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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운영한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해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 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해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틈새봄 시범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틈새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범운영 기관에 예산 지원과 더불어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직속 기관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노사관계 이해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줌을 활용한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되며 공무원 노사관계 이해를 통한 노사 상호 신뢰 증진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의 ‘학교 노사관계와 공무원 노동조합’ 수업을 통해 교육청 내의 지방공무원, 교원, 교육공무직 등 다양한 노사관계를 비교해보며 공무원 노동조합과 공무원 노사관계의 쟁점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입장이 될 수 있는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의 특성을 고려해 단체교섭이나 노동쟁의의 전략적 관리에 대해 배운다. 또한, ‘나를 바꾸는 힘, 세상을 움직이는 힘’ 과목을 통해 셀프 리더십 향상을 위한 교육과 최근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사이버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대전경찰청의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도 받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의 다양한 노사관계 이해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6월 15일 대전수학문화관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학에 대한 체험·탐구을 위한 공간인 수학체험관에는 1관 융합관, 2관 탐구관, 3관 미래관, 4관 놀이관으로 구성해 70여종의 수학전시콘텐츠를 제작설치를 완료했고 개관 이후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수학을 즐기고 탐구할 수 있도록 수학전시콘텐츠 기기의 작동 여부를 테스트하며 관람객 맞이에 한창이다. 또한 수학문화대중화를 위한 공간인 2층에는 강의실 및 대강당에 최신시설장비를 구축해 수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수학프로그램과 연수·워크숍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며 열린공간인 수학카페와 별길마당에는 수학에 관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평일에는 ‘찾아오는 체험수학 프로그램'과 ‘대전형 Math-Tour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서 속 수학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탐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정규수업·동아리활동, 자유학년제를 지원하고 주말에는 ‘수학나눔+ 동아리 봉사활동’과 ‘수학소통+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학나눔과 소통을 실천해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는 임시로 오픈한 대전수학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수학문화관은 현재 EBS, 통계청 통계교육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수학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 등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체결을 진행하고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홍보를 위한 협력방안 모색, 이용고객의 상호방문 증진을 위한 방안, 공동전시·교육·행사 등 각종 프로그램 협력 개발을 통한 상호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함께 하고자 한다. 또한, 전시콘텐츠 해설 및 안내를 위한 자원봉사자를 5월 말까지 모집중이며 향후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학생 교육봉사 및 수학과 퇴직교원을 활용한 인력풀을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그리고 수학문화환경 구성을 위해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기증을 받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 수학관련 도서를 400여권을 기탁받은 상황이다. 대전수학문화과은 지하철역인 구암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대전시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유성IC와 고속버스터미널에 인접해 있어 타지역 관람객들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수학문화관이 타시도와 차별화된 수학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수학문화공간으로 탄생할거라 확신한다”며 “대전의 교육, 관광 그리고 대중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는 중부권 최대 상설수학체험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광역시동구체육회와 마을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지난 26일에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 사업은 학생들이 마을스포츠클럽에 참여해 열심히 운동하고 학부모, 동호인 등 지역사회 주민과 교류하며 지역에서 개최되는 마을축제 등 행사에 시범경기와 공연으로 참가해 경험의 폭을 넓혀가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사업주최 기관뿐만 아니라 여러 유관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우리 모두의 아이 건강하게 함께 기르기 문화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동구는 지역 특색을 살린 4개 마을축제를 운영하는 등 마을공동체 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대전광역시동구체육회는 지역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데, ‘우리마을스포츠클럽’은 각 기관의 목표를 잘 구현할 수 있는 요소를 고루 포함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세 기관은 우리마을스포츠클럽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생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는 길이 더 넓게 열리고 가정에서는 스포츠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만들어 가며 지역사회는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는 건강한 사회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초등학생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희망 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통합교육 지도자료인‘온 세상 신나는 언택트 놀이 50’지도자료 활용 연수를 5월 27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고 등교수업 중에서도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은 또래 집단과 상호작용하며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함양할 기회가 감소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사회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놀이교육의 필요성과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대전교육청에서는 지난 2월,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비접촉 맨손놀이, 운동장·강당놀이, 쌍방향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로 구성된 놀이지도자료인‘온 세상 신나는 언택트 놀이 50’을 개발·배부해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연수는 원격·등교수업이 병행되는 상황에서도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놀이통합교육 지원 및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놀이교육에 대한 이해, 놀이지도자료의 효율적인 활용법, 그리고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놀이 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온 세상 신나는 언택트 놀이 50’지도자료에 수록된 50개의 놀이 중 10여종의 놀이를 엄선해 실기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더욱 흥미있고 현장감 넘치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초등 선생님들의 놀이교육에 대한 전반적 이해 제고와 함께 변화된 교육환경을 반영한 비접촉·온라인 놀이교육 역량 함양을 위해 준비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학생의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놀이통합교육 내실화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6일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내에 대전 직업계고 졸업생의 계속적인 취업지원을 위해‘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센터’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장, 한국장학재단 이사, 대전 직업계고 및 산업정보고등학교 13교 교장이 참여해, 센터 구축 경과보고와 시설참관, 현판 제막식 등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센터’는 교육부와 교육청이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수행하는 고졸자 후속관리 모델 개발 사업의 충청권 거점학교로 선정된 동아마이스터고에 구축됐으며 충청권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상담실, Job Cafe, 강의실, 스터디룸, VR·AI면접룸 등을 갖췄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해‘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계고를 졸업 후 미취업한 졸업생, 군 전역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취업 매칭,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AI 취업지원 등을 추진하고 졸업생들의 쉬운 접근을 위해 취업지원 플랫폼도 운영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직업계고 졸업생들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센터’를 적극 지원해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예술적 감수성과 조화로운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미래를 여는 예술교육의 추진을 위해 학교예술교육 교육과정 내실화 학생의 예술체험 기회 확대 교원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 학교가 중심이 되는 지역연계 활성화 등을 내실있게 실현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미래인재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체험과 실기중심의 학교예술교육 교육과정을 내실화해 심미적 감수성 및 인문소양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학생 및 학교 맞춤형 특색있는 예술교육을 운영한다. 등교·원격수업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수업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등 체험과 실기 중심의 학교예술교육을 확산했으며 1교 1예술동아리, 학생예술심화동아리, 예술특성화교육과정 등 다양한 예술분야를 체험하고 협력적 예술활동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학생의 비대면·대면 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해 코로나 19로 학생의 정서적 결손을 보완하고 회복탄력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며 학교예술교육 환경을 선진화해 일상적 예술체험 교육공간을 창출한다. - 학생 중심의 온라인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온라인 예술공감터, 학생예술교육활동 UCC 영상 탑재·공유하는 예술온교실 대회 실시로 시공간을 초월한 학생예술활동을 지원한다. - 교사와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제5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도 10월 추진 예정이며 올해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등 운영방식을 다각화해 학교 중심 예술교육의 어울림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를 위해 학교 내 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예드림 홀 구축사업, 음악실·미술실 환경 개선사업으로 학교 예술교육 공간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교원 연수 프로그램 및 교사공동체 지원으로 등교·원격수업에 필요한 맞춤형 예술교육 지도역량을 강화한다. 코로나 19로 확대된 교육기술 활용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등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예술교과 교사의 예술 지도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외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예술교과연구회와 사제동행 교사예술동아리를 2배 늘려 선정해 예술교육 연구 문화 조성을 지원한다. 지역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교가 중심이 되는 지역연계 예술교육을 활성화한다. 지역사회 예술 유관기관 단체와 협력체제 구축 운영으로 다양하고 내실 있는 학교예술교육을 추진한다. 관내 예술단체가 학교를 방문해 예술공연 및 프로그램을 실시하는‘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사업 추진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단위학교 예술교육 실기강사를 지원해 예술 실기수업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문화예술계 활력을 제고하고자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학교 전체 학생과 동 나이의 학교밖 청소년 포함 약 5만여명에게 20,000원을 지급해 체험중심의 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한다.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지속 발전을 위한 안정적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대전학교 문화예술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대전학교예술교육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시대, 4차산업혁명시대에 적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예술적 감수성을 토대로 행복과 창의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학교예술교육’을 위해 다양한 예술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양질의 예술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5일 ㈜성수바이오텍로부터 코로나 예방을 위한 손속독제 13,6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성수바이오텍은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환경서비스관리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직접 생산한 손소독제를 꾸준히 후원해 주는 등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받은 손소독제는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될 예정이다. ㈜성수바이오텍 안성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대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손소독제 기부가 작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장기화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손길을 바탕으로 지금껏 잘 지켜왔던 방역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로 선정된 대전해든학교, 대전맹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예비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사회적경제연구원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대전해든학교는 5월 6일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교육을 진행했고 대전맹학교와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는 5월 13일 해당 학교에서 오프라인으로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대전해든학교는 전공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중 생산된 결과물을 홍보·판매하는 활동을, 대전맹학교는 중도실명 학생들을 중심으로 사회 진출을 위한 직업 및 경제교육을,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는 예술계열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창업 경험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기본 교육으로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참여와 경험, 실천을 통한 선순환적 사회적 가치 실천과 창업 및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기회로 활용해 설립까지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정예산 2조 1,835억원보다 1,166억원 증가한 2조 3,001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세입재원은 보통교부금과 특별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702억원, 자치단체이전수입 219억원, 기타이전수입 및 자체수입 218억원, 전년도 이월금 27억원 등이다. 세출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 건강과 안전 관련 사업과 미래교육 기반조성 및 학교 교육환경개선 등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170억원을 편성했다. -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학교 감염병 예방활동 지원 인력 및 특수학교 보조인력 지원 94억원 학교 열화상카메라 및 방역물품 추가 지원 8억원 긴급돌봄 운영 지원 9억원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전문가 학교 방문 사업 5억원 온라인 튜터 지원 등 기초학력 지원 18억원을 반영했으며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및 안전체험 활동 지원 23억원 학교 급식환경개선 7억원 직업계고 실습환경 개선 2억원 등을 반영했다. 둘째, 미래교육 변화 대비와 미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127억원을 편성했다. 40년 이상 된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재건축하거나 새단장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비 88억원 학교 무선환경 구축 19억원 초·중학교 스마트 단말기 보급 13억원 ICT 연계교육 3억원 등이다. 셋째,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비 638억원을 편성했다. 학교신설 139억원 교실 증개축 및 다목적강당 증축 165억원 학교 안전제고시설 개선 52억원 교실·화장실 수선 등 학교 교육환경개선 210억원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등 46억원 직속기관 시설개선 26억원 등 연내집행 가능한 사업비를 반영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했다 또한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누리과정 지원 79억원 학생 문화예술 관람비 지원 6억원 학기중 토·공휴일 중식비 지원 에듀테크 콘텐츠 활용 지원 등 취약계층 학생지원 12억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언어치료 지원 등 5억원 교과서 무상지원 30억원 등 135억원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미래교육 기반 조성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설사업비 반영에 중점을 뒀으며 조기집행으로 완료된 사업비 집행잔액 감액 조정으로 불용액을 최소화해 교육재정의 건전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방역점검 계획을 수립해 4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전반적인 위탁교육기관 방역관리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예방 대안교육 위탁 교육 기관과 학교 밖 청소년 민간 위탁기관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를 정기 방역 점검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기 방역 점검을 통해 구성원 대상 방역수칙 교육,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준수 사항, 방역소독 현황 및 방역물품 비치 상황, 발열체크 일지 등 위탁기관 현장의 방역 관리 사항에 대해 점검한다. 지난 5월 20일에 실시한 5월 정기점검 시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위탁학생 및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5대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유증상자 관리, 기관 안팎 생활지도 및 외부강사에 대한 관리 철저와 개인위생수칙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와 확진자 발생 등의 비상상황을 대비해 KF94마스크 3,000여장을 10개 위탁기관에 지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업중단 예방 대안교육 위탁기관에 대한 코로나19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하겠으며 하반기에도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위탁기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