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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협동조합 조합원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함께 만드는 내일 대전 협동조합’을 주제로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협동조합의 역할과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협동조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대전시장 표창 5건과 한밭협동조합연합회 표창 3건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협동조합 운영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협동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참석자들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2025년 스타협동조합 우수기업 2곳과 2026년 협동조합 자립강화 우수기업 1곳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장 내 홍보·판매존에서는 다양한 협동조합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식은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협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계약 및 회계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계약·회계 소통방’을 개설하고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방은 지난 5월 실시한 ‘찾아가는 계약·회계 컨설팅’에서 현장 실무자들이 제안한 상시 질의·정보 공유 창구 마련 의견을 반영해 개설됐다.계약·회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실무 정보를 실시 간으로 공유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다.‘대전소방본부 계약·회계 소통방’은 보안과 참여 편의성을 고려한 비밀번호 설정형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운영되며 소방본부 계약·회계 담당자와 주요 사업부서 실무자 등이 참여한다.특히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재산과 소속 오대석 소방위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유현승 전문가를 전담 멘토로 지정했다.이들은 평일 업무시간 동안 계약과 예산 집행 등 실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의에 실시 간으로 답변하고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소통방에서는 △실무 중심의 실시 간 질의응답 △계약 관련 법령 및 예산 집행 지침 제·개정 사항과 계약 서식·매뉴얼 공유 △감사 다빈도 지적 사례 전파 및 예방 정보 제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상시 공유한다.대전소방본부는 7월 중 참여 대상자의 가입을 완료한 뒤 운영 체계를 안정화하고 분기별로 축적된 질의·답변과 우수 사례를 정리해 교육자료로 제작·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환류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홍석민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계약·회계 업무는 정확한 법령 해석과 실무 경험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직원들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시 소통체계를 마련했다”며 “실시 간 정보 공유와 전담 멘토의 지원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감사 지적을 예방하는 등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회계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연이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민선 7기 약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수소산업’과‘드론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15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해외 수소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2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352억원이 투입된다. 수소충전 인프라 국산화 기술 개발 및 수전해 설비를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관련시설과 기술의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되는 사업으로 1단계로 국내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기에는 수전해 및 수소버스 충전·운영 모델을 개발한다. 2단계로 해외 현지 적용 국산화 수전해 기술기반 버스차고지형 수소충전소 구축·운영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예산 80억원 이상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소생산·운송·공급·운영·정비·안전관리 등 대중교통 분야에 걸친 기술력 확보로 수소 충전 인프라 개발 기술의 해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전시는 수소산업 육성을 민선 7기 약속사업이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대전을 수소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대전시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드론하이웨이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대전에는 전국 드론 선두업체 중 40% 이상이 밀집해 있으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 연구소와 부품 센서 연구 지원기관 등 드론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그동안 대전시는 2017년 대전드론산업육성 중기기본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대전 서구, 유성구, 대덕구 및 유성경찰서 등과의 업무 협업 체계를 일찌감치 구축하며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국 최고 드론 산업 메카로서의 대전의 입지를 다지며 드론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이은 정부 공모사업 선정은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수소산업과 드론산업 종사자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변이 바이러스를 직접 선별하는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실시간 유전자 검출법을 통해 알파와 델타, 베타, 감마 변이 바이러스를 선별하겠다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검사 진단 시약에 대한 유효성 평가 완료에 따라 시는 오는 18일까지 예비테스트를 진행한 뒤 다음달 2일까지 선별검사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다음달 중 확정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확정 검사 전환으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와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시는 지역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15일 기준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중 73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달 중순 이후 21건 중 12건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되는 등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두드러지고 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2.5배 높아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크다. 델타 변이는 향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주종을 이룰 것이라는 게 방역당국의 분석이다. 지역 발생 변이 바이러스 중 알파형은 58건, 델타형 14건, 그리고 베타형이 1건으로 이 중 지역감염이 62건, 해외 입국 관련이 11건이다. 월별로 보면 지난 3월 변이 바이러스 발생 1건을 시작으로 4월에는 4건, 5월에는 11건, 6월에는 45건, 7월에는 현재까지 12건이 검출됐다. 지난달 말 서구지역 노래방을 중심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노래방 종사자·업주·손님 및 가족·지인 등의 집단 감염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된 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하는 등 행정 조치를 발령했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지인과의 접촉자제와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시민 곁의 시장’ 현장행보 두 번째로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아동복지시설인 정림동 후생학원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후생학원 건물 옥상 누수, 벽체 균열 현장을 직접 점검한 후,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후생학원은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누수, 화재위험이 큰 곳으로 거주하는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정림동 후생학원은 1995년 준공된 아동양육시설로 유아, 초·중·고 학생 등 36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보육사, 자립전담요원 등 21명이 종사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거주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조속히 옥상 방수 공사와 벽체 보수를 추진해 집중호우에 피해가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성에코시티 공동주택 지역주택조합을 방문한 허 시장은, 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대전시의 적극적인 민원해결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유성에코시티 공동주택 지역주택조합은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변 단독주택지 일조량 침해 문제로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대전시는 학하도시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최초 결정부터 촘촘히 분석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문제를 풀어냈다. 유만열 유성에코시티 공동주택 조합장은 “그동안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일조 민원에 대해 조합 의견을 적극 수용해 대처해 준 대전시 적극 행정에 대해 360명 조합원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 현안들이 무엇인지 파악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라며 “대전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더욱 활성화해 시민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502억원을 부과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재산세 1075억원, 지역자원시설세 318억원, 지방교육세 109억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 715억원, 건축물분 등 787억원이다. 이번 재산세는 전년보다 26억원이 증가했으며 주택분 재산세는 715억원으로 전년 대비 5억원 감소했고 건축물분 재산세는 7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억원 증가했다.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의 재산세율 인하로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상업용 건축물의 과세대상 증가와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 인상으로 건축물분 재산세액이 증가해 전체 부과액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 부과액으로는 유성구 511억원, 서구 473억원, 중구 185억원, 동구 168억원, 대덕구 16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된다. 특히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p씩 인하된 특례세율이 적용되어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주택분 재산세 고지서는 특례세율로 인한 경감 및 감면 세액을 납부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납부기한은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위택스나 지로납부, 가상계좌, ARS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현금자동입출금기에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작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 서비스를 활용하면 타행이체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부기한인 다음달 2일 안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4일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참여그룹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의 활동부터 실험까지 지원해 1인 가구 맞춤형 정책을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9팀을 선정했으며 더 많은 1인 가구의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31팀을 추가로 모집한다. 활동 주제는 1인 가구와 건강관리 1인 가구와 식생활 1인 가구와 쓰레기 관리방안 등 총 3가지로 그룹별 선호도에 따라 신청 후 심사를 통해 활동 그룹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룹에게는 오리엔테이션 진행 후 활동비 200만원이 지급되며 11월 16일 금요일까지 1인 가구를 주제로 활동한다. 1인 가구 주제 활동에서 도출된 의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실행프로그램과 정책 제안을 위한 1인 가구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시의 1인 가구 비율이 33.7%로 6대 특·광역시의 중 가장 높다. 1인 가구 주제 그룹 활동 참여 신청은 7월 29일 목요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가구 활동과 관련된 내용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대전의 1인 가구는 6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1인 가구 주제 활동을 통해 1인 가구에 대한 인식과 관점을 새롭게 바꾸고 대전을 1인 가구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르 기대한다”고 말했다. 1차 모집에서 선정된 19개 팀은 1인 가구와 식생활/건강관리/쓰레기 관리방안 등의 주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그룹으로는 1인 가구가 쓰레기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두두두LAB’, 1인가구의 식생활 패턴과 환경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명수’, 1인 가구의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소규모 캠페인을 전개하는 ‘삼각형’등이 100일간의 실험에 참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스마트슈퍼 지원사업’에 동네슈퍼 15곳,‘스마트 시범상가’공모사업에 중앙로 1번가 지하상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슈퍼로 선정된 15개 동네슈퍼는 국비 7천 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유인 또는 무인슈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무인운영을 위해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CCTV 보안장비 등 스마트 장비와 기술,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복합형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된 중앙로 1번가 지하상가는 국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상가내 50개 점포에 스마트 기술 사업이 실시되며 30개 점포에는 스마트 오더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소상공인들은 디지털 경제시대에 맞춰 신기술을 도입하려고 해도,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스마트 슈퍼는 모바일 주문배송으로 신규 고객유치도 가능해 지며 무인 심야 운영으로 야간매출 증대와 함께 점주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마트 미러가 설치된 매장에서는 옷을 입어 보지 않고 자신의 몸에 적용해 매무새를 살펴볼 수 있으며 미용실에서는 미용 전에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적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대전시는 8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일반 동네슈퍼와 중앙로 지하상가를 스마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소상공인 운영시설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온라인 진출이 열악했던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통한 컨설팅과 교육지원 방안도 고려중에 있다”며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기부‘지역혁신창업활성화사업’ 국비 2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중앙로일원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인‘대전형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앙로 D-Station 3개 층을 리모델링해 소셜벤처 성장지원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다. 다양한 규모의 입주공간을 조성하고 공유 · 화상회의실, 디지털 홍보관, 오픈라운지 등 네트워킹 및 개방형 공간 등을 구축한다. 대전시는 조성되는 공간을 소셜벤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공간으로 활용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소셜벤처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은 중앙로 일원에 기술개발부터 자금지원, 비즈니스까지 종합지원이 가능한 개방형 혁신창업을 골자로 하는 대전시 역점사업이다. 1단계 사업으로 대흥동 도시공사 건물에 대전소셜벤처 캠퍼스, 옛 충남도청사에 대전창업허브를 구축했다.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사업은 기 구축된 창업플랫폼과 성장플랫폼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민간주도의 보육시스템 도입해 창업→성장→도약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놓는다는 구상이다. 대전시는 올해 지정된‘도심융합특구’와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연계하는 장기적인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이번에 조성하는 성장플랫폼을 통해 기술기반의 소셜벤처를 확산 ·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소셜벤처간 연대를 강화해 기업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유성구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구암동 방죽어린이공원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았다. 1980년에 조성된 방죽어린이공원은 1600㎡면적에 어린이놀이시설과 구암4통 경로당, 공공화장실, 파고라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현재 시설 노후화로 이용불편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 현장에 나온 지역주민들은“방죽어린이공원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많은 주민들이 찾는 장소”며 코로나 시기에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후시설 정비를 요청했다. 이에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 상황속에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삶의 휴식처를 제공하는 공원의 역할이 다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도안휴먼시아4단지 경로당을 방문한 허 시장은“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한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복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특히 오늘부터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다며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로당을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대전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들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대표들과 만나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원신흥동 분동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현장시장실은 민생현장과 지역 현안사업의 현장 속에서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며 해법을 찾는 시정 소통창구로서 그동안 월 2회 실시하던 것을 7월부터는 매주 실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저녹스버너’ 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간접가열식 건조시설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 하는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48만원에서 최대 1,52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부터 먼저 지원되며 저녹스버너 교체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대전광역시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7월 30일 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저녹스버너 보급사업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어 해당 사업장에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구 무수동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조성한‘무수동 치유의 숲’이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최적의 장소라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무수동 치유의 숲은 2016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172ha의 상수리나무 숲 등에 산림자원을 활용해 조성했다. 치유센터, 다목적광장, 데크로드 숲길, 풍욕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데크로드 숲길은 1.5km의 무장애길로 조성해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4월부터 무료로 시범운영 중이며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따뜻하지’,‘기억하지’등 6종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직장인,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운동치유, 식물치유, 명상치유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피부질환, 우울증, 직무스트레스 등에 효과가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산림치유란 숲이 가지는 다양한 물리적 환경요소를 이용해 인간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요법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많은 시민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