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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남부권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권역별 민원응대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본청 전 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유·초·중·고·특수학교 민원 담당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역량을 높이고 폭언·반복민원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상황별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이날 남부권 교육에는 보은·옥천·영동 지역의 민원 담당자 등이 참여했으며 수컨설팅 하수희 대표가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민원응대 방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특이민원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참석자들은 다양한 민원 상황에서 필요한 응대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익혔다.권역별 교육은 이날 남부권을 시작으로 6일 중원교육문화원에서 북부권, 7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청주·중부권을 대상으로 이어진다.충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담당자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과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이정원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민원 담당자들이 다양한 민원 상황에서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 채움타자왕 선발대회’본선과 시상식을 개최했다.채움타자왕 선발대회’는 학생들이 다채움 내 ‘채움타자’를 활용해 한글 타자 능력을 기르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초소양과 키보드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됐다.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3~6학년과 중·고등학생이다.대회는 지난 8월부터 학교별 1차 예선과 온라인 2차 예선을 거쳐 진행됐으며 이날 본선에는 △초등학교 3~4학년 20명 △초등학교 5~6학년 21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7명 등 78명이 참가했다.본선에서는 채움타자 장문연습을 두 차례 실시해 타자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평가했다.본선 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4개 부문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2명 등 학생 20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부문별 최우수 학생을 지도한 교사 4명에게도 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여했다.이번 대회는 충북교육청과 한컴이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소양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다채움과 한컴타자를 연계한 ‘채움타자’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한글 타자와 디지털 도구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타자 속도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정확하고 바르게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의미 있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협약기관과 함께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일신여자고등학교은 18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학교를 방문해 IB 후보학교 승인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고3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한 특강도 함께 마련됐다.일신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0일 국제 바칼로레아 고등학교 과정 디플로마 프로그램 후보학교로 공식 승인받았다.일신여고는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IB 준비학교를 운영해 왔다.△IB DP 학습공동체 운영 △교직원 대상 IB 직무연수 △학부모 대상 IB 토크콘서트 △IB 월드스쿨 공개수업 참관 및 탐방 △KICE 멘토링 △IB 자율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고, 향후 인증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정식 IB 월드스쿨 인증을 준비 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일신여고 IB 후보학교 승인을 축하하며, 그동안 학교 구성원들이 기울인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IB 월드스쿨 인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어, 윤건영 교육감은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대비해 인간이 지켜야 할 본질과 학습 동반자로서 인공지능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또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스스로 지탱하기 위한 몸근육과 마음근육을 기르는 자기관리 방법, 인간 중심 윤리의 필요성, 그리고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깨달음을 얻는 과정의 중요성을 학생들과 함께 나눴다.유영근 일신여자고등학교장은 “이번 교육감 방문은 IB 후보학교 승인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사회로 나아가는 고3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 학생들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해 세상을 바꾸는 인재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18일, 청사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통해 이웃과 생명을 잇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운영하며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거창한 말보다 조용한 실천으로 연말의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되었으며, 취지에 공감한 직원과 학생, 지역주민, 인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차분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이어온 저만의 작은 실천”이라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연말은 서로를 조금 더 살피게 되는 시간”이라며, “이번 헌혈 행사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그 온기가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17일, 직접 담근 김치를 청주시 독거노인 센터에 전달하며 청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7년째 이어가고 있다.행사는 배려‧나눔‧실천 체험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학교 특색사업이다.학생들은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기 위해 꾸준히 어르신들에게 마음에 깃든 편지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었으며, 김장 행사 이후에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박홍규 충북여자고등학교장은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2026년 병오년 사자성어로 을 선정했다.온지성실은 라는 뜻의 사자성어로 도내 학생이 직접 창작하여 제안했다.의미 있는 배움이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 적용되어 문제를 해결하고, 삶 속에서 실천으로 확장되는 실용교육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2026년 사자성어는 지난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공모전을 실시하여 도내 직원 및 학생 316명이 참여하였고 1차 심사를 통해 채택된 후보 작품들을 대상으로 교직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정하였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지난해 40여 명 수준이었던 학생 공모 참여 인원이 올해는 90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 충북 교육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또한, 일부 학교는 교육과정 연계 활동으로 공모전에 단체로 참여하며, 교육 공동체가 함께 충북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긍정적인 참여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새해 사자성어 공모는 지난 4년간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해 충북교육의 방향에 의미를 부여하고, 한 해 동안 실천할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충북교육청은 2023년부터 새해 충북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사자성어 공모전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3년 집사광익 △2024년 상수공생 △2025년 전지다학에 이어 2026년 온지성실을 새해 화두로 선정하며 해마다 교육공동체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공유해 왔다.윤건영 교육감은 “2026년은 의 뜻을 바탕으로 학교에서의 배움이 일상과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충북교육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했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방송·통신: 12. 17. 보도 가능 2025년 12월 16일 배포 첨부 사진 영상 총무과 총무팀 과장 이 정 원 043-290-2837 × ○ ○ 팀장 박 대 규 043-290-2501 사진, 영상 제공일 13시 13시 주무관 김 경 중 043-290-2504초상권 동의 □ 미동의 충북교육청,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교육감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대한적십자사 장현봉 충북지사 지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충북교육청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으로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가족 모두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충북 교육가족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적십자 모금액은 대한적십자사의 긴급 구호와 국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방송·통신: 12. 17. 보도 가능 2025년 12월 16일 배포 첨부 사진 영상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원장 지 성 훈 043-229-1801 × ○ × 부장 이 강 영 043-229-1811 사진, 영상 제공일 16시 담당자 김 현 숙 043-229-1814초상권 ☑ 동의 □ 미동의 자연과학교육원,‘아이 안의 거장 찾기’제주 캠프 개최 - 탐구로 다지는 수학·과학 실력다짐 프로젝트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운영한 수학‧과학 실력다짐 프로젝트 숙박캠프를 진행한다.이번 캠프에는 도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20명과 지도교사 20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아이 안의 거장 찾기는 잠재된 수학‧과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이번 숙박캠프는 제주도의 자연‧환경‧문화 자원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 기반학습으로 학생들은 팀원들과 협업하여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탐구 결과를 정리‧발표하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캠프 첫날에는 과학탐험가 문경수 강사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어, 화성 유인탐사 모의훈련과 극한 지구환경 탐험 사례를 바탕으로 탐구 과정에서 질문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학생들은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탐험가의 사고방식이 수학‧과학 탐구 활동과 맞닿아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과학 분야 프로젝트에서는 제주 자연환경을 주제로 에너지‧환경‧화학‧지구과학 영역의 탐구가 이루어진다.△제주형 지속가능 에너지 모델 탐구 △화산송이를 활용한 간이 정수기 제작 △감귤 껍질의 화학적 성질을 활용한 실험 △곶자왈 식생 비교와 용암동굴 형성 과정 탐구 등을 통해 현장 관찰과 실험을 바탕으로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경험을 쌓는다.또한, 수학 분야 프로젝트에서는 제주 자연과 문화, 생활 속 데이터를 활용한 실생활 연계 탐구가 진행되었다.△제주 여행의 최적 코스 설계와 만족도 예측 △제주 돌담과 해녀 문화를 활용한 통계 분석 △기상‧기후 데이터와 프랙탈 개념을 활용한 탐구를 통해 수학적 모델링과 데이터 분석의 실제적 활용 가치를 체감한다.아울러,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도의 화산 지형과 용암 지대를 중심으로 한 지질트레킹과 제주융합과학연구원 방문을 통해 제주도의 지질학적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수학과 과학을 연계해 사고하는 융합적 탐구의 경험을 하게 된다.지성훈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는 학생들이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교실을 넘어 현장에서 배우는 수학‧과학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25년 위험성평가 결과보고회 및 안전보건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올 한 해 실시한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 잠재된 위험 요소를 찾아내 안전하게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자칫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안전 교육에 즐거움을 더하며, MZ세대의 긍정적 사고방식을 차용한 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는 위험을 미리 대비하면 안전이라는 행운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았다.현장에서는 산업안전보건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정답자 30명에게 행운의 경품을 증정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용품을 지급했다.1부 결과보고회와 2부 안전보건 연수로 나뉘어, 정보 공유와 심신 치유를 아우르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이현안전환경 정현길 소장이 2025년 위험성평가 결과를 심층 분석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충북 교육 현장 맞춤형 재해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2부에서는 탑안전보건 신미옥 대표가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뇌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주제로 업무로 지친 교직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나누며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충북교육청은 안전 활동이 단순한 의무가 아닌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안전의 가치에 깊이 공감하고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에너지고등학교는 16일,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영진아이엔디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협약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관련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번 영진아이엔디와의 협약을 통해 반도체 및 초정밀 장비 분야까지 협력 영역을 넓힘으로써 미래 첨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게 되었다.1999년에 설립된 영진아이엔디는 우수한 연구진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용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 LG필립스LCD 등 국내는 물론 해외의 유수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HI-Plasme Scrubber: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장비로 영진아이엔디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 영진아이엔디는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분야에서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초정밀‧초소형 장비 기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ISO 9001‧1만4001 인증과 기술혁신중소기업 인증, 한국무역협회 5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실적을 통해 업계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졸업 예정자 대상 반도체‧장비 분야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반도체 및 초정밀 장비 관련 특화 교육과정 공동 개발 △기업 엔지니어의 학교 방문 직무 특강 및 멘토링 운영 △현장견학 및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실습 장비‧설비 구축 및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기술 자문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엇다.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실제 반도체 산업 현장과 연결하여 경험함으로써, 졸업 후 곧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진아이엔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인재를 함께 길러내고자 한다.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김진권 충북에너지고등학교장은 “최첨단 초정밀 제조용 장비 분야는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이자 우리 학생들이 도전해야 할 중요한 영역이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영진아이엔디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고도화된 제조용 장비와 환경설비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역량을 갖춘 전문 기술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16일, 교육문화원에서 2025년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성과 나눔 보고회 및 포상식을 가졌다.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은 학생 성장 지원 사업으로, 단위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충북 학교형 청소년 포상제를 운영하여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교 안팎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성취감‧자기주도성‧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올해는 탐험활동, 수련활동을 중심으로 학생의 실제 경험 기반 성장을 강화해 왔다.특히, 을 활용하여 충북 전역 64개 역사‧문화‧생태 탐방 코스를 학생들이 직접 트레킹하며 디지털 기반으로 자동 기록되는 체계가 도입되었다.이를 통해 학생의 성장 과정이 일상 속에서 누적되고, 학교 안 활동과 지역 기반 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충북형 자기성장 생태계가 구축되었다.이날은 도내 교원, 학생, 청소년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성과 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 청소년 화합 한마당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올해는 처음으로 학교형 청소년포상제를 통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을 취득한 학생 6명이 배출되며, 꾸준한 자기성장 활동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또한, 학교형 청소년포상제를 통해 약 440명이 금장‧은장‧동장을 취득하여 교육과정 속에서 목표 설정–실천–성찰의 경험을 쌓고 자신의 성장을 기록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탐험형 배움에 참여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고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쌓았다.”라며, “도전은 자신을 더 큰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힘이다. 자신감 있게 용기를 가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 우리 교육청은 언제나 곁에서 성장의 여정을 함께하며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14시, 엔포드 호텔에서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와 유관기관 관계자, 부스 및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 자원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공유회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교육문화원과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 충북교육박람회의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운영‧자원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헌신한 참여자들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다.성과 공유회는 를 주제로 축하공연, 1부 성찰과 공유, 2부 미래 설계 순으로 진행되었다.축하공연에서는 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모충초등학교 9명 학생의 댄스 공연과 내곡초등학교 21명 학생의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1부에서는 △충북교육박람회 영상 다시보기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성과 보고 △박람회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 표창 △주요 기관의 우수 운영 사례 공유가 진행됐다.다시보기 시간에는 110여 개의 프로그램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하는 모습이 소개되었고, 박람회에 5만6872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또한, 죽림초병설유, 모충초, 백곡초, 한림디자인고, 충북산업과학고 등 5개교와 111명의 참여자에게 각각 우수 기관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 경연 한마당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도 상장을 수여하였다.이어, 2개의 우수 기관과 2개의 우수 프로그램에 대한 사례 공유회가 전개됐다.△죽림초 병설유치원의 구애숙 원감과 햇살반 노소현 유아의 참여 사례 △충북산업과학고 주경현 학생의 참여 사례 △교육도서관 황수지 팀장의 북페스티벌 운영 사례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나성철 사무처장의 꿈끼 페스티벌 경연한마당 운영 사례가 소개되었다.2부에서는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등 총 10명이 참여해 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그룹 토의를 통해 2027. 충북교육박람회 방향을 논의하는 미래 설계 시간도 마련됐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박람회는 유‧초‧중‧고를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모든 참여자가 성장의 주인공이 된 축제였다. 성과공유회를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운영에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충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교육도서관에서 2025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 사례나눔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나눔회는 학교 현장에서 실천된 독서‧인문소양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충북형 독서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행사에는 독서‧인문소양교육 및 학교도서관 담당자, 인품학교‧인품학급 운영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실천 중심의 독서교육 경험을 나누었다.총 7개 학교의 독서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모충초등학교는 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서현초등학교는 독서와 융합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청주대성초등학교는 필사를 기반으로 한 인문소양교육 사례를 공유하였고, 대미초등학교는 작은 학교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독서문화 운영을 소개하였다.경덕중학교는 함께 읽고 세상을 잇는 중학교 독서문화 조성 사례를 공유하였고, 단양중학교는 지역성과 가치를 담은 독서활동을 발표하였으며, 충북고등학교는 읽기를 사고력으로 확장하는 고교 독서교육 사례를 소개하였다.또한,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연구한 초‧중 연계형 독서교육 자료집 개발 결과를 발표하였고, 도서관활용수업 연구회에서는 도서관 기반 탐구수업 운영 및 연구 활동을 공유하였다.이어 참석자들이 사전에 보내준 질문에 답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에 서로 공감하며, 우수사례를 본보기 삼아 2026학년도 독서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윤건영 교육감은 “일상에 스며든 언제나 책봄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 해 동안 학교 독서교육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은 학생들이 미래를 살아갈 힘이 되며, 언제나 책봄이 모든 학교에 안정적으로 자리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지구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환경교육의 전환과 생태전환교육을 반영하기 위한 학교환경교육 중장기 계획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교육감을 비롯하여 충북교육청, 시‧군 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의 환경교육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연구 과제의 정책 활용도 향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연구는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였으며, 국토환경연구원 연구원, 학교 현장의 환경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난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5개월 동안 진행했다.먼저, 연구 책임을 맡고 있는 김찬국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가 연구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김찬국 교수는 4차 국가 환경교육계획을 반영한 충북교육청 중장기 학교환경교육계획을 제안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충북 도내 505교를 현황조사 결과를 분석해 환경교육정책의 성과와 시사점 과제 담아 라는 비전 아래 △학교환경교육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기반 구축 △학교 전체적 접근을 통한 교육과정 중심의 환경교육 강화 △학교공동체의 환경교육 실천 역량 강화 △학교와 사회의 협력을 통한 학교 환경교육의 확장이라는 목표를 제시하였다.이어, 국토환경연구원 김남수 부원장, 한국교원대학교 김찬국 교수와 함께 현장 참여자들이 다양한 논의를 하며 연구 결과가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이야기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청 학교환경교육은 라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말처럼 실천적인 환경교육에 중점을 둔 중장기 계획으로 충북학교현장이 미래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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