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음성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91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집단화된 온실단지 조성을 위해 도로 용수, 전기, 오폐수 처리 등 필수 기반시설을 패키지로 구축하는 대규모 농업 인프라 프로젝트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충북도와 음성군은 2027년부터 3개년에 걸쳐 총 130억원을 투입한다.사업 대상지는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으로 20ha 규모의 첨단 스마트원예단지가 들어서게 된다.단지가 완공되면 스마트팜 온실 신축에 따른 농가 초기 투자 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것은 물론,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에너지 절감, 미래 청년 농업인 유입 확대 등 지역 농업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석 충북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이번 선정은 충북 원예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기반을 마련한 성과”며 “도와 음성군, 유관기관 및 농가가 긴밀히 협력해 농가 소득 증대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제10회 충북세정포럼’과 ‘2026년 지방세정연찬회’를 열고 신세원 발굴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지방세 분야 제도 개선 과제와 우수 사례 등을 발표·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한국지방세연구원 등 지방세 분야 전문가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1부 세션에서는 지방세 정책 발전 방향 토론 세미나인 ‘충북세정포럼’을, 2부 세션에서는 신세원 발굴 지방세 제도 개선 과제 세무조사·체납징수 우수 사례 발표대회 등이 진행됐다.먼저, 1부 세션 세미나인 ‘충북세정포럼’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이장희 원장이 좌장으로 한국지방세연구원 최진섭 세외수입연구센터장이 발제자로 충북연구원 김덕준 수석연구위원과 한국지방세연구원 김필헌 지방세전망센터장, 국립창원대학교 정승영 세무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최진섭 센터장은 ‘충북도 재정 현황과 폐기물 처리시설 과세 방안’을 주제 발표하면서 충북도의 세입 세출 등 재정 현황 진단과 함께 자주적인 지방세입 확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특히 폐기물 처리시설이 주변 환경과 주민에게 미치는 외부비용을 바탕으로 피해지역 보상 재원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폐기물 소각 등 처리시설에 대해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2부 세션에서는 세정 일반 분야 세무조사·체납징수 분야에 대해 사전 서면 평가를 거쳐 선정된 분야별 6개 시군의 연구과제와 우수 사례 발표가 이뤄졌다.이날 세정 일반 분야에서는 보은군 박세리 주무관이 발표한 ‘번호판만 하허호 이용은 자가용?’ 이, 체납징수·세무조사 분야에서는 청주시 이규하 주무관이 발표한 ‘탈루 세원 발굴을 위한 건설 경비 축소 신고 기획 조사’ 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분야별 최우수 수상자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인 ‘지방세 발전 포럼’과 ‘지방재정 대상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이정노 도 세정담당관은 “현장 중심의 연구와 토론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정책에 신속히 반영되어 도민이 체감하는 세정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상시 추진하고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야간 및 새벽 시간대까지 확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일제 영치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징수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영동군은 체납관리단과 지방세 담당 직원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등을 활용하고 관내 차량 밀집 지역과 공동주택 주차장, 공영주차장 등 차량이 많이 주차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차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단속을 통해 평소 주간에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려웠던 체납차량까지 적극적으로 찾아내 번호판 영치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단속 과정에서 체납차량이 확인될 경우 체납내역을 확인한 후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자에게 체납액 및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한다.또한 영동군은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 등을 파악하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한 경우에는 분납 등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영동군 관계자는 “주야간·새벽 시간대까지 단속을 확대해 주간에 확인하기 어려웠던 체납차량까지 적극적으로 찾아낼 계획”이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받지 않도록 공정하고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와 체납자 실태조사, 납부 독려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2일 오후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동군수를 비롯해 지역 여성단체 회원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군민 등이 참석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양성평등의 가치와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표창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영동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여성단체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성과 남성이 함께 존중받으며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군의 의지를 밝혔다.또한 참석자들은 양성평등이 특정 성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가치라는 데 뜻을 모았다.김진희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성 평등한 사회문화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과 영동우체국은 2일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금융·소비 생활을 돕기 위한 교육과 정보 제공, 권익 증진, 지역사회 복지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금융사기와 소비 피해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신명희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영동우체국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 상담, 권익증진, 사회참여, 노인맞춤돌봄사업, 디지털영상자서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심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일 약목리 229번지에서 ‘사랑의 감장나누기’ 추진을 위한 첫걸음으로 김장용 배추 심기를 실시했다.특히 올해 김장용 배추 심기를 위한 밭은 심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의 휴경지로 겨울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주저 없이 장소를 제공했다.협의회장의 솔선수범으로 심천면 새마을협의·부녀회원들은 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밭을 갈고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박정용 회장은 “농촌은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인데, 본인 일을 제쳐두고 함께 고생해 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정성스럽게 심은 배추가 더위를 이기고 무사히 자라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심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1일 오후 보은군 농협은행과 농·축협 임직원들이 영동군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28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 기탁식에는 보은군 관내 농협은행과 농·축협 임직원 107명을 대표해, 송재철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장을 비롯해 서정만 보은농협 조합장, 박순태 남보은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송재철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이 영동군의 발전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보은과 영동의 상생 발전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보은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영동군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금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올해는 ‘인생첫컷 지원사업’, ‘영동키즈오키존 참여업소 지원사업’, ‘자원봉사센터 이동빨래차 구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영동군은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하는 지정기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11월 16일까지 ‘다자녀 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 ‘지역특산품 농촌청년창업 지원사업’, ‘농촌 청소년 영화관 관람권 지원사업’총 3개 사업의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기부자는 고향사랑기부 시 원하는 지정기부사업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이월면 소재 향토기업 부스타가 ‘진천군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출전을 앞둔 이월면 대표 라인댄스팀에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라인댄스팀은 지난해 이월면 자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팀이다.현재 다가오는 본선 무대에서 이월면의 저력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김성훈 부스타 상무이사는 “바쁜 일상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주민들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멋진 무대를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임직원 모두와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김명한 이월면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스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면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월면 라인댄스팀의 무대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되는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타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적극 발굴해 도정에 접목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충북 대전환’과 일류행정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9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 대전환 일류행정 경진대회’ 와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한도 간부공무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타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충북 실정에 맞게 적용·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진다.먼저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적극행정 선도 지방정부’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결의문 제창과 미니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 실현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이어 열리는 ‘충북 대전환 일류행정 경진대회’에서는 타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충북에 접목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한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이는 신용한 지사가 직접 제안한 ‘일류행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타 지자체의 가장 우수한 사례를 분석하고 발전시켜 도정에 도입하면 모든 분야가 일류행정으로 대전환될 것이라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이번 경진대회는 충북도 전 실·국을 비롯한 소방본부,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 전 부서가 참여해 총 154건의 사례가 접수됐고 각 부서에서는 소관 업무와 연계할 수 있는 우수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충북 적용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준비 과정부터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접수된 154건의 사례 중 70건이 부서 검토와 예비심사를 거쳐 추천됐으며 예선심사를 통해 총 20건이 본선 진출 대상으로 선정됐다.본선에서는 이들 사례를 대상으로 발표 심사를 진행해 최종 10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본선 진출팀은 사례별 주요 내용과 성공 요인, 충북 적용 방안 및 기대효과 등을 발표하며 본청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전 부서가 직접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실제 도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본선 진출 20개 사례 [‘충북형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운영] [자연재난과], [드론 기반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자연재난과], [충청북도 민관합동 기업애로해소 패스트트랙 운영] [경제기업과], [“충북형 스키마바이트”앱 운영] [일자리정책과], [충북 AI 일자리 내비게이터 구축] [AI전략과], [충북 K-CORE 전략산업 핵심인재 육성] [미래인재육성과], [노후산단 업종특례지구 지정을 통한 혁신 생태계 조성] [산업입지과],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충북형 수직주차선’도입] [기반조성과], [충청북도 찾아가는 그냥드림 센터 운영] [복지정책과], [도내 음식점 밀키트 상품개발 및 컨설팅 지원] [식의약안전과], [유산은 지키고 재산권은 살리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리셋사업] [문화유산과], [충북 K-미식 체험벨트 구축] [농식품유통과], [주요 거점 개방형 화장실 지원] [환경정책과], [폭염 대응 기후보험 도입] [기후대기과], [데이터 기반의 집약형 마을 조성 후보지 및 사업 발굴] [균형발전과], [스마트 인턴을 활용한 도시계획 행정의 대전환] [균형발전과], [충북형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지원체계 구축사업] [교통철도과], [충북형 안심체험학습, 119안전지킴이] [소방행정과], [AI 심전도 분석 연계 심혈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구조구급과], [드론 기반 대규모 공사현장 안전점검 및 불법건축물 모니터링 체계구축]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개발사업부]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10개 우수사례는 대전환 선도상 1건, 민생·실용 우수상 2건, 민생·실용 장려상 3건, 민생·실용 실천상 4건으로 구분해 시상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정책이 단순한 사례 공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를 중심으로 적용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해 정책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가 매월 월간회의 종료 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월간 청렴 3분 을 운영하며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월간 청렴 3분 은 매월 초 월간회의 직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약 3분간 진행되는 청렴교육 프로그램이다.형식적이고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짧은 시간 동안 핵심 청렴 메시지를 공유하고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달의 청렴 한마디 청렴·이해충돌 관련 사례 공유 청렴 영상 시청 청렴실천 구호 제창 등으로 구성되며 카드뉴스와 실제 사례, 숏츠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활용될 예정이다.9월 첫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남성현 사무국장은 “추석 명절의 정은 넉넉하게, 청렴의 기준은 한결같게”라는 메시지로 공직자의 청렴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이어 전 직원이 ‘추석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 숏츠 영상을 시청하고 마지막에는 “청렴한 자치경찰, 신뢰받는 충북”을 함께 제창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추석명절 청렴’을 시작으로 10월 ‘청렴 우수사례’, 11월 ‘반부패 제도’, 12월 ‘청렴 실천 성과’를 주제로 월간 청렴 3분 을 이어간다.월별 주제에 맞는 청렴사례와 실천과제를 공유해 청렴을 생활 속에서 되새길 계획이다.특히 별도 예산 없이 월간회의와 연계해 운영하고 교육자료와 활동사진 등을 기록·관리해 청렴활동 성과로 활용할 예정이다.남성현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매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매월 3분의 시간을 통해 직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월간 청렴 3분 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청렴 실천활동을 이어가며 청렴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일 도청에서 열린 9월 직원조회에서 “어려운 재정 여건일수록 모든 사업을 관행적으로 끌고 가기보다 반드시 해야 할 일과 줄여야 할 일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정위기 극복을 강조했다.또한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등 충북의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강조했다.특히 신 지사는 “일상적인 현안 대응을 넘어 충북의 미래를 바꿀 대형 국책사업을 스스로 기획하고 국가정책으로 만들어내는 역량이 필요하다”며 “2027년 상반기부터는 충북이 직접 설계하고 제안한 굵직한 사업들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기업 투자유치에 대해서는 협약 체결 자체보다 후속 실행과 성과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신 지사는 “충북은 결코 뒤처진 지역이 아니며 세부적인 지표와 잠재력을 살펴보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대규모 투자유치와 정책금융 지원, 중앙부처·기관과의 협력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 충북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자신감을 도민께 돌려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가을철 지역축제에 대해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신 지사는 “비슷한 형식의 축제를 반복하기보다 지역을 대표하고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콘텐츠를 고민해야 한다”며 “축제의 차별화와 함께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공직기강 확립과 적극적인 민원 소통도 강조했다.신 지사는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이라도 진심으로 들어주는 과정만으로 도민의 답답함을 상당 부분 덜어드릴 수 있다”며 “조금 번거롭고 힘들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서로의 업무를 세심하게 살펴 충북도에서는 공직기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물가와 민생, 귀성·귀경길 교통 및 안전대책을 꼼꼼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5박 6일간 대전·세종·충남과 공동으로 대만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충청권 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2026년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부관광의 해’ 사업과 연계해 대만 인바운드 관광객의 충청권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가 대전충남지사와 세종충북지사와 공동으로 대만 현지 여행업계를 초청해 충청 지역의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고 실제 상품 개발과 판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단은 이지트래블, 콜라여행사, KKday, 희홍여행사, 여천해행사 등 대만 주요 여행사 관계자 14명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관계자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이들 참가단은 지난 8월 27일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부여로 이동, 환영행사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전 원도심 관광, 세종 대통령기념관 관람, 충남 백제문화단지 관람 및 열기구 체험 등 충청권 곳곳의 자연·역사·레저 콘텐츠를 두루 체험했다.특히 충청권 4개 시도 일정의 마지막인 8월 31일에는 충북의 힐링·문화 관광자원을 심도 있게 체험하는 일정으로 꾸려졌다.보은 법주사와 말티재 전망대를 둘러보고 영동 국악체험촌에서 천고·난타를 체험한 뒤 레인보우힐링센터와 와인전망대 등을 거쳐 와인농가 견학으로 충북 일정을 마무리하고 9월 1일 다시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이번 팸투어 전체 일정이 종료됐다.충청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만 여행업계가 법주사, 말티재, 영동 국악체험 등 충북의 힐링·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후 관광 상품화와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가 충북의 힐링·문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상품화로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며 “앞으로도 타이베이지사, 충청권 시·도와 협력해 해외 관광시장에서 충북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