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부강면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세종화백곰탕 냉면은 최근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곰탕 50인분을 기탁했다.이어 세종식품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120만원 상당의 김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들의 기탁품은 부강면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인수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와 함께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윤여홍 대표는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의헌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세종화백곰탕 냉면과 세종식품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생명 지킴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함께 잇는 생명,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관내 종교계,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 등 22개 기관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기관에 표창 수여, ‘시민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기관별 자살 예방 핵심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협업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주요 현안으로 대두된 청소년 자살률 감소를 위한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고위험군 위기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중·고교 맞춤형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보급 계획을 발표하며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또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을 중심으로 실직·부채 등 복합적 경제 위기가 자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원스톱 생명안전망’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현장 경찰관이 위기가구 발견 시 맞춤형 생계·금융 지원과 정신건강 상담을 즉시 연계하는 협업 체계도 견고히 하기로 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자살 예방을 위해선 행정기관의 노력은 물론 종교계, 시민사회, 유관기관 등이 하나의 연결망으로 촘촘히 이어져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세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심리적 위기나 마음건강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해 24시간 청소년 상담전화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를 운영하고 있다.또 읍면동 단위의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등 생명지킴 안전망을 가동 중이다.
[국회의정저널]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해 서는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며 정치권, 시민사회, 학계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의 조속한 구성을 제안했다.인수위 행정수도 TF 는 7일 강준현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방안과 이를 뒷받침할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서는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합의 가능한 의제부터 순차적으로 접근해 헌법 조항 개정까지 나아가는 단계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별법 또한 국민적 합의와 동의가 전제된다면 제정 동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이날 인수위 행정수도 TF 와 강준현 의원은 특별법이 올해 안에 국회 문턱을 넘으려면 지역 사회를 넘어선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했다.이에 따라 정치권, 시민사회, 학계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국민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기로 협의했다.범국민대책위원회는 향후 국회 내 법안 심사 촉구 활동은 물론 전 국민적 지지 여론을 확산하기 위한 토론회 개최, 서명운동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강준현 의원은이 자리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서는 정부의 동의, 여야합의와 더불어 사회적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사회적 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하루빨리 한뜻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국회차원의 동력을 극대화해 행정수도 특별법이 연내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황치환 인수위 행정수도 TF 위원장은 “이번 면담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시정과 국회의 긴밀한 공조 체제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차질 없이 준비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시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수위 행정수도 TF 는 김종민 국회의원, 황운하 국회의원와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유관 기관 및 시민사회 단체와의 연쇄 간담회를 통해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기업인들과 시정 5기 첫 만남을 가지며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세종시는 7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세종상공회의소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상호 시장과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반도체·소재, 화장품, 건설, 정보통신, 식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주요 역할 소개 △정책 제안 △회원사 기업인과의 시정 소통 등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기업인과 자유로운 형식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경제 활성화 방안과 다양한 건의사항에 귀를 기울였다.특히 그는 시정 5기 1호 지시사항으로 ‘경제 자족도시 실현’을 제시한 데 이어 지속가능한 기업·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아울러 간담회에서 제안된 기업인들의 주요 요청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실국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조상호 시장은 “이 자리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세종을 만들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지역 기업이 혁신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세종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지역 경제계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8일부터 전의면에 위치한 ‘시영 공공임대주택 사랑의 집’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사랑의 집은 저소득 서민 주거 취약계층이 저렴한 비용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종시가 건축한 공공임대주택으로 2020년 최초 공급 이후 총 16호가 운영되고 있다.임대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성년자 무주택구성원으로 전용 면적 31㎡ 규모로 임대한다.이번 모집에서는 공실 5호에 대해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입주자를 모집한다.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으로 최장 5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가’군은 월 임대료 약 6만원, ‘나’군은 약 10만원이다.입주자 신청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세종시청 주택과로 하면 된다.시는 자격검증 등을 거쳐 10월 초에 입주 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7일 종촌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2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이번 푸드마켓 2호점 개소는 남부권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호점 조성을 위해 세종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에 필요한 시설 기자재와 기부 물품을 마련해 복지 현장의 민관협력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이날 개소식에는 조상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김재형 세종시의원, 기부식품운영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소개, 축사, 운영위원 위촉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1호점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14개 동과 금남·부강·장군면 등 3개 면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들이 2호점을 통해 한층 편리하게 기부 물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푸드마켓 2호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남부권 푸드마켓 정기이용자는 월 1회 매장을 방문해 3만원 상당의 기부식품과 생필품을 직접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또한,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세종형 드림사업 추가 코너’ 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함께 운영된다.시는 올해 남부권 149가구 지원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이용자를 확대하고 푸드마켓 운영실태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요일과 시간대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조상호 세종시장은 “모든 시민이 보편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를 복지답게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든든한 복지 강화’를 핵심 기조로 삼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세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협의회가 준비한 기자재와 기부물품이 남부권 취약계층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연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필요한 지원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후 3시 이후 제공 예정 배포시점 2026년 7월 7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 담당자 김남길 사무관 임지원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넋 기리며 평화의 가치 확산 - 7일 산울동 공원 예정지서 위령제 열고 희생자·유가족 아픔 위로 - 세종시가 7일 산울동 257번지 공원 예정지에서 (사)세종민예총 주관으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를 개최했다.이번 위령제는 한국전쟁 중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지역에서는 1950년 7월 연기군 남면 고정리 은고개 일원에서 주민 150여명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보도연맹 희생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또한, 연기군 서면 월하리 미지상군 피해 사건, 조치원읍 서창리 부역혐의 피해 사건 등 한국전쟁 전후로 민간인이 희생된 가슴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행사는 희생자 유가족,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초헌, 독축, 아헌, 종헌,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과 추도사, 추모의 글 낭독 및 추모 연주 등 추모공연을 통해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한국전쟁 중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이어가야 할 책무”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1일까지 ‘2026 푸드위크 코리아’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를 모집한다.2026 푸드위크 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및 외식 산업 전문 박람회다.모집 대상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관내 식품 농업법인,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이다.센터는 3개 업체를 선정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가공상품관을 통한 농식품 홍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선정 기준은 기업역량, 상품의 경쟁력, 파급효과 등이며 동일 박람회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는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참가 희망 업체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장 현황자료 등을 갖춰 세종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에 제출하면 된다.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식품 트렌드 속 지역 가공업체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2027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세종시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스포츠단 선수 등으로 꾸려졌으며 감독 1명, 코치 1명, 매니저 1명, 선수 7명 등 총 10명이 출전했다.개인 권총 종목에 출전한 김정남 선수가 P1 남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 P4 혼성 50m 권총에서 은메달, P3 혼성 25m 권총과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조정두 선수도 P4 종목에서 금메달과 P1 종목에서 동메달을, 최재윤 선수가 P3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P2 여자 공기권총에서도 김연미 선수가 깜짝 동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소총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정다인 선수는 청각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금메달과 여자 공기소총, 여자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거머줬다.윤예빈 선수도 R2 여자 공기소총 입사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6 혼성팀 공기권총에서는 조정두·김연미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정남·이복실 선수가 합을 맞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단체전에서는 P1 남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P3·P4·P5 종목에서 조정두·김정남·최재윤·김연미 선수가 합작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P2 여자 공기권총에서는 김연미·박미선·이복실 선수가 합을 맞춰 은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조정두 선수는 개인과 혼성·단체경기를 포함해 6관왕을 달성했다.임규모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7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담당자 노준희 사무관 오정민 주무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창출팀 이창준 팀 장 박혜영 주 임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지역 우수기업과 지역 인재 한자리에 - 9일 직업계고 기업설명회 개최 기업 5곳 참여해 진로 탐색 지원 - 세종시가 오는 9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종시 직업계고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가 추진하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한다.설명회에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학생 150여명이 참여한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주식회사 케이앤케이, 레이크머티리얼즈, 세경호텔, 비전세미콘, 세종시설관리공단이 기업 및 지방공기업 소개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가진다.시는 학생들이 지역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 인재상, 채용 절차 등을 직접 들으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참여기업과 기관에게는 미래 인재와 직접 소통하며 기업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지역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0월 16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열리는 ‘광역이음 취업박람회’ 와 연계해 학생들의 지역기업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립도서관 보람동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공모하는 2026장애인독서문화프로그램에 선정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기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보편적 디자인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세종시민장애인평생교육원 청년 발달장애인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와 성별, 나이,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설계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세부적으로는 △이게 다 디자인이라고?디자인의 변신 △나도 디자이너 등 그림책을 활용한 디자인 활동과 읽기, 다양한 문화체험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청년 발달장애인이 책을 매개로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유니버설 디자인, 독서에 한층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7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나성동 담당자 박찬양 동 장 유혜정 팀 장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원아들 ‘시장놀이’ 수익금이 따뜻한 성금으로 - 나성샛별어린이집, 사용하지 않는 물품 판매 수익금 등 60만원 기부 -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국공립 나성샛별어린이집으로부터 원아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성금 60만원을 기탁받았다.시장놀이는 부모와 교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판매 수익금에 교직원들의 기부를 더해 성금을 마련했다.원아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물품을 사고파는 과정을 경험하며 경제활동을 배우고 자율기부에 참여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익혔다.김영미 원장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경제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찬양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첫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조상호 시장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그는 시급히 해소해야 할 과제로 재정위기를 지목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는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구조적 해법을 함께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17개 시도 중 최초로 재정주의 자치단체로 지정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며 “동시에 특별자치시임에도 정당한 몫을 받지 못했던 모순을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구조적 모순을 풀 해법으로 △보통교부세 개편 △한국토지주택공사 개발 부담금 재원 활용 △자체적인 세수 기반 확충 등을 꼽고 속도감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이와 함께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으로 성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조상호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며 직접 만든 국토 공간 대전환이라는 개념이 현 정부의 정책 기조로 사용되고 있고 행정수도 완성이 국정과제에 반영됐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세종시정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또한, 조상호 시장은 불필요한 보고와 형식적 절차를 줄이고 공직사회가 본연의 업무와 시민 체감 성과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보고와 절차에 쓰이는 시간을 줄이고 공직자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이 삶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느냐가 시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행정수도 세종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머슴이 되고 시민의 삶을 내 몸의 상처처럼 세심하게 살피는 시민여상의 자세로 일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 직원들도 고민하고 도전하는 깨어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특강에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이 ‘꾸리찌바 사례를 통한 미래 공직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강의에서는 낙후된 브라질 도시 꾸리찌바가 교통과 산업 등에서 자족기능을 갖춘 최첨단 생태도시로 거듭나는 과정을 설명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는 해군 대호김종서함 관계자들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영토 수호의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대호김종서함 함장을 비롯한 간부 11명은 김종서 장군의 강인한 기상과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았다.이들은 김종서 장군 묘역에 헌화와 참배를 드리며 해상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이어 공원 일대를 살펴보면서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되짚어보고 시와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다.시는 추후 대호김종서함 부대와 공식적인 자매결연을 맺어 △김종서역사테마공원 대내외 홍보 활동 △김종서 장군 역사자료 공동수집 △봉사활동 △부대 행사 지역주민 초청 △김종서장군문화제 초청 등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조선의 영토를 개척한 김종서 장군의 이름을 딴 함정의 함장과 소속 해군 간부들이 무거운 책임감과 명예를 안고 직접 세종시를 찾아 그 의미가 무척 크다”며 “지역사회와 군이 상생하는 가장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은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총 8만 4,477㎡ 규모로 조성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남원추어탕이 6일 전동면 내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원추어탕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허성식 대표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