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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를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페달·울산몰 이용자에게 선착순 할인쿠폰을 제공해 생활 밀착형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온라인 기반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행사 기간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 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 5000원 할인쿠폰을 인당 1매씩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여기에 울산페이 결제 시 최대 18% 적립금 지급 혜택도 제공해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맹점 지인 추천 행사’도 병행한다.이 행사는 기존 가맹점의 추천으로 신규 가맹점이 입점할 경우 두 가맹점 모두에게 2주간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쿠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가맹점의 초기 매출 확보와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페달 내 입점한 티엠티피자 및 꾸브라꼬 숯불치킨 쿠폰 행사도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티엠티피자는 1만 69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쿠폰을, 꾸브라꼬 숯불치킨은 2만 1000원 이상 결제 시 3500원 쿠폰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7월 여름맞이 행사는 할인쿠폰 제공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울산페달과 울산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페달·울산몰 입점을 원하는 사업주는 울산페이 앱 내 ‘가맹점 신청’바로가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자격 및 입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달 고객센터 또는 울산몰 고객센터, 울산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 추진실적 종합 분석·평가’에서 ‘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따라 중앙부처 29곳, 시도 17곳, 시군구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전국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정부의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시행 첫해를 맞아 계획 수립의 적정성, 이행실적, 환류체계, 잠재 위험요소 발굴 가점 등을 전문가 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울산시는 계획 수립부터 이행, 환류체계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시 단위 평균인 82.1점을 크게 웃도는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전국 4개 시도만 받은 ‘우수’등급에 포함됐다.또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 소관기관 평가의 적정성을 행정안전부가 다시 검증하는 ‘메타평가’에서도 전국 2개 시도만 선정된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려 평가 운영의 신뢰성까지 인정받았다.특히 올해는 정량·정성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돼 전국 평균 점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주요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울산시는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보다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게 개선한 점을 꼽았다.5개 구군과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한 자체 평가 기준을 정비해 지역 안전관리 수준을 높였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안전관리계획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위험목록보고서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요 재난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했다.특히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열화상 카메라를 융합한 국가산단 통합관제체계 구축·운영, 전국 최초 방폭 안전관리 조례 제정 등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가점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울산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2027년도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안전 기반을 확대해 산업단지와 고위험 에너지시설의 대형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며 “기후위기와 신종 위험요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함에 따라 오는 16일 오전 9시 시청 제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산시와 구·군, 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제14호 태풍 ‘찬투’ 접근으로 17일 울산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화시장 등 전통시장 침수예방 대책, 산사태, 상습침수지역 등 위험지역 사전 출입통제, 주민대피계획, 시설물 보호 등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에는 8월부터 호우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됨에 따라 산사태 등의 위험발생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주택가와 인접한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농업용저수지, 옹벽 등의 붕괴 사고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위험예견 시에는 신속한 주민대피를 통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정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백신냉동보관소 등 코로나19 관련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정전사고 발생 시 최우선적으로 복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국전력공사에 요청키로 했다. 아울러 태화시장 침수 재발방지 대책과 태화강 둔치, 국가정원 등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침수예방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에서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6일 오후 3시 1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경남은행, 엔에이치농협은행,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참여기업 지원을 위한 ‘울산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술보증기금 경남울산지역본부,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엔에이치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울산테크노파크와 수소선박 제조기업인 빈센, 질환 예측진단 서비스 기업인 프로카젠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밖에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관계자 대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참여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 90% 적용, 보증료 0.3%p 감면 등의 우대보증을 지원하며 비엔케이경남은행과 엔에이치농협은행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3%p의 대출 금리를 우대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되는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간담회에서는 특구 사업을 추진하며 생기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빈센과 프로카젠이 이뤄낸 성과를 통해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특구 참여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울산시 또한 기존 규제자유특구 사업 지원과 추가적인 사업발굴 및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2019년 11월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총 3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되어 추진중이다. 지난 2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울산지역예선 통과기업인 빈센과 프로카젠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과 복순도가가 길천산단내 대규모 공장을 건립한다. 울산시는 9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 복순도가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옛간은 길천산단 3필지에 234억원을 투자해 참기름공장 2개소와 곡물선식 공장 1개소를, 복순도가는 길천산단 1필지에 50억원을 투자해 전통주 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이들 기업이 산업단지내 대규모 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이유는 이들 기업의 상품수요와 매출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옛간은 지난해 매출 40억원을 올 상반기에 벌써 넘어섰고 복순도가의 경우에도 온라인 판매가 급격히 증가해 수요를 맞추기 위한 공장 증설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길천산단내 네거티브 산업용지를 이미 옛간과 아연분말공장이 1필지씩 분양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옛간은 추가로 2필지, 복순도가는 1필지가 필요하다는 투자의향을 울산시에 제출했다. 복순도가의 경우 길천산단내 입주가 불가능하다면 타·시도 이전도 불가피하고 이미 분양한 옛간과 인접한 아연분말공장 사이에 공장 가동 시 환경분쟁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향토식품기업의 역외 이전을 막고 장래 발생 가능한 환경분쟁도 해소하기 위해 아연분말공장을 타 산업용지로 이전하고 네거티브 산업용지 4필지 전체를 식품기업 클러스터로 집적화하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는 이 같은 적극행정을 통해 옛간과 복순도가로부터 총 284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특히 오는 2025년까지 120명의 고용창출과 체험형 관광코스 개발, 식품 스타트기업 추가 유치를 통해 식품 클러스터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원자재 납품 등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민 ㈜옛간 대표는 “공장 증설에 따른 애로사항을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해결 해 줬기 때문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할 수 있었다”며 “적극행정을 펼쳐주신 울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과 복순도가의 투자에 감사드린다”며 “두 회사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조리식품,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고사리, 문어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과실주,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54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검사했으며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검사를 실시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휴 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1년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프로그램 부분 ‘금상’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울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주관으로 9월 10일 개최된 ‘2021년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울산지역 학교밖청소년들로 구성되어 활동해 온 창업지원 프로그램 ‘늘꿈컴퍼니’가 우수프로그램 부분 금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늘꿈컴퍼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수막, 배너, 카드뉴스를 직접 디자인해 판매하는 창업프로그램으로 단순 수작업과 플리마켓 참여에서 발전해 사업자등록과 네이버스토어에 입점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을 이루었다는데 주목을 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소년들에게 진학, 취업으로만 인식되어오던 진로의 방향에 창업의 길도 있음으로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료기관 및 세탁물 처리업체들의 세탁물관리가 미흡해 의료기관 내 원내감염 대응이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입원실이 있는 의료기관 및 의료기관의 세탁물 처리업체에 대한 기획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법령 준수가 미흡한 4개 업소를 적발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 점검은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병원 내 다양한 감염병을 사전 예방하고자 의료기관 내 오염세탁물 관리 취약 부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은 관내 입원실을 가진 의료기관 179개소 및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업체 5개소 중 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의심되는 20개소를 선별하고 현장 방문을 실시해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관련 시설기준, 처리대장 작성여부, 연 4시간 이상의 감염예방 교육 및 기록관리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4개 업소를 적발해 현장에서 시설관리 및 처리대장 등 관련서류 상 문제점을 개선 요구했다. 다만 이들 업체가 세탁물 취급상의 주의사항, 분류방법 미게시, 처리대장 미작성 등 의료법을 위반함에 따라 관할 보건소에 행정처분 의뢰하고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 유행에 따라 자칫 취약해 질 수 있는 의료기관 내 원내감염을 차단하고자 선제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며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내 입원환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감염병 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기관 등에 대한 감염취약점을 면밀히 살펴 시민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와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9월 15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2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지난 5월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데 이어서 두 번째로 열렸다.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작년 7월에 출범됐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 의원이 회장을,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부회장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간사를 맡아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오늘 협의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울산국회의원협의회’ 김기현 의원, 이상헌 의원,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권명호 의원, 서범수 의원이 참석했다. 울산시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 그간의 국비확보 현황을 공유하고 국회 증액이 필요한 사업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논의되는 주요 국가예산 사업은 울산의료원 설립,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설, 미래자동차 전·의장 및 전동부품 기술전환사업 등이다. 지역현안으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및 울산형 소상공인 긴급재난 지원, 울산 교통망 혁신 미래비전 제시, 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및 물 문제 대응 등을 논의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 지역 국회의원께서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 문광위, 문광위 위원장, 문광위, 국토위, 산자위 및 예결위, 국민의힘 비서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기대가 크다”며 울산의 재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현 울산국회의원협의회 회장은 “울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울산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내년 국비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며 “울산 국회의원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리고 말했다. 이상헌 울산국회의원협의회 부회장은 “울산 북구 예산이 현재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수준보다 훨씬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울산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이자 울산시당위원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확보에 나설 것이며 여야를 초월해 울산국회의원협의회 소속 의원들과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울산시와도 원팀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채익 의원은 ”내년도 예산은 코로나19 사태로 붕괴된 민생과 울산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예산확보에 집중해야 한다“며 ”울산시와 의원들 간에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울산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가자.“라고 말했다. 박성민 의원은 “국회 국토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장으로서 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로서 국회 심사단계에서 울산과 울산 중구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 사업’ 차량제작비, ’울산 중구 다운~경주 시계 국도 14호선 확장사업‘ 타당성 평가비 등 꼭 필요한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권명호 의원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울산경제가 다시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핵심산업 활성화와 미래먹거리 사업 관련 예산이 국회심의 과정에서 더 증액될 수 있도록, 여야를 떠나 울산시와 정치권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노력할 것이고 특히 예결위원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내겠다”고 말했다. 서범수 울산국회의원협의회 간사는 “최근 5년간 울산의 인구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고 코로나19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울산이 어렵다”며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울산 예산이 국회로 넘어왔기 때문에, 연말 국회에서 울산관련 예산이 더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 및 비상진료 추진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 대책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대책 환경관리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로 짜였다. 먼저 울산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비상방역 및 비상진료 대책으로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상황실을 설치해 확진자 발생대비 즉각 대응팀 구성·운영, 확진자 발생 시 승인 및 역학조사, 확진자 이동경로에 대한 신속한 방역 대응 등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방역에 총력을 다한다. 또한 연휴기간에 감염병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상시 운영으로 차질 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비상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료기관 지정·운영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당직 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상비약 판매, 심야 응급약국 지정·운영 등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시행한다. 울산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으로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안전경보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재래시장,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해 추석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유지관리 실태 등을 점검 한다. 특히 대형 화재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물류창고·대형판매시설 및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으로써 건축물 소방시설 전원차단 등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해 성묘객 집중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매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차 24대가 상시 대기해 산불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교통소통 및 안전 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9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정체 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한다. 또한 추석 연휴 이용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교통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시내버스 및 차고지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1운행 1소독을 원칙으로 하고 차량 내 마스크 착용을 적극 홍보해 나간다. 일반 및 개인택시는 차량 내 손소독제 및 소독약을 비치하고 영업 전·후로 최소 2회 이상 차고지에 대한 소독 및 환기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농축산물 등 성수품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명절 소비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을 실시하며 울산몰에서도 추석맞이 쇼핑지원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대 운영한다. 가스 공급 및 상수도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액화 석유 가스가스 판매소의 윤번제로 운영하고 급수상황실 운영 및 급수시설 긴급복구체계 대책을 마련·시행한다. 또한, 가축전염병 발생 감시를 위해 연휴기간 ‘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가축 신고 접수 및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처한다. 환경관리 대책으로는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위해 지난 9월 13일 부터 9월 17일까지 5개반 10명의 감시반이 상수원 수계,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쓰레기 소각시설과 하·폐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치고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체계를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 밖에 울산시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인·장애인·여성·청소년시설, 아동·노숙자 쉼터 등 9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8개 분야 345명의 직원이 종합상황근무에 임해 각종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이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13일 오후 3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 조사원 사전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되는 장애인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를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별 특성에 대한 이해와 조사기법 숙지를 통한 안전한 조사 진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울산시와 구·군 장애인부서 담당자 및 장애인 인권관련 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간조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기법, 조사지 세부사항 이해, 조사관련 유의사항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권실태 현장조사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해당 시설별 사례와 전수조사 이후 조치계획 및 다양한 질의에 대한 맞춤형 대안까지 제공해 빈틈없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장애인이란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면서 필요한 부분을 잘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박물관은 9월 14일부터 12월 26일까지 박물관 2층 역사실 앞 로비에서 2021년 제3차 테마전시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늘날 중요 교통수단 중 하나인 철도가 100년 전인 지난 1921년 10월 25일 울산에 들어왔던 것을 기념하고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공사 완공을 앞둔 시점에서 지난 100년 간 울산역의 변천과정과 철도 이용 역사 등에 대해 소개한다. 전시 내용은 제1부 ‘울산 철도의 시작’ 제2부 ‘산업도시 울산의 동력’제3부 ‘울산 철도, 새로운 백년을 꿈꾸다’로 구성된다. 제1부 ‘울산의 철도의 시작’에서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화륜거로 불렸던 철도가 우리나라에 등장한 배경, 지난 1921년 10월 25일 협궤열차로 울산까지 개통되었던 경동선과 성남동 울산역, 표준궤도로 변경되어 신설된 1935년 이후의 학성동 울산역과 동해남부선 등에 대해 소개한다. 제2부 ‘산업도시 울산의 동력’에서는 지난 1962년 울산이 시로 승격되면서 공업도시로 급성장하는 등 새로운 도시로 변화되는 모습을 철도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동해남부선 중 울산 구간과 울산역 이전, 화물 수송 철도노선 신설, 철도 이용 현황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제3부 ‘울산 철도, 새로운 백년을 꿈꾸다’에서는 2010년 울산에 고속철도 개통과 운행으로 울산과 서울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든 고속철도시대에 편입된 사실과,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변화되는 울산 철도를 소개한다. 이밖에 테마전시와 연계해 가족 교육프로그램 ‘제27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 ‘기차타고 떠나는 울산 여행’을 주제로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4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포함한 2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울산 철도의 건설, 역사의 이동과 그 의미를 알아보고 입체 퍼즐 케이티엑스 산천을 만들어 보며 미래의 운송수단에 대해 상상해보는 방식이다. 교육신청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울산 철도 100년 역사와 더불어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는 해로 철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발맞추어 테마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람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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