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운영한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해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 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해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틈새봄 시범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틈새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범운영 기관에 예산 지원과 더불어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6월 4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실천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한 대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친구 사랑’이라는 주제로 손글씨, 카드뉴스, 칭찬글 부문으로 나누어 초·중·고등학생의 작품을 공모한다. 필기구로 짧은 글을 예쁜 글씨로 표현하는 손글씨, 4~8컷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카드뉴스, 친구를 칭찬하는 자유형식의 글로 학생 작품을 공모한다. 우수한 작품에 선정된 학생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학교폭력예방 홍보물 제작에 반영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친밀한 교우 관계 확산에 활용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친구 간 원활한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학생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친구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8개 초·중학교 신규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1 학교계약업무 지원 멘토링제’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사전 멘토링제 참여 희망 조사를 실시해 대상 공무원을 선정하고 재정지원과 계약담당 직원과 멘토·멘티를 결성했으며 향후, 신규 공무원들이 계약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과 문의 사항에 대해 전화, 이메일 메신저 등 비대면 질의응답 형식으로 상시 운영함은 물론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계약업무 멘토링 또한 추진할 예정이다. 멘토링제 시행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 적응 촉진과 전문성 제고는 물론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업무 처리 체계 구축을 통한 대전교육 청렴 공감대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진운 재정지원과장은 “이번 맞춤형 계약업무 멘토링제를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평소에 어려워했던 계약업무 처리 절차 및 관련 법규를 해소하고 업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함께 성장하는 우리, 대인관계 기술 증진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집단상담은 집단상담 전문가를 통해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중 신청학교 2교에 총 8회기의 청렴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집단상담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지원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학생들의 또래 관계 및 사회기술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집단상담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부 관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한 지원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또래 관계 및 사회기술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집단상담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해 또래와의 소통이 부족했던 학생들에게 소통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대전동부 위 센터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일 ‘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교육복지주간으로 지정하고 교육청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의 날’은 ‘너와 나는 한마음’ 의미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알리고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대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2008년부터 6월 11일을 교육복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운영학교 학생을 대상으로‘모두가 함께하는 교육복지’를 주제로 한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교육감상을 수여해 학생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학교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학교 상황에 따라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문화초에서는 교육복지실 캐릭터를 공모해 교육복지주간에 캐릭터를 활용한 프로그램 및 홍보물을 제작하고 대전대문초는 학교 한바퀴 플로킹 캠페인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부 학교에서는 교육복지 관련 홍보영상을 제작 및 시청해 긍정적인 교육복지 인식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복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통해 학교-가정-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관리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회의를 5월 3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학교급식 운영·관리 분야’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을 위해 ‘금품·향응·편의 Zero 학교급식 운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급식 운영’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세부 추진과제로는 ‘금품·향응·편의 Zero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식재료 현품설명서 모니터링, 식재료 발주 및 검수 현황 점검, 청렴 취약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학교관리자 대상 청렴 준수사항 안내 및 연수 등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서는 기초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 점검, 학교급식 관계자 맞춤형 직무 및 청렴 교육, ‘We feeling-학교급식 청렴 플랫폼’운영, 급식 비리 신고센터 운영,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급식 청렴 TF팀 운영을 통해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촘촘하고 전략적인 관리로‘부패-Zero의 학교급식, 청렴한 학교급식’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지난 5월 27일 대전교육청에서 2021년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 연수 위탁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문상담사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한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 연수는 심리·정서적 위기학생 조기 발견 및 진단 능력을 향상하고 현장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학생상담 활성화 및 소진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비움심리상담센터 와이스토리 등 총 2개 기관이 위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계약 체결과 함께 앞으로의 연수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했다. 연수 운영과 관련된 규정을 전달하고 참여 인원·일정·교육 프로그램 내용 등의 계획을 수정했다. 이후 연수는 각 기관이 제출한 과업시행서에 근거해 7월 5일부터 7월 20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위탁 사업으로 운영함으로써 더 질 높은 연수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교 현장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사들의 전문성과 심리적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6월 3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6월 모의평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들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성되며 필수 영역인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주요 변경 사항은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개편됐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 총 17과목 내에서 2과목까지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제2외국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변경되어 영어, 한국사처럼 9등급에 따른 등급이 제공되며 한국사 과목이 탐구 영역과 분리되어 시행되는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시행되어 변화된 수능 체제에 학교와 수험생의 준비도를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수험생에게는 그간의 학습성과를 점검하고 학습전략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로써 중요성을 가진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관내 56개 고등학교에서 13,008명과 8개 학원시험장에서 1,243명 등 총 14,251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작년 2021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대비 311명이 증가 했다. 영역별 지원 상황은 국어 13,007명, 수학 13,007명, 영어 13,007명, 한국사 13,008명, 사회탐구 6,911명, 과학탐구 6,314명, 직업탐구 19명, 제2외국어/한문 896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2외국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라 전년도 1,580명에서 896명으로 지원자가 43.3% 감소했다.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하는 학교 및 학원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입실 전 체온 측정, 손소독, 외부인의 출입 통제, 시험실 방역관리 등 6월 모의평가 관련 방역 지침을 적극 이행하도록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별 방역 대책이나 자가격리 등으로 시험장 입실이 불가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온라인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별도로 채점해 성적을 제공한다.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달리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들이 응시함에 따라 수험생들의 학습성과를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에서는 6월 모의평가 실시 후 자체 분석을 통해 대학진학정보소식지를 해설동영상과 함께 제작·배포해, 6월 모의평가 전 영역에 대한 출제경향 분석과 고난이도 문항 분석 및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개인별 6월 모의평가 성적분석과 이를 통한 각종 진학 상담활동을 비롯해 단위학교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코로나19의 확산과 수능시험의 개편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더욱 더 중요해진 진학지도의 측면에서 이번 시험은 시험환경 적응과 더불어 중요한 지도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통해 수험생 한 명 한 명 면밀하고 섬세하게 지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불법찬조금 근절과 방지를 위해 학교발전기금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는 학교발전기금의 투명한 운용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부당 조성 근절 대책’을 수립하고 6월부터 7월까지 두달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발전기금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학교발전기금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발전기금 조성·운용의 적정성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특히 불법찬조금이 발생하기 쉬운 운동부 육성 학교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발전기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자생단체에 의한 음성적 모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불법찬조금 근절 홍보와 연수를 실시하도록 일선학교에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이번 학교발전기금 집중 점검을 통해 청렴한 학교발전기금 조성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한 학부모들과 지역사회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2021학년도 대전 원격수업개선 수업앙상블 특강을 지난 5월 11일과 5월 28일에 실시했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9%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수업앙상블 특강은 원격수업개선을 위한 교사 성장 지원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2차 특강은 “가까이 다가온 미래교육과 온라인 수업”으로 2-1차 특강은 “슬기로운 온라인 수업 체험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차 특강은 초·중등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사, 교육전문직 전체를 대상으로 경기 광주고등학교 김정식 수석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또한 2-1차 특강은 2차 특강과 연계해 교사들이 실제로 학생의 입장에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체험하며 운영 방법을 모색하도록 줌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경기 광주고 김정식 수석교사는 ‘학생의 입장에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그동안의 연구내용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쌍방향 수업 만들기에 대해 생생하게 특강을 펼쳐 나갔다. 특히 강의 내용에 맞추어 학생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끄는 수업자료 등을 공유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특강을 들으며 질문과 의견을 실시간 댓글로 올렸고 그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활발한 소통과 공감대를 이룰 수 있었다. 특강 종료 후 참여자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강 내용이 직무수행 및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된다고 99%가 응답했으며 수업앙상블 특강의 지속적인 운영에 대한 동의도 99%가 응답하는 등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참여자들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제공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미래는 유연성있는 협업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교사들이 미래교육을 이끌어 가는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들이 지역대학을 찾아 다양한 전공 및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대전교육청이 지역대학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진로체험 생태계 조성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학년 초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모·선정했으며 지역 내 12개 대학이 참여해 105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고 방문형과 대학 방문형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소규모, 동아리 중심으로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로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대면 진로체험 이외에 비대면 온라인 진로체험 및 동영상을 활용하는 블렌디드 방식의 진로체험 등 보다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희망학생을 모집해 교육부 진로체험 서비스 플랫폼인 ‘꿈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고 대학과 매칭 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고 진로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적극 협력하면서 안전하고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