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31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서 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위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서 논술형 평가가 단순 암기가 아닌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가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개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강사로는 평가 도구 개발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산서초등학교 김도균 교사를 초청했다.주요 내용은 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개발 위원들이 평가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득해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교육의 본질이 답을 찾는 것에서 깊이 사고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 논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중요한 수단인 만큼,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평가 도구의 질을 높여 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2학기 찾아가는 집단상담 ‘마음이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음이음’프로그램은 학생 맞춤형 집단상담으로 총 4회기로 운영되며 학교별 요구를 반영한 주제 선정과 투명한 절차로 섭외한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대인관계 기술 향상과 자아존중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특히 1학기에는 3개교를 대상으로 8회기씩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학기에는 6개교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며 긍정적인 집단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찾아가는 집단상담이 학생들의 건전한 또래 관계를 증진시켜, 존중과 이해가 살아 있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건강한 자아존중감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수험생 개개인이 준비한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시험 여건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2026학년도 수능에는 총 16,131명이 응시하며 전년 대비 669명 증가했다.성별로는 남학생이 8,404명, 여학생이 7,727명이며 재학생 11,312명, 졸업생 4,096명, 검정고시 출신 및 기타 학력 인정자 723명으로 집계됐다.시교육청은 관내 35개 시험장 590개 시험실의 시설 상태를 3회에 걸쳐 철저히 점검하며 수험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빈틈없이 대비하고 있다.아울러 대전시청과 각 구청,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소방본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험일 교통관리, 소음통제, 재난 대응 등 비상계획을 마련했으며 가스와 전력 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 등의 사전 조치를 완료했다.특히 대전경찰청에서는 시험문답지의 호송과 시험장의 질서 유지와 경비는 물론 교통대책 마련 등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는 각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서는 업무담당 장학사가 시험장의 준비와 시험 진행 요령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시험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시험장 운영자들과 대처방법을 공유했다.수험생은 11월 12일 오전 10시에 원서 접수 장소에서 수험표를 받아야 하며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배정받은 시험장에서 실시하는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예비소집에서는 시험 관련 주의사항, 반입 금지 및 허용 물품 안내 등이 진행되며 수험생은 자신의 시험실 위치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교육청 및 각 학교 누리집에 공개해 수험생들이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또한, 수험생들의 철저한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수험표 배부 때와 예비소집 때 각각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뜻하지 않게 예비소집에 불참하게 된 수험생들도 수험표를 받으면서 필수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한 조치다.안내문에는 시험장 반입 불가 물품, 응시 절차 준수 사항,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유의점 등 중요 정보가 담겨 있어 수험생이 숙지해야 한다.우리 지역에서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의 휴대, 종료령 후에 답안 작성 및 수정, 4교시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요령 위반 등의 부정행위가 주로 발생하고 있다.시험 당일 수험생은 1교시 응시 여부와 무관하게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특히 한국사 영역은 필수 응시 과목으로 미응시하게 되면 전 영역 성적이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발급되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최재모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시험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 전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님, 학교 관계자는 물론 지역 주민 여러분께서도 원활한 수능 시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1월 5일 대전외삼중학교에서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현장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학생 1스포츠 사업의 국회 예산 증액을 계기로 학교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비롯해 대전외삼중학교 학생·교사, 대전시교육청, 대한체육회, 대전시체육회, 유성구체육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교스포츠클럽 수업 현장을 시찰하고 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외삼중학교의 스포츠클럽 대표 학생들은 “사춘기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향상을 통해 학업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체육활동의 효과를 직접 공유했다.또한 “지역 체육시설을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위한 대회 참가 시 교통비 지원 등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학생들은 기존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외에도 다양한 종목과 형식의 대회가 확대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학생들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스포츠강사 지원과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마련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체육 정책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5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학생맞춤통합지원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은 저소득층, 다문화, 기초학력 부진 등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지원청 현장의 정책 확산을 도모하고자 시행됐다.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 및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한 후, 기관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 의견을 나눠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수곤 재정지원과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이 잘 구축·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5일 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4대 폭력의 개념과 예방 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의 발생 원인과 대응 방안을 살펴보고 폭력 없는 조직문화를 위해 법과 제도보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폭력 예방을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11월 5일 오후 2시 30분, 유성구 성북동에서 설동호 교육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교육계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은 대전특수교육원 부설기관으로 장애학생의 자립능력과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진잠초 방성분교를 수선해 개관했다.시설은 교육실, 행동중재지원실, 보조공학실, 일상생활실 등 6실로 구성됐고, 야외에 야영장, 오솔길, 아이글라이더 등 수련활동, 야영 체험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개관식은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내빈 소개, 환영사, 교육감 축사, 교육위원회 위원장 격려사, 경과 보고에 이어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후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탐방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련체험관 개관을 통해 대전특수교육은‘교육공동체와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이를 통해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애공감 프로그램, 장애학생 수련·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등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 숲 체험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통합교육 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고 장애학생의 자립능력 향상을 통해 미래사회에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서남부 특수학교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특수교육 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2일과 11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행사“청렴 ON: 세대와 소통을 켜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구성원 간 청렴과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0월 22일에는 행정지원국장이 평생교육체육과, 학생생활지원센터 직원 들과 함께 인근 카페에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었으며 11월 4일에는 교육지원국장이 운영지원과, 재정지원과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소통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국장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 있어 좋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조직문화, 업무 협력, 청렴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사무실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대화는 세대 간의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진솔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청렴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해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5학년도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운영해 미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공모전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단위 학교의 자체 대회를 통해 엄선된 작품들이 교육지원청 주관 공모전에 응모됐다.뜨거운 관심 속에서 저학년부 42편, 고학년부 46편, 중학교부 10편 등 총 98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접수되어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교육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11월 17일부터 2주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봄빛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수상작들을 2026학년에 운영될 ‘있으려나 서점’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있으려나 서점’은 희망하는 교실에 공모전 수상작들을 대여해주어, 학생들이 또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독서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작가의 꿈을 키우고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계부처가 합동해 동·서부 관내 31개 학원 대상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적정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고장, 보호표시등 고장,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이에 대해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또한, 대상 학원에게는 관련 규정을 준수해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쓴 책을 무대 위에서 소개하고 창작의 여정을 나누는 ‘2025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북 콘서트’’를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북 콘서트는 지난 5월 처음 시행한 ‘숨은 작가 찾기 대회’의 두번째 여정으로 ‘책 쓰는 아이, 세상을 여는 독자’라는 주제 아래 학생의 창작 과정과 성장을 공유하는 문학 행사형 본선 2차 대회이다.지난 9월 출품작 심사를 거친 초·중·고 입상 예정 학생 134명이 자신의 글을 통해 어떤 생각을 담고 어떤 의미를 발견했는지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심사로 진행한다.북 콘서트는 수필·에세이 부문을 시작으로 만화·웹툰, 소설·동화, 시·동시 순으로 이어진다.올해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각급 학교에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으며 삶을 성찰했고 교사와 학부모는 그 과정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체감했다.한 교사는 “학생의 글을 지도하면서 나 또한 잊고 있던 작가의 꿈을 다시 떠올렸다”고 전했고 한 학부모는 “아이의 글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북 콘서트는 학생이 글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이야기를 무대에서 전하는 과정 자체가 교육이 되는 자리”며, “책을 쓰고 그 이야기를 나누는 배움의 경험이 앞으로의 학교 독서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