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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해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함께 수업하는 ‘통합교육 지원 협력교원’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또래와 함께 배우는 통합학급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통합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교원으로 배치된 특수교사는 일반교사와 수업을 공동 기획하고 진행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장애 이해 교육 운영, 개별화 교육을 위한 교수 학습 자료 개발 등을 전담한다.올해 사업은 유치원 3개원과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1개교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학교 현장 여건에 맞춰 학교 배치형과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학교 배치형은 일반학교에 특수교사를 배치해 상시 지원하는 방식이며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사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해 지원하는 방식이다.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협력교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 함께한 한 참여 특수교사는 “수업 설계부터 학생 상담까지 일반교사와 긴밀히 협업할 수 있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대전에서 처음 시행하는 이번 제도는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을 통해 교육 공백 없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자연 친화적 놀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놀이와 탐색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는 전문 강사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자연놀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자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총 47회 운영된다.월별로는 4월 ‘봄꽃 가득 봄숲 놀이터’, 5월 ‘고물고물 애벌레 놀이터’, 6월 ‘싱그러운 초록숲 놀이터’, 9월 ‘와글와글 곤충 놀이터’, 10월 ‘꿈꾸는 열매 씨앗 놀이터’, 11월 ‘알록달록 무지개 놀이터’등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자연놀이 활동으로 구성했다.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와 신체 활동, 창의적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탐색하고 놀이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유아가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기 자연 체험은 생태감수성을 기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교육 기반이 된다”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찾아가는 연수,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을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및 컨설팅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기초 및 심화 활용 노하우를 알고 싶어하는 교사들에게, 공공학습관리시스템 교사 지원단이 직접 찾아가거나 유선 연락 등으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찾아가는 연수는 희망 학교 또는 인근 학교 내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연수로 3명~10명이 한 팀이 되어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원격수업을 진행하지 않는 학교도 원격수업 전환 대비를 위한 연수로 활용이 가능하다. 저경력·고경력 교사 대상, 기초·심화 활용 등 희망 교사의 연수 주제 신청에 따라 다양한 내용 및 난이도로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 관련 연수를 받을 수 있어 현장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은 컨설팅을 원하는 교사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지원단에게 직접 연락해, 전화 또는 원격제어지원으로 문제 해결 및 운영에 도움을 얻을 수 있어 현장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줄 전망이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선생님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연수,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학습관리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경청해 현장체감형 지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소방서는 27일 오후 2시 삼성동 신청사에서 개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삼성119안전센터는 건물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해 삼성동에 부지 1,653㎡ 연면적 1,460.2㎡ 지상 3층으로 지어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허태정 시장, 권중순 시의회 의장, 황인호 동구청장,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커팅 및 현판 제막식, 청사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40여년 된 낡은 구청사를 떠나 쾌적한 신청사에서 새로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근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지도·단속 관련 관계 기관과 업무협의회를 4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바, 대전교육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등 4개 기관과 협업해 식재료 유통과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대전교육청은‘식재료 원산지 표시제 및 축산물 이력관리제 점검, 수산물 방사능 검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쇠고기 개체 동일성 검사 및 식재료 원산지 지도·단속’, 대전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는 ‘식재료 공급업체 모니터링 및 식재료 안전성 검사’, 대전시 민생사법경찰은 ‘식품위생법 위반 식재료 공급업체 단속’,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지원은‘eaT에 등록된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대전교육청은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NON-GMO 사업학교 30교,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10교를 선정해 1억 4천만원을 지원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안전한 학교급식은 적법하고 투명한 식재료 유통환경에서 시작되기에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촘촘한 식재료 안전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교육행정 등 6개 직렬 선발예정인원 95명에 총 1,623명이 지원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은 70명 모집에 1,457명이 지원해 2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동일 직렬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으로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구분 모집하는 교육행정 3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해 7.6대 1, 교육행정 2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1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공업 10대 1, 시설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다른 직렬에는 전산 9.3대 1, 식품위생 11대 1, 시설 7대 1, 시설관리 2.7대 1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3일까지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원서를 접수한 경우,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취소 결과를 반영한 접수현황은 4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안내할 예정이다. 신규임용 필기시험은 6월 5일에 시행되며 필기시험 장소 공개는 5월 24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심각 상황을 감안해 수험생 안전과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시험단계별 코로나19 방역관리대책을 철저히 수립해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험 실시 기간에는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정한 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도를 학교 특성에 맞는 체험과 실천 중심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 운영으로 민주시민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원년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은 참여와 협력의 민주시민을 양성하고 학교생활 속 체험과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를 위해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 사회적 공감 학생동아리, 참실천 함께 바꿈 프로젝트 등 학생중심활동과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으로 운영된다.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는 대전고등학교 등 43교에서 운영하며 학생자치활동, 학급운영, 교과와 연계한 내용 등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차이를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경험한다. 대전복수고등학교 2학년 서정민 학생은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학교생활과 관련된 주제를 정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과정에서 학교의 주인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회적 공감 학생동아리는 대전용전초등학교 등 10교에서 운영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함께하는 실천과 참여 중심 동아리 활동을 실시한다. 참실천 함께 바꿈 프로젝트는 대전동화중학교 등 3교에서 운영되며 협력하는 학습 방안, 깨끗한 화장실 문화 만들기 등 학교생활의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개선을 가져올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찾는 프로젝트 활동을 실시한다. 대전민주시민탐방길 학생 체험활동은 대전대신고등학교 등 15교에서 운영하며 우리 지역의 민주, 자유, 독립, 정의를 찾을 수 있는 역사 현장과 독립운동 열사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는 탐방길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대전민주시민탐방길은 5개의 길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민주의 길’은 민주, 자유, 정의를 위해 노력한 우리 지역 민주열사들의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준법의 길’은 공동체적 삶 속에서의 법의 의미를 이해하고 준법의 실천 의지를 다져볼 수 있는 법원, 의회, 솔로몬파크 등을 탐방한다. ‘지역 상생의 길’은 우리 지역의 균형 발전에 대한 관심과 사회 참여 의식을 함양하도록 특색있는 우리 지역을 체험하고 ‘독립운동의 길’은 우리 지역의 독립 만세운동 현장과 독립운동가의 생가 등을 찾아 독립운동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긴다. 마지막으로 ‘산성의 길’은 다른 지역과의 소통과 교류의 통로였던 산성 지역 체험을 통해 애향 의식과 지역 수호 의지를 다진다. 대전보성초등학교 조정희 교사는 “학생들에게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통해 대전지역 사회기관 및 문화유적 탐방 기회를 제공해 우리 지역의 민주화 과정을 이해하고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의 민주시민 자질을 높이기 위해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 사회적 공감 학생 동아리, 참 실천 함께 바꿈 프로젝트 등 학생 중심 활동과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민주시민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담당자들이 보안규정을 쉽게이해하고 현장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4월 26일에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발간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보안업무 실무편람은 국가보안, 인원보안, 문서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보안감사 지적사례, 관련법령 및 개정서식 등을 수록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보안환경 변화에 따른 각종 보안업무 관련규정 및 정보보안 기본지침 개정사항을 반영해 실무자들이 개정된 규정 및 지침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해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으로 국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더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통해 보안업무의 내실화를 기하고 담당자의 직무수행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학생참여예산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참여예산제는 학생회 및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교의 학생자치 관련 예산 편성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을 자율적으로 편성·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가수원중학교 등 24개교가 학생참여예산제를 선택해, 교당 1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가수원중학교는 연중 우산 및 실내화를 대여하는 행복 나눔 프로젝트, 한 달에 한 번 등교 이벤트를 하는 즐거운 등굣길, 학교 신문을 제작하는 학교 사랑 소식지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수원중학교 학생회장 이나경 학생은 “학생참여예산제를 활용해 학생회장 선거 공약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내실있게 학생회를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의 주인인 학생이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치역량을 키우고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2차례에 걸쳐 한글 책임교육 장학자료 활용 연수를 실시간 쌍방향 화상 연수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글 책임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한글 문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글 교육은 타 교과학습과 이후 학습의 도구가 되는 기초적인 교육 영역으로서 저학년 학습 결손이 학습격차 확대로 연계되지 않도록 적기 진단 및 지도가 필요한 매우 중요한 교육 활동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7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한글 책임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개발 및 보급해 왔으며 2020년까지 개발한 자료가 총 6종에 이르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1, 2학년 담임교사와 그 외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자발적으로 연수 참여를 희망한 498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학자료를 집필한 대전상원초 성현정 교사를 강사로 그동안 교육청에서 개발한 한글 책임교육 지원 장학자료를 소개하고 각 자료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책임교육은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의 출발이며 향후 모든 학교 생활과 전 생애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이다”며 “그동안 대전교육청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한글문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고 앞으로도 한글 책임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1회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는 관내 교직원을 위한 상담과 코칭 관련 검사도구 활용 이론 및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강좌로 그림심리분석, DiSC코칭기법, MBTI성격유형, 부모양육태도, 교류분석의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매월 1회,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2020년 만족도 조사와 학교 현장 요구를 반영해 연수 시간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렸으며 실시간 쌍방향 원격 연수로 진행해 연수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제1회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는 81명이 참여해 93.6%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자녀의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그에맞게 양육방식을 수정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강의를 통해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에 대응해 연수 운영의 유연화, 연수 과정의 다양화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코칭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에듀코칭 문화가 학교와 가정에 확산되어 학생·교직원·학부모가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과학의 달 4월을 맞이해 찾아가는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멘토링 사업과 찾아가는 창의과학교실 운영 등을 통해 학교현장에 생동감 있는 과학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덕연구개발단지에서 근무한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현장감 있는 최신 과학기술을 학교현장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멘토링사업은 “인공지능과 나의 미래” 등의 주제로 53명의 과학기술인이 80개 학교를 대상으로 4월 중순부터 300시간 진행된다. 아울러 교육청은 찾아가는 이동과학실 형태로 창의과학교실 50개교를 4월말부터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유전자 증폭’ 등 최신의 물리학·화학·생명과학분야 21개 프로그램의 실험·실습을 지원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증진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상학교 선정 시 최신 과학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전이 과학도시인 만큼 연구단지시설 및 과학기술인과 협력해 현장의 과학기술이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