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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협동조합 조합원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함께 만드는 내일 대전 협동조합’을 주제로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협동조합의 역할과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협동조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대전시장 표창 5건과 한밭협동조합연합회 표창 3건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협동조합 운영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협동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참석자들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2025년 스타협동조합 우수기업 2곳과 2026년 협동조합 자립강화 우수기업 1곳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장 내 홍보·판매존에서는 다양한 협동조합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식은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협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계약 및 회계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계약·회계 소통방’을 개설하고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방은 지난 5월 실시한 ‘찾아가는 계약·회계 컨설팅’에서 현장 실무자들이 제안한 상시 질의·정보 공유 창구 마련 의견을 반영해 개설됐다.계약·회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실무 정보를 실시 간으로 공유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다.‘대전소방본부 계약·회계 소통방’은 보안과 참여 편의성을 고려한 비밀번호 설정형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운영되며 소방본부 계약·회계 담당자와 주요 사업부서 실무자 등이 참여한다.특히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재산과 소속 오대석 소방위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유현승 전문가를 전담 멘토로 지정했다.이들은 평일 업무시간 동안 계약과 예산 집행 등 실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의에 실시 간으로 답변하고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소통방에서는 △실무 중심의 실시 간 질의응답 △계약 관련 법령 및 예산 집행 지침 제·개정 사항과 계약 서식·매뉴얼 공유 △감사 다빈도 지적 사례 전파 및 예방 정보 제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상시 공유한다.대전소방본부는 7월 중 참여 대상자의 가입을 완료한 뒤 운영 체계를 안정화하고 분기별로 축적된 질의·답변과 우수 사례를 정리해 교육자료로 제작·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환류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홍석민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계약·회계 업무는 정확한 법령 해석과 실무 경험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직원들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시 소통체계를 마련했다”며 “실시 간 정보 공유와 전담 멘토의 지원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감사 지적을 예방하는 등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회계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및 시민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월‘품목별 상설교육’을 추진한다. 품목별 상설교육은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밭작물 재배기술 및 토양 관리, 병해충 및 방제, 농약 기초 및 농약사용전략, 과수 재배관리 등 농업인과 시민의 교육수요가 높은 다양한 주제로 교육하고 있다. 품목별 상설교육을 통해서 현장 당면과제 및 애로기술 해결능력 향상, 재배작목별 농업기술의 향상, 농업 경영비 절감, 고품질 농산물 생산 등의 영농능력을 배양해 교육생들의 농업소득향상을 기대를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원하는 품목별 상설교육을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이 필요한 것을 충족해 주고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매 교육 시 원하는 강의주제, 교육 만족도, 건의사항 등의 세분화된 설문 조사를 실시해 교육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달 품목별 상설교육은 과수재배에 대한 기초내용을 주제로 6월 26일 09:00~오후 1시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강당에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1년 독서아카데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강연회을 진행한다. 독서 아카데미 2차 강연은 다음달 8일부터 매주 목요일 2시간씩 3회 일정으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남성현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를 초청해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을 주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재해, 기후변화, 환경오염과 자원고갈에 이르기까지, 직면한 지구의 위기를 되짚어보고 인간과 지구가 공존하기 위한 미래 지구인의 삶을 조망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연 참가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접수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한밭도서관은 대전시민의 독서문화 확산 및 인문정신 고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도서관·마을·문화를 잇다’라는 주제 아래 ‘2021년 제16차 도서관학교’를 진행하며 첫 수업을 21일부터 실시했다. 그동안, 도서관학교는 대전시와 희망의책대전본부, 대전마을작은도서관협의회 주관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작은도서관 업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으로 2005년부터 시작됐으며 2016년 제11차부터 대전시의 지원으로 추진되어 올해 16차를 맞는다. 교육은 1차시에 독서동아리 운영, 2차시는 동네 책방에서 듣는 문화기획, 3~4차시는 도서관-책-이용자1·2대전마을작은도서관협의회 대표)로 장서관리, 문화프로그램 등 도서관 활동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한다. 5차시에는 책방나들이를 마지막으로 마을 공동체와 활동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연대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대전시 관계자는“작은도서관은 마을공동체의 중심에서 책을 매개로 하는 도서관의 역할 뿐만 아니라 접근이 용이한 생활친화적인 소규모 문화공간으로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화형성에도 기여하고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성장하고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 질서 확립을 위해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오는 23일부터 시·구 합동으로 100억 이상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이란 건설기계 임대 임차 시 건설사와 건설기계 대여사업자 간 상호 공정하고 대등한 입장에서 성실히 계약을 이행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임대료 및 1일 가동시간 등 계약서 의무기재사항 작성 여부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 사용 여부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 등이다. 시는 실태조사 결과 계약서 미작성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의무기재사항 누락 등 경미한 위반 행위는 시정 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이행을 적극 당부하는 한편 “제도 정착과 임금체불 방지 등 영세 건설기계사업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철 기후변화 적응력 향상을 위해 독거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 사업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쿨이불 세트 등의 폭염대응 물품 지원과 폭염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것으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의 독거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2019년 여름 독거어르신 30가구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에 시민 호응이 좋아, 지난해 100가구로 확대해 추진하고 올해에도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해서 진행하는 가정방문이 어려워 문 앞 전달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독거 어르신에게 폭염은 공포와도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이 뜨거워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폭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의 적응능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온통대전 이벤트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온통대전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온통대전 공식 SNS을 통해, 중기부에서 주관해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소비촉진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지역전용 종합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은 동행세일 기간 중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신규회원의 경우 캐시백과 40% 할인쿠폰을 반영하면 5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고객과 재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쿠폰도 준비됐다. 지난 4월에 오픈해 온라인 최저가로 운영하는 특가ON 제품을 구매할 경우 혜택의 폭은 더욱 커진다. 또한, 행사기간 중 3만원 이상 구매자 대상으로 333명을 추첨해, 인바디 밴드 등 동행세일 경품도 지급한다.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절감을 위해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온통대전 배달플랫폼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부르심 앱’과‘휘파람 앱’은 지난 21일부터 1만원 이상 주문시 3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인기 프랜차이즈에서 5천원 할인과 매장별 추가 할인, 경품이벤트까지 적극적인 소비촉진이벤트를 추진해 배달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은 2% 이하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운영되며 가맹점은 낮은 수수료와 홍보를 지원받고 시민은 온통대전 온라인 결제 및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온통대전 공식 SNS에서도 경품 이벤트를 추진한다.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온통대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친구추가를 하고 온통대전과 연계한 동행세일을 응원하는 댓글을 올린 참여자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온통대전 1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중 온통대전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촉진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공동체 기능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 상수도사업본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 공모과제 사업에 응모해 다수의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 사업’,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사업’, ‘민간지능정보서비스 확산 사업’, ‘첨단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확산 컨설팅 사업’ 등에 최종 선정되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종 과제선정에 따라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정부출연금 58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상수도사업본부 5억, 컨소시엄 참여 민간자본 18.6억 등 총 81.6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게 된다.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 사업’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미래 핵심기술인 양자암호통신의 초기 상용화 지원을 위해 양자암호통신과 양자난수발생기, 양자내성암호 등 관련 기술을 실증하고 응용 서비스를 발굴하는 사업으로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전시청과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업무망 구간과 주요기간설비인 정수장 구간의 양자암호통신 실증구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양자암호통신 사업은 지난 5월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향후 양자분야 기술개발 협력 및 인력교류를 확대하기로 한 바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로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사업’은 수돗물 생산 전 과정을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능형 초연결망으로 연결, 수돗물 생산 정수제어설비와 각종 계측센서에서 생성되는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취합하고 인공지능을 활용, 수돗물 생산 전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해 각종 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소비량에 따라 생산량을 조정해 경영합리화를 도모하는 등 지능적으로 상수도를 운영·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0년도 정부출연금 12억을 지원받은 바 있다. ‘민간지능정보서비스 확산 사업’은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 원격검침체계 구축사업으로 취합되는 검침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상수도 요금부과 외에 시민들에게 일별·월별 사용량 분석·예측서비스를 제공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물 사용량 분석을 통한 안전서비스 제공, 겨울철 계량기 동파예측서비스 제공, 특정지역 물 사용량 분석데이터를 통한 지역상권분석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에는 유성구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검증을 수행하고 2022년도에는 대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첨단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확산 컨설팅 사업’은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추진하는 ‘지능형 물 관리센터 구축’ 목표를 달성하고 초기 투자비용 및 유지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간클라우드를 활용하기 위한 사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결과에 따라 대규모 전산설비의 민간클라우드 활용을 통해 지역 클라우드 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 상수도사업본부 이정훈 마케팅과장은 “이번 공모과제 선정은 상수도사업본부뿐만 아니라 대전광역시의 큰 성과이며 대규모 공모과제 수행을 통해 대전시는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술로 대변되는 최신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의‘지능형 물 관리체계’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러한 지능형 물 관리체계는 시민들에게 수돗물 생산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 대전 상수도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이라는 신뢰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과제 응모를 위해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관내 연구기관 연구결과물을 과제에 적극 반영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컨소시엄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참여기업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검증 할 수 있는 환경하고 과제결과물을 통해 기업이 상용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자체와 연구소,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연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성과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공간기반 프로그램 기획사업인 ‘소통협력공간 플리마켓 을 옛 충남도청 의회동 앞마당에서 26일 오후4시부터 저녁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통협력공간 플리마켓 ‘가치하場’은 ‘가치’ 있는 소비를 ‘같이’하기 위해 기획한 플리마켓으로 제로 플라스틱과 쓰레기 없는 시장문화를 실천하는 장으로 준비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비건 7팀, 공예품 6팀, 비전화 제품 4팀, 리싸이클 제품 2팀, 기타 2팀 등 21팀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부대행사로 인디밴드 4인으로 구성된 새벽틈 공연도 마련했다. ‘소통협력공간 플리마켓 ’총 6회 진행하며 다음일정으로는 7. 10, 8. 28, 9. 11, 10. 9, 10. 23 같은 장소·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이번 소통협력공간 플리마켓을 통해 비닐과 일회 포장, 플라스틱 용기사용을 줄임으로써, 시민의 가장 가까운 일상에서부터 사회혁신을 경험하고 쓰레기 없는 시장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지역사회가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1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각 구청에 모범관리단지 선정계획을 통보하고 후보 단지 추천을 받기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8월까지 각 구청장 추천을 받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9월 중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3개 단지를 선정하며 10월 중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지에게는 모범관리단지 인증패와 인증 동판이 수여된다.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단지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규모별 1개소씩 총 3개 단지를 선정한다. 이 선정 사업은 투명한 아파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살기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우수관리단지 선정”과 연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올해는‘이웃 간 분쟁해결’, ‘근로자 상생’ 등 공동주택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에 비중을 두고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에 대해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평가에 추천하고 내년도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과 공동체 활성화사업 등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중구 버드내마을아파트, 유성구 삼성푸른아파트가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으며 그 중 버드내마을아파트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분쟁없는 아파트 공동체 조성과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문화정착을 위해 모범관리단지 발굴과 우수사례 전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내수 활성화 진작을 위해 올해 첫 추경에 36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40억원 등 10개의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69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역화페인 온통대전 발행액 250억원 등 8개 사업에 총 299억원을 증액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대전시는 1인 자영업자의 병원 입원시 생활임금을 지원해 주는 대전형 유급 병가제 추진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시스템 구축 등 준비 절차를 거친 후 광역시 최초로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소상공인은 입원 시 하루 8만 1,610원의 생활임금을 최대 11일까지 지급받게 되어 생계 및 건강권 보장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버팀목자금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노점상의 소득안정 지원 사업비 1억 7,950만원,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비 40억원도 신규로 확보했다. 앞으로 올해 3월 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 노점상에 대해서는 1인당 50만원씩 지원받게 되며 고용원이 있는 소상공인은 3개월 고용 유지 시 사회보험료 사용자부담금을 업체당 최대 50만원 지원받게 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 개선 사업 및 전통시장 온통대전 사용시 3%의 캐시백 추가 적립 비용 등 총 23억 7천만원을 신규 또는 증액해 골목상권 활력 뿐만 아니라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온통대전 발행액 규모 확대 250억원, 경영개선자금 이차보전비 11억원, 노란우산공제 정액 장려금 6억원 등도 증액해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생활안정 지원도 차질없이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대전신용보증재단 사옥으로 이전하기 위한 임차료,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복지 상담사 배치, 소상공인 지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비 등 3억 3,200만원을 확보해 온·오프라인 지원체계 일원화 및 전문화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서의 위상도 갖추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예전처럼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예산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