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의회 청사 1층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조직진단 및 인사 운영 개선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수원특례시의회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조직진단 연구용역으로 의회 조직체계를 진단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인사 운영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연구 내용은 수원특례시의회 기본현황 및 내·외부 환경 분석, 의회사무국과 상임위원회의 기능·기구·인력 분석, 상임위원회 보좌기구 운영 진단 및 효율화 방안 도출, 최적의 의회사무국 조직 개편 방향과 로드맵 제시 등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유재광 부의장과, 이동엽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장수석 의회사무국장, 의사담당관, 전문위원,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사)한국행정학회에서는 고경훈 책임연구원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이동엽 의회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열렸으며 고경훈 책임연구원이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설명한 뒤 참석자들과 의회사무국과 상임위원회의 기능 및 인력 운영, 보좌기구 운영의 효율화, 향후 조직 개편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유재광 부의장은 “이번 연구는 수원특례시의회가 탄탄한 조직체계를 갖추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이라며 “지방의회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조직·인사 운영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조직과 인사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조직 운영 전반을 진단하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조직체계와 합리적인 인사 운영 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박 3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을 방문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공시설 운영·관리 사례를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모색했다.이번 벤치마킹에는 이상욱 대표를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의회 직원이 참여했으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해운대구의회,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현장 설명을 들으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첫날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조성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방문해 AI·IoT 등 첨단기술을 도시와 공공시설에 접목한 스마트시티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특히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용인특례시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둘째 날에는 해운대구의회를 찾아 공공시설 운영과 도시관리 정책을 주제로 간담회와 의정교류를 진행했다.이어 부산항만공사의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부산항의 주요 항만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대규모 공공인프라의 스마트·친환경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마지막 날에는 부산시설공단 교량관리처를 방문해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AI 기반 재난안전관리, 통합관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량·도로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상욱 대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AI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도시와 공공시설의 운영에 어떻게 접목되고 시민의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좋은 사례들이 용인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가 강의와 간담회 등 후속 연구활동을 이어가며 용인특례시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월 30일 군위청소년허브센터 일대에서 군위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동상담DAY’를 운영했다.‘이동상담DAY’는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상담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전화 1388을 알림으로써 청소년들이 필요한 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구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가 함께 참여해 이동형 상담 공간과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다.현장에서는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보드게임 △청소년전화 1388 인식도 조사 △MBTI 키캡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먹거리와 선물키트를 제공하며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거리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고민과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상담이나 복지·보호 서비스가 필요한 청소년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찾아가는 상담활동을 펼쳤다.또한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보호·지원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이동상담DAY가 청소년들이 상담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담과 복지·보호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는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군위군수와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 김옥희 군위군새마을회 사무국장, 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증서 전달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이번 기탁금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가 2025년 대구광역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와 전국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으로 마련됐다.협의회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과를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환원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을 결정했다.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는 평소 지역 어르신을 위한 족욕봉사와 나눔활동, 경로당 중식 지원을 위한 쌀 후원, 지역 행사 지원 및 유관기관 연계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김천일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받은 뜻깊은 시상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시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그 결실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기꺼이 환원해 주신 김천일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군위군 교육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 효령면 성지농산 두성준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제7회 농업마이스터에 최종 선정됐다.농업마이스터 제도는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적인 생산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인을 선발·육성해 우수한 농업기술과 영농 경험을 다른 농업인에게 전수하고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이번 제7회 농업마이스터는 4개 분야에서 총 31명이 선정됐으며 두성준 농가는 버섯 분야에서 전문적인 생산기술과 농장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됐다.두성준 농가는 효령면에 위치한 성지농산에서 새송이버섯을 전문적으로 재배하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이번 농업마이스터 선정을 통해 버섯 분야의 전문 농업인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선정으로 군위군 농업마이스터는 제4회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된 최광진 농가에 이어 두성준 농가가 추가되면서 총 2명으로 늘어났다.군위군은 이를 계기로 농업마이스터의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수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두성준 농가의 제7회 농업마이스터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농업마이스터의 우수한 기술과 경험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보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목요일 새마을 환경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모으기 및 분류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노성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우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각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농촌지역 곳곳에서 수거한 농약빈병을 한데 모아 종류별로 분류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농약빈병 수거 및 분류작업은 농촌지역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빈병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노성호 소보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농약빈병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분류하는 것은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우명희 소보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환경살리기 운동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소보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부녀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환경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 도전과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캠프’ 참여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예비·초기 창업가에게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밀양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가 15명을 선발해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선발된 참가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시제품 제작비 지원 △세무 및 인공지능 활용 마케팅 등 실무 교육 △사전 진단 기반 맞춤 설계 및 현장 노하우 전수 등 맞춤형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모집 대상은 밀양시에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현재 타지역에 거주하더라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후 연내 밀양시로 전입할 예정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임차료 지원, 창업공간 조성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며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인재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청년들이 지속해서 머물고 싶은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인구정책담당관 인구청년정책담당으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부은사는 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0kg을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30회째 나눔을 이어갔다.부은사는 2022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30회에 걸쳐 약 1090만원 상당의 백미 4700kg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은사 주지 지원스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돕는 데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전해드린 백미가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부은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새마을회는 2일 무안면 공설운동장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랑 실천 의지를 모으는 ‘2026년 새마을지도자 내고장 활력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손문규 밀양시의회 의장,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 등 주요 내빈과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행사에서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 시상식에 이어 건강체조, 명랑운동회, 화합한마당 등이 진행되어 참석 회원들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시상식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지도자청도면부녀회 김금돌 회장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자원재활용품 수집 성과 부문에서는 하남읍이 최우수상, 삼랑진읍이 우수상, 산내면과 무안면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또한 지난 8월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시상금을 각 읍면동에 전달하며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선동 회장은 “현장에서 지역과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하나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고 미래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일본 선진 농업 현장 견학에 나섰다.이번 선진지 견학에는 안병구 시장과 미래농업발전협의회 위원 등이 참여해 일본의 농업정책과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스마트농업과 농업 인력 부족 대응,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연계 등 일본의 선진 농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있다.첫날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농업 연구기관인 농업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이바라기현청을 방문했다.농연기구에서는 일본의 농업 연구개발 동향과 스마트농업 및 농업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보고 농업의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 방향과 현장 연계 방안 등을 확인했다.이어 이바라기현청을 방문해 일본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농업 활성화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방정부 차원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 인력 부족 대응 방안 등을 살펴봤다.또한 일본의 다양한 농업·농산업 현장을 찾아 지역 농업과 농산업의 연계, 농산물 유통 체계,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 활성화 사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아그리사이언스벨리 조소, 그랜베리 다이치, 농업협동조합 나메가타 시오사이 등을 방문해 각 현장의 운영 방식과 지역 농업과의 연계 사례를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이번 방문은 행정 중심의 정책 발굴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미래농업의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일본의 사례를 단순히 도입하기보다 밀양의 농업 특성에 맞게 재해석해 스마트농업 확대, 농업인력 안정적 확보, 청년 농업인 정착, 농업 경험·데이터의 지식자산화 등 실질적인 실행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를 분석해 ‘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의 세부 실행 과제로 구체화하고 향후 정책 및 신규 사업 발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선진 농업기술을 단순히 보고 배우는 것을 넘어 밀양의 미래농업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자리”며 “민관이 함께 우수 사례를 밀양의 실정에 맞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밀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1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한 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위촉직 위원 23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직 위원은 도시계획·건축·토목·교통·조경·방재·환경 등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공개 모집해 선정했다.이번 위원회의 위촉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년으로 △이천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주민 제안된 도시관리계획의 입안 결정 △다른 법률에서 심의를 받도록 정한 사항 △그 밖에 도시계획과 관련한 심의와 자문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성수석 이천시장은 도시계획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고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릉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관내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장 방문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남 군수는 1일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을 시작으로 2일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현장까지 관내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구축 등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는 주요 사업장 2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이어 사업장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는 등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집중 점검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모든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 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