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속초교육문화관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 20일 오전 10시 영랑호 일원에서 원데이 도서관 ‘팝업 도서관에 모여라’1차 프로그램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영랑호를 찾는 시민들이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북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다.북크닉 세트는 돗자리, 미니테이블, 의자와 함께 여름에 읽기 좋은 추천도서 2권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현장 접수를 통해 세트를 대여할 수 있으며 범바위 입구에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독서세트 대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즈 볼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윤전 관장은 “이번 북크닉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유를 누리고 가족과 함께 독서문화를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강릉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1일 본교 대강당에서 제21회 졸업생인 심재향 동문의 학교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주향숙 교장과 우향숙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배를 향한 선배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심재향 동문은 고려대 간호학과 학·석사 취득 후 안산대 조교수, 서울 가톨릭대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평생을 간호학 교육과 인재 양성에 바쳐왔다.이날 기탁식에서 심재향 동문은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모교의 후배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이에 주향숙 교장은 “교육자와 의료인으로서 귀감이 되어주신 심재향 동문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동문님의 고귀한 뜻을 담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잘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강릉여고는 이번에 기탁된 3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재학생들의 학업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금으로 편성해 지급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한 ‘맞춤형 통근버스’ 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공공기관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15일부터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영을 전격 시작했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의무 시행에 발맞춘 것이다.현재 상반기 시범 운영 기간으로 총 7대를 운행 중이며 당초 승용차 5부제 시행에 맞춰 5대를 운영 계획했으나, 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7대로 확대 운영하며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과거 2018년에 중단되었던 통근버스가 재개된 배경에는 직원들의 실질적인 고충 해결이 자리잡고 있다.도교육청은 위치 여건상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불편해 승용차 2부제 시행 시 직원들이 출퇴근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다.한 달여간의 운영 결과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용 직원들은 △출퇴근 스트레스 감소 △유류비 등 경제적 부담 완화 △동료 간의 소통 기회 확대 등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하반기 이용자 수 변동 추이를 분석해 정식 운영 및 물량 확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통근버스 운영은 단순한 이동 수단 제공을 넘어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이형희 총무과장은 “우리 교육청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승용차 2부제 이행의 어려움을 통근버스가 훌륭히 보완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을 덜어주는 복지적 측면과 탄소 배출을 낮추는 환경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우리의 목소리가 춘천교육의 내일이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학교 현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교육의 균형적인 운영 방안 모색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춘천형 안심 귀가 시스템 및 거점 스터디 센터 구축 방안 △지역 교육 격차 해소 방안 △학업 성취도 향상 방안 △ 미래형 학교 공간 혁신 제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교육정책의 과제를 짚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을 펼쳤다.특히 2부에서는 학생들이 교육장에게 지역 교육 현안과 과제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자유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학생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춘천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장진호 교육장은 “열정과 존중으로 감동을 주는 춘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서는 정책의 수요자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교실 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천교육지원청은 5월 19일 20일 양일에 걸쳐 화천 장미파크골프구장에서 화천 교직원 파크골프대회와 스승과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화천 교직원의 건강과 화합, 사제지간의 소통과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화천 관내 학생과 교직원 총 110여명이 참가해 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교직원 골프대회는 화천 관내 여러 학교 간 대화와 소통의 장이 됐으며 특히 사제동행 골프대회는 스승과 제자가 한 팀을 이루어 함께 땀을 흘리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과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상호이해와 끈끈한 정을 쌓아가는 기회가 됐다.화천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는 어린이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박성관 교육장은 “교육에서 동행의 과정만큼 사람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것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통한 화천 교육가족의 동행과 소통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미래 농업 솔루션: AI 와 새로운 지성을 더하다’를 주제로 제55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강원영농학생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 농업 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역량 있는 학생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운영된다.이번 강원영농학생축제에는 도내 6개 농업계고등학교에서 대회참가 198명, 참관 230여명 등 총 500여명의 학생이 미래 강원 농업을 이끌 인재로서 꿈과 열정을 펼치게 된다.전공경진은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 5개 분야에 10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실무능력경진은 △농기계정비 △제과제빵 △조경시공 △화훼장식 △애견미용 △농식품가공 △스마트팜운영 7개 분야에 61명의 학생이 참가한다.이외에도 에프에프케이 골든벨, 농업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행사 기간 중에는 제50년차 강원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도 함께 열려 미래 농업교육 방향과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각 경진 분야 금상, 은상, 동상 수상 학생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장학금을 수여 받고 오는 9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강원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제55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는 단순한 경쟁의 장을 넘어, 미래 먹거리 산업인 농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청년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의 학생들이 대한민국 농업의 혁신을 이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천유치원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3~5세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기 주간’을 운영하며 형제반이 함께하는 자연사랑놀이를 실시한다.이번 활동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서로 이끌어 주고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체험하며 생명 존중의 마음과 자아존중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자연사랑놀이는 화천 붕어섬에서 실시되며 크게 △바람과 놀아요 △곤충과 놀아요 △자연을 사랑해요 활동으로 운영된다.유아들은 바람개비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자연의 움직임을 느끼고 곤충 프레임과 루페를 활용해 숲속 생명체를 자세히 관찰하며 보물찾기 활동을 통해 자연 속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이어 형제들과 함께 피크닉을 하고 주변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놀이와 실천이 어우러진 생태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다.화천유치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형제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돕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고 자연 속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원장, 교사, 또래 및 형제들과의 따뜻한 상호작용 속에서 정서적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오현미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놀고 관찰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놀이 중심 생태교육을 통해 따뜻한 인성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장중학교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간 일본 도쿄 일대에서 ‘2026학년도 꿈 찾아 행복 찾아 떠나는 사제동행 세계문화교류 테마체험학습’을 실시한다.이번 체험학습은 전교생 7명 전원과 인솔 교사들이 참여하며 특히 광동댐 주변지역 육영사업 지원금을 통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없이 더욱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주요 일정으로는 현지 학교인 도쿄 요코하마 스이료 중학교와 아다치 제일 중학교 두 곳을 방문해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진행한다.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어, 음악, 미술, 이과 수업 등에 참여하는 ‘협력 수업’을 통해 일본의 교육 현장을 몸소 체험한다.또한, 교류 활동의 하이라이트로 준비한 밴드 공연을 통해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더불어 이번 학습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스스로 탐방 경로를 기획한 ‘학생 주도적 자유 여행’을 통해 도쿄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하장팀’은 메이지 신궁과 아키하바라 등 도심 문화를 탐구하고 ‘두타팀’은 가마쿠라의 역사적 장소와 일본의 캐릭터 산업 현장을 견학하며 넓은 시야를 갖추게 된다.박대훈 교장은 “광동댐 주변 지역 육영사업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우리 학생들이 세계로 나아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었다”며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교육과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장중학교는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사전 답사를 완료하고 전원 안전교육을 수료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이번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도서관에서 배우는 현명한 미디어 생활“태백교육도서관은 오는 5월 30일부터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가족 구성원의 올바른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디지털 온 가족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기기 의존도가 높아지는 일상 속에서 세대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미디어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전문 강사가 파견되어 수준 높은 교육을 시민들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교육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초등 1~2학년 대상 ‘분별력 온: 진짜 소식의 스위치를 켜요’△초등 3~4학년 대상 ‘조절력 온:슬기로운 절제의 스위치를 켜요’△학부모 대상 ‘공감력 온: 공감과 미래의 스위치를 켜요’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진행된다.첫 강좌는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내는 ‘엉터리 뉴스 수사대, 출동’ 이 5월 30일 오후 1시 30분에 운영된다.이후에도 △8월 22일에 초등 3~4학년 대상 ‘스마트폰은 로그아웃, 즐거움은 로그인’△10월 24일에 학부모 대상 ‘자녀와 통하는 인공지능게임 소통 가이드’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5월 19일 10시부터 5월 23일 오후 6시까지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각 강좌의 모집은 운영 일 11일 전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담 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정미라 관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스스로 안전하게 다스리는 주도적 힘을 기르고 부모와 자녀가 미디어 이용에 대해 깊이 공감함으로써 성숙한 디지털 가족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교육지원청은 5월 18일 오전 11시, 횡성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횡성문화원과 ‘2026 횡성 지역교과서 개발 및 지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2022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라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운영 및 지역 연계 교육과정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양 기관은 횡성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내실 있는 지역화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 교육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개발 △교육자원 및 향토 자료의 상호 공유와 활용 △지역사 연계 역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기반 마련 △지역 유관기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협력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횡성교육지원청은 사업의 총괄 기획과 예산 관리를 담당하며 횡성문화원은 전문적인 향토 자료 제공 및 자문을 수행해 지역교과서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개발 중인 지역교과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작이 완료될 예정으로 향후 학교 현장에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는 핵심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선희 교육장은 “지역 전문기관인 횡성문화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0일 정선군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정선 아리과학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의 과학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선 지역 17개 학교 학생 705명과 교원 105명 등 총 8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문성을 높인 22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학교 에듀버스와 임차 버스도 배차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범퍼카 볼링', '질소를 활용한 크림 만들기', '증강현실 체험'등 실생활 과학 원리를 배우는 22개 주제의 과학 체험마당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레고 팽이 F1 레이싱카 겨루기'대회 △마술을 통해 과학을 즐겁게 배우는 '과학마술 콘서트'등이 진행된다.또한 실내체육관 입구 복도에서는 '예미랩과 함께하는 과학 그림 그리기 대회'예선 출품작을 전시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하준 교육장은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선의 학생들이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창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관과 협력해 내실 있는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교육지원청은 18일 오전 8시,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생활교육을 위한 ‘2026 상반기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와 경찰서 지자체 등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고성교육지원청 학생생활교육연합회를 비롯해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교직원, 고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계, 고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금연·금주 홍보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 △아동학대 예방 및 교통안전 수칙 등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펼쳤다.홍성봉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교육적 과제”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