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시설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현장 입력 및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 실적 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표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관리에서 예방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 일반 △ AI·디지털 △ 노인 △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687명이 신청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620명 선발에 665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이는 2년차에 접어들며 사업이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하며 동순위 내에서는 감사관 입회 하에 공정 추첨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선정된 이용자에게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기관에서 자신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되고 취약계층 내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는 등 평생교육이용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증가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해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전용 상담센터 운영과 더불어 사업 효과성 향상을 위한 운영체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센터는 울산지질공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의 지질 지형 생태 문화 역사 등에 대한 해설 및 안내를 제공하고 홍보활동과 지질명소 환경정비 및 훼손 방지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다.교육참가 자격은 지질공원해설사로서 의지와 사명감을 갖고 최소 2년 동안 활동이 가능한 사람으로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울산시에 주소지를 둔 사람이다.단, 폭행 성범죄 등 동종 전과가 없어야 한다.울산지질공원 예정지인 울주군과 동구에 거주하는 사람이나 지질, 지형, 생태, 환경, 역사, 문화 전공자나 타 분야 해설사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 실력 보유자 등이 우대된다.모집인원은 4명으로 서류전형 후 간단한 면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실시하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교육은 국립공원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지질공원 해설, 홍보, 탐방 안내 등 소양 과정 40시간과 전문과정 60시간으로 진행된다.교육 후 이론과 발표 시험을 통해 국가자격을 취득하게 된다.양성교육에 이어 교육생들은 울산지질공원 명소 교육 및 실습을 거친 후 울산지질공원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교육비는 1인당 100만원으로 울산생물다양성센터에서 지원하며 숙박비와 그 외 경비는 개인 부담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울산시청 1별관 6층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경관이 우수하고 지구과학적으로 우수한 10개 지역을 명소로 정하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울산지질공원의 우수성을 알리는 지질공원 전문가이면서 역사, 문화 홍보, 교육을 할 수 있는 해설사를 양성해 현장에 배치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울주군과 동구지역 10곳을 지질명소로 정하고 울산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지질명소로는 대곡리 발자국화석산지와 천전리 공룡발자국화석산지, 국수천습곡, 선바위, 작괘천, 정족산 무제치늪, 간월재, 대왕암해식지형, 주전동 포유암, 간절곶 파식대 등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울산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경찰청 방문을 시작으로 5개 경찰서를 돌며 찾아가는 치유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치유버스는 각종 사건 사고 대응 및 과중한 대민 업무로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경찰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을 위해 심리상담 및 검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의료 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에 탑승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정신건강 검진 및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상담 및 고위험군 연계 전문가 1대1 상담 등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치유버스’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울산 자치경찰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대공원에 자연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가족형 복합 여가공간이 조성됐다.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공원 구)어린이교통안전공원에서 ‘소풍마루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단체 및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소풍마루 조성사업’은 울산대공원 내 어린이교통안전공원을 재정비해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독서와 놀이,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울산시는 총사업비 3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남구 옥동 377-2번지 일원에 1만 5883 규모의 가족 소풍 공간을 조성했다.주요 시설로는 그늘막, 평상, 일광욕의자, 해먹 등으로 구성된 독서 휴식공간 그물놀이시설과 미끄럼틀 등 놀이공간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모임공간 등이 마련됐다.특히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약 6개월간 진행됐으며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시민 협조 속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울산시는 이번 소풍마루 조성을 통해 울산대공원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한국 전통과 접목한 정원으로 새 단장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공원 전반의 품격과 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소풍마루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민간단체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안전 재난 분야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개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규모는 총 6000만원으로 최대 10개 단체에 단체별 8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지원 분야는 안전문화 홍보 생애주기별 체험형 안전교육 단체 역량 강화 교육 및 활동 등이다.신청 자격은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 가운데 관련 법령이나 조례에 지원 근거가 있는 단체로 최소 1년 이상의 활동 실적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사업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4월 15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울산시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심사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지난해 활동 성과, 유사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지원 규모가 조정될 수도 있다.세부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체감하고 재난에 강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가 1일 금남면 체육공원에서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를 담갔다.특히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해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회원들은 관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120가구에 열무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원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봄철 입맛을 찾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금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범지기10단지 경로당에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름톡톡 건강교실’을 시범 운영했다.이 사업은 보건 전문 인력의 기초 건강 확인과 지역 사회 재능기부를 결합한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아름동지사협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이다.이날 시범 운영에서는 △간호 주무관의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아름스포츠센터 강사 건강 스트레스 및 댄스 지도 △지사협 위원 미용 봉사 및 정서 지원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동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순회하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봉사자들과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이 1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봄꽃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한솔동통장협의회와 중부발전, 동 직원 등 40여명은 한솔동 주요 거점에 자리 잡은 40여 개의 화분에 사루비아 등 봄꽃 20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특히 올해는 한솔동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온 ‘백제고분군 진달래 꽃길 조성사업’ 이 결실을 맺으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현재 백제고분군 일대에는 지난 2년간 꾸준한 식재 관리해 온 분홍빛 진달래가 만개하며 주민들에게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정은주 한솔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심은 꽃들과 시에서 공들여 가꾼 진달래 꽃길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 집단감염이 빈번한 ‘수족구병’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엔테로바이러스는 수족구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 중 하나로 환자의 비말, 분비물, 수포의 진물 등에 오염된 물과 물건의 접촉으로 전파된다.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병하기 쉬우며 감염되면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이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유아 비중이 높은 세종시의 경우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올해는 어린이집 수혜기관을 기존 4곳에서 18곳으로 확대해 수족구병 유행 기간인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어린이집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바닥매트, 책상, 장난감 등 어린이의 접촉이 많은 물품들의 표면을 멸균 면봉으로 채취한 후 연구원 실험실에서 유전자 검출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실험 결과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어린이집에 검출 사실을 알리고 실내 위생관리를 권고한 후 일주일 뒤에 바이러스가 감소되었는지 확인 검사를 진행한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철 수족구병 유행에 대비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집 관리자와 학부모도 철저하게 위생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23~2024년 사전조사를 통해 정기적인 환기·소독 등 실내 위생관리가 엔테로바이러스 바이러스를 감소시키는 데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화훼산업연구회와 함께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2026년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시 농업기술센터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화훼류를 선보이고 지역 화훼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판매전에는 관내 20개 화훼농가가 참여해 고품질 화훼와 야생화, 조경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방문객은 구매한 꽃을 분갈이하고 전문적인 관리 방법을 상담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꽃묘 나눔 꽃차 시음 풍선꽃 종이꽃 발광 컵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50여 점의 화훼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백상근 화훼산업연구회장은 “화훼 농업인들이 겨울 동안 정성 들여 키운 화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꽃 소비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달부터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은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출입은 위생과 안전 문제로 원칙적으로는 불가했었다.하지만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가 위생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경우 음식점 안으로 반려동물의 동반 출입이 가능하게 됐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자 의무사항은 매장 입구에 동반출입 가능 안내문 게시 조리장 입구에 칸막이 설치 예방접종 확인 영업장내 반려동물의 자유로운 이동 제한 등이다.특히 식품접객업소 내 안전한 위생 관리 미준수 등 사안에 따라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 5일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영업자와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시는 영업자가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해당 영업장에 대한 사전컨설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등록 후 운영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현황 및 운영 매뉴얼, 소비자 영업자 홍보자료 등은 세종시청 누리집 또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