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장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기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FC안양의 홈경기장인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안양종합운동장을 방문해 관람객이 대거 몰리는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직접 찾아 난간 고정 상태, 구조물 흔들림 및 지지대 안정성, 계단과 이동 동선 내 낙상 위험 요인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특히 피크닉존의 미끄럼 방지 장치를 직접 만져보며 부착 상태를 재차 확인했다.이어 경기장 전반의 구조물과 조명·배수 시설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정기적인 구조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경기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비롯해 경기장 내 모든 노후·위험 요소를 철저히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함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안양시는 앞으로도 안양종합운동장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방 관리를 통해 최선의 안전 상태를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의회가 지난 8월 18일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의정부시청과 의정부소방서를 방문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밤낮없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참가지원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비상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의정부시를 만들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격려 방문은 24시간 비상 대응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비상근무에 조금의 지장도 주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현장 상황 브리핑이나 형식적인 보고 절차는 일체 진행하지 않았으며 조세일 의장이 의회를 대표해 최소한의 동행 인원으로 현장을 방문해 위문품만 신속히 전달하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조세일 의장은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비상 대비 훈련에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실전과 같은 철저한 훈련을 통해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보 및 안전 태세를 확립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하나은행 수지성복지점으로부터 수지구 내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의 학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수지구 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습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기초학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정후원금으로 마련됐다.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후원금 300만원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6가구를 선정하고 가구당 50만원씩 총 3개월간 방문학습지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경제적 부담으로 학습을 중단하거나 교육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하나은행 수지성복지점 지점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학습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전호 관장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하나은행 수지성복지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 전방위 협의에 나서고 있다.김 시장은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반환공여지 관련 제도 개선,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앞서 김 시장은 취임 이후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예산처를 잇달아 찾아 의정부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는 등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이어왔다.김 시장은 이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재정 지원 △캠프 레드클라우드 통과도로 무상사용을 위한 제도 개선 △재정분권 추진 시 지방교부세 재원 보전 △공공자금관리기금 추가 배정 등 주요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먼저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에 대한 정부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8호선 의정부 연장은 별내별가람역에서 청학·고산·민락·어룡을 거쳐 의정부역까지 약 15㎞를 잇는 노선으로 민락·고산지구와 법조타운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경기북부의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필수 광역교통망이라는 게 시의 입장이다.시는 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3만여명의 뜻을 모으는 등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에 힘쓰고 있다.김 시장도 앞서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을 찾아 8호선 연장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다.이번 면담에서는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정부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캠프 레드클라우드 통과도로의 무상사용을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CRC 통과도로는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한 공익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현행 제도상 시가 국유재산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다.김 시장은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각종 제약을 감내해 온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공익 목적으로 사용하는 국유재산의 무상사용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지방재정의 구조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도 건의했다.재정분권 과정에서 지방소비세가 확대되더라도 이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로 재정 여건이 취약한 지방자치단체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교부세 재원 보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올해 공공자금관리기금 인수 규모가 크게 감소하면서 금융기관 차입으로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자와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공공자금관리기금 추가 배정을 건의했다.김원기 시장은 “8호선 연장과 반환공여지 문제, 재정 여건 개선 등 의정부의 주요 현안은 중앙정부의 결정과 지원이 필요한 과제가 많다”며 “필요한 정책은 정부를 설득해 반영을 이끌어내고 제도는 개선하며 의정부에 필요한 지원은 반드시 확보하겠다. 이러한 노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부의 변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과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정부가 서민주택 공급을 명목으로 과천 경마공원 및 국군방첩사령부 일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강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13일 발표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해당 부지의 시설 이전 및 주택착공 시기를 2029년 12월로 앞당기고 9800호 규모의 주택 건설을 조기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이에 과천시는 계획의 전면 재검토와 일방통행식 행정의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정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예외 지정을 발판 삼아 행정 절차 및 사업 속도전을 밀어붙이고 있으나, 과천시와 지역 주민들은 도시 자족 기능의 근본적 훼손과 극심한 교통대란, 필수 인프라 초과를 이유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현재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주암지구, 과천지구, 갈현지구 등 이미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출퇴근 시간대 과천대로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남태령고개 등 주요 간선도로의 정체가 극에 달해 있다.실효성 있는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나 도로망 확장 없이 1만 세대에 가까운 주거 단지가 추가로 들어설 경우 도시 인프라의 수용 한계를 완전히 넘어설 것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상수도, 하수처리시설, 교육시설 등 필수 생활 인프라가 이미 포화 상태인 점도 큰 문제로 꼽힌다.나아가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공원은 시 전체 예산의 10%가량인 연간 500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는 재정의 핵심 재원 기반이다.따라서 대책 없는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건설 강행은 시의 재정 자립도를 위축시키고 도시 자족 기능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그럼에도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의 실질적인 사전 협의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신속공급 방안을 통해 시설 이전과 인허가 조기화를 기정 사실화하며 속도전을 가속화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방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규제 예외와 착공 일정 조기화까지 내세우며 밀어붙이고 있지만, 충분한 광역교통 대책이나 자족 용지 확보 없는 주택 수 채우기식 공급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과천시와 과천시민이 떠안게 되는 만큼 정부의 일방적인 주택 건설 및 이전 추진에 대해서는 분명한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과천시는 향후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요구에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지역 사회 및 관계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부지 지정 저지와 전면 재검토를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12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신규 공무원들은 AI를 활용한 공문서 작성과 셀프리더십·팔로워십,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실무와 소통·협업에 필요한 역량을 익혔다.또한 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정덕영 양주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양주시 모든 행정의 출발점은 시민”이라며 “자신이 하는 일이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실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여유당에서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실적 총괄보고회’를 열고 9월 초 예정된 중간 모의평가에 대비해 지표별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시군종합평가는 도정 주요 시책과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량 지표 111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시는 시군종합평가 대응은 단순히 실적 올리기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일인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실적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고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지표 111개 중 신규지표, 목표 달성 예측이 불확실한 지표, 추진 상황 점검이 필요한 지표 등 총 26개 중점관리지표 를 선정해 점검했다.각 실·국·소는 소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평가 대응의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실적 관리 카드를 활용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1대1 밀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본 평가에 앞서 증빙자료를 사전 검증하고 담당 팀장이 직접 점검하는 ‘팀장 확인제’를 도입해 평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현장점검 등 기상 변화나 시기의 영향을 받는 사업은 조기에 추진하고 목표달성이 가능한 지표는 실적을 신속히 확보해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평가 막바지에 실적 집계가 집중되는 상황을 예방하고 지표별 추진상황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상수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개별 부서의 업무를 넘어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평가”며 “9월 모의평가 전까지 부진지표를 집중 관리하고 달성 가능한 지표는 조기에 마무리하는 등 전 부서가 협력해 올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13일 진건읍을 찾아 주민 생활 현안을 직접 챙기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남양주시는 진건읍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살피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최 시장은 먼저 용정리 7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펀그라운드 진건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펀그라운드 진건 공영주차장은 진건읍 원도심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3244㎡ 규모로 시는 이곳에 연면적 약 1만1000㎡, 27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현재 건축기획용역을 진행 중이며 진건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계획과 연계해 사업 방식과 추진 일정을 구체화할 방침이다.이어 최 시장은 훼손지 복구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훼손지 복구사업은 왕숙·왕숙2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연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날 주민들은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한 조속한 토지보상과 개발제한구역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 왕숙신도시와 동일한 수준의 보상·이주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시는 주민 의견을 토대로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이행강제금 등 문제는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할 방침이다.최 시장은 “읍면동별로 담당하던 개발제한구역 단속 업무를 시 차원에서 통합해 보다 일관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운영하겠다”며 “현행 제도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은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어서 다산정약용브랜드파트너스 현장 방문과 ‘시장 좀 만납시다’를 통해 주민·지역 관계자들과 소통을 계속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동에서 남양주시새마을회가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하계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남양주시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가 주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새마을회 단체장과 이사,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회의 주요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최현덕 시장은 이날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최 시장은 “청소년 시절 새마을 4H운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배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연찬회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시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슈퍼크리스피 별내점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정기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민간 자원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 돌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슈퍼크리스피 별내점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매월 치킨 20마리를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이날 해피누리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은 슈퍼크리스피 별내점을 직접 방문해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치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되며 복지관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김은애 대표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기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고 후원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전 관장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나눔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관심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나눔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슈퍼크리스피 별내점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촘촘한 돌봄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역 연계 후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3일 다산초·중학교 일원에서 다산1동 자원봉사단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단이 일정 구간의 도로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입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다산1동 자원봉사단은 지난 5월부터 다산초·중학교 일원 도로변을 담당해 쓰레기 수거와 제초 등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현장에는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다산1동 도시건축과 관계자, 다산1동 자원봉사단이 담당 구간을 함께 돌며 △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보행로 주변 환경정비 등에 힘을 모았다.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주변 도로 상태를 살피며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정귀영 다산1동 자원봉사단장은 “도로입양을 통해 우리가 맡은 구간을 직접 살피고 가꾸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도 더욱 커졌다”며 “내가 맡은 도로는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비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문길모 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지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다산1동 자원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 준수를 13일 당부했다.진드기매개감염병은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고령 인구와 농업 종사자 등 야외 노출이 잦은 시민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이 있다.SFTS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으며 고열,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며 발열, 오한, 발진과 함께 검은 딱지인 가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활동 전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입었던 옷을 세탁하는 것이 좋다.반려동물과 함께 야외활동을 한 경우에는 반려동물의 몸에도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특히 노인과 기저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동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관련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동부보건소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줄이고 활동 후에는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