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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 국민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고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과정에서 2급 자격 과정을 수료한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특히 1급 과정은 단순한 챗지피티 활용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통합 업무 환경 구축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기술적 요소까지 포함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졌다.이에 기획 마케팅,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수업 중에도 주민들의 수강 수요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관고동장 김정옥은 “챗지피티 활용 능력 1급 자격은 복합적인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인공지능와 협업 도구의 결합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겨울철 이후 해빙기를 맞아 4월 6일부터 구리시 검배로부터 갈매중앙로까지 5.7km 구간에 설치된 도로 자동 청소시스템의 본격 가동을 시작하고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는 도로 자동 청소시스템 운영을 강화해 시민 체감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도로 자동 청소시스템은 하수를 정화 처리한 재이용수를 활용해 중앙분리대 하부 표지병 분사노즐을 통해 물을 분사, 도로를 자동으로 청소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도로 위 날림 먼지를 줄여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시는 폭염특보 또는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시스템을 최대 하루 4회 가동해 날림 먼지 저감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등 시민 건강 보호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리시 관계자는 "도로 자동 청소시스템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며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친환경 정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물 순환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시는 시민들이 식물과 교감하며 자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찾아가는 체험형 정기 체험형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됐다.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과 치유, 사회적 참여 기능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교 및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반려식물 심기와 디쉬가든 만들기 등 정원교육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은 만 12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국 정원 조성, 이끼 테라리움, 행잉 플랜트, 다육식물 모아심기, 천일홍 리스 제작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평화로근린공원 내 도시정원 교육장에서 진행된다.자연 탐구형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공원을 활용해 생태 탐구와 자연놀이를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원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 신청은 프로그램 유형별로 진행된다.찾아가는 체험형과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은 4월부터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정기 체험형은 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시 관계자는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청소년에게는 자연 친화적 가치관 형성과 감성 발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와 여가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31일 홍보대사 에바 포피엘의 대한민국 국적 취득과 신규 주민등록을 축하하는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는 오랜 기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에바 포피엘의 국적 취득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에바 포피엘은 2005년 한국에 입국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고 2019년부터는 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정 홍보 영상 제작과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시와 시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했다.시는 이번 국적 취득을 계기로 에바 포피엘과 협력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홍보 전략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에바 포피엘은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는 시민으로서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자 남양주시민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 홍보대사로서 시민과 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이 부천에 계속 머물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복지 건강 공간 참여 4대 분야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착착'에는 청년의 정착 안착을 돕고 이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미도 담았다.시는 특히 올해 청년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청년 거버넌스를 통한 참여 확대도 도모한다.'일자리 착착'직무훈련부터 일경험까지, 취업 전 과정 통합 지원 부천시는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훈련 취업 일자리 경험이 이어지도록 단계별 일자리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부천일드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9개 직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08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부천청년리더샵에서는 인공지능 취업지원 면접 컨설팅, 화상면접장 및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지난해 202명이 대기업 공공기관 은행 등 취업에 성공했고 올해는 210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시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공공기관 7곳에서 45명 청년에게 최대 4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인턴쉽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주거 착착'주거비 지원으로 정착 기반 강화 부천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도 이어간다.19~34세까지의 저소득 무주택 청년 700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올해 3월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해 계속 추진한다.또한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한다.무주택 청년의 경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라면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복지 건강 착착'자산 형성 몸과 마음 건강까지 두텁게 지원 부천시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진행한다.중위소득 50% 이하 15~39세 근로 청년 280명을 대상으로 본인 저축 월 10만원에 정부가 30만원을 매칭해 3년간 최대 1천440만원과 이자를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청년의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도 빈틈없이 챙긴다.청년 청 포도 사업을 통해 연 2천건의 조기 검진과 1인당 연 최대 36만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고 정신증 고위험군과 초기 정신질환자는 등록 관리와 집중 프로그램으로 악화를 예방한다.권역별 찾아가는 상담과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해, 올해 2천300건 이상의 상담 검진을 목표로 한다.청년 난임부부에게 출산당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를 지원하고 본인부담금 일부 의료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도 도모한다.'공간 참여 착착'생활권 거점 활성화, 청년을 정책 주체로 부천시는 원미 소사 오정 3개구 청년공간을 취업 창업 문화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정책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활용해 취업 준비와 청년 모임 활동을 지원하며 공간마다 연계 프로그램과 통합 홍보를 진행해 교차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청년공간 운영 전담조직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환경을 지속 개선하고 청년 소모임 상시 모집, 우선 대관, 사무기기 사용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 청년공간TF 청년주간TF 등 4개 거버넌스를 체계화해 제안된 정책이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청년의 정책 결정 과정 참여도 제도화할 계획이다.박정옥 청년청소년과장은 "위원회, 거버넌스, 청년공간 등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며 "일자리와 주거, 복지와 공간을 아우르는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부천에 정착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가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청년이 주체가 되는 통합 정책 지원 체계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 산수유마을잔치 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 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지역 축제로 약 4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참여했다.“건강도 꽃처럼 피우세요”를 주제로 운영된 건강체크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지역 내에서 의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 서비스가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이번 건강부스 운영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 주민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안성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안성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재택의료, 진료협력,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홍보하고 의료 돌봄 복지 연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 단체가 선도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 지난 3월 30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의 첫 수업인 ‘천연염색’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덕면 주민 20명이 참여해 천연 재료를 활용한 스카프 염색 체험을 진행했다.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참여자들은 약 10분간 천연염색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을 들으며 기초 지식을 습득했다.이어 진행된 실습에서 주민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천연 염색 스카프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주민 참여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대덕면장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천연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에 기반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인턴십 참가자인 관내 대학교 학생 25명과 멘토 역할을 수행할 안성시 소속 공무원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새롭게 참여해,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인턴십 전반에 대한 운영 안내와 더불어, 각 팀별로 매칭된 담당 공무원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할 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원활한 연구 활동을 위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요 연구 과제로는 안성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방안 모색 안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농촌 중소도시 특성을 반영한 안성시 자살 예방 정책 방안 등이 연구 주제안으로 제시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의 팀별 논의를 거쳐 최종 연구 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2개 대학에 이어 이번 학기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까지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되어 관 학 협력의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며 “이번 행정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안성시의 발전을 위해 한 학기 동안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문 및 안성시장 인근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슬로건을 담은 배너를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관리법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보건소는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언제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내 무료 검진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결핵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검진 체계를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역 체육인의 생활 안정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지원금은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75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을 비롯해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체육 분야 종사자가 포함된다.대상자 선정은 거주지 확인과 자격 적합 여부 검토,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성시는 체육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육활동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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