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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0월 4일 북면공설운동장에서 북면체육회 주최로 ‘2026년 북면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북면 어울림 한마당’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행사로 한 해는 전 면민이 참여하는 ‘면민화합체육대회’, 한 해는 전 사회단체원이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 으로 운영된다.면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행사는 유공 면민 표창과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로 개회식을 시작해, 파크골프·단체줄넘기·피구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북면체육회 이몽우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즐기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고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가 함께 북면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북면이 농업과 원예의 활력을 이어가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리고 새로운 이웃들도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힘껏 돕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4일 대한민국 군문화의 중심 계룡시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퍼레이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엄사삼진아파트부터 엄사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졌다.이번 퍼레이드에는 군 부대와 지역 시민단체 등 총 28개 팀, 679명이 참가해 대규모 민·관·군 합동 행진을 선보였다.국방의 중심지답게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군악·의장대를 비롯해 미8군 군악대 등 448명의 군 장병들이 참가해 절도 있고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에 더해 시립공연단, 지역 무용단 등 231명의 시민단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은 성원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퍼레이드 대열에 직접 합류해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행진을 함께했다.이후 엄사사거리에 마련된 사열대에서 퍼레이드를 참관하며 행진 참가팀 지휘관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례하는 등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도로변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광객들은 군 장병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축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퍼레이드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군문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지난 9월 30일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제26회 진주시장기 자연보호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화합행사를 위해 마련한 자전거 5대를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날 자연보호경진대회에서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화합과 참여의 의미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행사 경품으로 준비한 자전거 5대를 지역사회와 나누기로 하고 올해 업무협약을 맺은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와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업무협약에 함께 참여해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시민 환경실천 확산에 뜻을 모았다.이번 자전거 기부도 양 기관의 협력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심명환 회장은 “많은 회원과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올해 자연보호경진대회를 안전하게 잘 마칠 수 있었다. 행사를 위해 마련한 자전거가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자연환경을 지키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연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979년 창립 이후 자연생태 보전과 환경정화 활동, 자연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2일 양서동행 봉사회 양수지회 주관으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양서면을 만들기 위해 양서동행 봉사회 양수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했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인도, 하천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통행로의 쓰레기를 말끔히 치워, 거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산뜻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했다.이희영 양서동행 봉사회 양수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내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소외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용순 양서면장은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나서 쾌적한 양서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환경 정비와 관련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10월 1일 구리시청에서 산림청 주관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9월 30일 교문동 일원에서 잣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것으로 최종 확인됨에 따라 추가 감염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고 산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회의에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남양주시, 하남시, 서울시, 광진구, 중랑구, 노원구 등 관계 기관 관계자 31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감염목 발생 현황과 주변 지역의 예찰·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방제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매개충을 통해 소나무류에 침입해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방해하면서 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산림병해충이다.감염목이 발생하면 주변 산림으로 확산할 우려가 있어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시는 ‘소나무재선충 방제특별법’ 제9조에 따라 교문1동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앞서 8월에는 서울 강동구와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감염된 나무를 중심으로 반경 2㎞ 이내에 있는 구리시 교문2동과 수택1·2·3동, 인창동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시는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와 함께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를 정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감염이 확인된 나무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신속하게 방제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림·공원·녹지·가로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부지와 공동주택을 비롯한 사유지까지 점검 범위를 넓혀 소나무류를 정밀하게 살필 예정이다.이와 함께 소나무류를 취급·유통·사용하는 업체에 대한 점검과 소나무류 이동 단속을 강화해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된 만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방제와 정밀 예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소나무류가 갑자기 말라 죽는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고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거나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동화 구리시장은 9월 30일 구리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구리 지역 주도형 고교 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한 벽깨기 간담회’에 참석해 구리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하고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장승희 경기도의원, 이지명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구리시 내 7개 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구리 지역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과정에서 특수목적고등학교 등 관외 학교를 선택하는 현상을 살펴보고 지역 내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8월 기준 구리시 내 9개 중학교 재학생 수는 4957명으로 만 13~15세 인구인 4965명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지역 내 7개 고등학교 재학생 수는 4154명으로 만 16~18세 인구인 4887명보다 733명 적었다.이에 따라 상당수 학생이 고등학교 진학 과정에서 지역 밖 학교를 선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이날 이지명 교육장은 구리시에는 현재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나 자율형 사립고등학교가 없다고 설명했다.다만 재정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도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 버금가는 교육 경쟁력을 갖추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의 아이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지역을 떠나는 현실에 대해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시는 학교가 필요로 하는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교육 현장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원 규모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지원하느냐도 중요하다”며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존 지원 방식도 함께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장승희 경기도의원도 구리시를 지역구로 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구리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이지명 교육장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중 구리시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구리시 고등학교 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것을 제안했다.신동화 구리시장도 제안 취지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1일 구리한강시민공원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실시했다.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먼저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의 준비 상황을 살피고 행사 운영 계획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신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과 행사 이동 경로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특히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세심하게 살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이 풍성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빈틈이 없게 철저히 준비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이어 신 시장은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을 직접 살폈다.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보행 약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등산로에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마련해 문화유산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누구나 산림휴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과 관계 부서의 검토 내용도 함께 점검했다.신 시장은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원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대표 행사인 코스모스축제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끝까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아차산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도 보행 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 사업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10월 1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가수 서인아 씨와 서홍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구리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각종 지역 행사와 시민 소통 활동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위촉은 그동안 구리시의 각종 축제와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구리 시민들과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구리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서인아 씨는 2013년 노래 ‘고무줄’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한 트로트 가수로 밝고 친근한 무대 매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이후 ‘오빠’, ‘앞뒤로’, ‘울려라 빵빠레’, ‘한잔 두잔’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으며 2020년에는 독도 지킴이 연예인 홍보대사로 활동했다.2021년에는 제7회 국제참예술인대상 가수 부문 대상을 받았다.특히 2017년 구리농수산물공사 공식 온라인 상점 홍보대사를 맡은 것을 비롯해 구리시의 주요 축제와 문화 예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시민들과 친숙한 인연을 쌓아 왔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구리시의 축제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서홍 씨는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배우이자 가수다.드라마 ‘미쓰 아줌마’, ‘장옥정’, ‘앨리스’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가수로 활동 범위를 넓혀 2024년 3월 7일 노래 ‘속삭여줘요’를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서홍 씨 역시 구리시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진행과 공연을 맡아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또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 특강에도 참여하는 등 문화예술과 시민 소통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구리시와 인연을 이어왔다.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구리시의 주요 시정과 축제, 문화·관광 자원 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대외 활동에 참여하며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두 분은 이미 여러 무대에서 구리 시민과 만나며 구리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신 분들”이라며 “이제는 홍보대사로서 구리의 매력과 가능성을 더 많은 분께 알려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문화와 예술은 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서인아·서홍 홍보대사와 함께 시민이 즐겁게 살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 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리시는 문화 예술인과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축제 등을 알리고 있다.현재 배우 박시은·진태현, 뮤지컬 배우 홍지민, 가수 경서예지·울랄라세션·김다현·이진관, 성악가 류정필·맹연선 등이 구리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시민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 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을 9월 21일 수립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이와 함께 오래된 무선접속장치를 교체해 통신 품질을 개선하고 갈매동 협동공원에 태양광 전용 폴을 설치하는 등 공공 와이파이를 꾸준히 개선해 왔다.이번 기본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공공 와이파이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변화하는 통신 환경과 시민의 이용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공공 와이파이 확대 △통신 품질 개선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 3대 목표를 설정하고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6억 4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취약 지역과 사회 복지 시설, 공원 등을 중심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20곳에 확충하고 구리갈매역세권 등 신규 개발 지역의 통신 기반도 보강한다.이용 현황을 분석해 이용량이 적거나 중복으로 설치된 장비는 필요한 지역으로 재배치함으로써 예산 운용과 장비 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방침이다.통신 품질과 이용 편의성, 보안도 강화한다.오래된 장비는 최신 무선 보안 표준인 WPA3를 적용한 무선접속장치로 교체하고 정보 무늬를 활용한 간편 접속 안내를 제공해 시민들이 더욱 쉽고 안전하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전통시장 공공 와이파이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연계할 예정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에 담긴 3대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통신비 부담을 덜고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공공 와이파이 이용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경기도서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시니어를 위한 찾아가는 도서관형 AI 아카데미’ 참여자를 9월 2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모집은 정원이 마감될 때까지 진행된다.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생활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디지털 기기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10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50대 이상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대면·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화면 구성과 기본 설정 △음성 검색과 카카오톡 활용 △무인 단말기 실습과 안전한 디지털 생활 △인공지능 명령어와 건강관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행 계획과 길 찾기 △인공지능 글쓰기와 그림 만들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카드·영상 메시지 만들기 등이다.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무인 단말기 실습과 문자 결제 사기 탐지 등 디지털 안전교육을 비롯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행 계획, 글쓰기, 그림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디지털 기술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직접 경험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만큼, 시민들이 이를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디지털·인공지능 역량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오는 10월 8일 열리는 ‘제41회 구리 시민의 날’과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26 구리 코스모스 축제’ 기간에 시민과 방문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리시 내 마을버스를 구리한강시민공원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시는 행사 기간에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하철 8호선 구리역·동구릉역·장자호수공원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마을버스를 연장 운행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먼저 시민의 날인 10월 8일에는 △2번 △5번 △7번 △7-1번 등 4개 노선에서 총 28대의 마을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장 운행한다.이어 코스모스 축제 기간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2번 △5번 △6번 △6-1번 등 4개 노선에서 총 36대의 마을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구리시는 행사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덕토평대교 하부에 마을버스 임시 정류장을 운영한다.임시 정류장은 구리한강시민공원 행사장과 코스모스 꽃단지를 찾는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마련했다.특히 해당 구간은 새로 개설된 도로로 도로 폭이 넓고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마을버스 연장 운행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승용차 이용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이 구리시의 가을 축제를 찾는 만큼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지난 1일 군민회관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회의는 부서별 검토와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통해 마련한 추진계획을 군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군민배심원단은 총 26명으로 구성됐으며 군민 참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배심원을 선정했다.임기는 지난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로 민선9기 공약 이행에 대한 평가와 공약 변경사항 검토 등을 맡는다.이날 회의는 1부 위촉식과 2부 공약 실천계획 조정사항 심의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최훈식 장수군수가 배심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2부에서는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조정사항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앞서 군은 지난 8월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통해 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행방안을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공약 실천계획의 조정사항을 이번 배심원단 심의에 부쳤다.배심원단은 사업별 추진 여건과 조정 사유, 대안 등을 살펴보고 당초 공약 취지를 반영하면서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민선9기 공약은 △기본사회·복지·교육 △농·산업 △인구·경제 △문화·관광 △일반행정 등 5대 분야, 21개 중점과제, 61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총사업비는 양수발전소 유치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포함해 1조9935억원 규모다.장수군은 최근 3년 연속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으며 공약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민선9기에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 점검을 통해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군은 이번 심의 의견을 반영해 공약 실천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오는 11월 제2차 군민배심원단 회의를 개최해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최훈식 군수는 “민선8기 동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시각에서 공약을 바라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추진과정에 충실히 반영해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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