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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 배봉산 정상부에서 열리는 ‘2026배봉산 노을음악회’를 앞두고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특별한 사연을 공모한다.올해 음악회는 과거 군사 소통·신호의 요충지였던 ‘배봉산 보루’발견 10주년을 맞아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보루의 의미를 현재 소통 창구인 ‘라디오’형식으로 재해석해, 주민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참여형 음악회로 진행된다.이번 사연 주제는 ‘나의 10년 전, 우리의 10년 후’다.10년 전 잊지 못할 소중한 인연과 추억, 혹은 10년 뒤 우리 가족과 동네의 모습을 그려보는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선정된 사연은 가수 최백호의 감성적인 무대를 비롯해 LATENCY 희연의 기타 연주, 월드뮤직 그룹 ‘아코디언아트’, 퓨전국악 그룹 ‘휘황찬락’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현장에서 어우러져 소개된다.사연은 13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은 이메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다양한 세대의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시설 10개소에 설치된 ‘노을우체통’을 통해 접수한다.노을우체통은 △동대문구청 1층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배봉산 숲속도서관 △서울한방진흥센터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DDM 청소년 아지트 △동백꽃 노인종합복지관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에 마련된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배봉산 노을음악회는 하루의 끝을 붉게 물들이는 하늘 아래서 노래와 기타 선율, 국악 가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가을날의 선물”이라며 “특히 올해는 배봉산 보루 발견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공모해 음악과 함께 나누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와 성북구공정무역센터가 청년들이 직접 공정무역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성북구 공정무역 청년 서포터즈 Fair Player’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8월 29일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바탕으로 지역 내 공정무역 인식을 확산하고 윤리적 소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 청년들은 기획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했다.주요 활동으로 ‘페어리팀’은 청년층 트렌드인 ‘러닝’을 접목한 미션 이벤트를 운영, 미션 완료자에게 인근 공정무역 매장 쿠폰을 지급해 실제 매장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했다.‘페어메이트팀’은 공정무역 기업 대표 심층 인터뷰 기반의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하는 등 SNS를 통해 공정무역의 가치를 대중 눈높이에 맞춰 홍보했다.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일상에 공정무역이 다양하게 스며있음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지속해서 공정무역을 실천하고 주변에 그 가치를 나눠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공정무역 매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윤리적 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공정무역 가치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청년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인 홍릉이 연구성과를 창업과 투자, 글로벌 진출로 연결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대표 첨단바이오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시는 '홍릉 강소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진행된 1단계 사업에는 총사업비 210억원이 투입됐다.홍릉 강소특구는 과기정통부 주관 성과평가에서 총 5번의 평가 중 3번이나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인센티브로 국비 6억원을 추가 확보한 데 이어 내년도 인센티브 부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특구 육성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서울의 유일한 강소연구개발특구인 홍릉은 KIST,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대학, 서울바이오허브 등 바이오 창업지원 인프라가 집적된 서울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연구개발 성과가 기술이전과 창업,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며 첨단바이오 분야 기술사업화를 선도하고 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대학·출연연 등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연구성과를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하는 소규모·고밀도 연구개발 혁신클러스터다.서울 성북구 안암동·정릉동과 동대문구 회기동 일원에 걸쳐있는 홍릉 강소특구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KIST,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가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배후공간에는 서울시가 조성·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와 BT-IT 융합센터 등이 위치해 바이오 창업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홍릉 강소특구는 투자유치와 기술사업화, 창업성과 전반에서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두며 바이오 혁신기업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2025년도 특구 육성사업 수혜기업의 투자유치액은 목표 대비 460%를 초과한 754억원을 기록하는 등 기술사업화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는 창업 초기 기업 발굴부터 투자, 기술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홍릉 강소특구의 대표 성과는 'GRaND-K 창업학교'에서 비롯됐다.서울시는 지난 5년간 창업 교육과 투자 연계,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올해는 총 80개 팀이 신청해 40개 팀이 선정됐으며이 가운데 예비창업팀 20개 중 13개 팀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졌다.또한 참여기업 15개사가 56억 3천만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10개 기업이 6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했다.또한 29개 투자기관 협의체 및 전임상 컨설팅 플랫폼 운영 등 전주기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 성장과 기술이전·사업화에 큰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홍릉 강소특구는 지역 간 협력 모델도 성과를 내고 있다.춘천 강소특구와 함께 운영 중인 '홍릉·춘천 벤처지원플랫폼'은 전문가와 기업을 연결하는 '2시간 끝장토론' 방식으로 기업의 사업화 애로를 해결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올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5차례 밋업을 개최해 22억 8천만원의 연구개발 연계와 7억 3천만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이러한 성과는 서울시의 지속적인 바이오 투자와 인프라 확충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서울시는 지난해 제3호 서울바이오펀드 출자 99억원, 서울형 R&D 및 펀드 투자 331억원, 배후공간 조성 243억원 등 총 673억원을 투자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투자유치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홍릉 강소특구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차세대 수술로봇, 신약개발, 바이오 상장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사업화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엔도로보틱스는 고려대 출자 연구소기업으로 차세대 내시경 수술로봇을 개발해 2025년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의료기기 허가코드 'NAY'를 획득했다.이어 2026년에는 세계 내시경 시장 1위 기업인 올림푸스와 글로벌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하며 K-수술로봇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네오켄바이오는 KIST 기술 출자 연구소기업으로 의료용 대마 성분에서 골관절염 치료 후보물질을 발견했다. 2019년부터 KIST 와 안동시가 맺은 대마 천연물 의약품 개발 MOU 를 바탕으로 지속 교류한 결과, 최근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인 경북 안동에 국내 최초로 헴프 원료 GMP 제조시설을 착공했다.이는 홍릉의 우수한 기술 역량이 지방의 인프라와 결합한 ‘상생 협력의 대표 모델’ 이자 기술 사업화 성과가 지역으로 확산된 우수 사례다. 엘리시젠은 고려대 안암캠퍼스에 위치한 고려대 교원창업기업의 자회사다.홍릉 강소특구의 기술특례상장 예비평가 지원과 100억원 규모의 서울바이오펀드 투자를 발판 삼아 42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현재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2단계 강소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홍릉 일대를 글로벌 메디클러스터† 로 육성할 계획이다.창업기업 발굴부터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연구성과가 창업과 산업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메디클러스터 : 메디컬 + 클러스터 대표 창업 프로그램인 'GRaND-K 창업학교'를 기존 40개 팀에서 60개 팀 규모로 확대하고 '홍릉 벤처스튜디오'를 새롭게 도입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투자유치,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브릿지'를 통해 바이오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홍릉 벤처지원플랫폼'을 고도화해 맞춤형 기술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9년까지 첨단 바이오헬스센터, 홍릉 R&D지원센터, 홍릉 스타트업 랩 등 총 1,300억원 규모의 신규 인프라를 확충해 글로벌 메디클러스터 기반을 강화한다.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홍릉 강소특구는 우수한 원천기술과 인적자원, 그리고 연구중심병원의 임상시험 인프라를 바탕으로 바이오의료 분야 혁신 창업과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소기업과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기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표준식단 적용, 제철 과일을 포함한 균형 잡힌 점심 제공 - 7.8.부터 ‘우리동네키움포털’ 통해 1회차 예약…현장의견·성과분석 거쳐 지속 확대 방학이 시작되면 자녀의 끼니 챙기기에 큰 고민을 안고 있는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서울시가 오는 7월 20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통합 돌봄 서비스’다.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사업은 25개 자치구 내 총 226개소에서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시는 이번 방학 중 4천여명의 아동이 ‘서울아이 든든한끼’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일정 구 분 1회차 2회차 3회차 4회차 5회차 운영기간 7.20. ~ 7.24. 7.27. ~ 7.31월 8일3. ~ 8.7. 8.10. ~ 8.14. 8.18. ~ 8.21. 5회차는 광복절 대체공휴일로 인해 8월 18일부터 운영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차당 1만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다만,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 · 방학 1회차가 수요일에 시작하는 경우 : 6,000원 2,000원×3일 비용 부담은 줄이되, 이용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점심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또한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과 연계해 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아울러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틈새 독서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7.8.부터 ‘우리동네키움포털’ 통해 1회차 예약…현장의견·성과분석 거쳐 지속 확대 이용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다.오는 7월 20일 시작되는 첫 회차 이용 예약은 7월 8일 10시부터 진행된다. 안정적인 신청 시스템 운영을 위해 자치구별로 그룹을 나누어 예약 신청을 순차적으로 개시한다.이에 따라 신청자는 해당 자치구의 개시 시간을 사전에 확인한 후 정해진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한다.그룹별 예약 개시 시간 그룹 자치구 1회차 예약 개시 시간 1그룹 강동구, 강북구, 광진구, 성북구, 영등포구, 중구 2026. 7. 8. 10:00 2그룹 노원구, 동작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중랑구 2026. 7. 8. 12:00 3그룹 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서초구, 성동구, 종로구 2026. 7. 8. 오후 2시 4그룹 도봉구, 동대문구, 마포구, 송파구, 양천구 2026. 7. 8. 오후 4시 강남구는 별도 신청 링크에서 h 신청·접수가 진행되므로 해당 기관에 문의 노원구 융합형 키움센터는 방학 기간 동안 일괄 신청을 받아 운영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문의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회차별 신청 및 증빙서류 등록 일정 구 분 1회차 2회차 3회차 4회차 5회차 신청기간 7.8. ~ 7.10. 7.15. ~ 7.16. 7.22. ~ 7.24. 7.29. ~ 7.31월 8일5. ~ 8.7. 7월 17일 공휴일에 따라 2회차 신청은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진행요일 2주 전 1주 전 회차 시작 수 목 금 토 일 월 화 … 월 일정 [이용 신청] 금 오후 2시까지 신청 [증빙 제출] 대상 안내 자료 등록 [대상 확정] 자료검토 및 확정, 이용 안내 - 이용 시작 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서울아이 든든한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학부모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e 알리미’ 등 학교 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사업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첫 사업 시행 후 현장 의견 수렴과 성과 분석을 거쳐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여름방학에 첫선을 보이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 외에도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통해 방학 중 1만 9천여명의 점심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설레는 계절이지만, 맞벌이·한부모 가정에서는 방학 중 아이 점심 문제로 고민이 커지는 시기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서울아이 든든한끼’를 통해 방학 때마다 마음 졸였던 부모님들의 근심을 서울시가 든든함으로 덜어드리겠다”라며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 가장 필요한 곳에 공적돌봄을 보다 촘촘하게 투입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는 청년층에게 행정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이달 28일까지 ‘하반기 청춘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지난 1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근무에 돌입했다.지난달 19세 이상 29세 이하 중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개 모집에 총 42명이 신청했으며 전산 추첨을 통해이 중 18명을 최종 선발했다.선정된 인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다섯 시간 근무하며 중구 생활임금을 급여로 받는다.체험단은 부서별 수요와 지원자 전공을 고려해 청소년센터, 도서관,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치됐다.각 기관에서 시설 이용자 관리, 프로그램 및 사업 운영 보조, 사례관리 대상자 안부 확인 등 행정·복지 분야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공직 사회 전반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병행한다.활동 기간 중 청년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는 ‘구정 탐방’과 일선 대민 업무를 지원하는 ‘주민센터 일일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체험단 전원이 참여하는 ‘청춘 토크’를 개최한다.4주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정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 근무가 청년들의 공직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발굴한 참신한 아이디어는 향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 양재1동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사업’을 시행했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방 여건이 취약한 가구의 건강관리가 보다 중요해진 만큼, 양재1동주민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에 나섰다.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통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다.이번 사업으로 선풍기 50대가 지역 내 기초수급자, 차상위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양재1동은 이와 같은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사랑의 미용실 운영, 계절 맞춤 나눔 행사, 명절 복꾸러미 지원, 여름·겨울 생활용품 지원을 비롯해 공방 체험, 문화·여가 프로그램, 진로 체험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관악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경제 상황과 납부 여건을 확인하고 단순한 납부 독촉이 아닌 맞춤형 체납 징수 업무를 수행한다.구는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근로자 7명을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까지다.만 18세 이상 전화상담과 현장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관악구청 2층 38세금징수과를 방문하거나 서울특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주 5일 1일 6시간 근무한다.보수는 서울시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지급한다.구는 공개채용 원칙에 따라 신청자의 성별, 신체조건, 학력 등에 따른 불합리한 제한 없이 공정하게 심사한다.7월 22일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고 합격자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구민과 행정을 잇는 현장 중심의 공공일자리이자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체납관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실 납세자가 보호받는 따뜻하고 공정한 징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3일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안전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전날 한남3구역과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민선9기 첫 현장 행보에 나선 데 이어 이날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안전 현장을 찾았다.민선9기 출범 직후 ‘개발과 안전’을 구정 운영의 양대 축으로 제시한 김 구청장의 현장 행보가 이틀째 이어진 것이다.김 구청장은 이날 한남빗물펌프장,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앞 스마트쉼터, 신용산지하차도, 서울역쪽방촌을 차례로 방문했다.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직접 살폈다.먼저 한남빗물펌프장에서는 침수 취약지역 대응체계와 장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김 구청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이어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앞 스마트쉼터를 찾아 폭염 저감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현장에서 이용 여건과 관리 실태를 살펴본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폭염 속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신용산지하차도에서는 침수 우려 시설의 관리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김 구청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지하차도와 같은 재난 취약시설은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서울역쪽방촌을 찾은 김 구청장은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이어 냉방물품과 식료품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용산구 노숙인 거리상담반원들도 격려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대비가 훨씬 중요하다”며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구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만큼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어제는 용산의 미래를 위한 개발 현장을 점검했고 오늘은 구민의 일상을 지키는 재난안전 현장을 찾았다”며 “민선9기 용산구정은 개발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는 일과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혈관을 살리는 세 가지 약속’을 주제로 한방 건강강좌를 이달 24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이자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구민들이 스스로 혈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침묵의 살인마’로 불리는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심각한 후유증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평소 예방과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이날 강좌는 양천구 한의사회 소속 승혜빈 한의사가 강사로 나서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의 이해 △혈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법 △한의학적 건강관리 비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강의 후에는 건강 실천 다짐과 함께 평소 궁금했던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강사와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혈관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양천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강좌 운영을 위해 오는 6일부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전화 신청을 받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보건소 의약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 구는 한의약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성 질환 예방부터 청장년층 비만 관리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 건강교실 △심신 안정을 돕는 한방 기공체조 교실 △한의약으로 관리하는 생리통 완화 교실 △한방 비만 관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균 9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구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많은 구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도시 양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9일까지 구민들의 AI 활용과 디지털 환경에 대한 생각을 듣는 ‘2026년 서초구 구민인식조사’에 나선다.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AI 기술이 일상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구민의 AI 이용 경험과 디지털 안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교육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조사 결과는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조사 대상은 서초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구민이며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PC 또는 모바일에서 제시된 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요 조사 내용은 △생성형 AI 인지도 및 이용 현황 △AI 합성물 접촉 경험과 디지털 안전 대응 인식 △AI 관련 교육 경험과 향후 교육 수요 △서초구 AI 사업·서비스 인지도 및 정책 수요 등이다.AI 활용 여부와 관계없이 기술 변화에 대한 경험과 인식, 정책에 대한 기대를 폭넓게 확인할 수 있도록 문항을 구성했다.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디지털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AI 기술 발전에 따른 위험을 예방·대응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인식조사를 진행해 왔다.이는 구의 성인지 통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그간 가족, 안전, 경제활동, 저출생, 경력보유여성 일자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를 성평등 관점에서 분석하고 여성친화도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축적한 바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AI 기술이 일상에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누구나 안전하게 디지털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구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안전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시흥4동 산138-3일대 산기슭공원에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기후변화 안심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사업은 변화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목골산 자락에 위치한 산기슭공원은 울창한 녹음과 자연경관을 갖춰 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곳이다.구는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기후 적응형 시설과 휴식·여가 공간을 더해 기후 위기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공원에는 빗물을 모아 잔디 관리에 활용하는 빗물저류마당을 비롯해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워터쿨러테라스와 쿨링포그,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데크와 스마트쉼터 등을 설치했다.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이용 편의도 함께 높였다.특히 구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주민설명회를 여러 차례 열어 공원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당초 계획된 물놀이터는 주민 의견을 고려해 바닥분수 형태로 변경했다.새롭게 조성된 수공간에는 고래 모양의 점핑분수 등을 설치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공간을, 주민들에게는 시원한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한편 구는 공원 조성을 계기로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기후변화 대응 시설과 자연 휴식 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 확충·관리할 계획이다.산기슭공원 인근 시흥4동 목골지구에도 생활밀착형 공원을 조성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기후변화는 이제 일상 속에서 모두가 체감하는 과제가 된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7월 1일 독산2동 소재 신일교회로부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무더위 속에서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일교회 관계자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교인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물품은 독산2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선풍기 30대, 김치 60박스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신일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후원 물품 지원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권희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일교회와 교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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