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전세기를 연계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을 운영해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해외 관광객을 유인하는 ‘인바운드’관광시장 개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진주문화관광재단은 경남관광재단과 협력해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일 진주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관광상품은 대만 시장을 겨냥해 공동 기획한 전세기 연계 상품으로 160여명 규모의 단체 관광객이 국적 항공사 전세기를 이용해 처음으로 진주를 찾을 예정이다.이들을 대상으로 한 ‘진주 벚꽃 피크닉’은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주시 평거동 벚꽃길과 남강 둔치 일원에서 진행된다.주요 일정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실크박물관, 진주성 관람과 대표적 벚꽃 감상 공간인 평거동 일대에서 벚꽃 아래에 머물며 공연을 함께 즐기는 ‘피크닉형 체험 관광’ 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 관광 프로그램은 체류와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한다.행사 당일에는 남강을 배경으로 한 ‘감성 피크닉 존’ 이 조성되며 팝페라와 케이팝, 대만 가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관광객들은 벚꽃과 음악, 휴식이 어우러진 진주의 봄을 만끽하게 된다.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외국인 대상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개발로 대표적인 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진주문화관광재단 왕기영 대표이사는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의 대표 사례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전세기 연계 상품은 경남 관광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며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상품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2일 오전 안동 푸르지오 하이엔드 1 2차 아파트 단지에서 신어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초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교와 내덕초교 통학로 점검에 이어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홍태용 시장, 안경애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와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푸르지오 1차 후문에서 시작해 신어초교 주통학로를 따라 신어천 문화공원을 거쳐 2차 후문으로 이어지는 학생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걸으며 통학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 중이다.아울러 김해교육지원청과 학교에 등하교 안전 지원 인력인 '아이로지킴이'확대 배치를 요청할 방침이다.또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안전 펜스가 설치된 주 통학로를 이용하도록 지도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초부터 신설 학교를 중심으로 통학로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통학 환경 개선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2026 몽골 울란바타르 소비재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6월 11일 몽골 상공회의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식품▲미용·화장품▲의료·건강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울란바타르 이마트 3호점에서 경남 소비재 현지 판촉전도 개최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몽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지원하고 1 인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등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내‘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달 중순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가회면은 20일 오전 11시,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가회면 체육회 임시 총회'에 참석해 체육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리더인 체육회 회원들이 앞장서서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회면 체육회 회원들은 "산불방지 계절없고 산불감시 너나없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산불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을 공유하며 결의를 다졌다.주요 수칙으로는 논 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내 취사 및 흡연 금지 화목 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 관리 철저 등이 강조됐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 회원들께서 산불 예방의 파수꾼이 되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산불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회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봉산면과 K-water 합천댐지사는 20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새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과 물 환경 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봉산면 직원 10여명과 박기홍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및 직원들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마을회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봉산면 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수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K-water 합천댐지사 박기홍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건강체조단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청정 합천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화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전"을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적중면은 20일 적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 수여 및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협의체 활동 및 2026년 운영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1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그리고 새로운 지역특화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제6기 적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문식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아픔을 먼저 살피는 마을의 파수꾼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노미경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적중면을 지탱하는 큰 힘이며 그 열정에 발맞춰 소외되는 이웃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적중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20일 원도심 주요 상권의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확인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공실 상가를 둘러보며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통해 원도심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공식화했다.이번 조례안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상권 활성화와 환경 개선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재정적 행정적 지원 근거를 담고 있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현장소통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입법예고를 통해 수렴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원도심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진주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는 총 2개 컨소시엄에서 제안서를 제출했고 제안서 평가는 기술능력평가 부분의 정량적평가 20점, 정성적평가 60점과 입찰가격평가 20점의 배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3월 19일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는 정성적평가 부분에 대해 9명의 위원을 선정해 기술 지식능력, 사업수행계획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결과 정량적평가, 입찰가격평가에서는 점수 격차가 별로 없고 평가위원에서 실시한 정성적평가에서 당락이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3년도 동일 용역에 1개 컨소시엄에서 단독 참여 99.5% 낙찰률 대비, 이번 용역은 2개 컨소시엄 간 경쟁을 통해 낙찰률이 88% 수준으로 업체간 경쟁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현재 계약금액 2만2061백만원대비 이번 낙찰금액은 1만9236백만원으로 1개월당 28백만원 증가되어 노동자의 인건비는 소폭 상승 그리고 창원시는 평가 전 과정에는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특히 평가위원은 당일 새벽에 추첨해 사전접촉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용역은 창원시 전역의 생활폐기물 재활용 처리 및 시설 운영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한 경쟁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최적의 운영업체를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향후 협상 및 계약 절차 또한 관련 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산청군이 주관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가 20일 산청군 시천면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도 군의원, 산림조합중앙회, 산청군 산림조합,한국전문임업인협회,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산청군협의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소중한 땀방울을 흘렸다.이날 참가자들은 산청의 청정 자연과 어우러지는 상수리나무와 편백나무 등 총 3000여 그루를 정성껏 심었다.이번에 식재된 나무는 피톤치드 및 항균성분 함량이 높아 향후 산림 치유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기대된다.특히 산청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156ha 면적에 경제림 조성 및 산불 피해지 복구 조림 사업을 전개해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가족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우리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리산의 관문인 산청에서 경남도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심는 것만큼 가꾸는 것도 중요한 만큼, 정성껏 심은 나무들이 산청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 이후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경남임업인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으며 임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산림 발전 방안에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이 은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다양한 토속어 보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20일 주요 하천인 경호강과 덕천강 일원 4곳에서 2026년 은어 치어 1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복원 및 수산자원 증식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은어 낚시 관광객 유입 증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방류 행사에는 지역 어업인들과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어린 물고기를 직접 방류하며 토속어 자원 보존의 의미를 더했다.군은 앞서 지난해 10월 은어 수정란 1000만 알을 경호강에 방류하는 등 지속적인 자원 조성 노력을 기울여 왔다.아울러 본격적으로 산란을 시작하는 9~10월에는 은어 포획을 금지하고 무허가 자망 전류 독극물 사용 등 내수면 어업 관계 법령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은어는 우리나라 고유의 토속어종으로 최대 30cm까지 자란다.비늘이 작고 등은 검고 배는 회색빛이며 주둥이 턱뼈가 은빛이 돌아 '은구어'라고도 불린다.특유의 오이 향이 난다고 해서 '스위트피쉬'라고도 불리며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어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될 정도로 귀한 어종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은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쏘가리, 자라, 붕어, 잉어 등 다양한 토속어종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의 지속적인 노력에 힘입어 경호강은 전국 최대 은어 서식지이자 '민물낚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은어 자원량을 꾸준히 확대해 낚시, 체험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20일 산청군청 민방위교육장에서 '3월 공습대비 민방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적 재난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 영상 시청을 통해 공습경비 발령 시 행동 요령 비상 상황별 단계적 대응 수칙 대응능력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교육과 병행해 민방위 비상대비 태세 민방위 시설 및 장비 관리 실태 민방위대 편성 및 운영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가동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재확인했다.산청군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민방위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향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 교육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산청군 관계자는 "비상 상황에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숙련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안보 태세를 구축하고 안전한 산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산시 동면은 20일 관내 금산리 고수부지 일원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활동의 일환인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동면 민관 협의체 협약식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동면행정복지센터와 동면 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동면 이장협의회,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토대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황규진 동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공동체의 대표로서 청렴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청렴 가치 실천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활동으로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과 투명 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