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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음악으로 잇는 마음이야기, 고양 마음 ON’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정신건강 체험 부스가 먼저 운영됐으며 이후 음악을 매개로 시민들의 사연을 나누는 본행사가 진행됐다.행사에는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 등 지역 인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경기북부중독예방협의체, 고양생명의 전화,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정신건강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각 기관은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와 상담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민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학습했다.특히 본행사에서는 사전에 ‘당신의 마음속에 오래 담아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주제로 모집한 시민들의 사연을 곽정은 작가가 소개하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시민들의 사연에 어우러지는 음악과 분수쇼도 함께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했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정신건강 체험과 음악, 이야기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확인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정신건강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건강한 마음, 행복의 시작이다’라는 미션 아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센터 정보 및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2일 2026년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치매 인지선별검사 및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고양시덕양노인복지관에서 주관했으며 치매안심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안내했다.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으로써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직접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도가 막바지 관람객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도는 엑스포 개막 D-20일인 10월 2일 ‘청원생명축제’ 와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행사장을 찾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모객 홍보를 펼쳤다.이번 홍보는 도내 대표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직접 알리고 축제 방문객의 관심을 실제 엑스포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먼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청원생명축제를 찾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장소,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산업전시와 뷰티 체험, 이벤트 등 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하며 청주오스코 방문을 적극 홍보했다.이어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에서도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한방·천연물과 화장품·뷰티 산업에 관심이 높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업전시, 무역상담, 컨퍼런스 등 엑스포의 주요 콘텐츠를 알리고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올해 엑스포는 기업 250개사, 348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산업전시, 무역상담, 제품 판매와 함께 컨퍼런스·세미나, 다양한 뷰티 체험 및 이벤트가 마련된다.특히 일반 관람객을 위해 AI 뷰티체험 뷰티성향테스트 로봇 캐리커처 DIY 화장품·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및 타투스티커 포토부스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충북도는 D-20일을 계기로 지역축제와 다중이용시설 등을 활용한 현장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온라인 SNS와 대학·유관기관 연계 홍보 등을 병행해 막바지 관람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김왕일 충북도 첨단바이오과장은 “엑스포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도민과 관광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통해 관람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해 많은 분들이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일 도청 다목적관에서 도내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충청북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TF 회의를 개최하고 계획의 주요 방향과 분야별 과제를 논의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제6기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충청북도 사회보장 정책의 비전과 방향, 주요 추진과제를 담게 된다.이번 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 중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2025년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5기 계획의 추진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충북의 사회보장 여건과 도민의 복지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차기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다.이날 중간보고에서는 ‘도민의 미래를 여는 민생 안심 충북’을 목표로 생활권 중심의 돌봄·사회서비스 혁신 복합위기 예방·회복 안전망 확충 일자리·주거·교육을 잇는 자립기반 강화 건강·이동·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참여와 연결의 공동체 활성화 등 5대 전략과제를 제시했다.또한 시군 간 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광역 차원의 지원 과제도 함께 공유했다.이어진 분과별 토의에서는 노인, 장애인, 아동·가족 지원, 고용·일자리, 통합돌봄, 균형발전 등 6개 분야 세부 과제를 대상으로 사업 간 연계와 누락·중복 여부, 신규 과제의 필요성 등을 검토했다.특히 각 과제의 추진 주체와 협업 기관, 인력·재원 등 실행 여건과 성과지표를 함께 살펴보며 실제 지역 현장에서 추진 가능한 과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경희 도 보건복지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향후 4년간 충청북도 사회보장을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기 위해서는 지역의 복지 여건과 도민의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실무TF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도민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2일 ‘충북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도 경제통상국장, AI과학인재국장, 바이오식품의약국장 및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의 7대 SEED 프로젝트, 피지컬AI 등과 연계한 충북의 미래성장 전략을 논의했다.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회의에서는 신강선 충북연구원 박사가 국가 차원의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향과 피지컬AI 확산 흐름을 소개하고 이를 충북의 산업 여건 및 주력산업과 연계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안을 발표했다.참석자들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충북이 보유한 산업·연구 기반을 활용해 신산업 분야의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기업의 참여와 산업 생태계 확산을 이끌 방안을 논의했다.충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고 7대 SEED 프로젝트 관련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역 신산업 육성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충북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한발 앞서 성장 분야를 발굴하고 구제척인 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반도체와 이차전지에 이어 충북의 미래를 이끌 제2의 성장동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충북도는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발굴, 앵커기업 유치, 대규모 국비사업 발굴 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10월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민선 9기 제1호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명예도지사는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덕망과 인격을 갖춘 저명인사를 위촉해 정책 제언과 자문 등 다양한 도정 지원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다.현정은 명예도지사는 2020년 첫 위촉 이후 충북과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어, 이번 위촉으로 충북과 현대그룹의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충북과 현대그룹의 인연은 현대엘리베이터가 수도권 시대를 마감하고 충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본격화됐다.충북도는 현대엘리베이터의 본사 충주 이전과 충주 스마트캠퍼스 조성을 통해 생산·R D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기반 강화 등 지역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충주 스마트캠퍼스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아산타워’는 현대그룹의 기술 철학을 상징하는 인프라로서 충북의 미래 산업 도약과 맞물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현대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인재 육성과 고용 등 다양한 분야로 넓혀가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는 장애인합창단 ‘오르락’을 통한 장애인 고용과 장학·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이어가는 한편 충주공고와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지난해에는 사내 장애인 카페 ‘엘리스’ 운영 수익금을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하는 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신용한 지사는 “현정은 회장님이 강조하신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담대하게 도전하라’는 철학은 충북이 지향하는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의 실천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미래 첨단산업 개척에 나서는 충북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현정은 회장은 “현대그룹과 충북의 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행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이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충북도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현대그룹과의 상생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고 지역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최근 우수 기업들의 도내 대규모 투자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고금리, 고물가로 자칫 침체에 빠질 수 있는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충북도는 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셀트리온 본사에서 충청북도와 청주시, 셀트리온그룹 간 의약품 제조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연희 국회의원,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으며 셀트리온그룹은 2028년부터 총 2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신규 시설은 청주시 오송읍 공북리 일원의 공장부지 19만8000㎡에 조성되며 첨단 의약품 생산 시설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이번 투자는 2030년 약 750억 달러 규모로 전망되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하고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셀트리온그룹은 2028년 착공에 들어가 2032년까지 1단계와 그 이후 2단계에 걸쳐 최첨단 시설 설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700명의 대규모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특히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도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내 기업들의 생산품을 자사 연구에 활용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창업기업과 공동사업화를 촉진하는 등 이번 신규 투자를 지역 상생의 혁신 거점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주요 국가기관과 우수한 교통망, 지리적 경쟁력을 갖춘 충북 오송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의약품 수요에 대응 가능한 핵심 생산시설을 구축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최첨단 인프라와 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및 도내 벤처, 소부장 기업들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용한 지사는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셀트리온그룹의 대규모 투자 결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밸류체인 구축과 글로벌 성장 동력 확보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앞으로도 충청북도를 믿고 찾아오는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이고 든든한 투자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방시대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전국 도시재생의 혁신 성과와 민간의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2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함께 만드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청주오스코 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주시,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총 320개 부스 규모로 화려하게 펼쳐졌다.박람회 기간 4일 동안 지자체 공무원, 관련 산업 분야 전문가, 일반 시민 등 총 3만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현장을 가득 메우며 대한민국 도시 혁신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과 열기를 입증했다.특히 박람회 둘째 날인 9월 30일 열린 공식 개막식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을 비롯해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김재홍 연합뉴스 비즈플러스 상무, 황재훈 산업박람회 추진위원장 등 내외 귀빈 5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한층 더 빛냈다.신 지사는 앞서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혁신으로 잇는 지방시대는 충청북도 청주에서 마주한다. 도시재생은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적 필수 전략이 되고 있다”며 “충청북도가 도시재생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유기적으로 끌어내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참가 기관 및 기업들은 지자체·공공기관의 도시재생 우수 정책 및 정주 여건 개선 성공 사례 기업의 Smart City, AI 기반 도시 안전·공간 혁신 기술,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및 신금융 기법 대학·연구기관의 인공지능 시대 미래 도시재생 정책 비전 등 핵심 자산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성사시켰다.전시관 또한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혁신 성과를 입체적으로 연출한 ‘공공정책관·지역혁신관’, 우수 기업의 첨단 미래 기술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미래산업관’, 지역 생산품과 공예 체험이 어우러진 ‘지역상생마당’ 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찬사와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박람회 3일차에 실시된 충청북도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는 도시환경 개선,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성화, 지역 상권 부활 등 다채로운 도시재생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시군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벤치마킹과 활발한 아이디어 교류가 어우러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동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공공의 정책과 민간의 혁신 기술이 완벽히 융합돼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박람회를 통해 결실을 본 우수 정책과 혁신 성과들이 충북을 넘어 전국 도시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 PEER 꽃마당 FESTA’ 가 오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2026 PEER 꽃마당 FESTA’는 가을꽃과 음악, 패션, 먹거리,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행사다.대중가요 공연을 비롯해 시민노래자랑, 버스킹, DJ 파티, GIV 런웨이 패션위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에는 유명 가수 공연이 준비됐다.10월 2일은 쿨 김성수, 3일에는 DJ DOC 이하늘, R.ef 이성욱, EXID 혜린, 모모랜드 혜빈 등이 무대에 오른다.더불어‘히든싱어’출연진과 부활 정단 등의 공연을 비롯해 버스킹과 DJ 파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시민노래자랑’도 함께 진행된다.노래를 좋아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해 실력과 끼를 선보일 수 있으며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최종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패션과 공연을 결합한 ‘GIV 런웨이 패션위크’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배우·가수·모델 등으로의 활동을 꿈꾸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개성과 가능성을 선보인다.가을 축제 공간을 배경으로 패션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런웨이를 펼친다.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풍성하다.특히 저녁 시간에는 음악과 맥주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낮과는 다른 축제 분위기를 선사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민간의 다양한 자원과 전문성을 축제와 접목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꽃과 정원에 음악, 공연, 패션,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더해 복합문화행사로 축제의 외연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PEER 꽃마당 FESTA’는 11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공연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행사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주류 티켓은 온라인 사전예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일자별 프로그램 일정과 티켓 예매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10월 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 와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의 공동 개막식을 개최하고 꽃과 예술이 함께 하는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공동 개막식은 고양가을꽃축제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를 연계해 꽃과 정원, 미술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함께 만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이기헌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정문식 고양정 당협위원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야르 자르 민 참사관, 태국 치앙마이 아트뮤지엄 폰차이 자이마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응원했다.개막식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주요 내빈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개막행사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선보였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아시아 대표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과 협력해 고양시에서 꽃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화훼산업에 활력을 더하며 나아가 고양의 화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10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 가 화가가 되어 국화·댑싸리·사초류 등 가을 식물과 꽃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의 가을 정원을 완성한다.축제에는 가을꽃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8일부터 11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경기공예문화축제가 열리며 9일부터 11일까지는 시인과 뮤지션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더불어 축제 기간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는 대중가요 가수 공연과 먹거리장터가 마련된다.함께 개막한 ‘PIATE 2026’은 오는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다.아시아 6개국 초청 작가 7인을 비롯한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 또래 간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 마음에 Knock Knock’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8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5회 진행된다.양주시 꿈드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1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다.‘내 마음에 Knock Knock’은 음악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감정을 탐색·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신 스트레칭과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케이팝 음악 맞히기, 허밍·박수로 노래 맞히기, 리듬 악기 합주, 드럼서클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음악 감상과 가사 토의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돌아보고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의 행동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랩 만들기와 노래 가사 완성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그룹원의 지지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양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자격증 취득 지원, 문화 체험,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2일 가평체육관에서 (사)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 장동원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과 노인의 날 표창 수상자,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특히 올해는 (사)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가 노인복지 증진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기념식에 앞서 열린 식전공연에서는 ‘노래하는 소방관’ 으로 알려진 서희철 씨의 초청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에 이어 ‘만수무강 큰절’ 이 진행됐다.서태원 군수와 군의회 의원 등은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유공자 표창에서는 평소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기여자 등 개인 22명과 단체 3개소에 표창을 수여했다.또한 경로당 회원 간 화합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모범적으로 운영된 우수 모범경로당 9개소도 선정해 시상했다.최우수에는 이곡2리 경로당, 우수에는 읍내8리·복장리 경로당, 장려에는 소법2리·신천1리·달전1리·상동리·청평8리·대보2리 경로당이 각각 선정됐다.장동원 노인회 가평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세대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며 “배움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서 소통의 중심이 되고 지역사회를 지켜내는 어른다운 노인으로 역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서태원 군수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오늘의 가평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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