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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 행사가 열렸다.처인구 동부동 새마을부녀회는 8일 지역 내 경로당 28곳을 방문해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사랑의 음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수지구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역 내 경로당 22곳을 찾아 400만원 상당의 떡과 과일 세트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며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한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죽전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난 7일 처인구 유림1동 새마을부녀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어 박복식 유림1동 노인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행사 후 지역 내 경로당 10곳을 찾아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달했다.박 노인회장은 “매년 어버이날이면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며 “유림1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노인회가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기흥구 구성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21곳 경로당을 찾아 간식과 떡, 과일 등을 전했고 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 구성지회가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황 지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새벽부터 회원들이 손수 김치를 담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버이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진심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앞서 6일엔 기흥구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양의무자가 없어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양말 세트, 미역국 밀키트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오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다수의 읍·면·동 주민단체가 어버이날 맞이 경로 행사를 열어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5월 8일 처인구 역북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4곳에 떡, 고기, 과일 음료 전달 기흥구 신갈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5곳에 떡과 과일 음료 전달 기흥구 보정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6곳에 떡과 과일 음료 전달 기흥구 영덕1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5곳에 떡과 과일 직접 담근 물김치 전달 기흥구 서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12곳에 떡과 과일 두유 전달 기흥구 동백1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9곳에 떡과 과일 전달 수지구 죽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19곳에 과일과 빵, 음료 전달 5월 7일 처인구 백암면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경로당 59곳에 떡과 음료 전달 처인구 유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27곳에 떡과 음료 전달 기흥구 상갈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경로당 7곳에 떡과 과일 고기 전달 기흥구 마북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2곳에 떡과 편육 전달 기흥구 동백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경로당 12곳에 떡과 과일 음료 전달 수지구 죽전2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3곳에 떡과 다과 전달 수지구 상현1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2곳에 떡과 과일 전달 수지구 풍덕천1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0곳에 떡, 과일 음료 전달 수지구 풍덕천2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3곳에 떡, 과일 5월 6일 기흥구 영덕2동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9곳에 떡, 과일 닭강정 전달 기흥구 동백3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10곳에 떡과 음료 전달 수지구 성복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21곳에 떡과 과일 전달 수지구 동천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30곳에 떡과 과일 전달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향상을 위한 종합 개발사업인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은 경기대진 TP 를 통해 추진되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기술코칭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은 지식재산권 획득, 시제품제작, 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기술코칭 지원은 투자유치, 디자인, 기술도입 등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해 최대 5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시 소재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특히 인공지능, IT, 반도체·팹리스, 메디푸드, 바이오헬스, 드론·로봇 산업 분야 기업은 우대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양주시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경기대진 TP 누리집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한 달간 ‘장애 공감의 달’을 운영한다.이번 ‘장애 공감의 달’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첫 번째 행사로 (사)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안마 의료봉사단 ‘나눔의 손길’과 연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청소근로자와 구내식당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마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청사 관리와 직원 복지를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국가 공인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전문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직업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알리고 장애를 한계가 아닌 가능성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참여자들은 “업무로 쌓인 피로가 해소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안마사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배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성과 가치를 알리고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각자의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장애인복지과는 지난 4월 15일 시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흥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내음공간과 시흥시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8곳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떡, 수제청, 화재경보기, 송화버섯 등 각 시설에서 생산한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전시·홍보됐으며 시설장과 종사자들이 직접 제품을 소개하며 품질과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현장을 직접 방문한 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직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각 부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로 이어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내 구매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과 흥케이병원이 지난 4월 14일 흥케이병원에서 시흥시 북부권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 서비스와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김종근 흥케이병원 대표원장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올바른 의학지식 전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병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004나눔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의 후원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복지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현재 지역 내 11개 상점이 참여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흥케이병원이 12호점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재단 산하 기관에서 추모 활동을 운영하며 희생자를 기억하고 청소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추모 활동은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가치를 인식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목감·정왕·꾸미·배곧1청소년문화의집과 청년스테이션 등 각 시설에는 추모 공간이 조성돼 청소년과 청년,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노란 리본 만들기와 추모 메시지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이용자들이 직접 추모의 의미를 표현하고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재단은 특히 상징 배지 배부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문화를 일상으로 확장하고 청소년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의식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추모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함께 추모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아트센터가 타 지자체 및 단체의 벤치마킹과 시설 견학 방문이 이어지며 문화시설 운영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평택아트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신안군 뮤지엄 조성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아트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문화시설 조성과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례 조사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공연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날 방문단은 공연장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무대 시스템, 관객 동선, 시설 운영 방식 등을 확인하고 향후 문화시설 조성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받았다.특히 공연장 운영 경험과 실무적인 노하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어 3월 26일에는 신안군 정유회 회원 50명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단체의 문화시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공간을 중심으로 공연장 시설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또한 3월 31일에는 당진시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33명이 아트센터를 방문해 공연장 객석과 무대, 로비 공간 등을 둘러보며 시설을 직접 체험했다.참여자들은 “공연장 시설과 운영 방식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평택아트센터 관계자는 “최근 타 지자체 및 단체의 벤치마킹과 시설 견학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시설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화시설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시민 청원을 기반으로한 신규 철도망 반영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먼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언급하며 “용인은 세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기업의 기술 투자와 정부의 행정 지원이 결합돼 오늘날의 성과를 이뤄낸 것”이라며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산업”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일부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국가산단의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민간기업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며 기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주장했다.김 의원은 특히 반도체 산업을 ‘금보다 비싼 메모리반도체를 생산하는 연금술’에 비유하며 용인은 기술력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반도체 연금술사’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도시철도망 구축과 관련해 “동백-신봉선 예비타당성조사의 통과를 위해서는 ‘언남-마북-죽전-동천’을 연결하는 신규 철도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존 계획에 해당 노선을 추가 반영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 청원서를 주도적으로 준비해 철도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용인시는 동백-신봉선 예비타당성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언남-마북-죽전-동천을 연계한 철도망 검토와 함께 용인 시민의 청원서를 받아 신규 철도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1991년 의회 개원 이후 35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전·현직 의원, 시장 및 집행부 간부, 의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행사는 고양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35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장의 기념사와 시장 및 의정동우회장의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김운남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5년이라는 긴 여정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전·현직 의원과 의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15일 경기경제청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반도체,화학 제조기업5개사와 평택 포승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김재균 경기도의원,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5개 기업은 총6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포승지구 내4만3천여㎡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자동차 부품 볼트·너트,화학제품,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기업인㈜왕성이노텍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광석인터내셔날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이 분야에서 중국,인도,유럽,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김능식 청장은“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산업 입지의 최적지로현대모비스, TOK,에어프로덕츠,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이 밖에도 현덕지구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시흥 배곧지구는 서울대병원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분야 연구개발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 가 수원 청년 상인들과 손잡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수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여자대학교, 수원청년상인회와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민·관·학 지역 상생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수원이 캐릭터 사용을 승인하고 수원이를 대내외에 홍보한다.수원여대는 트렌드를 반영해 수원이 캐릭터 굿즈를 기획 개발하고 청년상인회는 회원들이 운영하는 매장에 수원이 굿즈 전시 판매 공간을 제공한다.수원시는 수원이 캐릭터 지식재산권을 민간에 개방해 청년 상인들이 추가 비용 없이 수원이를 차별화된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도록 뒷받침한다.수원여대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실무형 교육의 하나로 수원이 굿즈 개발에 참여하고 수원청년상인회 소속 16개 업체는 매장 내에 ‘수원이 굿즈존’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수원이를 알린다.수원시는 이번 협약으로 수원이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지역 대학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과 청년 상인들의 현장성 결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원시는 4월 중에 청년상인회 매장에서 수원이 캐릭터 굿즈 전시·판매를 시작하고 6월까지 신규 상품 라인업을 확정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생 모델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여자대학교 이난경 총장, 수원청년상인회 정지영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이재준 시장은 “수원여대의 전문성, 청년 상인들이 열정이 결합돼 수원이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생 협약에 동참해 주신 수원여대와 청년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종합병원 설립과 관련해 4월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개설 허가 사전심의 승인을 받아 250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은 의료법에 따른 병상 수급 관리계획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로 지역 내 병상 신설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단계다.의왕시는 이번 승인으로 종합병원 설립의 필수 조건인 병상 확보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그동안 의왕시는 지역 내 종합병원이 없어 중증환자의 타 지역 유출과 응급의료 공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 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6월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승인으로 본격 추진되는 의왕시 최초의 종합병원인 해밀리병원은 학의동 927-4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차세대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기반으로한 통합의학 전문 종합병원으로 설립된다.병원 규모는 지하 10층 ~ 지상 10층, 연면적 4만4742.49㎡로 내과·외과·임상진료·특화클리닉·지역응급의료기관·건강검진센터 등 총 19개 진료 과목과 25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종합병원이 개원하면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는 물론, 소아·야간·휴일 진료 등 필수 의료 서비스가 대폭 확대 돼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 경기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종합병원 설립을 최종확정 하고 조속한 착공과 개원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환경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병상 확보 승인을 통해 시민 숙원인 종합병원 설립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 종합병원이 응급의료와 필수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의료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4월 20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의왕시 최초 종합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개원을 기원하는 ‘의왕 해밀리병원 건립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 이 학의동 918번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