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드라마 ‘은밀한 감사’ 가 화려한 가창자 라인업을 구축하며 웰메이드 OST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OST 가창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들이 다양하게 포진돼 눈길을 끈다.
먼저 JTBC ‘싱어게인4'에서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하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김재민이 첫 주자로 출격해 극의 감정선을 잡을 예정이다. 특히 K팝 대표 그룹 NCT의 메인보컬 도영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설렘을 극대화한다.
도영은’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을 맡은 친형 공명을 지원사격하며 돈독한 우애를 빛낼 전망이다. 연예계 대표’훈남 형제‘로 이름을 알린 두 사람의 음악과 연기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사자보이즈 진우의 목소리를 완성한 프로듀서 겸 보컬리스트 앤드류 최가 이번 OST에 참여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트렌디한 음색과 독보적인 감성이 인상적인’믿고 듣는 음원 강자‘쏠과 감성적인 팝 사운드로 틱톡, 유튜브 등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알렉산더 스튜어트까지 합류한다.
마지막으로’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어쩌다 발견한 하루‘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OST 최강자‘타이틀을 거머쥔 손디아가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OST 제작사 OGQ 블렌딩 측은 “드라마’은밀한 감사‘가 가진 깊이 있는 서사와 캐릭터의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을 섭외하는 데 공을 들였다”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부터 글로벌 스타까지 참여한 이번 OST는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전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로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