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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를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페달·울산몰 이용자에게 선착순 할인쿠폰을 제공해 생활 밀착형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온라인 기반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행사 기간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 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 5000원 할인쿠폰을 인당 1매씩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여기에 울산페이 결제 시 최대 18% 적립금 지급 혜택도 제공해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맹점 지인 추천 행사’도 병행한다.이 행사는 기존 가맹점의 추천으로 신규 가맹점이 입점할 경우 두 가맹점 모두에게 2주간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쿠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가맹점의 초기 매출 확보와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페달 내 입점한 티엠티피자 및 꾸브라꼬 숯불치킨 쿠폰 행사도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티엠티피자는 1만 69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쿠폰을, 꾸브라꼬 숯불치킨은 2만 1000원 이상 결제 시 3500원 쿠폰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7월 여름맞이 행사는 할인쿠폰 제공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울산페달과 울산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페달·울산몰 입점을 원하는 사업주는 울산페이 앱 내 ‘가맹점 신청’바로가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자격 및 입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달 고객센터 또는 울산몰 고객센터, 울산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 추진실적 종합 분석·평가’에서 ‘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따라 중앙부처 29곳, 시도 17곳, 시군구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전국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정부의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시행 첫해를 맞아 계획 수립의 적정성, 이행실적, 환류체계, 잠재 위험요소 발굴 가점 등을 전문가 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울산시는 계획 수립부터 이행, 환류체계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시 단위 평균인 82.1점을 크게 웃도는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전국 4개 시도만 받은 ‘우수’등급에 포함됐다.또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 소관기관 평가의 적정성을 행정안전부가 다시 검증하는 ‘메타평가’에서도 전국 2개 시도만 선정된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려 평가 운영의 신뢰성까지 인정받았다.특히 올해는 정량·정성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돼 전국 평균 점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주요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울산시는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보다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게 개선한 점을 꼽았다.5개 구군과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한 자체 평가 기준을 정비해 지역 안전관리 수준을 높였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안전관리계획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위험목록보고서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요 재난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했다.특히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열화상 카메라를 융합한 국가산단 통합관제체계 구축·운영, 전국 최초 방폭 안전관리 조례 제정 등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가점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울산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2027년도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안전 기반을 확대해 산업단지와 고위험 에너지시설의 대형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며 “기후위기와 신종 위험요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대곡박물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 테마기행, 자연과 인간의 삶을 영화로 보여주다’ 를 개최한다. ‘제58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산악 문화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단편 산악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오는 9월 29일 오후 1시 45분까지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입구에서 모이면 된다. 행사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울주군의 역사, 인문, 자연 등을 주제로 답사를 떠나는 성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9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의 주재로 구·군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주소 갖기 운동은 5월 울산시가 앞장서 추진했으며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5개 구·군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군은 대학 및 공공기관의 미전입자에 대해 전입을 독려하고 맞춤형 전입신고 시민 홍보 등으로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이어 좀 더 세부적인 접근으로 울산 전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울산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우수 통·리에 표창 수여와 우수 구·군 인센티브 지원으로 단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울산 인구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9일 오후 4시 북구 송정동 송정하우스디 아파트 단지내 1층 투게더도서관에서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의 지원가구에 대한 민생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및 공공임대주택단지내 신혼부부가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관련 만족도와 저출생 극복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추가적인 주거정책을 발굴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시정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울산시가 올해 4월 1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 신혼부부가구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와 관리비를 최대 3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 25일까지 759가구에 총 8억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사업 신청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에서 온라인 신청 접수로 변경되어 맞벌이가 많은 신혼부부들의 신청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의 만족도 등 사업추진 성과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주거비 지원과 주거복지정책 발굴로 육아 및 주거비 부담을 경감시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2021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하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공고에 따르면 울산시는 급증하는 수소차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소전기차 2차 공고의 공모 대수 2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올해의 경우 보급차량인 넥쏘가 2021년형으로 상향조정되고 가격도 125만원 인하되어 1차 공고분 200대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소전기차는 이미 최고의 성능과 정숙성 등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차량 운행 시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대당 운행 시간만큼 성인 43명이 마실 수 있는 공기정화효과로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에는 지난해와 동일한 구매보조금 3,400만원이 정액 지원된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에서는 ‘넥쏘’기본 사양인 모던형은 3,365만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엄형은 3,69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등의 혜택도 유지된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 및 법인 등이다. 구매자는 울산시에 직접 보조금을 신청할 필요 없이 수소전기차 제조·판매사인 현대자동차 지점·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수소차 제조·판매사에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보조금을 신청하게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고 의무운행기간 내 수출·폐차 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에 대한 정보도 울산시 누리집에서 알아볼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 기반 확산은 수소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의 시작이자 기반이다”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 수소전기차에 울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가을 등산철을 맞아 산악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산악안전사고 발생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울산지역 산악구조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9년 241건이던 출동이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341건으로 41.5%, 2021년 8월말 현재 222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6건이 늘었다. 이는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산행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제, 지난 8월 25일에는 재약산을 오르던 50대 여성이 넘어지면서 바위에 머리를 부딪쳐 다쳤다. 8월 30일에는 신불산에서 야간 산행을 하던 여성 2명이 길을 잃고 헤매다 출동한 119구조대에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울산소방본부는 신불산 등 주요 등산로상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산악 안내표지판 및 구급함 점검·관리 강화, 산악사고 빈발 및 위험지역 중심 산악구조훈련 실시 산악사고 예방 홍보강화 등 산악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산에서는 사소한 방심이 큰 사고를 불러오는 만큼 산행 전 철저한 준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행 시 주요 안전수칙은 출발 전 산악날씨 및 산행코스 사전확인, 우의, 예비배터리, 여벌옷 챙기기, 수분 및 열량을 보충할 수 있는 생수, 간식 챙기기, 체력을 감안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과 초보자끼리 산행 금지, 일몰을 감안하지 않은 늦은 출발과 늦은 하산 안하기, 사고 발생시 신속한 119신고 및 휴대전화 지피에스켜기 등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제5기 인권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9월 7일 오후 4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5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2021년 제4차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철호 시장이 위촉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5기 신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인권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제5기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거쳐 대학교수 및 법조계, 인권단체 관계자 등 인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인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023년 9월 5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특히 2013년 인권위원회 구성 후 인권위원을 처음 공모를 거쳐 위촉하는 것으로 인권정책 심의·자문에 민간의 참여와 권한을 강화하는 협치체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인권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인권센터를 개소하는 등 인권행정의 기반을 마련해 시민 인권보호와 증진의 실질적 지원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지난 3월 시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책목표와 과제가 담긴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매년 연차별 인권증진 시행계획도 수립해 77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등에서 ‘2021 울산청년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청년주간’은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중심 도시 울산을 만들고 청년에게 사회참여 기회와 청년의 문제를 넘어 사회를 향해 한발 나아가고자 하는 이 시대 청년들의 고민과 요구를 마음껏 터놓는 장을 제공해 주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주관하고 5개 구·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주체가 되어 울산청년센터, 울산일자리재단, 청년재단, 울산청년창업센터, 울산청년활동가 등과 협력해 준비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이 동시대의 청년 또는 기성세대와 함께 현실에 마주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청년문화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행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행사의 부제인 ‘다담청담’은 ‘다름을 담다. 청년을 담다’라는 줄임말로 ‘울산이 청년을 마음에 담는다’ 라는 뜻으로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지역 청년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을 품에 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관심과 목소리에 초점을 맞춘 청년의 사회참여의 장을 여는 첫 행사라는 의미를 담아 학술 대회와 심야라디오를 메인 행사로 울산청년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청년의 날’ 기념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울산에서 살기 어때?’라는 주제로 청년간 소통 및 공감대를 형성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중구 성남동 리버사이드호텔 연회장에서 “시정책에 청년의 감수성을 담다”라는 주제로 울산청년 잇데이 토론회를 개최해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12일 일요일에는 청년과 울산지역 4개 대학의 교류의 장을 열어 대학홍보, 대학생활 꿀팁 등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청년아지트 청년상담소 우리동네 게임장인 엠제트퀴즈대회 커튼콜영화제 사람책도서관 무릎탁도사 배움터 토크 콘서트 화풀이 올림픽‘사표던지기 대회’ 일자리상담, 취·창업 멘토링 부스 타로카드 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고민 상담부터 체험활동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의 관심사를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울산시 또는 울산청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울산청년주간을 마련했다”며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7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산업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지아이지-토탈에너지스,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 세진중공업, 신한중공업, 울산부유식해상풍력공급망지역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를 위해 “울산지역 인재 우선 채용, 공급망 구축 시 지역기업 할당제 추진, 해상풍력발전 사업 장비 국산화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또한 연구시설의 이용과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부유식해상풍력 관련 기술 분야의 공동연구 및 개발사업 등에도 협력한다. 이밖에 업무 협력 및 구체적 세부 목표 설정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선7기 공약이자 한국판 그린뉴딜사업에 포함된 울산부유식 해상풍력사업과 관련해 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은 반드시 지역 인재채용과 지역 업체가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관련 기업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협약이 울산에 투자의사가 있는 다른 민간투자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계적인 자연주의정원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가 9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다. 이번 울산 방문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그의 정원 작품인‘다섯 계절의 정원’을 만들기 위해 울산시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피트 아우돌프는 9월 8일 송철호 시장과 함께 국가정원을 둘러보고 현장 조사, 정원에 사용될 국내 식물자원 조사 등 본격적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 계절의 정원’은 제13차 울산형 뉴딜‘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서 국가정원 내 국화원 일원 1만 8,000㎡에 울산시가 경남은행의 지원을 받아 국제적 명성의 정원 작품을 조성한다. ‘다섯 계절의 정원’은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이후 산림청과 정원 전문가들이 국가정원 위상 증진과 국제화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정원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해 왔다. 피트 아우돌프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자연주의정원’의 권위 있는 디자이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하이라인’, 시카고 ‘루리가든’, 영국‘하우저앤드워스’등이 모두 그의 작품이다. 그는 식물이 태어나서 죽고 사라지는 모든 과정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여러해살이풀 위주로 사용해 자연에 가까운 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양귀비나 국화처럼 특정 식물이 계절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물의 조화를 통해 사계절 내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그가 아시아 최초로 울산을 선택한 것은 시민의 손으로 다시 살아난 태화강국가정원의 역사와 뛰어난 입지 여건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태화강국가정원에 조성하는‘다섯 계절의 정원’은 올해 말까지 정원 및 식재 설계, 기반 조성을 마치고 내년 봄꽃 축제 기간 개장에 맞추어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피트 아우돌프의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유치함으로서 국내·외 정원 매니아와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국가정원으로서의 품격 향상 및 대외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며 “전 세계 정원 전문가가 찾아오는 정원 관광 명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기를 맞아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를 도축검사 강화기간으로 지정하고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에 나선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관내 도축장의 일평균 도축 두수는 소 43두, 돼지 425두였으나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80두, 돼지 370두로 특히 소 도축량의 경우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도축 전 개체별 건강여부 확인을 위한 생체검사 및 도축작업 중 해체검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식육 중 미생물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축량 증가에 따라 해당기간 중에는 휴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하며 도축물량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명절 선물용·제수용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햄, 소시지 등 다소비 식육가공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안전한 계란 공급을 위해 울산 관내 산란계 농장 10농가를 대상으로 미생물 및 잔류물질 81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마트 등 시중에 유통 중인 계란 12건을 무작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기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 검사 강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