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안산시의회가 22일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과 상견례를 겸한 ‘제10대 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의회 대회의실과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태순 의장과 지난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현직 의원을 비롯한 당선인들,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선거 이후 당선인들이 모인 첫 공식 일정이었던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선인 및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와 의회 일반현황 보고 2026년 의사일정 공유, 전자회의시스템 교육 등이 이뤄졌다.간담회 자리에서 당선인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앞으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또 의회사무국 측으로부터 제10대 의회 개원 일정에 대해 안내를 받기도 했다.이에 따르면 10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는 7월 1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된다.이어 당선인들은 전자회의시스템 교육에 참여해 본회의 출석과 투표 절차를 수행하며 의결 및 의사진행에 필요한 사항을 숙지했다.이후에는 상임위원회 회의실과 방송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의회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박태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선인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 뒤, “민주주의의 꽃은 지방자치이며 기초의회는 법률에 따라 구성되고 그 역할도 중앙정부나 국회와는 구분된다”며 “10대 의회가 더욱 적극적인 조례 제정과 초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10대 의회 의원 당선인은 한명훈 최찬규 염정우 김진숙 윤성영 현옥순 윤오일 설호영 이재복 이상우 유민희 김재국 안두회 이진분 박은정 선현우 김태성 천복희 백승희 당선인 등 총 19명이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진접읍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16일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인 박경덕 저자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진접읍 주민자치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경덕 저자는 1987년 공직에 입문해 2018년까지 근무했으며 2011년 10월부터 퇴직 시까지 주민자치 업무를 전담했다.이 기간 주민자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주민자치 실무 지침서인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전서’를 출간했다.이어 2021년에는 ‘대한민국 주민자치 참고서’를 발간하며 전국 시·군·구와 읍·면·동 주민자치 관계자들로부터 ‘주민자치 교과서’로 평가받고 있다.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전문가이자 저자인 박경덕 저자와의 협약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자치역량을 갖추고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주도형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자치 교육과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 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주민자치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6월 18일 군포시청 1층 회의실에서 군포시민연합회 고진해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철쭉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의 일부인 삼백만원을 군포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군포철쭉축제 기간 중 군포시민연합회 소속 6개 지역 향우회 회원들이 축제 현장에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 부스를 직접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축제 성공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고스란히 지역사회 이웃사랑으로 이어진 셈이다.고진해 군포시민연합회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관광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얻은 수익금을 더욱 가치 있게 쓰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을 결심했다”며 “군포철쭉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그 따뜻한 온기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군포시는 “축제 기간 내내 현장에서 활력을 불어넣고 축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신 것에 더해, 땀 흘려 얻은 소중한 수익금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6개 향우회 회원분들과 고진해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신 성금은 지역인재 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군포사랑장학회를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역량을 펼칠수 있도록 교육기회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2026년 6월 16일 작은도서관 운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도서관을 홍보할 수 있도록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인 ‘캔바’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전문 디자인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운영자들도 쉽고 효율적으로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총 2강으로 구성됐다.1강에서는 ‘캔바의 메뉴 이해 및 기초’를 주제로 캔바의 주요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익히고 디자인 구성 요소를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했으며 주제에 적합한 아이콘, 일러스트, 폰트 등을 검색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실습했다.이어진 2강 ‘캔바로 홍보문 만들기’에서는 실제 도서관 프로그램 홍보물을 제작하는 실전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용자층에 맞는 홍보물을 자체 제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문화 공간인 만큼 운영자의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직원들이 함께 가꾼 공동텃밭에서 수확한 상추를 지역 내 저소득 밑반찬 지원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클럽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참여한 공동텃밭에서 수확한 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상추는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사업에 사용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직원들이 함께 땀 흘려 작물을 재배하고 그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청렴의 핵심 가치인 배려 나눔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조명화 월곶동장은 “공동텃밭 운영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수확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청렴하고 따뜻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17일 정왕동 지역 내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맞춤형 감염병 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정왕동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C형간염, A형간염, 매독, 말라리아, 에이즈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예방 홍보와 조기 검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주민 접근성이 큰 장소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감염병별 주요 증상과 감염 경로 예방법을 안내하고 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1대1건강상담과 보건교육을 병행해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모기 매개 감염병인 말라리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신속 진단검사를 진행해 발열이나 오한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이 즉시 검사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기관 연계와 보건소 상담도 함께 안내했다.아울러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전한 성생활 실천 △야간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3~4시간 간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자발적 예방 행동을 유도했다.이번 홍보는 정왕종합사회복지관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감염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편견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예방수칙 실천과 조기 발견을 통한 확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감염병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활동인증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7년 활동인증 우수봉사자’를 선정한다.활동 인증은 자원봉사 활동 시간뿐 아니라 봉사 과정과 실천 내용, 사회적 가치 등을 함께 인정하는 자원봉사 인증 방식으로 일상 속 지속적인 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선정 대상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가운데 시흥시에서 활동인증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이며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의 활동 실적을 기준으로 심사한다.활동인증 우수봉사자는 총 3개 유형으로 선정한다.먼저 해당 기간 활동인증 봉사활동에 100건 이상 참여한 봉사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선정된다.이와 함께 활동인증 우수봉사 공적사항 기술서를 제출한 봉사자와 활동인증 홍보 및 확산에 이바지한 봉사자는 신청받아 활동의 참신성, 전문성, 사회적 의미와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센터는 10월 한 달간 제출 서류를 받을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우수봉사자에게는 2027년도 시흥시 우수봉사자 모바일증이 발급된다.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실천의 과정”이라며 “이번 활동인증 우수봉사자 선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거북섬동은 최근 전화금융사기 범죄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됨에 따라 주민들의 범죄 대응능력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6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경찰서와 협업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시흥경찰서 형사2과 윤재향 경감이 맡아 △최신 보이스피싱 범죄유형 △검찰 경찰 등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와 대출빙자형 범죄사례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스미싱 범죄 수법 △보이스피싱 의심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실제 사례와 상황극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보이스피싱에 속지 않은 게 아니다. 다만 내 차례가 오지 않은 것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누구나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공유하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에 즉시 대응하지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원희정 거북섬동 주민자치회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불안감이 컸는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피해 예방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범죄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 지속적인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동 행정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하고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무협의체 기획총괄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 단위로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연구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등 15명이 참석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시흥시정연구원의 발표를 통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쟁점과 사회보장조사 결과, 지역주민 포커스그룹인터뷰 주요 의견을 공유하고 제6기 계획의 방향과 시민참여 토론회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시는 앞서 ‘2025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사회보장 분야별 수요를 분석했으며 지난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공공·민간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5명이 참여한 6개 그룹 심층 의견 조사를 진행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체감하는 복지’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동 중심 복지체계와 시흥돌봄 SOS 센터, 시흥복지온 등 기존 복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음 달 시민참여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7월 1일 시흥 ABC 행복학습타운에서 시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해 정책 전략별 중점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8~9월 중 보고서 작성 및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도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여름을 맞아 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인 ‘여름 과일 상상공작소’를 오는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박, 키위, 포도 등 여름 과일을 주제로 아이들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여름 과일 상상공작소’에서는 △시원한 과일 부채 만들기 △톡톡 튀는 과일 손목시계 만들기 △개성 가득한 과일 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참가 아동들은 과일의 색감과 모양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예술적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은 따오기아동문화관을 방문하는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름 과일을 주제로 재미와 예술을 함께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시원한 상상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제약받고 있는 토지소유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청구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청구 제도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7조에 따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후 10년 이상 사업이 추진되지 않은 부지 중 공부상 지목이 ‘대’인 토지에 대해 보상하는 제도다.매수 대상은 지목이 ‘대’인 토지와 해당 토지 위에 있는 건축물 및 정착물이다.다만 이주대책비와 영업손실 보상, 잔여지 보상 등 간접보상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매수청구를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매수 여부를 결정해 통보하며 매수 결정을 알린 날부터 2년 이내에 매수를 완료한다.본인 소유 토지의 도시계획시설 편입 여부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인 ‘토지이음’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도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인한 시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수청구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며 “매수는 토지소유자의 신청이 있어야만 가능한 만큼 대상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8일 장곡동에 위치한 반찬가게 ‘오레시피’에서 신규 자활사업단인 ‘반찬가게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반찬가게사업단은 자활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참여자들은 반찬 제조와 판매, 매장 운영, 고객 응대 등 사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 경험을 갖추게 된다.특히 2026년 공공사업인 ‘누구나돌봄’과 ‘새일반찬점’ 사업 추진에 따라 반찬 제조·공급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센터는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반찬가게사업단을 새롭게 조성했다.사업단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5천600만원 가운데 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현재 반찬가게사업단에는 자활 참여자 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반찬 제조부터 판매까지 사업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립 역량을 키우고 있다.최정은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반찬가게사업단은 자활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자립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자활사업을 발굴해 참여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심윤식 복지국장은 “반찬가게사업단이 지역 주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자활 참여자에게는 새로운 자립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