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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지난 7일 도내 산업단지 진입도로 및 공업용수 건설사업에 대한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사업별 공정 현황을 공유 분석하고 부진 사업장에 대해서는 공정률 제고 방안과 적극행정을 통한 애로사항 해소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2026년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은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등 16개소, 총 505억원 규모이며 공업용수 건설사업은 청주 그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등 12개소, 총 239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특히 충북도는 정부의 산업입지 공급 확대 정책에 대응해 올해 산업단지 진입도로 분야 국비 505억원을 확보해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산업입지 연평균 수요면적 또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산업입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충북도는 산업단지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통해 기업의 투자 적기성을 확보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한충완 충북도 투자유치국장은 “산업단지 기반시설은 기업 투자와 지역산업 성장의 핵심 기반”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충북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발맞춰 기존 1차 이전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맞춤형 유치 전략 마련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실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1차 이전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153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나, 충북은 배후도시 부재와 지역경제를 견인할 핵심 공기업 배치에서 소외되며 지역발전에 일정 부분 한계를 드러냈다.특히 교육 연구기관 중심의 기관 배치로 인해 지역인재 채용 규모와 예산, 매출 등 주요 지표에서도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최하위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충북도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충북 특화 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관을 우선 배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충북혁신도시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투자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왔으며 인구 증가와 함께 평균연령 35.4세의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젊은 도시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지리적으로 중심에 위치해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 역할이 가능하고 공공기관 이전이 가능한 부지를 다수 확보하고 있어 신속한 이전 추진이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충북도는 도와 시 군,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민 관 정 협력체계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전략적 유치 활동과 도민 참여 운동을 병행해 유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한국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은행 등 5대 중점유치기관과 1차 이전 연계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을 최우선 유치 공공기관으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민 관 정이 함께 힘을 모아 충북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보건소가 8일 깨끗한 아산만들기를 위한 음봉면 대청소의 날을 맞이해 아산온천 일대 대청소 및 대대적인 자살예방홍보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보건소,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음봉면 주민자치회, 아산온천발전협의회를 비롯해 라이프호프, 음봉의용소방대, 50플러스충남 등 자살예방사업 민간단체들이 참여했다. 아산온천지역은 모텔 등 단기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고 지역주민보다 타지역 주민 등 무연고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자살위험성이 높은 지역으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날 캠페인실시에 앞서 우선 자살사고위험장소로 여겨지는 으슥하고 외진 곳 주변 쓰레기 청소, 잡초제거, 나뭇가지 전지작업등 환경정화 및 미화 작업을 실시하고 생명사랑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아산온천 내 숙박업소의 장기 무연고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전화 안내 등 자살예방홍보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편의점등 상가일대에 자살예방 홍보물을 배포했다. 한 캠페인 참여자는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주위에 우울감이나 삶에 대해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으면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하천 유지수량이 적어 수질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4월 말일까지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동절기·해빙기 수질오염원 상시감시를 통해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으로 환경지도팀장 및 담당자로 2인 1조 특별대책반을 편성해 빈틈없는 수질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곡교천 등 관내 주요 하천의 주기적 순찰 실시와 폐수배출업소 무단방류여부 점검, 과거 수질오염 위반업소 등 사고 우려가 높은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유류보관시설 등 비점오염원 하천 유입에 대한 예방 점검 등이 있다. 특히 폐수 위·수탁 업소를 집중 점검해 수탁업소의 폐수처리실태 및 위·수탁 전표조사를 통한 폐수발생량 상이 위탁업소 폐수 무단방류 추적조사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익을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자를 강력 처벌해 쾌적한 환경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봤을 때는 지체 없이 아산시 환경보전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깨끗하고 깔끔한 산뜻하고 멋스러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활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원도심 지역에 시범구역을 설정해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장소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헌옷수거함을 순차적으로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CCTV 및 고보라이트 설치사업을 추진하며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사업과 감시단 운영으로 지리에 밝은 지역주민 채용,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집하장 환경개선과 불법투기 감시를 통한 청결유지 및 계도 단속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독주택, 농어촌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거점 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와 주거밀집지역에 생활쓰레기 거점 배출장소인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해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 지역 미화상황 등을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 대상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거리둬요 부정청탁 우리곁엔 청렴아산’을 주제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장,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 감사위원회 직원 및 공무원 노조 임직원이 함께 했다. 아산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출근길에 청렴마스크를 배부하고 명절 연휴기간 선물 반환 신고 및 공무원 부조리 신고 보상금제도 등을 홍보해 청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사전에 배부한 청렴포스터 및 선물반입 금지 부착물을 이용한 부서별 청렴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캠페인 효과를 지속시킬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회, 공무원노조 및 감사위원회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청렴문화의 외부 확산을 통해 깨끗하고 청렴한 아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해 철저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일 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동안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금왕태성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30개소를 지정해 근무하기로 결정했다. 음성군 보건소에서는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 시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해 주민의 건강보호와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감염병 확산 차단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한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음성군 보건소 홈페이지, 군청 당직실 또는 보건소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어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근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 할 수 있다. 아울러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도 판매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고향과 가족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감염병 방역관리의 고비가 될 수 있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공백이 없게 철저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 모임 등이 취소·연기됨에 따라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음성군 공직자들이 비대면 직거래 구매에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5일까지 농산물을 선주문받고 9일 군청과 각 읍·면으로 일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거래 행사는 관내에서 생산한 사과, 배, 쌀, 들기름, 버섯, 밤 등을 판매했으며 5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총 881만2천원의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농가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음성군 농정과는 행복한 음성실현을 위해 사무실 ‘1 테이블 1 플라워’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음성군청 각 실·과·소의 공용 응접 테이블에 관내에서 구입한 화분 40개를 일괄 배치할 예정이며 개인 책상위에 배치할 화분은 음성군청 공무원과 관내 유관기관·공공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훼 구매의욕이 높은 개학 시기에 맞추어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선주문을 받아 3월 3일 배부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방문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재활용품 수거, 노점상단속 등 7개부서 현업근무자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티타임을 진행했으며 이어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뜨거운 여러분의 땀방울과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2021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접수했고 등록차량의 42.1%가 연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음성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2021년 자동차세 연납으로 약 5억5천여만원의 절세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 연 2회 나누어 납부하는 대신, 1년치 세액을 1월에 일시납 할 경우 자동차세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서 1월에 선납 시 약 9.15%의 세액을 할인받는다. 1월에 자동차세 연납을 하지 못한 경우, 3월, 6월, 9월에 추가로 신청·납부가 가능하나, 공제혜택은 7.5%, 5%, 2.5%로 차등 적용된다. 음성군의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실적은 약 2만4천13건에 42억3천여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1천426건 늘어났고 세수는 3억여원 증가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자동차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SNS, 현수막, 팸플릿과 E그린 우편 발송 등을 통한 연납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 맞춰 ‘산불 대응센터 및 산불 상황실’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예산 4억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부지면적 1천721㎡에 지상 2층 연면적 172.2㎡ 규모로 건립해 신속한 산불대응체제를 갖추게 됐다. 건물 1층에는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한 산불 진화차량 차고와 창고를, 2층에는 산불 진화인력 대기와 교육을 위한 대기실 겸 다목적실, 탕비실 등을 설치했다. ‘산불대응센터’ 부지에는 샤워실을 겸비한 산불 대기실과 화장실, 진화장비 창고를 설치해 산불대응체계 구축은 물론, 산불 진화대와 감시원 등의 진화인력 편의에도 만전을 기했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 맞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방지와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으며 진화대 32명과 감시원 66명을 채용해 농산업 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산객 인화물질 반입 금지, 농업 부산물 파쇄 사업 등의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산불 밀착 감시를 위해 가섭산, 소속리산, 큰산, 수레의산 등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9대를 설치하고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해 비상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산불대응센터 건립과 산불 상황실 리모델링 사업으로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산불은 잠깐의 방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불재난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지난 8일 류한우 단양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주요사업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비확보에 시동을 건다. 이번 보고회 대상사업은 신규사업 8건을 포함해 총 31건으로 총사업비 3553억원, 확보 대상액은 558억원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사업 필요성에 대한 논리 점검과 체계적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중앙부처와 충북도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를 방문해 정부예산 지원 필요성에 대한 사전적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에서 군은 체류형 관광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사업 단양호 힐링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 시루섬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을 점검했다. 또한, 신규 발굴 사업에는 단양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사업 단양 디캠프 조성사업 등 8개 사업을 선정해 예산확보 활동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단양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사업, 단양 디캠프 조성사업 등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군의 체류형 관광을 선도할 핵심 사업으로 기대가 큰 사업이다. 최근 중앙선 폐철도 관광자원화사업의 사업주관자 후보자 선정에 따라 340억 규모 자본이 투자되는 군의 민자 유치 사업에도 속도가 붙으며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된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밖에도 농촌 인프라 개선을 위한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내륙어촌 재생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소 어상천지소 설치 등을 논의 했다. 특히 농기계 임대사업소 어상천 지소 설치와 같은 농기계 확충 사업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지역 농가의 애로점을 해소할 수 있단 점에서 류 군수가 강조해온 사업으로 알려졌다. 류한우 군수는 “선제적인 정부예산 확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지역 경기를 타개할 대안이자 지역경제 회복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며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절차 이행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며 적극적인 국비확보 활동 등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