년 연속 실질 경제성장률 전국 1위 달성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도약 성장했다”며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환경·복지·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전 공직자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시 국고보조금 6조 3,921억원이 반영됐으며 시는 내년도 국비를 보통교부세를 포함해 7조 원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5일 인천광역시의회와 함께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우리동네 시청’운영을 위해 남동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시청’은 민선 8기 시정 운영방향에 따라 인천시와 시의회가 함께 10개 군·구를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소통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남동구 방문에서는 △중앙공원 물놀이터 조성 및 연결보행녹도 조속 추진 △석촌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조성 △뗏마루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등 남동구 주요 공원 현장에서 민원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현장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이선옥·신동섭·이인교 시의원,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 시 및 남동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첫 방문지인 중앙공원에서는 물놀이터 조성 건의와 2~3지구 연결 보행녹도 설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선옥 시의원은 “지역 주민의 편의를 고려해 공원 내 물놀이터를 조성하고 보행연결녹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방문한 석촌근린공원에서는 맨발산책로 조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신동섭 시의원은 “자연친화적인 시민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황톳길을 조성해 달라”고 건의했다.세 번째로 찾은 뗏마루 어린이공원에서는 노후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 문제가 논의됐다.이인교 시의원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후화된 시설의 정비가 필요하다”며 공원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황효진 부시장은 “오늘 남동구에서 확인한 민원과 건의 사항은 시의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시청’은 오는 11월 19일에도 남동구 지역구 시의원과 함께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2차 방문을 실시하는 등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업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관련 사진은 오후 3시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25년 연례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아태지역 27개국의 정책입안자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은 2022년 시작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정보통신기술 정책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프로그램은 ‘신뢰할 수 있는 AI와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정부’를 주제로 아·태지역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거버넌스 전략을 논의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디지털 정부의 역할을 강조한다.특히 최근 APCICT가 출시한 ‘AI를 통한 디지털 정부 및 공공부문 혁신 방안’에 대한 두 가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은 새로운 인공지능 중심의 환경에 대한 적응과 적용, 정보통신기술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한편 인천시는 지난 8월 ‘인천 AI 혁신 비전’을 발표하며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공존도시 실현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공공서비스 혁신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정책 추진 등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정부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 인천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수도권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지자체·공공기관·중소기업이 협력해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 환경개선이 시급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중소기업 ㈜성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등 8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시범사업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과 중소기업의 환경개선을 연계해 기업 간 상생과 지역 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환경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사업 재원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50백만원,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30백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 30백만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백만원, 국비 52백만원, 시비 52백만원, 중소기업 26백만원 등 총 2억 6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시설개선에 필요한 재정 부담을 줄이고 공공기관은 재정과 기술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상생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아울러 참여기관에는 녹색기업 지정 시 우대와 동반성장 지수평가 인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향후 중소기업의 오염물질 감축량을 공공기관의 감축 실적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한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환경개선 여건을 함께 개선해 인천시 대기질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인천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관련 사진은 오후 2시 30분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湰灧.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 오전 11시 시청 장미홀에서 ‘제8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소통분과 위촉식’을 열고 25명의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식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인천시는 지난 1기부터 7기까지의 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와 정책 제안 플랫폼을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시민소통분과는 더욱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시민소통분과는 더욱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25명의 위원은 각 분야의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시민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행정과 시민 사이의 소통 창구로 활동하게 된다.위원들은 앞으로 정기회의, 현장탐방, 정책제안회 등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시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민선 8기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며 정책 결정의 초기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이번 제8기 시민소통분과 출범은 그 첫걸음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여는 ‘소통의 인천’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후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미디어’→ ‘포토인천’→‘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 ‘꿈을 꾸는 무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재단이 추진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K-POP 아카데미’의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참가 아동청소년들의 무대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K-POP 아카데미’는 국내 대표 댄스 크루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전문 안무가들과 함께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K-POP 댄스의 창작과 표현, 무대 경험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워왔다.이번 결과발표회는 ‘댄스에 진심’을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반과 중·고등반 수강생들의 교육 결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강사진의 특별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또한 관객이 함께 참여해 안무를 배워볼 수 있는 참여형 워크숍 프로그램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 모두가 춤을 통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사업설명회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 예술단’예비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인천서구문화재단의 향후 계획이 소개된다.‘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K-pop 기반 스트릿댄스를 중심으로 한 무용단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협동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몸짓으로 표현하고 예술적 성취를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무용단의 사업 방향과 사전 참여 의향 접수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와 꿈의 무용단 사업설명회는 서구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예술로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은 지난 4일 가좌동 법명사 후문 진입로의 추락 위험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이 지역은 법명사뿐만 아니라 인근에 유명 식당이 위치해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해당 진입로는 단순한 우회전이 아닌 유턴에 가까운 각도로 차량을 꺾어야 하며 일반적인 우회전 각도로 진입할 경우 약 10m 높이 아래로 추락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이곳에는 주민이 자비로 설치한 ‘추락 위험’안내 철제 간판과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으며 수풀이 우거져 도로 아래 절벽이 쉽게 보이지 않아 사고 위험성이 더욱 높은 상황이다.이에 서구청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해당 부지가 공유지·사유지 여부 등을 검토한 뒤 지형 여건에 맞는 안전 펜스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선희 의원은 “가좌동 주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서구 주민들의 안전이 달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고 예방을 위해 구청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에서 현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천 바이오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싱가포르의 주요 벤처캐피털 관계자들과 바이오 유망기업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인천 내 바이오 창업을 활성화하고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우수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이 중‘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의약품, 의료기기, 디지털 의료제품,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등 바이오 분야의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지식재산권 고도화, 투자유치, 사업화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0개 스타트업이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이번 싱가포르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 메디아이오티, 비욘드메디슨, 올메이드,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 신렉스 5개사의 대표들이 참여해, Emergent Public Affair, FutureLabs, OMVC社 등 싱가포르 주요 벤처캐피털 CEO 및 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 소개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네트워킹을 진행했다.참가 스타트업 대표는 “해외 투자유치가 절실한 상황에서 싱가포르 현지 IR 기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지 벤처 캐피털 관계자도 “싱가포르는 시장 규모는 작지만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거점이 위치한 곳으로 세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한다”며 K-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조소영 시 반도체바이오과장은 “인천은 대한민국의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다”며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해 인천의 바이오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붙임’관련 사진 싱가포르 현지 투자 유치 설명회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1억드림, 정말 잘한 정책이에요.”, “천원주택에 당첨되었을 때 꿈만 같았어요.”, “버스비 1,500원이면 섬 여행을 할 수 있어요.”인천시시리즈 정책을 체감한 시민 61명이 손글씨로 ‘행복한 이유’를 전했다.인천광역시는 지난 10월 11일 제61회 인천시민의 날행사에서 진행된 ‘인천시민이라서 행복한다’캠페인을 ‘굿모닝인천’ 11월호 특집으로 발간하고 오는 12월에는 단행본 출간과 사진전으로 이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주부, 직장인, 은퇴자, 외국인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61명이 참여했다.‘무엇 때문에 인천시민이라서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시민들은 손글씨로 답변을 작성하고 사진 촬영을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표현했다.캠페인에는 시민들이 실제 체감한 1,500원으로 섬을 여행하는 ‘인천i바다패스’, i+1억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생 아이부터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천사지원금’, 천원으로 즐기는 공연문화 ‘천원티켓’등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겼다.참여 인원 61명은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의 상징적 의미를 더 했다.‘굿모닝인천’ 11월호.정책이 만든 변화를 시민의 목소리로 담았다.시민이 쓴 행복 이야기가 6페이지 특집으로 실렸다.‘굿모닝인천’ 11월호는 ‘나는 인천시민이라서 행복한다’를 주제로 6페이지 분량의 특집을 구성했으며 61명의 얼굴 사진, 손글씨 메시지, 개별 인터뷰를 사진 중심으로 편집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오는 12월에는 단행본 ‘인천시민이라서 행복한다 : 오늘을 바꾸는 약속 ’이 출간된다.이 책은 ‘정책이 삶을 바꿨고 시민이 행복해졌다’는 주제를 담아 인천의 변화를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한다.10월 캠페인에 참여한 61명의 손글씨와 사진이 부록으로 함께 실릴 예정이다.같은 달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는 '시민의 얼굴, 도시의 기억'사진전이 열린다.전시에는 61명의 인물 사진과 손글씨가 액자로 전시되며 현장에서는 정보무늬를 통해 영상 인터뷰도 감상할 수 있다.전준호 시 콘텐츠기획관은 “정책의 주인공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도시의 역사를 써 내려간다. 손글씨 한 줄 한 줄에 담긴 진심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61명의 목소리가 300만 인천시민 모두의 이야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지역 수능 응시자는 총 30,143명으로 시험 당일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감독관 등이 시험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평시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수능 시험 당일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시내버스 집중배차를 통해 운행 간격을 단축하고 시험장을 경유하는 노선버스 전면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장 경유’안내표지판을 부착해 운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버스 정류장에서 경유 노선을 쉽게 확인하고 시험장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도시철도는 예비 차량 3대를 확보해 비상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또한, 시험장 주변 주요 역사 21개소에 고사장 안내문을 부착하고 안내 인력 48명을 배치해 수험생 이동 동선을 안내하고 돌발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별도의 열차운행 지원반 14명을 투입해 열차 지연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21개소 택시업계와 협조해 수험생 등교 시간 동안 지하철역·버스정류소와 시험장 간 집중 운행을 실시하고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운동도 함께 전개된다.특히 장애인 수험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등록 수험생과 동반 보호자는 자택에서 시험장까지 무료 왕복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아울러 인천시와 군·구의 관용 차량도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해 돌발상황 발생 시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수험생들이 교통 걱정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특별수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붙임’ 2026학년도 수능시험 대비 특별수송 대책 개요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