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남을 만들어 가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녹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이번 녹색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방치되어 있던 유휴공간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 환경개선과 녹색생활 실천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경상남도새마을회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앞으로도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곳곳에 주민과 함께 가꾸는 녹색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공단의 주요 현안과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경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현재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5부 1실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비롯해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 운영, 경영 개선사항 등 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업무현황 보고에서 벗어나 각 부서가 직면한 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전덕규 이사장은 각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시설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안전관리 강화,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덕규 이사장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해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며 “각 부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부서 간 벽을 낮추고 서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공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공단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서별 추진계획에 반영해 업무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및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면 지역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창업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대상 10개소를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에 따라 면 지역의 소비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자본력이 부족한 예비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남해군은 지난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신청을 접수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10개소를 확정했다.선정평가는 지역 적합성 및 희소성, 지역자원 연계성, 사업 타당성, 재무 및 정착 의지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창업 예정 면과 대표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동일한 경우 가점을 부여했다.이번 심의에서는 지역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음식점 및 식품 가공 관련 사업,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카페 판매점,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역자원과 연계한 체험 문화 콘텐츠 등 면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이 선정됐다.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의 새로운 소비처를 마련하거나 지역 고유의 자원을 상품화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외식 생활서비스 등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업종도 포함되어 면 지역의 생활편의 향상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은 선정된 사업자에게 업체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계획에 따라 창업 및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석근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확충하는 동시에 지역의 농수산물과 관광자원을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선정된 사업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가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0일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남해전통시장 일원에서 ‘남해의 맛 화전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화전야:장’은 남해의 ‘잊힌 맛·아는 맛·새로운 맛’을 키워드로 지역의 음식문화를 함께 나누는 야간 푸드마켓을 통해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권 활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남해의 로컬 정체성을 담은 남해의 제철 식재료 중심의 푸드 콘텐츠를 선보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행사로는 △체험형 판매존 △체험 참여 시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체험 연계 챌린지·스탬프북 △지정 포토스팟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즉석 포토미션 인스타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현장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花田夜:場’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소개하는 ‘추억의 음악다방’. 지역민과 관광객이 화합하고 어울릴 수 있는 ‘노리방 챌린지’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가을밤의 낭만과 활기를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도시재생사업 담당자는 “전통시장 안에서 먹거리와 체험,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을 구성해, 남해의 밤에 머무는 즐거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9월 30일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서 ‘보물섬남해 제4회 뉴스포츠 어울림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어울림 대회로 약 220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서는 시각장애인 스포츠인 쇼다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한궁, 집중력과 신체활동을 함께 기를 수 있는 플라잉디스크, 올해 신설된 볼링골프를 포함해 총 4개 종목이 진행됐다.특히 올해 처음 진행되었던 볼링골프는 최중증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설된 종목으로 신체적 부담은 줄이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쇼다운과 한궁, 플라잉디스크도 부별 경기를 운영해 장애 유형에 맞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한편 지난 8월 제63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보물섬남해 스포츠클럽 U15 학생들이 소속된 이동중학교를 비롯해 해양초등학교, 남해여자중학교, 남해고등학교, 남해제일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도 참여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 류경완 회장는 “뉴스포츠 어울림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10월 29일 ‘남파랑길 우리 같이 동행 한걸음, 희망 두 걸음’ 이라는 타이틀로 걷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이순신캠퍼스에서 이순신광장까지 약 2km 왕복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0월 16일 까지 남해군 장애인 체육회로 전화 접수 하면 된다.참가비는 무료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남해군 체육회에서 주관한 ‘제2회 사천·남해·하동 한마음 생활체육대회’ 가 2일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서천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3개 시군 주요 인사와 체육계 관계자, 생활체육 동호인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8년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참석자들은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 간 생활체육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화합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면서 3개 시군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대회는 궁도, 배드민턴, 족구, 탁구, 볼링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류경완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3개 시군 생활체육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천·남해·하동이 체육을 비롯해 문화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은 생활체육 교류를 비롯해 지역 간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해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동면 원천마을 이장이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우리마을 행복봉사단’단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원천마을 이장은 평소 마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곤란한 크고 작은 고충들을 직접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손길이 닿기 힘든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두운 전등을 교체하고 고장난 수도꼭지와 방충망을 수리·교체하는 등 주민들의 든든한 생활밀착형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한편 남해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취약계층의 전기 및 수도설비 수리, 방충망 및 전자제품 수리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아울러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군정을 홍보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치영 원천마을 이장은 “마을 이장으로서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이웃들의 작은 불편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0월 기관·단체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행정사항을 공유하며 기관·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바래길 플로깅 돗자리 영화관 △제1회 상주면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2026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2027년 기준중위소득 및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변경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 △산불방지 및 예방 활동 △10월 중 주요 행사 일정 △읍·면 체육대회 개최 일정 등을 안내하고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상주면 주민자치회에서 주최하는 ‘2026년 상주면 바래길 플로깅 돗자리 영화관’행사를 소개하고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 등이 함께 바래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이후 은모래비치에서 야외 영화를 즐기는 행사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행사 정보를 기관·단체가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핵심인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통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함을 의미한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연령과 생활공간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캠페인 기간 동안 △각종 매체를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 콘텐츠 송출 △보건소 내 ‘레드서클 존’ 운영 △사회복지한마당 등 지역행사 연계 홍보부스 운영 △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청장년 대상 체험부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보건소 레드서클 존과 지역 행사 및 홍보부스를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직접 측정하고 정상 범위를 안내하는 한편 심장나이 측정를 통해 자신의 심혈관 건강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더불어 캠페인 과정에서 혈압·혈당 측정 결과 질환이 의심되는 대상자는 보건소 시스템에 등록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단순한 일회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조기 발견과 사후 관리까지 연계했다.남해군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혈관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일 삼동면 내동천마을에서 삼동파출소 및 마을 주민들과 함께 치매환자의 배회·실종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훈련은 치매환자 배회·실종 발생 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배회 중인 가상의 치매환자를 주민이 발견하는 상황부터 시작됐다.이후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의 현장 대응과 보호자 인계, 치매안심센터의 상담 및 방문서비스 안내 등 실종환자 발견부터 보호자 인계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했다.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지원 하고 있는 배회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등 관련 물품을 함께 전시하고 신청 방법과 처리 절차 등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과 지원 물품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남해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이 치매환자 배회·실종 상황 발생 시 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서로돌봄자문위원회 위원들이 내동천마을을 찾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천면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우수한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견학에는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와 서로돌봄자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내동천마을의 주민 주도형 공동체 운영과 마을사업 추진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촌지역에서의 사회서비스 활용 및 주민 간 상호돌봄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내동천마을 관계자는 “남원시 주천면 서로돌봄자문위원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견학이 농촌지역의 돌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두 지역이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평소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사진관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정성껏 담아드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설천면 주민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촬영 전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단정한 모습을 담는 데 힘을 보탰다.촬영된 사진은 보정 작업을 거쳐 액자로 제작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오영애 위원장은 “한 장의 사진이 어르신들에게 오래 간직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