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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음악으로 잇는 마음이야기, 고양 마음 ON’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정신건강 체험 부스가 먼저 운영됐으며 이후 음악을 매개로 시민들의 사연을 나누는 본행사가 진행됐다.행사에는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 등 지역 인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경기북부중독예방협의체, 고양생명의 전화,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정신건강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각 기관은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와 상담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민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학습했다.특히 본행사에서는 사전에 ‘당신의 마음속에 오래 담아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주제로 모집한 시민들의 사연을 곽정은 작가가 소개하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시민들의 사연에 어우러지는 음악과 분수쇼도 함께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했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정신건강 체험과 음악, 이야기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확인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정신건강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건강한 마음, 행복의 시작이다’라는 미션 아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센터 정보 및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2일 2026년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치매 인지선별검사 및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고양시덕양노인복지관에서 주관했으며 치매안심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안내했다.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으로써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직접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산중방농악보존회와 연세속시원내과의원은 지난 9월 30일 전통문화 예술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우선 연세속시원내과의원은 경산중방농악보존회의 다양한 농악 행사 및 문화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지원해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건강상담 및 의료 서비스 등을 협력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이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승호 회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회원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나지훈 대표원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경산중방농악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역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널리 알릴 ‘2026시민 홍보대사 2기’를 최종 5명을 선정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미디어 분야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지원 동기 △시정 공감 능력 △SNS 활용 역량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최종 5명을 선발했다.최종 선정된 시민 홍보대사는 최예지, 김재희, 방명희, 이상국, 이규림 씨다.이들은 10월 2일 열린 ‘동두천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2년간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시정 행사 취재를 비롯해 관광 명소와 착한식당 등 지역 자원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활동비도 지원받는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가장 잘 아는 시민들이 직접 우리 도시의 매력을 찾아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 홍보대사들이 현장에서 발견한 동두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용기 자인면 명예면장은 2일 오후 3시경 관내 동부1리와 북사2리 경로당에 200만원 상당의 65인치 TV 2대를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노후화된 TV 고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 경로당 이용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증된 TV는 각 경로당에 설치돼 뉴스와 교양·문화 프로그램 시청 등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용기 자인면 명예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TV를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신성철 자인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용기 명예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TV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더욱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월 29일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성폭력상담소와 함께 ‘폭력예방 공동대응 체계’에 따른 2026년 민·관 합동 점검 및 성매매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매매를 예방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두천시는 성매매집결지 내 업소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성매매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동두천경찰서는 현장 순찰과 함께 성매매 예방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에 참여했으며 동두천성폭력상담소는 성매매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관련 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성매매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매매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두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두천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선제적 사업의 일환으로 성매매업소 9개소를 매입했으며 해당 부지는 향후 주차장과 문화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2일 제12기 SNS 서포터스로 2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서포터스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렸다.이번 서포터스는 외국인과 청소년 등 다양한 국적과 연령으로 구성됐다.대만·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국적 각 1명이 서포터스로 위촉됐고 관내 중학생 2명과 대학생 1명도 서포터스 활동에 참여한다.제12기 SNS 서포터스는 오는 2027년 9월 30일까지 시의 주요 시책과 행사, 관광 명소 등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이들은 이날 가로림만 일원을 현장 견학하며 첫 홍보를 위한 취재에 돌입했다.웅도항에서는 시 관계자로부터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과정과 의미를 설명받았다.또한, 가로림만 해안데크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봤다.중리어촌체험마을을 들러 감태뜨기 체험에 참여하며 서산시의 주요 특산품인 감태 생산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SNS를 통해 전달하는 정보는 행정기관에서 만드는 홍보물과는 또 다른 힘이 있다”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서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10월 2일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고성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돌아보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0%를 넘어선 고성군은 노인복지 분야에 860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소득·일자리부터 돌봄·건강·여가까지 어르신의 일상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소득은 든든하게, 돌봄은 촘촘하게, 일상은 활기차게’를 중심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에 힘을 쏟고 있다.일하는 기쁨이 있는 노후 2168명에게 맞춤형 일자리 고성군이 가장 역점을 두는 분야 중 하나는 어르신 일자리다.군은 올해 2168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은 2023년 1643명에서 2024년 1900명, 2025년 2085명에 이어 올해 2168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고성군과 고성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경남돌봄지원센터가 함께 어르신들의 경험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담분식’ 이 뉴시니어 노인일자리 개발사업에 선정돼 새로운 사업장을 구축하는 등 어르신 일자리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경력과 능력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해 ‘일하고 싶은 어르신에게 일할 기회가 있는 고성’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혼자여도 안심할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고성군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촘촘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사회적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개인별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어르신 2160명의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것은 물론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개인별 돌봄 필요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혼자 생활하거나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쉬운 어르신에게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고립을 예방하고 신체·정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은 보다 세심하게 살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행기관 및 생활지원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보건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이 익숙한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소득부터 식사·생활까지 일상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핀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소득과 생활지원도 촘촘하게 이어간다.고성군은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을 위한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고 △노인가장세대 냉·난방비 지원 △나눔경로식당 운영 △저소득 결식노인 식사배달 등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120가구에 식사를 배달하고 있으며 13개소의 행복빨래방 운영을 지원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ICT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존의 대면 돌봄과 새로운 기술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혼자 사는 어르신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갈 방침이다.경로당을 더 편하고 안전하게 어르신 생활공간 세심하게 개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가장 쉽게 찾는 경로당도 변화하고 있다.고성군은 경로당을 단순히 쉬어가는 공간이 아니라 건강을 챙기고 이웃을 만나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복지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경로당 순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건강관리, 체조·운동, 노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이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곳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특히 농촌지역의 특성상 문화·복지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와 여가활동뿐 아니라 이웃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사회적 관계를 이어가는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와 함께 노후 경로당 개보수와 입식문화 환경개선 등 이용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경로당 부식비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식사 부담을 덜고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를 통해 경로당을 ‘가깝고 편안하고 즐거운 어르신 생활복지 거점’ 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하게 문화·여가 기회 확대 고성군은 어르신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노인건강진단비를 지원하는 등 예방적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사람들과 만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와 경로당 등 지역의 노인복지 기반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집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신체활동과 사회적 관계를 이어가는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노인의 날·경로의 달 기념 고성군은 10월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또한, 군은 경로의 달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세대가 서로 존중하는 지역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어르신의 행복이 곧 고성의 행복 고성군의 노인복지정책이 지향하는 목표는 분명하다.나이가 들어도 일할 수 있고 돌봄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경로당에서 이웃과 함께하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다.이를 위해 군은 기존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급변하는 노인복지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오늘의 고성이 있기까지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소득과 일자리, 돌봄, 건강, 여가가 어우러지는 촘촘한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성이 결국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고성”이라며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르신의 오늘이 행복하고 노후가 든든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10월 1일 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식 참석을 위해 일본 가사오카시 대표단이 고성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쿠리오 노리코 가사오카시장과 니시나 후미히데 가사오카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참석했다.가사오카시 대표단은 10월 1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현황과 향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같은 날 열린 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고성군민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축하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고성군민의 날을 맞아 고성을 찾아주신 쿠리오 노리코 시장님과 니시나 후미히데 의장님을 비롯한 가사오카시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지역 규모와 여건이 비슷한 소도시로서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공통된 지역 현안을 안고 있어 서로 공감하고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양 도시가 가진 고유한 문화와 지역의 특색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문화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양 도시의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쿠리오 노리코 가사오카시장은 “고성군민의 날이라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성군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정을 쌓아온 소중한 자매도시”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와 공무원 교류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에서도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양 도시의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10월 2일에는 고성군의회를 방문하고 고성박물관과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봤다.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2008년 처음 교류를 시작한 이후 행정·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으며 2023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특히 청소년 문화교류와 공무원 상호 파견연수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인적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산업경제담당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성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4999톤이며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다.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정부의 쌀 수급 상황과 정부관리양곡 재고 등을 고려해 전국 매입 규모가 전년보다 감소함에 따라 고성군 매입물량도 감소했다.시·군별 매입물량은 △전년도 매입실적 △벼 재배면적 △벼 재배면적 감축률 △수급조절용 벼 참여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된다.올해 고성군의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10월 중순 산물벼를 시작으로 11월 초 가루쌀, 11월 초·중순 건조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품이다.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 6만원을 매입 직후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10월부터 12월까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을 확정한 후 12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군은 원활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해 읍면 및 관계기관과 매입 일정을 공유하고 농가 출하요령 등을 사전에 안내하는 한편 매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이기동 농식품유통과장은 “농가에서는 지정 품종과 출하요령을 준수하고 매입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마음살핌 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9월 활동이 지난 29일 고성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봉사로 시행됐다.해당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0세대와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해 월 1회 대상 가구에 반찬 등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고성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불고기, 멸치볶음, 김치, 어묵무침 등 반찬 4종과 소고기뭇국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이를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단체 회원들이 결연세대로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조석래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오는 11월 11일 개최되는 ‘제10회 고성군 농축산물 한마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내 농축산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참여부스 수요조사를 10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요조사는 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및 관련 단체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전기 사용 여부, 필요한 테이블과 의자 수 등 세부 필요사항을 함께 파악해 맞춤형 행사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조사대상은 관내 농축산물 생산 농가, 생산자 단체, 농업법인 및 농특산물 가공업체 등이다.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체험, 홍보, 먹거리 부스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는 오는 10월 14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 또는 읍사무소 산업계로 제출하면 된다.단, 한정된 부스 수량으로 인해 수요조사에 참여한 업체라도 부스가 부족할 경우 미배정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성군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이하는 이번 한마당축제가 관내 농축산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지역 농축산인과 유관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상세한 안내 사항 및 제출 양식은 읍·면사무소 산업과 또는 농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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