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2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주민의 사고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이 보험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로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입힌 대인 대물 피해를 보장한다.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원까지 보상되며 본인부담금은 20만원이다.다만, 운행자 본인의 신체상해와 전동보조기기 자체 손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사고 발생 시 휠체어코리아닷컴을 통해 보험 접수가 가능하다.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2일 화순사랑상품권이 판매 개시 이틀 만에 총 40억원이 전량 소진되면서 4월분 할인판매가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이번 할인판매 종료는 지류 및 모바일 상품권 모두 해당되며 할인판매는 종료되었으나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법인구매나 정책발행 구매는 가능하고 가맹점 환전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화순사랑상품권은 5월 1일부터 월 40억원 규모로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할인율은 지류와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 모두 12%로 동일하며 월 통합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다.이 중 지류 상품권은 최대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특히 군은 사재기 방지와 실질적인 소비 유도를 위해 5월부터 상품권 보유 한도를 기존 1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보유 금액이 7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가 구매를 위해서는 기존 보유분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또한 향후 판매 상황을 고려해 구매 한도 조정도 검토할 계획이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판매가 종료돼 구매하지 못한 군민들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지원사업’을 시행한다.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태에 있는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의 리듬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장치다.의학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응급 상황에서 큰 역할을 한다.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함께 사용할 경우,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이 최대 3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신청 대상은 구비의무시설을 제외한 우선지원 대상 시설 중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거나 일반인의 접근성이 높은 시설이다.일평균 이용 인원이 20명 이상인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관광지, 24시 편의점, 스포츠시설 등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이 해당한다.신청은 5월 29일까지 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하면 된다.보건소는 시청 누리집에 공고 후 우선순위를 적용해 3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장연국 소장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가 응급 상황에 놓인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4월 1일 의정부문화원이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원 야외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명과 이사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의 한국무용 체조 공연으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다.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은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경연에 참여하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연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윤성현 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정부문화원 문화학교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취타, 한국무용, 서예 등 총 31개 강좌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수강신청 문의는 의정부문화원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의정부문화원 누리집 내 문화학교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방하천 및 소하천 일대 산책로 주변에서 풀베기와 잡목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천 꽃길 조성을 위한 초화류 종자 파종도 병행하고 있다.이번 봄 파종은 수레국화와 금계국을 중심으로 중랑천과 부용천 주요 구간에서 이뤄지며 식재 구간은 중랑천 양주시계에서 호장교까지 확대했다.또한 지난해 겨울 장암동 발물쉼터와 부용천 벽천분수 인근에 식재한 튤립과 수선화는 이미 싹을 틔워 개화를 앞두고 있어, 벚꽃과 함께 하천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는 수변 정비와 함께 하천 내 부유물 제거를 위한 수중 작업도 병행한다.이는 하천 내 녹조로 인한 미관 저해와 수질 악화에 대한 시민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현재 관찰되는 녹색 부유물은 사상성 조류로 봄철 일조량 증가와 건기 하천 수량 부족, 기온 상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하천 바닥면 부착조류 증식이 가속화된 결과로 보인다.이러한 현상은 장마 이후 부영양화로 발생하는 독성 남조류 기반의 여름철 녹조와는 구분되며 향후 강우량 증가와 하천 유량 확보 시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시는 3월 하천 수질 모니터링 결과, 항목별 평균값이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2.6mg L 부유물질 5.4mg L 총유기탄소 3.8mg L로 나타났다.이는 수질 환경기준상 ‘약간 좋음’ 수준으로 전반적인 수질은 양호한 상태다.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하천 환경 변화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맞춤형 하천 관리를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4월 1일 산불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국가 단위 산불 대응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함양군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서는 기관장 간 환담을 통해 함양군 산불 예방 대책과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 방안, 장비와 인력 지원 체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휘 체계 전환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은 산림 면적이 넓고 산악 지형이 많은 지역인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산불 예방은 물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운영한 치매예방교실 ‘백년두뇌교실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백년두뇌교실 1기는 흥선 호원 신곡 송산 치매안심센터에서 2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센터별 8회 과정으로 운영됐다.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인지 강화 활동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교재 및 교구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치매예방교육이 함께 이뤄졌다.특히 중앙치매센터에서 개발한 ‘두근두근 뇌운동’을 활용해 참여자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기억력 및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또한 원예치료, 수공예, 건강댄스 등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활동 증진에도 기여했다.프로그램 운영 전 후 사전 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대부분에서 우울감과 주관적 기억감퇴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장연국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건강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백년두뇌교실 2기’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흥선치매안심센터 호원치매안심센터 신곡치매안심센터 송산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 주민센터는 호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매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이 미용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 미용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여건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노인을 위해 마련됐다.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다.단순한 머리 손질을 넘어 말벗이 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서비스를 받은 노인들은 “머리를 단정히 하니 기분까지 환해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꾸준히이 미용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임영주, 한지우 위원은 “작은 손길이지만 노인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순옥 위원장은 “이 미용 봉사활동이 노인의 위생뿐 아니라 정서적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호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이 미용 봉사 외에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매월 등 하굣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주요 거리 및 공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학생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구강건강교실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했으며 발곡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5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특히 보건소 소속 치과의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치아우식증 예방과 관리, 부정교합 등 주요 구강질환에 대한 이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생활 속 구강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또한 교육과 함께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해 학생들의 자가 구강관리 실천을 지원한다.김진혁 보건정책과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4월 1일 호원2동 일대에서 호원2동 해피브릿지와 마스터플러스병원 자원봉사자 33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주거 환경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호원2동 해피브릿지 with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밀착형 상점 운영자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했다.특히 주민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상점 운영자를 ‘골목안심 파트너’로 연계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는 지역 중심 복지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날 해피브릿지 위원들과 마스터플러스병원 자원봉사자들은 편의점, 음식점, 세탁소, 미용실 등 주민과 접점이 많은 생활밀착형 상점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상점 운영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위기가구를 인지하고 도움을 연결할 수 있도록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며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형성 기반을 다졌다.정화자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해피브릿지 위원분들과 마스터플러스병원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상점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단한 가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호원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31일 아이이디건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63상자와 햇반 22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간편하게 식사가 가능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노인 및 중장년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아이이디건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또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김화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3월 16일자 공고를 통해 지역 내 공예인들의 기량을 펼칠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지역 공예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홍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예인이다.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하고 출품작 접수일은 5월 20일이며 경진대회 심사는 5월 21일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를 주제로 창의적 공예부문과 관광상품화 공예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이며 부문별 1인 1작품씩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경진대회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에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원된다.이와 별도로 입선작 5점도 선정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대회에 참신한 지역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공예 작품을 발굴하고 관광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