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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운영한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해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 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해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틈새봄 시범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틈새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범운영 기관에 예산 지원과 더불어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IB 프로그램 운영 연구학교를 기존 3개교에서 총 4개교로 확대·지정한다고 밝혔다.현재 IB 프로그램 운영 연구학교는 대전화정초등학교, 회덕초등학교, 대성고등학교로 총 3개교가 운영 중이며, 봉암초등학교를 신규 지정하게 운영할 예정이다.봉암초등학교는 앞으로 2년간 IB 철학 기반 교육 환경 구축,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 연수, 자료집 개발 등을 통해 IB 프로그램의 일반화 확산을 위한 중심학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IB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아울러 연구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IB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 전반에 혁신적인 교수·학습 모델을 확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IB 프로그램 연구학교 확대를 통해 교원의 수업·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시키고, 모든 학생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2026년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재미를 유발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탐구하며 의미를 찾아보는 역사 심화 수업이다.이번 겨울방학에는 우리나라 지역 건축문화유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과 박물관 전시실을 탐방하며 우리나라의 교육 변천사를 다루는 이론 수업과 체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5일~16일과 1월 22일~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하며, 회차별로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24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2025년 12월 22일~2026년 1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한 뒤, 1월 7일 오전 10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교육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 우리 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제5호「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실태 분석」, 제6호 「대전 교육가족의 정신건강 현황 분석」을 발간하여 대전 모든 기관 및 전국 교육정책연구소에 안내하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체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관내 모든 초·중·고 학생, 해당 학년의 학부모 및 지도교사, 학교장,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종단데이터를 수집․구축하였다.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5, 6호는 제2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주제에 맞게 통계 분석한 연구 결과물로 향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제5호「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실태 분석」은 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영역 중‘시설안전’,‘학교폭력 안전’,‘외부침입 안전’,‘등하굣길 교통안전’, ‘학교주변 안전’에 대하여 학교급 간 평균 비교 및 분산분석 등을 실시하였다.연구 결과 5개 학교안전 영역에서 초등학교는 학교를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초, 중, 고로 갈수록 학교안전의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였다.또한 초·중·고 모두 ‘학교주변 안전’을 가장 낮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전반적인 상황 점검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 제6호「대전 교육가족의 정신건강 현황 분석」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정신건강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상시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생각 문항에 대해 학교급과 집단 간 평균 비교․차이 검증을 실행하였다.연구 결과를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 구축, 중·고등학생 대상 고위험군 집중 개입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고위험 교직원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 등의 시사점을 도출하였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은‘데이터 기반 대전교육정책 수립’이라는 대전교육종단연구의 목적에 맞게,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과 학교 안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근거를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가 교육현장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2월 23일‘다신나꿈빛축제’를 개최하고, 12월 24일에는 제18기 수료식을 진행하며 2025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경험한 배움과 성장을 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23일 열린 다신나꿈빛축제는 ‘모든 학생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목표로 기획되었다.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준비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쌓아온 도전과 협력의 의미를 나누었다.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완성도뿐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해낸 시간의 기록으로 채워졌다.이어 24일 진행된 제18기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한 학기를 돌아보며 각자의 소회를 나누었다.이번 수료식은 모든 학생이 같은 도착점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와 선택을 존중하며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멘토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과정을 담은 맞춤형 상장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꿈나래교육원에서의 한 학기는 성취보다 관계에,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시간이었다.학생들은 공동체 안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다시 학교와 삶으로 나아갈 힘을 차분히 길러왔다.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수료는 모두가 같은 지점에 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한 자리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꿈나래교육원은 다음 학기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년제 운영 등 교육과정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삶의 단계와 필요에 맞는 대안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2026년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병·의원 및 전문상담기관 등 총 10개 기관을 학생 심리·치료 지원 위탁기관으로 선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위탁사업은 병·의원 2기관, 전문상담기관 4기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추후관리 상담기관 4기관으로 구성되며, 의료–상담–학교를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선정 결과는 2025년 12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고위험군 학생 심리·치료 지원 위탁 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조기에 개입하고, 전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위기 상황의 장기화와 학교 부적응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 전문기관이 직접 개입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회복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위탁기관 선정은 지난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서류 접수를 거쳐, 12월 11일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였다.서류심사를 통과한 기관을 대상으로 12월 16일부터 29일까지 현장 방문 심사가 진행되며, 상담·치료 전문성, 사업 수행 역량, 지역사회 연계 체계, 학생 지원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회복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 전문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 회복과 학교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관내 학교에 설치된 정수기를 대상으로 표본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검사 대상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학교 정수기 수질검사는 전체 학교 대상으로 매년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먹는 물의 안전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정수기의 10% 이상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직접 채수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전체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설치된 정수기 중 45대를 대상으로 표본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모두 적합’판정을 받아 학교 먹는 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아울러, 학교 정수기 표본 수질검사 시 학교의 먹는 물 관리 실태 확인 등을 위해 정수기 관리카드 기록·비치, 먹는 물 관리 실명제 시행 여부 등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현황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정수기 등 먹는물 수질검사 및 먹는 물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12월 26일 10:00,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공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80명의 1.5배수인 116명, 사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91명으로 학교법인에 따라 3배수 또는 5배수인 208명이다.제2차 시험은 공립 및 교육청 위탁 사립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4일 실기·실험평가, 2026년 1월 20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평가, 2026년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제2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사립학교 법인은 해당 법인별로 시험이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4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호텔 인터시티에서 대전 내 전체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초등방과후·돌봄 정책과 관련하여 2026학년도에 새롭게 변화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설명을 하였다.이어서 대전교육발전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안내도 실시하였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삼아 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에 대하여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모두 만족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초등방과후·돌봄 교육 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학습 상담·코칭 및 학습 바우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학부모·교사 모두에게서 매우 높은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학습 상담 및 코칭, 학습 바우처 지원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뿐만 아니라 학습 태도 변화, 정서적 안정, 상담·코칭의 전문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조사 결과, 학습 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은 학생 98.68%, 학부모 98.41%, 교사 99.83%의 긍정 응답을 기록했다.특히‘학습 상담 및 코칭 선생님이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는 문항에서는 100% 만족 응답을 보였다.이와 함께 ‘학생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다시 이용하거나 추천하고 싶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나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뒷받침했다.학습 바우처 서비스 역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생 97.46%, 학부모 99.32%, 교사 99.3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학습 바우처 교사의 태도와 전문성에 대해서는 전 응답자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교사와 학부모 모두 ‘기회가 된다면 학습 바우처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다’는 문항에 100% 긍정 응답을 보이며 맞춤형 지원에 대한 신뢰와 공감이 확인되었다.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확산하고, 학습코칭지원단의 전문성 강화, 방학 중 학습 공백 최소화, 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전문적 지원 등 학습 지원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곽숭훈 센터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단기간의 성과보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를 존중하며 기다려 온 과정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6일 ~ 2026년 2월 27일 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동계강화훈련 점검 및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충남 분리 이후 37년만에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이것은 대전 서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의 경기력 향상과 뛰어난 성적이 큰 역할을 하였다.또한,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평소 끊임없는 노력과,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원활한 소통과 맞춤형 현장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따라서,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한 동계강화훈련 기간 동안 학생선수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학교현장과 소통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이와 더불어 학생선수 폭력 예방 및 운동부지도자 인권교육 실시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 등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 점검도 실시한다.이번 현장 점검으로 운영 계획과 실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학교운동부 훈련 여건과 애로사항 등을 확인해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025년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점을 찾아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선수들이 스포츠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고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