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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동작구는 속도감 있는 공약 이행과 성공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주민주권 철학을 반영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이번 주요업무계획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하는 연간 구정 운영계획으로 구정의 핵심 방향과 주요 사업을 구체화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과 연계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민선9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신속한 도시정비 △AI행정혁신 △핫플레이스 조성 △편리한 안심도시 △지속가능미래 △구민주권실현 등 6대 전략목표를 우선 반영하며 생활밀착형 신규 사업과 주요 현안을 담아 구정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번 계획 수립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구민 의견수렴’절차를 새롭게 도입했다는 점이다.구는 기존 행정 중심의 계획 수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책의 수요자인 구민이 직접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마련했다.이는 구민이 직접 구정의 행정에 참여하고 구민이 원하는 신속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정 기본운영 원칙’에 따른 것이다.구민 의견수렴은 오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며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동작구청 누리집 내 참여소통 메뉴에 게시된 ‘2027년 주요업무계획’을 확인한 후, △각 사업의 추진 필요성에 대한 의견 △사업 내용의 개선·보완사항 △새롭게 추진이 필요한 정책·사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접수된 의견은 각 부서에서 실현 가능성, 예산 적정성, 정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확정된 2027년 동작구 주요업무계획은 민선9기 구정 방향에 구민의 목소리를 더해,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추진될 방침이다.주요업무계획 수립 및 구민 의견수렴 관련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민선9기의 구정은 행정이 정한 답을 구민에게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함께 답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구민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이 원하는 구정 주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유아들이 생활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오는 11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환경지킴이 실천교육’을 운영한다.2011년부터 이어온 이 교육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수업으로 운영해 왔다.지난해에는 성산어린이집 등 27개 기관에서 총 56회 운영됐으며 참여 교사 만족도 조사에서도 95점을 기록했다.올해 교육 주제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탄소중립’ 이다.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병행해 기후위기가 먹거리에 미치는 변화를 알아보고 보드게임으로 계절 카드에 알맞은 제철 과일을 찾으며 먹거리와 환경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수업을 맡는 ‘그린리더’강사는 구가 진행한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구민 가운데 환경교육 출강을 희망하는 이들로 구성된다.구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와 기후위기 등 환경 전반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수료자를 강사로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환경교육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그린리더’강사는 참여 기관의 교실이나 강당을 찾아 유아의 발달 수준과 기관별 교육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교육은 만 5세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50회, 회당 40분간 운영한다.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오는 11일까지 각 기관에 발송한 안내문의 QR코드나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참가 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선정 결과는 9월 21일 공문과 이메일로 안내한다.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어릴 때부터 환경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경험은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을 친근하게 배우고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관리 및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기간제 근로자 29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올해 1월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이후,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서울시도 이에 발맞추어 진행한다.채용 공고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시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서류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 발표될 예정이다.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된 인력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자치구에서 근무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실 안내, 생활 실태 확인을 위한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체납관리단 모집은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시민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근무 전 사전교육을 통해 체납관리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서울시는 체납관리단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징수는 물론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거둬,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19일 충무스포츠센터에서 바로봉사단과 함께 일상 속에서 재난 대응 능력을 유쾌하게 습득할 수 있는 ‘재난 방재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바로봉사단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22년도에 발족한 자원봉사단으로 전문기술단체 등을 포함한 95개단체 1,200여명이 활동 중이번 재난대비 훈련은 일방향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운동회’라는 친숙한 형식에 게임 요소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자원봉사자들이 재난 상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몸으로 직접 겪으며 자발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팀을 나누어 진행된 이날 주요 프로그램은 재난 발생 시 실제 필요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생존가방 꾸리기, 재난구호 쉘터 설치 등을 팀 대항 게임 활동으로 구현해 현장의 활기를 더 했다.이날 현장에는 재난 발생 시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 등을 위해 구성한 ‘바로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 관리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함께 구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올해 신설된 외국인 주민 봉사단인 ‘서울글로벌 바로봉사단’ 소속 외국인 주민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국적을 넘어 서울의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원으로서 바로봉사단과 나란히 발을 맞춰 땀을 흘렸다.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서울글로벌 바로봉사단 : 서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재난복구 활동뿐만 아니라 평상시 지역 내 예방활동까지 함께하며 현재 42개국 314명이 활동 중 이날 운동회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평소 재난 훈련이라고 하면 지루하거나 무겁게만 느껴졌는데, 동료와 함께 릴레이 경기 하듯 즐기다보니 꼭 알아야 할 재난대응 요령들이 몸에 자연스럽게 익혀진 것 같다”, 이번에 처음 참가한 외국인 주민은 “본국에서 경험하지 못한 재난예방 체험활동을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어 너무 유익했다 ‘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연대감으로 풀어내 시민들의 일상적 방재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우리 동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사회문제해결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강남 한복판에서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를 소지한 채 쓰러진 여성이 발견되는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집중 점검에 나서 위반 의료기관 15개소를 적발했다.서울시는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관리를 위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에토미데이트 취급 의료기관 77개소를 대상으로 마약류 취급·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에토미데이트는 전신마취 유도에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올해 2월 13일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프로포폴 대체 목적으로 불법 사용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오남용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관리수준이 강화됐다. 실제 지난 2023년 주차 시비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러 사회적 논란이 됐던 이른바 ‘람보르기니 사건’의 운전자 역시 에토미데이트를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자담배 액상에 혼합한 ‘좀비담배’ 사례까지 등장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든 의료용 마약류는 구입, 투약 등 취급 및 보관 시 마약류관리법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불법 유출은 엄격히 금지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해진 시점이다.이번 점검엔 서울시와 자치구 점검 인원 50여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2인 1조로 점검반을 꾸려 지난 5월 20일부터 한 달간 점검을 진행했다.시는 에토미데이트 공급 이력이 있거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재고가 등록된 의료기관 77개소를 선정,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마약류 저장기준 준수 여부 실재고량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재고량 일치 여부 사용기한 경과 마약류 보관 여부 마약류 취급 내역 보고 적정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15개 의료기관에서 18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시는 위반 의료기관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경고 과태료, 마약류 취급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한편 위반 정도에 따라 고발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위반 유형은 재고량 불일치 1건 저장시설 점검부 작성 위반 4건 마약류 취급 보고 위반 13건이었다. 위반 사항에 따라 경고 11개소 취급 업무정지 5개소 과태료 1개소 고발 2개소 조치 예정이다.서울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의료용 마약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하반기에는 사회적으로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취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불법 유출과 부적정 사용을 예방하고 의료기관의 관리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서울시는 증가하는 불법 마약류 유통과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마약대응팀’ 이란 전담 조직을 가동 중이다.이제 마약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 아래,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아우르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시는 오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3일간 시청광장에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마약류 오남용 예방 메시지를 집중 확산할 계획이다.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의료용 마약류는 관리가 소홀할 경우 불법 유출과 오남용이라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의료기관의 책임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의료기관의 마약류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의료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 ‘우리 가족 요리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우리 가족 요리교실’은 가족이 함께 피자와 쿠키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는 가족 돌봄에 대한 아버지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을 우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돌봄과 가사를 함께 나누는 성평등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이다.프로그램은 용산구 여성플라자에서 총 3회 운영되며 참가 가족들은 반죽부터 토핑까지 직접 피자를 만들고 쿠키를 굽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교육 일정은 △7월 4일 △7월 11일 △7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회차별 10가족씩 총 30가족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용산구 교육종합포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동일 가족은 운영 기간 중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는 시간은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청년들이 문화예술로 '청년 외로움 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일명 '론니마켓'컬처톤 1기 참여자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외로움을 팔고 연결을 산다'는 의미를 담은 '론니마켓'은 청년 외로움과 고립을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의제로 전환해 청년이 직접 해결책을 찾아가는 '외로움 예방 프로젝트'다.'혼자 두면 외로움이지만 우리가 발견하면 새로운 연결의 시작이 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문화예술 전문가의 특별 강의와 밀착 멘토링을 토대로 청년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컬처톤'형식으로 운영된다.'컬처톤'이란 문화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시간에 집중적으로 문화예술 프로젝트나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는 것을 뜻한다.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추진하며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소셜벤처 블루버드씨가 주관한다.8월 3일 오후 1시 30분 5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사이트 특강'에서는 '병원 속 예술 치유', '장애 예술교육', '중장년 고독 치유 워크숍'등 문화예술로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블루버드씨 김상미 대표와 자신의 은둔 경험을 바탕으로 '안무서운회사'를 설립한 유승규 대표가 강의한다.이어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 5시 서대문구청년창업센터에서 '론니마켓 컬처톤'이 열린다.김수아 예술활동가, 안예슬 고민정거장 대표,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 심은별 연극제작감독·피아니스트, 정진새 극작가·연출가, 문해주 설치예술가·문화예술교육가, 김연정 올웨이즈어웨이크 대표, 김유나 독립 큐레이터·에디터가 도입 대화, 특강, 밀착 멘토링 등에 나선다.참여자들은 이를 토대로 청년 외로움 해결을 위한 실행 모델을 도출한다.우수 사례로 선정되면 서대문구청장 표창을 받고 9월 18일 신촌 일대에서 열리는 서대문구 청년문화 페스티벌 'Heart of Youth'에서 팝업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 외로움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들이 무료로 지원할 수 있다.'인사이트 특강'만 수강하고자 하는 경우 '스타터 트랙'으로 특강과 4회의 '론니마켓 컬처톤'에 모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마스터 트랙'으로 신청하면 된다.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블루버드씨로 문의하면 된다.서대문구는 '일상 속 숨겨진 외로움의 신호를 다정하게 포착하고 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해법을 만들어 보려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디지털대학교와 협력해 ‘동작구민대학 여름방학 틈새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구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특히 1인 미디어, 뮤지컬, 타로 상담 등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 교수진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차별화된 교육을 선보인다.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5일까지 동작구민대학 강의실에서 프로그램별 주 1회 2시간씩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총 5개 프로그램 중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하는 △1인 미디어와 크리에이터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 △뮤지컬 이야기 3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올여름 그린테라피 △타로 상담스킬 과정도 마련됐다.두 강좌의 수강료는 각 1만원이며 그린테라피 과정은 실습 재료비 6만원이 별도다.동작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좌별 20~25명씩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가족 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정하며 정원 초과 시에는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프로그램별 세부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홍보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동작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여름방학 틈새강좌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대학을 통해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관내 중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고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고교선택가이드 특목·자사고 토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특강은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2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강의는 전 세화여고 교감이자 현 세화고 교감인 정창욱 강사가 맡아 △고교학점제 등 2028 대입 개편 분석 및 고교 유형별 선택 로드맵 △나의 성향에 맞는 고교 선택 방법과 특목·자사고 선택 기준 등 실질적인 고교 진학 전략을 소개한다.특히 강의 시작 전에는 청중의 의견과 심리를 즉각·시각적으로 반영하는 ‘워드클라우드’를 활용해 강의의 몰입감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강의 후에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바탕으로 2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 해소를 돕는다.신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관내 중학생과 특목·자사고 진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 등 40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확정 여부는 신청자에게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이번 특강에 이어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일반·특성화고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특강과 관내외 고등학교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동작입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고등학교 선택은 학생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경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지난 3월 11일 현장 순찰 당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보행 불편과 낙상 사고 위험을 직접 확인한 후 내린 지시다.구는이 같은 현장 지시에 따라 즉시 조치에 나서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서울 강서구는 화곡6동 교남학교 인근의 가파른 급경사 도로에 보행 약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소규모 계단 신설 및 도로 열선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경사도가 25%에 달하는 가파른 도로다.평소에도 통행이 힘들 뿐만 아니라, 비가 오거나 겨울철 빙판길이 될 경우 인근 주민과 교남학교 학생들의 낙상 사고 우려가 매우 컸던 곳이다.이에 구는 주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즉시 개선에 착수했다.지난 5월 말 기존 경사로의 한쪽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폭 0.7~0.9m, 길이 14.0m, 높이 3.18m 규모의 계단 33개 설치를 마쳤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보행 피로를 줄이기 위해 일반 계단보다 낮은 높이로 계단을 설계했으며 양쪽에는 안전하게 붙잡고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아울러 기습적인 강설과 한파에도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 열선 설치 공사도 병행했다.이를 통해 겨울철 눈이 내리더라도 도로 표면의 눈을 즉시 녹여 빙판길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다.한편 구는 지난해 서진학교 인근의 질척거리던 흙길 구간에 폭 1.5m, 길이 100m의 목재 데크길을 조성한 바 있다.아울러 염창동 무학아파트 앞 안양천 진입로에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의 편의를 크게 높이는 등 이동 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계단 설치와 열선 공사로 주민들과 교남학교 학생들이 미끄러질 위험 없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크고 작은 보행 불편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사진은 성북구 체납관리단의 활동 모습 관련 AI 이미지 서울 성북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지방세입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강화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구 세입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구민의 안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성실한 납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의 기반이 된다.채용 인원은 총 10명이며 근무기간은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이다.채용된 기간제근로자는 △체납자 실태조사 △통계 및 물품관리 등 행정업무 지원 △전화상담 및 자료정비 △체납자 현장방문 상담 △체납사실 안내 및 납부 독려 △실태조사표 작성 및 필요시 복지연계 지원 △차량 번호판 영치 업무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성북구는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 과정에서 단순히 체납 징수만을 목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분납 가능 여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부서와의 연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징수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살피는 역할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구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실태조사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납부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복지 연계가 필요한 주민에게는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역량 있는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채용공고 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며 응시원서 접수는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아현보건지소에서 ‘바른 식습관 키움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식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현보건지소 3층 요리교실에서 총 6회 진행되며 마포구 관내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강의는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 수석강사인 정희정 강사가 맡아 유아의 성장발달 단계에 따른 영양관리 방법과 건강한 식재료 활용법, 올바른 조리 방법 등을 교육한다.특히 이번 교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보호자가 직접 요리를 만들며 배울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간편하게 만드는 영양 만점 아침식사 △채소 거부 타파를 위한 핑거푸드 △밥태기 극복 한 끼 식사 △오감 자극 건강 간식 △채소·과일 활용 요리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호밀빵 샌드위치와 새우찹쌀죽, 감자핫도그, 케일쌈밥, 사라다빵, 오꼬노미야끼, 사과파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교육 신청 방법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아현보건지소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요리 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현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마포구 관계자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요리교실이 보호자들이 올바른 영양 정보를 배우고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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