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통해 성숙한 면모를 각인시킨 것은 물론, 어두운 조명이 시네마틱한 무드를 연출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어스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에 이어 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올 것을 예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작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전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원어스. ‘Under'발매로 글로벌 인기 몰이에 박차를 가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원어스의 ’Under'는 오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