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도는 4월 22일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대상으로 창작소재 발굴 프로그램 ‘스토리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남대와 그림책 특화 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 당산 생각의 벙커 등 충북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장소에 내재된 이야기 요소를 발굴해 창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지역 공간 자체를 하나의 이야기 자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창작 생태계 조성과 스토리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스토리IP 역량강화‘, ’반려식물 스토리텔링 사업화‘를 주제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스토리투어에 참여한 입주작가는 “실제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얻은 감정과 이야기를 창작으로 연결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작가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조미애 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지역의 문화자원이 창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는 2024년 6월 개관 이후 웹툰·드라마·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 창작자들이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스토리 창작 거점으로 K스토리 슈퍼루키, 해커톤대회, K스토리 공모전, K스토리 비즈매칭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창작자의 성장과 콘텐츠 산업 진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2일 청주시 북이면 옥수리 일원에서 청주 가축시장 이전 신축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주시 송절동에 있던 가축시장을 북이면 옥수리로 이전·신축하는 것으로 AI 기반 스마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축산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청주 가축시장은 청주시 관내 유일한 가축시장으로 청주시 한우농가 1130호가 이용하는 축산유통의 필수시설이다.그러나 기존 가축시장이 청주시 도시개발지역인 송절2지구에 편입되면서 부지 이전이 불가피해졌으며 지역 축산유통 공백을 막기 위한 신속한 이전이 필요한 상황이다.충북도는 가축시장 이전지원 사업으로 2026년 본예산 도비 3억원을 편성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총사업비 77억원 새롭게 조성되는 가축시장은 스마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혈통 정보, 백신접종 등 정확한 가축 정보 제공을 통해 거래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착공식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이의영 충북도의회 부의장, 이용선 농협충북지역본부장, 청주축협 조합원 등이 참석했다.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은 가축시장의 현대화와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의 중요한 계기”며 “스마트 경매 도입으로 축산 유통의 효율성과 투명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함안군 칠원읍은 함안군 소재 동함안농협 주부대학이 지난 20일 칠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화장지 30롤 20팩, 물티슈 10상자, 라면 10상자, 쌀 10kg 5포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숙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 건축허가과와 영광군 건축허가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일 나주시청에서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양 기관 소속 직원들은 이날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각각 200만원씩을 교차 기부하며 상호 발전을 응원했다.기부 후에는 각 지역의 관광상품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나주시 김훈모 건축허가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주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2026년 ‘학생푸소’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첫 참여 학교로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를 맞이했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학생푸소에는 광주수피아여중 학생 126명과 교사 7명 등 총 133명이 참여했다.광주수피아여중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강진을 찾은 학교로 학생푸소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학생들은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 다산박물관, 백련사 등 강진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체험했다.이어 푸소 농가에 배정돼 2박 3일간 농어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공동체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단순한 견학을 넘어 ‘머무르며 배우는 체험형 교육’ 이라는 점에서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푸소 농가와 학생 간의 교류는 지역 주민에게는 새로운 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에게는 교과서 밖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강진군은 앞으로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안전·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푸소의 질적 수준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2026년 학생푸소는 시작 단계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현재까지 전국 33개 학교에서 예약을 완료했으며 참여 예정 인원은 5000여명에 달한다.코로나19 이후 다소 위축됐던 학생푸소는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7년과 2028년까지 사전 예약이 이어지는 등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현장 체험학습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진군 관계자는 “학생푸소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역과 도시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학생 유치를 통해 강진을 체류형 교육·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용담호 수천휴게소를 체류형 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이번 사업은 용담호 인근 유휴시설을 활용해 경관 친화형 쉼터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새로운 활용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관련 부서 이관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대상지 변경 등 행정 절차를 추진해 왔으며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5억원의 재원을 추가 확보했다.총사업비는 19억 8500만원이 소요되며 사업 대상지는 용담면 수천리 542-24번지 일원이다.수천휴게소는 기존 건축물을 활용해 반려동물 친화 요소를 반영한 복합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연예인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MC로 활약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된다.진안군은 방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도출된 공간 활용 및 운영 방안을 실제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또한 군은 이달 중 시설 개선 공사에 착수해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더불어 수천휴게소 인근 부지에서 추진 중인 ‘용담호 에코가든’조성사업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 시너지를 높이고 용담호 일원을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수천휴게소를 중심으로 용담호 일대를 머무르는 관광지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이 21일 오전, 양구읍 학조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첫 모내기는 양구읍 학조리 박봉화 씨 농가 소유의 논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이앙된 오대벼는 앞으로 약 120일간의 생육 기간을 거쳐 오는 8월 20일경 첫 수확을 거둘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권은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양구군농협 관계자, 쌀전업농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직접 이앙기에 시승해 모내기 작업을 돕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양구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기점으로 관내 총 1056ha 규모의 논에서 본격적인 벼 재배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고품질 쌀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농가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 △기후 적응형 벼 안정 생산 재배단지 조성 △특수미 생산가공단지 조성 △벼 재배용 상토 및 햅쌀 감모비 지원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비 지원 등이 포함된다.올해는 고물가와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폭도 넓혔다.햅쌀 출하 장려를 위한 감모비 지원 물량을 지난해 230톤에서 올해 300톤으로 확대했으며 농가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 사업의 한도액 역시 기존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모든 농가가 풍년의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고품질 양구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에 영덕군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행복 선생님’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에게 건강·여가·교육·복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까지 관내 경로당 255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교육 시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영덕군은 행복 선생님 1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마무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화목보일러 관리 소홀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 알리게 된다.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각 행위 금지 △산 인근 불 사용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화목보일러 주변 정리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5대 핵심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 중심의 홍보를 통해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4월 20일 오후 3시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와 함께 자살유족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살유족은 일반인 대비 자살 위험이 8~9배 높은 고위험군으로 사건 초기 적절한 개입이 회복의 향방을 결정하는 이른바 ‘복구의 골든 타임’ 이 존재한다.그러나 그동안은 개인정보 보호 및 실무적 한계로 인해 초기 현장 대응과 전문 지원 서비스 간의 연계가 원활하지 못했다.이에 따라 이번 간담회는 사건 발생 직후 유족을 가장 먼저 접촉하는 경찰·소방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원 정보의 누락을 방지하고 유족을 공공 안전망 안으로 신속히 유입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현장 상황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침서를 검토하고 유족 지원을 가로막는 행정적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유족 맞춤형 상담 △애도 프로그램 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유족 지원 안내문 배포 △유족 정보 연계활성화 △현장 상황 정보 공유 등 자살 유족의 조기 발굴 및 지원 방안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종환 부센터장은 “유족의 고통을 개인의 짐이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보듬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바탕으로 유족분들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공동체의 품 안에서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포천시자살예방센터,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전화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테니스 종목 남자 일반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4월 15일부터 진행된 테니스 경기에서 의정부시 정영석-이덕희 조는 예선부터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연승을 이어갔다.준결승에서는 강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결승전에서는 끝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특히 선수들은 단식과 복식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팀워크와 경기력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지도자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 또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선수들을 응원한 강현석 부시장은 “이번 준우승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 값진 성과로 의정부시 테니스팀이 보여준 끈기와 열정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처럼 계속해서 전진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테니스팀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의정부시 테니스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이어지는 ITF 싱가포르 국제투어 및 ITF 나콘파톰 국제투어에 참가해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신둔면에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신둔면생활개선회, 그리고 신둔면 29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길을 조성하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이번 꽃 식재 작업은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계절 꽃을 심었다.주민들의 정성이 더해져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생기 있고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특히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준모 신둔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꽃길을 지속적으로 가꾸며 정이 넘치는 신둔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고추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위해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영농 지원에 나서고 있다.올해 고추 농자재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억 2천만원 규모로 고추 재배에 필요한 멀칭비닐과 지주대 등 필수 자재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최근 국제 정세 영향으로 비닐 등 농자재 원자재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가격 상승과 공급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군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현재 멀칭비닐을 중심으로 자재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농협을 통해 농가에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고추 정식 시기에 맞춰 자재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임실군 관계자는 “고추 재배 시기에 맞춰 농자재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농가의 영농 편의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