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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적중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일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관내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적중면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연산홍 300그루를 심으며 "봄을 심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흙을 다지며 다가올 계절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눴다.차원덕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심은 연산홍 한 그루 한 그루에는 회원들의 정성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이 꽃들이 활짝 피어나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노미경 적중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손을 보태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실천을 보여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날 심어진 연산홍은 향후 적중면의 주요 도로변과 생활공간을 화사하게 물들이며 주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는 아름다운 경관 자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함안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가 주관하는 함안군 지방보조사업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함안복합문학관 뒤편 공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함안군 10개 읍면 256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폐영농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과 헌옷, 폐지, 고철 등 재활용 자원을 수집해 읍면별 수집 실적을 평가하는 행사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는 새마을회의 대표 사업이다.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자원 수집 현황을 점검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수집된 약 50톤의 폐자원은 전문업체에서 처리 및 재활용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읍면 김장 나눔 행사 등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호경 새마을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가족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날로 심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운동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나눔 실천이 어우러진 뜻깊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새마을회는 2026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새마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건강새마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새마을 등을 목표로 600여 새마을지도자와 1500여 회원들이 참여해 함안군의 행복한 오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지난 1984년부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제10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를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산양스포츠파크 및 용남 평림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 도내 18개 시 군에서 78개 팀, 2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참가자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동호인 간 끈끈한 유대를 다졌다.대회는 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 여성부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년부 김해2030 장년부 통영시40대대표, 창녕40 노장부 김해50, 함안군함안50 실버부 창원시60유나이티드, 산청60FC 황금부 창원시골드축구동우회, 김해시김해70 여성부 통영시여성축구단이 각각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백찬문 경상남도축구협회장은 "10회를 맞이한 본 대회가 경남 도내 동호인 축구의 가장 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모든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통영시는 시민 누구나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축구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이제 문화와 예술, 관광도시를 넘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까지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영시는 우수한 스포츠 대회 유치와 인프라 투자를 꾸준히 이어가 경남 최고의 스포츠 관광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웅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거제 옥포 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도시 방문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영원 옥포1동장, 김동근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회장,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이홍희 군의원, 최준규 군의원, 신재화 군의원, 강선길 웅양면장, 김문호 웅양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문화를 탐방하고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거창 9경 등 거창군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안내하는 동시에 '거창한 나라 웰니스, 2026 거창방문의 해'대형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거창 문화의 위상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김문호 주민자치회장은 "거제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과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한 경험과 지혜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이를 통해 웅양면과 옥포1동이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교류 행사가 봄처럼 따뜻한 교류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변화하는 군민들의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취약지인 면 지역 보건지소를 일차진료 기능과 건강증진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운영할 계획이다.올해는 상리면보건지소 1개소를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개보수를 위한 설계를 마쳤으며 4월 중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공사가 완료되는 7월 이후에는 진료 중심 기능에 건강관리, 예방, 돌봄 연계, 운동, 영양, 치매, 노쇠 관리 등 건강증진 거점 기능을 더해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앞으로 나머지 보건지소도 단계적으로 전환해 면 지역에서도 진료와 건강증진 기능이 함께 강화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또 지역 보건의료 여건 변화와 공공의료 인력 감소에 대응해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권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의료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민간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기반 진료시스템 운영을 위해 관내 병원 3곳인 강병원, 더조은병원, 고성성심병원과 관외 병원 1곳인 삼천포제일병원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취약지역에 설치된 보건진료소와 민간병원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이 원거리 이동 없이 편리하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의 선제적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화혈색소 검사기기와 콜레스테롤 측정기기를 12개 보건진료소에 구입 비치해 원격을 통한 전문의 진료, 상담, 검사, 투약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향후에는 공공의료 인력 감소에 대응해 전 보건기관에 원격협진을 위한 고성능 장비 도입을 확대하고 의료인력의 역량도 강화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유지와 서비스 제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읍 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27일 합천군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실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있어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읍 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등 현장 중심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통합돌봄사업 업무수행 절차, 실무 처리 기준, 사업 추진시 유의사항, 단계별 담당자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현장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합천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읍 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민 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야면은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읍 면 초기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현장초동 진화요령, 인명 및 재산보호를 위한 대피 유도,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읍 면단위에서 수행해야 할 실질적인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산불 초기 30분이내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신속한 상황판단과 대응 능력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발생 시 초기대응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지역 의료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과 중증응급환자와 심 뇌혈관환자 수용 곤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 오재연 창원보건소장, 손대곤 창원파티마병원 의무원장, 김기환 창원한마음병원 의무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과 병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27일 화개면 그린나래공원에서 자문위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마당극 공연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알렸다.공연은 1964년에 창단된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 이 맡아 풍물, 춤, 노래 등 전통 요소를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무대 위에 풀어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공연에 앞서 태극기 250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태극물결운동’도 함께 실시했다.이를 통해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하고 국기 선양과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서 통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공연은 군민과 함께 평화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공감과 소통의 기반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조화성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힘 있는 매개”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놀이와 춤, 노래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우리 문화와 민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통일문화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민족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앞으로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활동과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27일 지역 내 교육 및 청년 거점시설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산청군의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성흥택 부군수 등은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평생학습관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평생학습관은 자격증 취득 과정, 지역특화 프로그램, 산청형 평생학습대학 등 군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 농간 생활인프라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산청우정학사를 방문해 학사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둔 산엔청 청년 베이스캠프도 점검했다.청년 베이스캠프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이 모여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핵심 청년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성흥택 부군수는 "각 시설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2026 몽골 울란바타르 소비재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6월 11일 몽골 상공회의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식품▲미용·화장품▲의료·건강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울란바타르 이마트 3호점에서 경남 소비재 현지 판촉전도 개최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몽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지원하고 1 인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등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내‘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달 중순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가회면은 20일 오전 11시,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가회면 체육회 임시 총회'에 참석해 체육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리더인 체육회 회원들이 앞장서서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회면 체육회 회원들은 "산불방지 계절없고 산불감시 너나없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산불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을 공유하며 결의를 다졌다.주요 수칙으로는 논 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내 취사 및 흡연 금지 화목 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 관리 철저 등이 강조됐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 회원들께서 산불 예방의 파수꾼이 되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산불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회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