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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관내 대학과 협력한 청년 대상 ‘AI 기반 취업 대비 특강·현직자 멘토링 사업’ 운영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학과 협력해 맞춤형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민대학교와 신한대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먼저, 경민대학교에서는 4월 9일과 15일 각각 미디어영상제작과 및 소프트웨어개발과를 중심으로 한 멘토링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해당 과정은 관련 분야 현직자들의 멘토링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어 신한대학교에서는 5월 22일 ‘AI 면접 및 AI 역량 검사를 활용한 취업 대비 특강’ 이 마련된다.해당 과정은 최근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인공지능 기반 면접과 역량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취업 준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관내 대학교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과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이다.참여 청년들에게는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참여 신청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기간 운영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법인 및 세무대리인의 원활한 신고 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4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집중기간’을 운영한다.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로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의정부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법인이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 납부해야 한다.안분 대상 법인이 안분 계산 없이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미신고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신고가산세를 부과하므로 유의해야 한다.한편 법인지방소득세는 2024년부터 분납 제도가 신설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분납이 가능하다.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대상자에게 신고 방법 및 세정지원 혜택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해 납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영위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돼 위택스 접속 지연이 우려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며 관내 법인들이 신고 납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나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충청남도와 함께 축산물 취급 업소의 위생 관리 실태 및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주요 점검 사항은 미신고 영업 행위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보관 기준 미준수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축산물 보관 유통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당진시 관계자는“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추진으로 부정 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경력단절여성 법률구조교육 진행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노동권익센터와 5기 취업준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법률구조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취업준비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 등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구직 능력 향상을 위해 직무소양, 입사지원 서류 준비 및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법률구조교육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근로자들이 궁금해하는 모성보호 관련 법률 및 근로계약, 임금 및 퇴직금, 직장 내 괴롭힘 등 예비 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 관련 법규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교육 이후에는 강사 이동진 노무사가 개인 상담을 진행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취업준비프로그램 참여자는 “취업 준비가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취업시장의 변화를 알고 AI를 활용한 방법을 배우며 구직 서류 작성 등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법률에 대해서 알게 되어 더욱 취업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후기를 남겼다.한편 당진시는 2026년에 100명의 수료생을 목표로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준비프로그램 또는 기타 취업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자세한 사항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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