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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여기관과 함께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안전보호정책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에 선정된 도내 26개 아동돌봄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은 2025년 1차 사업에 이어 확대 추진되는 사업으로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과 기관 중심의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워크숍에는 △사업 추진 방향 △세부 운영계획 △아동안전보호정책 이해 교육 등이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종사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참여기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권리 및 정서적 안전 강화를 위한 참여형 교육 △종사자 대상 집합교육 △행동강령 및 보고 대응체계 구축·제작 지원 △안전한 기관 인증 현판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이번 워크숍은 참여기관이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안전체계를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충남 지역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23일 비즈니스센터에서 부서별 여성친화도시 과제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대비해 부서별 해당사업의 현실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에는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소속 연구원이 강사로 초빙되어 전문적 식견을 공무원들과 공유했다.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여성친화도시 부서별 과제담당 공무원 교육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준비라는 중요성에 비추어 대면으로 진행됐다.대면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은 양성평등정책의 기본적 시책 이해와 최신 흐름을 파악해 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 여성친화도시 사업분야별로 우수 사례를 분석해 자체 사업에 적용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조적 접근법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는 2012년 경남 최초로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되면서 2026년까지 여성친화도시 3단계로 지정돼 내년 재지정 대비를 앞두고 있다.여성친화도시의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양산시는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필수로 인식하고 사업추진에 있어 장기적으로 일관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관련부서간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논에 지역특화작물을 심는 영농단체에 기계나 장비를 지원해주는 ‘지역특화작물 육성사업’을 새로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지역별 여건에 맞는 특화작물을 집중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이고동시에 쌀 과잉 생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단순한 작목 전환을 넘어 생산자단체 중심의 공동영농 체계를 구축해 개별 농가 단위 생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벼를 대체하는 작물을 공동으로 재배하는 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생산자단체로참여 농지는 실제 논을 활용해야 한다.경기도는 지역특화작물 생산·운영에 필요한 농기계와 장비를 중심으로 지원한다.개별 농가가 아닌 공동영농을 전제로 한 지원으로 20억원을 투입해 개소당 최대5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또한,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부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하계작물과의 중복 지원을 배제하고 작약,감자,고구마 등 지역특화작목과 다년생 작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추진한다.아울러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 참여 확대,공동영농 규모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농업 구조 개선도 유도할 계획이다.경기도는 시군으로부터5월8일까지 사업대상을 신청받아, 5월 중 대상자 확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사업은 영농 시기를 고려해 연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지역특화작물 육성은 단순한 벼 재배면적 조절을 넘어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공동영농 기반 확산과 안정적인 소득 모델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일반 주택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이다.지원 비율은 용도에 따라 제품 가격의 50%에서 최대 70%까지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추진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에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실적평가에서 충북장애인부모회가 A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평가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국 18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현장평가 형태로 진행됐으며 충북장애인부모회는 사업운영·관리, 서비스 제공·관리 2개 영역, 12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된 현장평가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돌봄 및 일시적 휴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제공시간 연 1200시간 내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 가정은 이용료의 4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기타 서비스 이용 및 장애아돌보미 지원 등 문의는 충북장애인부모회로 하면 된다.우영미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최우수 등급 획득은 장애아 가족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많은 분들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아 가족이 체감할 수 있도록 양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단양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마음돌봄’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급격한 신체적·심리적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산후우울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주간 단양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됐으며 전문가 강의와 체험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교육에는 세명대학교 간호학과 조동희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그림 심리검사 △산전·산후 정신건강 교육 △우울·불안 해소법 등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산부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엄마를 위한 포밍워시와 비타민 미스트 만들기를 비롯해 태교를 위한 딸랑이, 치발기 스트랩, 유모차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정서지원 활동이 병행되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줬다.또한 사업 기간 중 PHQ-9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의 심리지원이 임산부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임산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단양군 단천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7명이 지난 21일 단양정수장을 찾아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견학에 참여했다.이번 견학은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물의 소중함과 안전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수장에서 수돗물 절약 방법과 생산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실제 정수시설을 둘러보며 각 공정의 역할과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이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이 가정에 공급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돗물 음용률 향상은 물론 정수장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은 수돗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미래세대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3차원 프린팅과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거쳐 실제 상품으로 구현된다.서울 도봉구가 4월부터 7월까지 ‘2026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서 모집을 통해 선정된 201명의 학생은 이 기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제작한다.참여 학생은 초등부 121명, 중등부 60명, 발달장애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다.교육은 나이별, 대상별로 운영되며 도봉구청 1층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진행된다.4월에는 디자인 기술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기초 스케치를 하고 아이디어를 시각화한다.이후 5월 중순까지는 시제품 제작 실무에 들어간다.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4차산업 장비를 실습하고 이를 실제 제작 과정에 적용한다.다음 단계로는 참여자별 맞춤 제품 제작에 돌입하고 7월 말까지 나만의 브랜드 및 제품을 완성한다.최종 결과물은 7월 24~31일 작품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구는 이번 경진대회 개최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는 창의적 문제 해결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봉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주택 공실 4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 대상은 가산동 소셜믹스형 신혼부부주택 2세대와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 2세대 총 4세대다.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협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4월 22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혼인 7년 이내신혼부부다.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 및 10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 재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임대 조건은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가산동 소셜믹스형 주택의 경우 보증금 약 1700만원, 월임대로 약 22만원 수준이며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은 보증금 약 1300만원, 월임대로 17만원 수준으로 시세 대비 부담을 낮췄다.입주자 선정은 △ 소득 기준 △ 금천구 거주기간 △ 미성년 자녀 수 △ 혼인 기간 △ 서울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0일 계약 및 입주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자격요건, 임대조건, 제출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약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약 120곳이다.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간판, 진열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단 부가세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신청은 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소상공인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검색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생산성본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용인시청 1층 종합민원상담창구로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주말과 공휴일은 방문 신청을 받지 않는다.용인특례시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점포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환경개선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과 민생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기부자가 사업 목적에 공감하고 직접 수혜 대상을 결정하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를 적극 도입하기로 하고 그 첫걸음으로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2026년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을 열어 국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받는다.지정기부란 기부자가 지자체의 특정 기금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부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 타당성, 실행 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유관부서의 검토, 온라인 설문조사, 기금운용심의위원회 및 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예천군은 지난해 △원어민 영어교실 △청소년 국제교류 △꿈의 오케스트라 등 3개 기금사업을 선정해 이들 사업의 국비 지원이 종료되는 202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로 발굴되는 지정기부 사업은 이와는 별도로 기부자가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기부자의 선택권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참여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예천군청 총무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자 10명에게는 예천 고향사랑기부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기부자가 예천의 변화에 직접 참여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부자 공감형’ 사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집중 안전점검 관련 부서가 참석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부서별 협조 사항,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집중 안전점검은 정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연장 등 재난 우려 시설이며 ‘주민 점검 신청제’ 운용에 따라 대상 시설이 추가될 수 있다.시는 토목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점검 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한다.아울러 시는 6월 1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용하며 점검이 필요한 시설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흥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