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교육청의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 가 윤건영 교육감의 대표적인 교육복지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현장 의견수렴에 나섰다.준비위는 30일 오전 도교육청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부모 안심 오고’를 주제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부모 안심 오고’는 ‘건강하게 먹고’, ‘시원하게 마시고’, ‘모두가 입고’, ‘편하게 타고’, ‘마음껏 읽고’를 핵심 가치로 하는 교육복지 정책이다.윤 교육감은 전국 상위권 수준인 충북의 학교급식을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 급식 확대’ 와 학생들의 음용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정수기 설치’를 공약했다.또 교복에 이어 체육복을 무상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체육복 무상 지원’과 원거리 통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는 ‘원거리 통학 버스비 지원’, 학생들이 지역 서점에서 직접 책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카드형 독서 바우처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부모안심 오고는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건강과 독서문화까지 지원하는 교육복지 정책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학부모연합회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되길 바란다”며 “정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준비위는 이날 간담회에 이어 더 많은 의견을 듣기 위해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할 예정이다.준비위는 앞으로도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와의 현장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의견을 윤 교육감의 제2기 공약실행계획에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오후 가좌리움 리움 컨벤션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북학생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충북 학생선수들의 도전과 성과를 축하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을 비롯해 종목단체 임원, 선수, 운동부지도자, 지도교사, 입상학교 학교장 및 각 지역 교육장, 체육 원로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참가 학생선수들의 경기 장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모충초등학교 댄스동아리 축하공연, 체육건강안전과장의 성적 보고 포상증서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선수들의 땀과 열정, 지도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종목별 다관왕 7명 △입상 지도자 9명 △입상학교 8교 △우수 경기 3개 단체에 포상증서를 전달됐다.이어 충북체육회도 입상 선수 및 지도자 각 4명에게 포상증서를 수여했으며 충북체육발전협의회는 선수 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메달은 결과의 상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진짜 가치는 매일의 성실한 훈련과 도전을 이어온 학생선수들의 노력에 있다”며 “학생선수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학교체육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고등학교는 5월 한 달을 환경 교육활동 집중 기간으로 정해 탄소중립 생활과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충북 최초 사회적 협동조합인 충북고 학교협동조합 ‘우리누리’는 매점 운영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줄이기 위해 5월 4일부터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청주 업사이클링 업체 ‘싱글룸’과 환경콘텐츠 개발업체 ‘교집합’과 협약을 맺어 pp소재 병뚜껑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플로깅을, 아버지회 주관으로 부자유친 플로깅을 실시할 예정이다. 플로깅은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된 충북고의 대표적인 환경 교육활동으로 마을과 연계해 학교 주변을 시작으로 무심천과 지역문화재단지에서 산책·등반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캠페인을 일컫는다. 환경 동아리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식재료 구입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용기내 캠페인’과 학교 유휴공간 텃밭 가꾸기 ‘한평 프로젝트’로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을 배울 것이다. 교육 동아리 ‘튜터스’는 학교 숲길에 다양한 식물을 심어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쉼터 만들기도 진행한다. 오창택 충북고등학교장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운동 캠페인과 더불어 나와 주변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는 민주시민 양성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점점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자치 예산의 자율성 부여로 학생자치시대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충북교육청은 학생참여 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이 기획·운영하는 축제, 체육대회,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학생회 선거 등 각종 행사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 사용에 학생회의 자율권을 부여했다. 학생회에서 편성하는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하고 기존 편성된 학생회 관련 예산에 학생의 의견을 적극 반영, 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기본경비 내 총액교부사업으로 포함된 학교자치역량강화 예산의 5% 이상을 학생회 운영비와 학생회 공약이행비 등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학교에 안내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충청북도 공립학교 회계규칙을 지난 4월 26일 개정·공포했다. 이는 개산급의 지출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학생회 활동 사업 집행 시 학생회 담당교사가 정산서를 제출하는 것이 가능하게 했다. 학급비, 학생회비 운영 관련 예산 집행 절차를 간소화해 학급자치, 학생자치회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자치역량을 높이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제주를 탐하라’ 2기 연수 신청을 받는다. ‘제주를 탐하라’ 2기 연수는 ‘바다를 탐하라’, ‘한라산을 탐하라’로 운영되며 과정 당 20명 총 40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바다를 탐하라는 제주의 동서남북 바다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해양주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상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살아 숨쉬는 무한한 바다 생명·힐링의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주요 일정은 요트체험, 별방진의 해양문화 유적지 탐방 등이 있다. 한라산을 탐하라는 우리나라의 영산인 한라산을 탐방하는 연수이다. 성판악에서 관음사까지 종주하며 천혜의 자연보고 속에 삶을 충전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것이다. 박정희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답사를 통해 평화의 섬 제주를 바로 알고 심신의 재충전과 사기 진작으로 교직원 삶이 한층 더 행복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교육청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수학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 학생 맞춤형 수학과 학습 보충을 위해 수학교육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학 교구 지원 사업이 있다. 수학 교구 지원 사업은 교구활용 놀이, 체험, 탐구중심 수학수업이 가능하도록 학교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이 수학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수학적 창의력과 논리력,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151개교에 총 2억원을 지원한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수학교구, 키트, 보드게임 등을 구입하고 이를 수업, 방과후, 점심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칠판중심 주입식 수학 수업에서 벗어나 교구를 활용하는 학생 중심 체험활동과 탐구 수업 강화로 수학교과 학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학교에서 수요 요구가 많아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수학 워크북도 배부했다. 교육부 인공지능 수학학습 지원 시스템 ‘똑똑 수학탐험대’의 활용성을 높이고 학생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작된 책이다. 워크북은 방과후, 가정학습, 기초학습 지원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수학 교구를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놀이·탐구 중심의 수업으로 수학의 즐거움과 논리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주시는 시민들이 인허가 신청, 증명서 발급 등을 위한 정보 제공 수단인 ‘민원편람’을 QR코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QR코드 스티커를 제작 배부했다. 스마트폰으로 공공장소에 부착된 ‘민원궁금증 QR하세요’ 스티커의 QR코드를 찍으면 청주시 홈페이지 ‘민원편람 게시판’ 검색창에 연결되어 원하는 각종 인허가, 증명서 발급을 위한 준비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주민등록등·초본이나 인감증명서 신청서 견본을 제공해 신청서 작성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주시는 민원편람 QR코드 스티커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승강장이나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등에 부착해 시민들의 민원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청주시는 법령 등의 개정으로 민원편람의 내용에 변경이 발생 시 즉각 정비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QR코드를 통해 민원업무 정보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주시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안전하고 깨끗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은 정부와 연계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약 600가구에 8억 1600만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에너지원별로 단독주택에 가구 당 ‘태양광, 지열, 태양열, 연료전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건축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단독주택’ 소유자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과 설치계약을 체결한 후 공단에 접수 및 승인받은 세대에 한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오는 9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세대는 청주시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태양광 설치비는 516만원 정도이며 국비 258만원, 시비 120만원, 자부담 최대 138만원 정도이다. 그 동안 청주시는 2008년부터 2021년까지 태양광 및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3958가구에 지원 보급해 미세먼지 없는 맑은 청주 만들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 제고와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주시가 순항 중인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현재 1인당 5㎡에 불과한 공원 조성 면적을 9㎡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청주시는 도시공원일몰제에 맞춰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약 1년간에 걸쳐 사회적인 이슈와 논란 속에서 개발과 보전을 추구하는 양측의 갈등 해결을 위한 노력으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 공원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고 전국의 모범적인 사례로 부각되어 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난개발 방지, 재산권 행사 등 지역사회 갈등 해결을 위해 추진한 64차례의 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시민설명회 50회, 간담회 2회 등 시민의견 청취 결과를 청주시 공원 정책에 반영했고 지방채 1000억원을 비롯한 2100억원에 달하는 시 예산을 전격 투입하기로 한 결과이다. 2차 거버넌스 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연인원 1581명이 참여해 총 190시간 회의를 진행했고 토지주,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인 면담과 시민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청취했다. 순탄하지 않은 논의 과정과 갈등 속에서도 거버넌스에 참석한 시의원과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은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대응 방안과 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원만한 합의를 이루어냈다. 거버넌스를 통해 연차별로 실효될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필수 조성 시설의 우선순위 결정과 소요 예산액을 검토했고 해제가 불가피한 도시계획시설로 인한 난개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며 기본 원칙과 기준을 마련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차례 운영된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시민사회와의 협치로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갈등을 극복하고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 합의안을 마련한 것이 거버넌스 운영의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된다. 거버넌스 종료 후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청주시의 합의안 이행 약속은 지켜지고 있다. 합의안에 따라 일몰제 시행 전인 2020년 6월까지 지역 내 공원·녹지 22개소 336만 4천㎡에 대해 실시계획인가 및 지주협약 등을 완료했다. 장기미집행 공원 68개소 1014만 5천㎡ 중 국공유지인 432만 1천㎡는 10년간 실효 유예됐고 8개 공원 184만 9천㎡는 민간공원 조성, 151만 8천㎡는 자체 매입, 7만 7천㎡는 지주협약을 통해 전체 면적 대비 약 76.5%에 대한 실효를 유예시켜 보전하게 된 것이다. 이슈가 되었던 구룡공원은 2개 구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구룡터널 기준 북측 1구역은 민간공원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며 면적 44만 2369㎡ 중 약 15%인 6만 7594㎡에 비공원시설을 설치하고 나머지 공원시설 지역을 매입하고 있다. 2구역은 83만 5074㎡ 중 38%인 32만 235㎡는 행정절차 기간 및 예산 부족으로 부득이 공원에서 해제 후 자연경관지구로 지정했으나 불가피하게 크고 작은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는 국공유지 실효 유예, 지주협약, 자체매입을 통해 보전하게 된다.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이 추진 중인 청주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타 자치단체에 비해 모범이 되고 있다고 국토교통부에서도 평가하고 있다. 시민들이 오랫동안 원하던 숙원사업인 자체매입 공원·녹지 17개소, 민간공원 8개소가 모두 준공되면 이름뿐인 공원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즐겨 찾아 편히 쉴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 건강한 여가활동 공간으로서 제대로 된 공원이 청주시 도심 곳곳에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기미집행으로 고통받던 토지주의 재산권 보장과 함께 도시 균형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 홍현철 공원조성과장은 “서로 다른 가치기준과 관점의 차이에도 공원을 지킨 것은 소통의 힘이다 지속 가능한 청주를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앞으로도 계속하겠다”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장기간 방치되었던 공원 내 훼손지역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녹지를 복원하고 화장실 등의 기본적인 편익시설,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만들어 공원이 도심 내 최고의 안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은 4일 오후 3시 30분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2.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평화의 빛으로 세계를 잇다’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발대식에 세계시민교육, 국제이해교육 등 국제교육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내 고등학생 20명과 교사 10명 총 30명이 참여했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서포터즈는 평화감수성을 키우는 세계시민교육 실현과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적 교육공동체로서 국제교육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지원과 자문 역할을 한다.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제교육원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운영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교육프로그램 실효성 검토, 의견 제시 등 수요자 입장에서의 피드백을 다각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교육원이 프랑스 국제교류와 평화아카데미를 연계해 추진하는 ‘평화의 빛 프로젝트로 만나는 한-프 청소년’사업에서 서포터즈의 활약이 기대된다. 국제분쟁, 인권과 난민, 대한민국의 평화, 국제사회연대와 청소년 실천방법에 대해 서포터즈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고 토론하며 동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프랑스 온라인 국제교류 통·번역 역할을 지원하는 서포터즈 학생은 재능기부로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오영록 원장은 “서포터즈 네트워크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1일부터 충북 북부 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 상반기 두드림 문화아카데미 5월 과정을 운영한다. 2022. 상반기 두드림 문화아카데미는 다채로운 인문·문화 강연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4월에 처음 선보인 2022. 상반기 두드림문화아카데미 강연은 북부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5월에는 11일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삶, 기록하는 삶’ 18일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25일 소설가 김동식의 ‘세상을 흔든 상상력 넘치는 소설가의 힘’ 31일 바리톤 백경석의 ‘성악부터 뮤지컬, 그리고 실용음악’ 등 매주 1회씩 총 4회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교육문화원은 아이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2. 방구석 동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구석 동요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학교에서 노래하고 싶어도 제대로 노래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가정에서나마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노래할 수 있도록 표현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동요제는 가정에서 촬영한 동영상으로 심사하며 독창과 가족 중창 등 총 5개의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충북도내 유, 초등학교 학생과 유, 초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과 교육문화원장상이 주어진다. 우수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지도교사상이 수여된다. 윤인중 충북교육문화원장은 “그 동안 코로나로 힘들었던 아이들이 동요제를 통해 꿈과 희망을 되찾는 온라인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방법은 신청서를 소속 학교로 제출한 후 동영상을 5월 29일까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 탑재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