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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재정경제부 이형일 1차관은 8.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계속된 주택공급 위축을 해소하기 위한 주택공급 물량·속도·배분 혁신 및 공급 생태계 복원과 함께, 6.27대책 이후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주택공급 촉진, 청년 등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5년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의 이행력을 높이는 한편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수도권에 23만호+α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구축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이며 조기 착공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아울러 공공분양 물량의 약 15%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를 강화한다.이번 금융 종합대책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함께,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우선, 부동산PF 보증공급과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해 PF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을 지원한다. PF보증을 올해 23조원, 내년 33조원을 집중 공급해 신속한 착공을 뒷받침하고 캠코 PF정상화펀드 3조원을 마중물로 은행·보험권 신디케이트론 5조원 및 금융업권 자체펀드를 10조원으로 확충해 공사중단 사업장의 사업재개를 적극 지원한다. 또한,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이주비대출 LTV산정방식 합리화,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규제 도입 한시 유예 등 제도적 뒷받침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을 지속한다. 전세대출 관리 강화,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을 억제한다.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를 출시하는 등 “핀셋형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를 감안해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은 3% 수준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 기반을 다시 튼튼하게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간 수차례의 토론회,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하고 민간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을 원하는 곳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번 대책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의 역할 강화와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히며 “대책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보증공급 확대와 대규모 펀드를 통한 자금지원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청년 등 실수요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를 끝까지 확인하고 미흡할 경우 조속히 보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금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은 공급”이라고 강조하면서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관건은 대책의 실행에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했다.특히 국무총리 주재의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신설해 국무총리가 직접 신속공급 일정을 점검하고 부처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대사안을 조정할 계획이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주택 신속공급 실무회의’와 ‘신속 공급 혁신단’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주택공급 상황판을 설치해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에서 사안별·지구별·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는 8월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한 특별법안’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국회 협력을 통해 제정을 추진 중인 이동로봇 특별법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업계에 설명하고 실제 이동로봇과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로봇은 지능형 로봇 중 배송·주차·전기차 충전·운반·보안·유지보수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실내외 공간을 자율주행이나 원격으로 이동하는 로봇을 의미한다.최근 이동로봇과 관련한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이동로봇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과 성능의 발전과 함께 로봇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공간과 기반시설이 이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건축물, 공동주택, 주차장, 실외공간, 건설현장 등 국민의 생활공간과 산업현장에서 이동로봇이 원활하게 운행하기 위해서는 공간·시설과 관련된 제도적 기반을 함께 정비할 필요가 있다.국토교통부는 건축물과 도시공간, 교통·생활 기반시설에 관한 제도를 담당하는 부처로서 이동로봇이 다양한 국민의 일상공간에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이동로봇 특별법안’의 조속한 발의 및 제정을 지원하고 있다.법안에는 로봇 활용과 맞지 않는 기존 공간·시설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건축물·공동주택·주차장·실외공간·건설현장 등에서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근거와 특례가 포함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이동로봇이 제한된 실증공간을 넘어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로봇산업의 사업화와 서비스 확산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동로봇이 활용되는 공간과 분야의 특성을 고려해 분야별 이동로봇 운영기준과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등 이동로봇의 상용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전한 운행을 담보하기 위한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이동로봇의 사고 시 책임과 사고 대응체계를 명확히 하고 사고 조사체계를 마련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동로봇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업계 의견을 검토해 국회 법안 발의 및 심사 과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법안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동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과정에서 기업이 겪는 공간·시설·인프라 관련 규제와 제도적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이동로봇 산업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동로봇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실제 생활공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 상용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이제는 로봇을 개발하는 단계를 넘어, 우리의 일상공간을 로봇과 사람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제도적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동로봇 특별법안’이 이동로봇 산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실효성 있는 법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기 바라며 정부도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이동로봇이 국민의 일상에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뒷받침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방산’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7월 16일부터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의 챌린지-방산’은 혁신 스타트업의 방산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방산 분야 신기술 적용 수요가 있는 군·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모집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 3월 10개사를 지원했던 1차 모집에 이어 창업기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기술검증·시제품 제작 등 협업 자금 및 기술개발사업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에 따르면’ 24년 세계 군사비 지출은 전년보다 9.4% 증가한 2조 7,180억 달러로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정학적 긴장과 안보 수요 증가로 세계 방산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방산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혁신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군·수요기업이 직면한 기술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실제 운용환경에서 기술 검증 등 협업 성과를 축적해 방산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방산 분야는 높은 신뢰성과 검증이 요구되는 만큼 스타트업이 방산시장에 진입하려면 실증 기회와 수요기관과의 협업 경험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과 수요기업의 인프라를 스타트업의 혁신기술과 연결하고 사업화와 후속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는 EU 집행위가 진행 중인 공급망 실사지침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공개 의견수렴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3일 유관기관과 주요 기업들과 함께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EU 집행위는 올해 3월 발효한 공급망 실사지침을 EU 회원국들이 이행하는 과정에서 역내외 기업들이 겪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사 절차, 위험 평가 및 우선순위 선정 기준, 표준 계약 조항 등을 담은 세부 이행 가이드라인 마련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기업·학계·시민사회 등 역내외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공개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산업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 의견서를 마련해 EU 측에 제출할 계획이다. EU 집행위는 이번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해 2027년 7월경 가이드라인을 공표할 예정이며 이후 EU 회원국은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2028년 7월까지 관련 법률과 지침 등을 마련해야 한다.간담회를 주재한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내년 발표될 가이드라인은 EU 회원국의 이행 입법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실사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의견을 EU측에 적극 개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13일 서울 KOTRA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정보 접근성 및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 8개 부처 협업으로 ‘해외인증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부처별로 다양한 해외인증 지원사업을 종합 안내하고 글로벌 해외인증 장벽에 맞서 우리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인증 및 수출 지원사업 통합 소개, AI 기반 해외인증 상담 챗봇 시연, 주요 해외인증 시험·인증서의 국내 발급 안내 등 해외인증 지원 맞춤형 세션으로 구성되어 참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부의 수출바우처, 중기부의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등 부처별 핵심 해외인증 및 수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농식품부의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 기후부의 친환경경영컨설팅, 복지부의 의료기기국제인증, 문체부의 스포츠용품해외인증, 해수부의 해외식품규격인증 등 산업별 특화 지원 제도의 실무 절차를 안내해,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파악하고 해외인증 관련 궁금증을 한자리에서 해소할 수 있었다.또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맞춤형 정보제공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한 ‘AI 해외인증 정보제공 서비스’를 시연했다. ‘해외인증·기술규제 정보포털’을 통해 제공되는이 서비스는 26개 유관기관의 해외인증 정보를 연계·학습한 AI 서비스로 복잡한 인증·규제 상담은 물론, 심층 리포트와 실시간 최신 인증 뉴스까지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겪는 정보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마지막 세션에서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인증 취득 시 겪는 비용과 시간적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시험인증기관들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시험·인증서의 국내 발급 서비스를 안내했고 각 기관에서 발급 가능한 주요 해외인증 시험성적서 및 인증서의 품목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아울러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국표원 해외인증지원단은 반기별로 부처합동 해외인증 지원사업 및 주요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과 함께 전국 주요 지방 권역을 순회하며 지역 특화 산업군에 초점을 맞춘 권역별 해외인증 설명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국표원 해외인증지원단 서영진 단장은 “국표원은 최신 해외인증 정보를 AI 기반 포털을 통해 실시간으로 밀착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시험인증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리 수출기업의 인증 획득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7월 13일 오후 1시 대전 호텔 ICC에서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창출된 딥테크 창업 및 기술사업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딥테크는 장기간의 연구개발과 높은 기술 난이도를 요구하는 분야로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창출되는 우수 연구성과와 이를 실제 산업 현장의 혁신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연구자의 역량,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그간 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우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사업화 및 창업을 촉진하며 입주기업 1만 5천여 개, 매출액 85.9조 원 창출 등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성과교류회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연구개발특구를 세계적 수준의 ‘딥테크 전진기지’로 도약시키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과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산·학·연 및 투자기관, 딥테크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의 주제는 ‘딥테크가 만드는 대한민국의 미래’로 참석자들은 기술과 창업, 성장과 투자를 연계한 딥테크 생태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전체 프로그램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발표 △딥테크 스타트업 오픈테이블 △주제별 컨퍼런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연구개발특구 우수·유망기업 35개 사가 참여한 성과전시 부스를 비롯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기업 성장지원 상담이 상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기조발표에서 과기정통부는 ‘딥테크 창업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딥테크 창업의 성공 요인으로 창업가, 기술, 투자·보육 시스템을 제시하고 연구자의 창업 부담 완화, 기술의 시장가치 전환을 위한 실증 인프라 구축, 딥테크 분야 투자·보육 전문기관 육성 등을 핵심 과제로 소개했다. 아울러 파괴적 혁신을 지향하는 고위험·고잠재 기술영역으로서 딥테크에 대한 국가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략의 세부 내용은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공개될 예정이다.이어 진행된 딥테크 스타트업 오픈테이블에서는 스탠다드에너지 김부기 대표가 사회를 맡고 인투셀 박태교 대표, 엔도로보틱스 김병곤 대표, 페블러스 이주행 대표, 에코프로파트너스 권오석 상무가 패널로 참여했다. 패널들은 각자 학생·연구원 창업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딥테크 창업 과정에서 겪은 솔직하고 생생한 도전과 성장 경험을 나누고 자신만의 차별화된 성장전략을 공유했다.뒤이어 개최된 컨퍼런스에서는 딥테크 투자생태계, 공공기술 기반 창업, IPO 및 글로벌 진출전략 등 기업 성장 단계별 스케일업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성과전시 부스에 참여한 연구개발특구 우수·유망 기업 35개 사는 혁신 기술과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투자유치 및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주목할 만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이 대거 소개됐다. KAIST의 기술을 이전받아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를 개발해 7,700억원 규모의 기술 수출을 달성한 ‘소바젠’을 비롯해, 망막 재생 기반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리아즈’, 음파 기반 드론 탐지 기술을 상용화한 ‘린솔’, AI제조 설계 플랫폼기업 ‘나니아랩스’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첨단로봇, 바이오, AI, 반도체 등 다양한 미래 핵심 전략기술 분야의 딥테크 기업들이 혁신 성과를 소개했다.이들 기업은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공공기술 기반의 창업 및 사업화를 통해 기술 고도화부터 실증,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연구개발특구의 전주기 지원체계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성과전시와 함께 기업 간 협력과 투자 연계, 기술 이전,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지정,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네트워킹 및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기업의 실질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구혁채 제1차관은 “이번 성과교류회는 그간 연구개발특구가 일궈온 기술사업화 성과를 확인하고 딥테크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고 하며 “연구자에게는 사업화의 가능성을, 창업기업에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도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가 지역과 국가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부산광역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9월 11일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한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 전 세계의 정부·도시·기업·전문가·시민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법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지난해 부산으로 개최지를 변경한 이후 전체 참관객 4만 2,958명, 참가 업체 457개사, 해외 54개국이 참여하는 등 도시와 함께하는 행사로 발돋움해, 올해 역시 부산에서 두 번째로 개최한다.행사는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기조에 맞추어 ‘K-AI 시티’ 정책을 선보이는 첫 무대로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라는 행사 슬로건에 맞게, 스마트시티부터 AI 시티까지 폭넓은 도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K-AI 시티는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모델이다.국토부는 지난달 18일 공모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를 선정해‘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전시, 개막행사, 콘퍼런스, WSCE 어워즈, 기업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국내외 정부·도시·기업의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을 초청해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시 분야는 AI·스마트시티, 건설·인프라, 모빌리티·교통, 에너지·환경 등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특히 AI 특화 시범도시로서 천안·아산과 원주가 AI 시티 공동관으로 참여해 구성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콘퍼런스는 스마트시티와 AI시티,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등 글로벌 핵심의제를 중심으로 ‘K-AI 도시 정책 콘퍼런스’ 등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다양한 논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또한, 기업의 국내외 성과 창출을 위한 수출·구매 상담회, 대기업 매칭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으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누리집에서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기술을 통해 경험하는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국내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전반에 더욱 큰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는 2026년 산업단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결과를 일괄 발표했다.금번 공모는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 탄소중립 전환, 근로환경 개선, 혁신역량 강화 등을 위한 총 10개 사업, 76개 과제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청주·충주·포항·마산·창원·전주·여수 등 전국 각지의 혁신 역량을 갖춘 우수한 산단을 최종 대상지로 확정했으며 하반기부터 산단 중심 지역성장을 주도한다.산단의 M.AX 확산을 위한 AX실증산단 구축사업은 포항·청주·구미산단, 스마트물류플랫폼 사업은 마산·충주산단을 선정했다. 첨단 통신 및 데이터 인프라 조성을 위한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사업은 창원산단, 엣지AIDC 실증 시범사업은 부산 명지녹산 산단을 각각 선정해 본격적인 산단 AX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친환경·무탄소 산단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위해 마산·아산부곡·충주산단에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실증사업장 구축 등을 위한 FEMS+ 구축사업은 경남·충북·부산·울산·충남·전북·대구·경북 지역 소재 14개 기업을 선정했다.이와 함께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사업,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사업 대상 산업단지도 확정해 인프라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문화·R&D 분야의 경우, 회색빛 산단의 청년친화형 공간으로의 전환을 위해 부산과 인천, 원주산단을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대상 산단으로 선정했으며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사업은 지역별 산학연 실정에 맞는 41개의 컨소시엄을 확정해 하반기 혁신 연구개발에 착수한다.산업부는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산단이 한층 더 두터운 지원을 받게 됐으며 금번 선정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는 7월 10일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를 열고 석유화학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현황 및 안전설비 투자 실적·계획 등을 점검했다.이번 간담회는 석유화학산업 업황 불황으로 투자여력이 감소한 상황에서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가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지난 5월 8일 개최한 간담회의 후속 간담회이다.지난 간담회 이후 산업부와 한국화학산업협회는 석유화학 업계의 산업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울산·여수·대산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추진했다.현장 점검 결과, 석유화학 업계는 노후설비 교체 및 보수, 안전장비 구입, 안전 DX, 안전 컨설팅 등’ 26년 총 3,200억원을 투자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 투자할 계획이다.한편 4대 안전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법정 기준에 따른 안전 관리 역시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특히 실태조사 과정에서 전 사업장은 법정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100% 이수하고 있으며 비상대응훈련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자 교육 등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다만, 누출·화재·폭발 등 공정상 중대사고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끼임 및 떨어짐 등 일반산업재해는 지속 발생하고 있어, IT 기술을 활용한 위험요인 조기식별시스템 등 예방을 중심으로 하는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산단별 현장점검, 여수, 대산)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고도화, 원·하청 통합 안전 관리 강화, 위험요인 조기 식별 및 대응체계 개선 등 우수사례를 확산할 수 있도록 기업 간 공유했으며 일반산업재해를 줄일 수 있는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석유화학 업황 악화 속에서도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비롯해 노후설비 점검, 작업절차 준수, 비상대응체계 유지 등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몽골 경제개발부와 함께 7월 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14년 만에 “제3차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을 재개하고 부대행사로 7월 9일 “한-몽골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해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양국은 1991년에 ‘대한민국 정부와 몽골인민공화국 정부 간 경제, 과학, 기술협력협정’을 체결하고 2010년과 2012년에 양국이 교대로 과기공동위를 2차례 개최했으나, 그 이후 과기공동위를 통한 공식적인 교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과기정통부는 14년 만에 과기공동위를 개최해 공식적인 과학기술 교류를 재개하고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 등의 과학기술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과기공동위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몽골 경제개발부 자담빈 엔흐바야르 장관이 수석대표를 맡았고 양국 정부, 연구기관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이번 과기공동위를 계기로 양국 연구기관 간 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총 3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분야별로는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몽 몽골과학원 간 양해각서 광물자원 분야의 협력을 위한 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몽 몽골과학원 간 양해각서 생명공학 분야의 협력을 위한 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 – 몽 몽골과학원 생물학연구소 간 양해각서가 성사됐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국 연구기관은 관련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과기정통부는 7월 9일 몽골 경제개발부와 함께 미래 양국의 과학기술 협력을 이끌어 갈 연구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양국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석하는 “한-몽골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연구자들이 양국 과학기술 혁신 주체 간 협력 의제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의 실질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양국 연구기관 간 협력 과제를 모색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4년 만에 개최한 이번 과기공동위를 통해 멈춰있던 한국과 몽골 간의 과학기술 협력과 교류를 재개하고 향후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몽골의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과 천연자원을 한국의 과학기술 혁신 역량과 결합해 상호 호혜적인 과학기술 협력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수출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무역안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무역안보의 날’은 무역안보에 대한 기업과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무역안보 이행에 기여한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이날 기념식에서 양기욱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주요국 간 기술·자원 경쟁과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 산업을 지킬 수 있는 산업안보가 곧 국가경쟁력”이라 강조하고 “기존의 무역안보가 국제체제에서 합의된 전략물자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면, 최근 국제질서가 파편화되는 상황에서는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 수출통제, 첨단기술 보호, 공급망 안정화 등 산업안보를 주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4개국 대사를 비롯한 50여명의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해 글로벌 정세 변화와 우리나라 무역안보 정책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안랩 등 자율준수무역거래자 우수기업을 포함해 무역안보 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기관 관계자 등 무역안보 유공자 26명에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식전 행사로 열린 전문가포럼에서는 학계, 연구계, 산업계 및 법조계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산업무역안보포럼’ 이 ‘무역안보 2.0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포럼은 △산업보호 및 경쟁력 강화 중심 무역안보 재정립, △적극적 무역안보 협상전략 추진, △정부·민간 공동 무역안보 책임 이행 등 3대 정책제언을 정부에 전달했다. 정부는 향후 세부 정책과 제도 설계 과정에서 이를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한국, 미국, 일본의 정책연구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여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변화하는 경제안보 환경에서 기업의 대응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CP기업 워크숍, CEO 교육이 마련되어 글로벌 수출통제 및 제재 강화에 따른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자율 준수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정부와 민간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산업부 수출허가 담당자, 김앤장·태평양 등 주요 로펌, 무역안보관리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참여한 기업상담회도 개최되어 수출통제 제도와 대응 방안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주요국의 수출통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바우처가 새롭게 도입되어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앞으로도 산업부는 우리 산업을 둘러싼 경제안보 환경 변화에 면밀히 대응하는 한편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의 무역안보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9일‘2026년 세계 인정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시험·인증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7개 유공단체와 유공자 13명을 포상했다.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세계 인정의 날은 국제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념일로 올해는 양대 국제인정기구가 국제인정협력체로 통합된 첫해의 의미를 가진다.이날 기념식에서 생활용품·완구 분야의 시험·검사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재)FITI시험연구원 조한성 팀장 등 유공자 7명과 한국식품연구원 등 7개 유공단체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국내 열전도도 시험 확대에 기여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권수경 책임연구원 등 6명이 국표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AI의 국제표준화 동향 및 적합성평가 대응 방안’에 대한 주제 강연이 진행됐으며 KOLAS 공인성적서 상호인정으로 우리기업이 수출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한 ㈜피티엘의 K-방산,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의 미래모빌리티 사례도 소개됐다.김대자 국표원장은“인정제도는 혁신을 앞당기고 신뢰를 높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국표원은 KOLAS를 중심으로 국내 시험인증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